1 이름없음 2023/04/17 01:38:59 ID : wL9a1cpPa1i 0
난 아니라고 생각해 아빠 키 187 엄마 키 165인데 내 키가 157이야... 19살... 아빠 키는 아빠 나잇대 기준 탑급이고 엄마도 평균보다 크시잖아 근데 왜 내 키는 157인지 모르겠다 진짜 부모님 키가 둘 다 크신데 자식은 키가 작을 수도 있는 거야? 나 어디서 입양해 온 건 아니겠지 하는 그런 느낌도 든다
2 이름없음 2023/04/17 01:45:44 ID : lA4Y1dvfXxO 0
작은 인자만 물려받았나보지
3 이름없음 2023/04/17 01:47:58 ID : 2K7AkoE2nDz 0
유전+환경이긴 한데 변수가 큼 부모님이 키가 커도 부모님 윗대 중에 작은 사람 물려받아서 작을 수도 있고 생활습관 때문에 작을 수도 있지 키는 커녕 진짜 먼 데서 외모를 물려받아서 아예 친자식 아닌거 같다고 난리나고 유전자검사 받은 케이스도 있어서 더더욱...
4 이름없음 2023/04/17 01:59:26 ID : e45alfWmK42 0
유전이라는 게 부모만 말하는 게 아니라서...
5 이름없음 2023/04/17 02:06:07 ID : a1a2k4Fh88n 0
유전 맞는데 실패했나봄
6 이름없음 2023/04/17 19:13:16 ID : 42Nvxu66rAk 0
키 인자는 하나가 아니야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키와 관련한 인자가 a b c d e f 라면 거기서 하나가 발현되는 식임. 유전도 이 인자들을 하나만 물려주는게 아니니까 결국 랜덤이긴 해. 다만 부모가 150~160의 인자를 가지고 있는 것과 155~170의 인자를 가지고 있는 등 차이가 있으니까 아무래도 확률적으로 큰 부모님 밑에서 큰 자녀가 나올 가능성이 더 크겠지!
7 이름없음 2023/04/17 23:53:36 ID : O4Nuq6jctwN 0
내 경험으론...... 잘먹고 잘자야 잘큼 너 많이 안잤나본데
8 이름없음 2023/04/18 00:16:54 ID : 46klbfXwKZj 0
아빠키 167 엄마키 151 아들키 182 딸키 164 무조건 랜덤은 아닌거같고 후천적으로 엄마가 자는거 먹이는거 엄청 신경쓰셨음
9 이름없음 2023/04/18 00:20:46 ID : 82mq447teGo 0
아빠 171 엄마 158 언니 171 나 155 동생 162 잠이 중요해 일단 진짜로 언니도 후천적으로 아마 잠을 엄청 많이 자서 그런듯 동생도 나름 좀 많이 자는 편 나는 워낙 태어날 때부터 작고 말라서인 게 큰 데 잠을 잘 못자는 편임 작은 소리에도 잘 깨는 편, 한약, 줄넘기를 시도 했으나 155.. 그래서 선천적 유전 키+ 잠이 중요한듯
10 이름없음 2023/04/19 13:50:54 ID : QrdTXxWrunu 0
수많은 과학 연구들이 유전을 1순위로 뽑으니 진짜는 맞음 환경 영향 받는 것도 맞고
11 이름없음 2023/04/19 19:58:57 ID : yFdyFg45huk 0
부모로부터 좋은 유전자만 받는게 아니니까. 세상에는 그럼 다 키크고 미인들만 있어야지.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오른쪽손목 위가 아파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1레스.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3레스남친에게 잘해줬더니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2레스남들한텐 살가운데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3레스죽을 이유가 아무것도 없는데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11레스» 키는 유전이라는 말이 진짜일까... 4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1레스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3레스요즘 시험이 코앞이잖아... 76 Hit
고민상담 공부...ㅜㅜ 23.04.19 0
2레스친해지고 싶었던 애한테 잘못을 저질렀어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6레스. 2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14레스(펑) 친구랑 사친 논쟁 2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6레스본인 힘들 때만 사람 찾는 공감 능력 떨어지는 애들은 왜 그럴까? 4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2레스친구가 점점 변해.. 왜이래..? 어쩌면 좋지..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2레스.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7레스같이 알바하는 누나가 계속 대쉬하는 거 같은데 어떡함 2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8 0
4레스오늘 편의점 알바생한테 말걸어봤음 2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8 0
1레스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8 0
9레스가끔 잘생겼다는 얘기 듣는데 3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8 0
1레스눈앞이 캄캄하네... 2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8 0
1레스펫로스 극복방법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