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른쪽손목 위가 아파 (1)
2.. (1)
3.남친에게 잘해줬더니 (3)
4.남들한텐 살가운데 (2)
5.죽을 이유가 아무것도 없는데 (3)
6.키는 유전이라는 말이 진짜일까... (11)
7.펑 (1)
8.요즘 시험이 코앞이잖아... (3)
9.친해지고 싶었던 애한테 잘못을 저질렀어 (2)
10.. (6)
11.(펑) 친구랑 사친 논쟁 (14)
12.본인 힘들 때만 사람 찾는 공감 능력 떨어지는 애들은 왜 그럴까? (6)
13.친구가 점점 변해.. 왜이래..? 어쩌면 좋지.. (2)
14.. (2)
15.같이 알바하는 누나가 계속 대쉬하는 거 같은데 어떡함 (7)
16.오늘 편의점 알바생한테 말걸어봤음 (4)
17.펑 (1)
18.가끔 잘생겼다는 얘기 듣는데 (9)
19.눈앞이 캄캄하네... (1)
20.펫로스 극복방법 (1)
1
이름없음
2023/04/19 21:04:28
ID : 7teHCjbctwJ
0
이제는 덜 사랑해란 소리 듣고
적당히 사랑해란 소리를 들었네..
연락도 줄이고 관심도 끄고싶은데 방법좀 알려주라
2
이름없음
2023/04/19 21:29:47
ID : V804E3zPeE5
0
남친이 저렇게 말하는거 보면 이미 마음이 초반만큼 크진 않다는 건데
너도 너 감정을 너무 남친한테 쏟아내고 잘해주려 애쓰지 않았으면 좋겠어
꼭 사랑의 크기를 재고 따지는게 물론 좋은건 아닌 건 알지만 진짜 이상하게도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질려하고 오히려 마음이 떠난 것 같을 때 안달나고 다가오는 유형이 많더라고
너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ㅎㅎ 연애에 있어 누구말이 정답이다 이런건 정말 없잖아??
나도 사실 전남친이 마음이 떠나간 것 같을 때 오히려 보란듯이 나도 마음 떠난 것 처럼 행동했는데 결국은 다 후회더라고..
너 선택에 맡길게 !! 최선을 다해 사랑해도 괜찮고 조금씩 밀어도 괜찮고
3
이름없음
2023/04/19 22:44:54
ID : xDs1dDBwHu6
0
남친 없는것처럼 현생 열심히 살기?...
근데 남친새끼 너무하다 사귀다보면 다들 그렇긴 한데 배가 불렀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1레스오른쪽손목 위가 아파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1레스.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3레스» 남친에게 잘해줬더니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2레스남들한텐 살가운데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3레스죽을 이유가 아무것도 없는데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11레스키는 유전이라는 말이 진짜일까...
4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1레스펑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3레스요즘 시험이 코앞이잖아...
76 Hit
고민상담
공부...ㅜㅜ
23.04.19
0
2레스친해지고 싶었던 애한테 잘못을 저질렀어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6레스.
2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14레스(펑) 친구랑 사친 논쟁
2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6레스본인 힘들 때만 사람 찾는 공감 능력 떨어지는 애들은 왜 그럴까?
4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2레스친구가 점점 변해.. 왜이래..? 어쩌면 좋지..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2레스.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9
0
7레스같이 알바하는 누나가 계속 대쉬하는 거 같은데 어떡함
2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8
0
4레스오늘 편의점 알바생한테 말걸어봤음
2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8
0
1레스펑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8
0
9레스가끔 잘생겼다는 얘기 듣는데
3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8
0
1레스눈앞이 캄캄하네...
2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8
0
1레스펫로스 극복방법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