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른쪽손목 위가 아파 (1)
2.. (1)
3.남친에게 잘해줬더니 (3)
4.남들한텐 살가운데 (2)
5.죽을 이유가 아무것도 없는데 (3)
6.키는 유전이라는 말이 진짜일까... (11)
7.펑 (1)
8.요즘 시험이 코앞이잖아... (3)
9.친해지고 싶었던 애한테 잘못을 저질렀어 (2)
10.. (6)
11.(펑) 친구랑 사친 논쟁 (14)
12.본인 힘들 때만 사람 찾는 공감 능력 떨어지는 애들은 왜 그럴까? (6)
13.친구가 점점 변해.. 왜이래..? 어쩌면 좋지.. (2)
14.. (2)
15.같이 알바하는 누나가 계속 대쉬하는 거 같은데 어떡함 (7)
16.오늘 편의점 알바생한테 말걸어봤음 (4)
17.펑 (1)
18.가끔 잘생겼다는 얘기 듣는데 (9)
19.눈앞이 캄캄하네... (1)
20.펫로스 극복방법 (1)
1
이름없음
2023/04/18 12:11:32
ID : 46i63U6qi7h
0
야간근무 2년째
최근들어서 몸이 안좋아지는 느낌을 느끼고 있었어 하지만 나는 야간근무의 피로로 인해 잠을 개운하게 못자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지
그렇게 병원에서 검진을 받으면서 상태를 이야기 해주었고 의사 선생님도 저를 심각하게 바라보시면서 '잘못하면 일을 멈춰야 될 수도 있다'라고 말씀하시더라고
그 말 들을때 충격을 받았지만 아냐... 별일 아니겠지 하고 평소대로 일을 했지
하지만
오늘 검진받은 병원에서 전화가 왔어 검사결과에 비정상이 발견되어서 '위내시경 받아봐야 된다'고
제일 걱정되는게 혹시나 문제가 있어서 하던 일을 그만둬야 된다는거야
요즘 불경기라서 일자리를 다시 구하는것은 힘들어서 일을 그만두면 집안 경제 상황에 부담이 된단말이지
건강이 우선이긴 하지만 눈앞에 닥친 경제적 현실을 보고 있자니 한숨밖에 안나오는것 같애....
별일이 없기를 기도해야겠지만 그래도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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