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4/27 12:02:44 ID : PeMnWo4ZeGq 2
어차피 규칙 위반도 아닌데 22대 총선도 350일 남은 시점, 정치에 대해 예측도 해보고 논의도 해보고 뭐.. 싸우면 스레 신고해서 터트려줘
302 이름없음 2023/11/15 15:55:12 ID : U6mHwk5Xvxx 0
그런 새끼는 그냥 무시해... 그리고 애초에 군소정당은 총선만 노리고 살고 있기 때문에, 지선은 더더욱 가망이 없음.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기초의원 후보도 그냥 정당에서 경선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탈당하고 나오는 케이스 많고. 기초의회는 특히 정당을 보고 찍거든. 그리고 기초단체장도 군소정당으로 당선할 실력이 있으면, 그냥 기성정당에서 경선 구르는 게 더 낫고
303 이름없음 2023/11/15 15:58:58 ID : qjfRzU1u2rf 0
군소정당은 보통 총선을 노리는구나.. 확실히 지난 지선에서 서울시 의회에서 양당 출신이 아닌 당선자가 딱 둘 뿐이었던거 잊고 있었네.
304 이름없음 2023/11/15 16:01:12 ID : Btba7802qY5 0
서울시 의회는 광역의회이기는 한데, 어쨌거나 풀뿌리 조직을 기묘하지만 잘 유지하고 있는 진보당이나 그런 쪽이 아니라면 비원내정당이 지선에서 승산이 없음...
305 이름없음 2023/11/15 16:03:40 ID : qjfRzU1u2rf 0
아 그러니까 서울시 내에 있는 기초의회 얘기였어. 어쨌든 진보 쪽이 그나마 일부 후보들이 지역 활동을 꽤 해서 그런지 득표를 그럭저럭 하긴 하더라. 미래당도 진보 정당 중 가장 듣보인데 10%대 득표도 하고 녹색당도 제주에서 당선권 갔다가 떨어지고 그랬다니.
306 이름없음 2023/11/15 16:07:37 ID : Btba7802qY5 0
결국에는 그냥 정당은 어느 정도 지역 조직이 있거나, 아니면 사람이나 돈이 있어야 이기는 승부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그냥 큰 정당에 영합해서 사는 게 좋을지도 몰라...
307 이름없음 2023/11/15 16:10:40 ID : qjfRzU1u2rf 0
뭐 솔직히 몇백억대 자산가들이 선거에서 죽쑤고 있고 군소정당 하나 가진 수준에서 끝나는거 보면 저런 것들을 다 갖춰야 선거에서 상대가 되는데 그게 거의 불가능이니 거대 양당제가 굳어지는 듯..
308 이름없음 2023/11/15 16:15:39 ID : Btba7802qY5 0
예전에 이 스레에서 나온 말인 것 같은데, 영국도 미국도 대만도 양당 체제인데 한국도 미국 정치를 많이 따라가는 만큼 양당 체제가 자리잡는 건 어쩔 수 없을 듯.
309 이름없음 2023/11/15 16:18:49 ID : qjfRzU1u2rf 0
근데 이거 괜히 나 혼자 떠드는 것 같을때가 있는데 별 때버려도 되나.. 민주적으로 투표라도 올려놓을까
310 이름없음 2023/11/26 14:03:37 ID : zU42L9a3xwm 0
여론조사 보니까 양당 진짜 치열하네.. 역대 총선에서 양당만 완전 팽팽하게 끝난게 의외로 16대나 19대 총선 정도고 이것도 선거 연대로 끝난건데 이번에는 진짜로 양당이 145 145씩 가져가려나?
311 이름없음 2023/11/30 19:18:21 ID : zU42L9a3xwm 0
엑스포 유치는 결국 실패했는데 이게 총선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려나.. 그리고 외신도 읽어봐야 하나? 아니 어떻게 다 비등비등하다고 예측을 쓸 수 있었던거지?
312 이름없음 2023/11/30 19:28:09 ID : y6oZbdA7zfc 0
뭐 그래도 이제 이정재 목소리 안 들어도 되니까 좋네
313 이름없음 2023/11/30 19:29:33 ID : zU42L9a3xwm 0
근데 나도 여전히 한국 언론의 설레발에 휘둘리고 있었다는 사실이 좀 충격이다.. 역시 자만하면 절대 안되는 것 같아.
314 이름없음 2023/11/30 19:32:01 ID : y6oZbdA7zfc 0
그냥 객관적으로 내후년 엑스포가 오사카니까 동아시아권인 부산이 안 될 거라는 건 확실하지 않았을까
315 이름없음 2023/12/08 14:30:08 ID : zU42L9a3xwm 0
송영길이 신당을 만들면 그건 그냥 열린민주당 2탄이 될 것 같고 이번에 기본소득당이 열린민주당과 합쳐서 만든다는 개혁연합신당은 열린민주당 ver2.0 느낌이고, 이낙연이 신당을 창당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만든다면 그건 친박연대 2: 친문연대의 부상이 될 것 같네.
316 이름없음 2023/12/08 19:16:25 ID : zU42L9a3xwm 0
혁신위는 뭐.. 약간 포퓰리즘 같긴 했는데 결국 된건 없었네
317 이름없음 2023/12/08 20:26:32 ID : KY8lCktxWqi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18 이름없음 2023/12/09 11:43:34 ID : k9umlfO5U43 0
좆망해도 좀 깔끔하게 망해야지.
319 이름없음 2023/12/09 20:04:07 ID : zU42L9a3xwm 0
이낙연 진짜로 신당 창당하나..
320 이름없음 2023/12/09 21:17:48 ID : y6oZbdA7zfc 0
할 인간이 못 됨
321 이름없음 2023/12/10 03:00:28 ID : MlxDBwGk3Cl 0
얘들아 진지한얘기하는데서 이런얘기해서미안한데 페이스앱으로 이준석 여자로바꾼사진 진짜로이쁘지않아??ㅋㅋㅜㅜ 그 인물에대한 호불호와 무관하게 여자로바꾼사진이 넘 이쁨 ㅋㅋㅋㅋ 어이없는데 진짜이뻐서웃김 ㅜㅜ
322 이름없음 2023/12/11 12:15:21 ID : zU42L9a3xwm 0
근데 보통 반윤은 바른미래당->새로운보수당 출신이 많았는데 서병수 의원이 김기현 당대표 비판한 건 상당히 의외인 듯. 홍준표의 사례도 있고, 친박이 반윤을 위해 민주당계까지 손을 잡는 사례를 보면 막 뜬금 없다 수준까진 아닌 것 같긴 한데
323 이름없음 2023/12/12 15:51:44 ID : zU42L9a3xwm 0
총선까지 120일 남음
324 이름없음 2023/12/21 13:32:30 ID : zU42L9a3xwm 0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으로 한동훈 장관이 결국은 뽑혔네. 솔직히 비대위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을지부터 좀 걱정되긴 하는데.. 4개월도 안 남았는데 잘 할 수 있을까?
325 이름없음 2023/12/21 13:36:37 ID : tio6ktxVbws 0
한동훈이 몇살이었지..? 그 사람이 정계 입문할 만큼 세상을 잘 알까 말은 잘 하긴 해. 근데 국힘이란 당 자체는 그렇게 잘한다고 할 수 없잖아. 윤석열 비호를 중심으로 당이 돌아가는게 마음에 안 듬... 문재인 때 같아서 민주당을 안 좋아하긴하지만 과연 국힘에 표 주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326 이름없음 2023/12/21 13:51:09 ID : zU42L9a3xwm 0
한동훈 장관이 지금 딱 50세야. 그리고 나도 레더랑 비슷한 생각 중..
327 이름없음 2023/12/21 13:59:40 ID : tio6ktxVbws 0
50세면 음... 한 10살정도 더 먹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해외나 국내에서 그 정도 나이의 정치인 중에 좋은 활동을 한 사람도 있었겠지? 나쁜 의미로 주위에 물들거나 못할까봐 솔직히 걱정스러움
328 이름없음 2023/12/21 14:40:51 ID : zU42L9a3xwm 0
마크롱이 40세도 안되는 나이에 대통령이 되긴 했고 젤렌스키도 43세에 대통령이 되긴 했지. 캐나다 총리인 트뤼도도 40대 초반에 총리가 되었고
329 이름없음 2023/12/29 21:09:00 ID : zU42L9a3xwm 0
조국 전 장관은 왜 갑자기 신당으로 선회한거지
330 이름없음 2023/12/30 16:11:47 ID : zU42L9a3xwm 0
총선이 벌써 102일 밖에 안 남았다고..? 레더들은 혹시 뽑기로 생각한 당 있을까? 구체적으로 말 안해도 괜찮고 그냥 있다/없다로만 답해줘도 돼.
331 이름없음 2024/01/01 13:46:16 ID : zU42L9a3xwm 0
이제 진짜 딱 100일 남았어
332 이름없음 2024/01/02 13:02:08 ID : qphyZck789v 0
왜 날이가면 갈수록 정치 테러가 증가하는 느낌이지.. 아무리 그래도 이재명 대표를 칼로 찌르는 건..
333 이름없음 2024/01/02 13:27:25 ID : a3B9a3Crutw 0
아베같은일은 남의나라 얘기인줄 알았는데 점점 극단적이고 무서워지네 여기도
334 이름없음 2024/01/02 13:53:03 ID : z9crbu1fQq3 0
경호가 허술한게 문제가 아니라 (물론 그것도 틀린말은 아니지만) 사람을 칼로 찌르는데 본인 업보니, 열상이니... 떠드는게 보기 좀 그럼
335 이름없음 2024/01/02 14:51:13 ID : AkpVdWoZdyH 0
사실 송영길 전 대표도 망치로 머리 맞고 다쳤었잖아.. 대표마다 이렇게 테러를 당하는 건.. 애휴 극단주의가 진짜 위험한 듯.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자기들만의 세계에 깊게 빠져있어서 그래..
336 이름없음 2024/01/02 15:03:51 ID : rcGmmq443SL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37 이름없음 2024/01/02 15:14:14 ID : AkpVdWoZdyH 0
피를 좀 많이 흘렸지만 현재까진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봤어.. 의식도 있다고 하고. 근데 자칫하면 추가 대량 출혈 위험은 좀 크다네. 어쨌든 자신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정당한 의견 표출 방법이 충분히 있는데 폭력이란 수단은.. 정말 말도 안되는 짓이지.
338 이름없음 2024/01/02 15:16:20 ID : AkpVdWoZdyH 0
어쨌든 15분 뒤에 사건 브리핑이 있다니까 일단 그것부터 확인하는게 맞을 듯
339 이름없음 2024/01/02 15:31:02 ID : a3B9a3Crutw 0
회복해도 목소리는 나올수 있으려나 싶음 지지자인척 하고 접근한거 봤는데 소름끼치더라 난 반대성향이긴 하지만 그 누구라도 저런사건에 안 휘말릴거라고 안심할수없음 좆같은새끼 조지고싶으면 그냥 투표를 하자..
340 이름없음 2024/01/02 15:51:50 ID : ZcsnQsqlu8r 0
일단은 뒷목쪽을 찔렸다는데 기도 쪽이랑은 거리가 있는 듯..?
341 이름없음 2024/01/02 18:08:10 ID : nSGljvvfU1y 0
찌른인간 민주당원이라는데 참 저당은 살벌함말고 안느껴진다 대표언헹도 그렇고 뭔... 이전엔 송영길찌르고 여경두명 시위하다 찌르고
찌른인간 민주당원이라는데 참 저당은 살벌함말고 안느껴진다 대표언헹도 그렇고 뭔... 이전엔 송영길찌르고 여경두명 시위하다 찌르고
찌른인간 민주당원이라는데 참 저당은 살벌함말고 안느껴진다 대표언헹도 그렇고 뭔... 이전엔 송영길찌르고 여경두명 시위하다 찌르고
342 이름없음 2024/01/02 19:23:21 ID : zU42L9a3xwm 0
대표들이 당원에게 흉기로 습격당하는 게 확실히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 듯.. 저번 지선때도 별 분위기 반전을 못 시켰는데 이번에도 비슷할 것 같아.
343 이름없음 2024/01/02 19:35:05 ID : nSGljvvfU1y 0
어느정당이건 열성지지자들은 존재하고 이미지도 안좋은데 난 지금 이런일 연달아 일어나니 저 당의 그런부류는 칼들고다니는 범죄자이미지가 생겨나더라고
344 이름없음 2024/01/02 19:43:00 ID : kla5Pbck7ak 0
정치인들 이상한 법도 함부로 못만들겠네. 뭔 테러야 테러는.
345 이름없음 2024/01/02 21:08:33 ID : a3B9a3Crutw 0
경정맥쪽을 찔렸다던데 정말 간발의차네 쾌차하시길
346 이름없음 2024/01/03 12:25:38 ID : AmIHBf9ijcs 0
그인간 1년전쯤부터 일저지르려고 당원 가입했다던데...?? 그냥 미친놈인듯
347 이름없음 2024/01/03 12:39:48 ID : a3B9a3Crutw 0
저런 행동력있는 정신병자들은 청원이나 의견을 낼수있는 창구로 목소리를 내야한다는 생각이 결여된 애들이라 저렇게 극단적으로 나오는거같음
348 이름없음 2024/01/03 17:03:52 ID : sktBzcNAnQk 0
더찔러 민주당ㅋㅋㅋㅋ
349 이름없음 2024/01/04 16:42:47 ID : bhcGrhvwk4E 0
좌파적 사고의 가장 무서운 점은, 직접 몸 굴려서 문제 해결 하기는 싫고 공정한 척 깨끗한 척 고귀한 척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제일 쉽고 편한 길을 택합니다. 깽판 치기, 판 뒤엎기. 좌파가 되지 않는 법은 어른이 되는 법과 같습니다. 세상엔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고 어쩔 수 없는 일 감수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걸 받아들이지 못하기에 좌파 인생, 죽을 때까지 어른이 되지 못하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경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감수하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how must go on, 앞으로 나아가는 겁니다. 인간 문명이 그래서 여기까지 온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쇼는 계속 되어야 한다"는 자유경제의 신념으로요. 여기가 좌파 안좋아하는 사람 모인 스레는 아닌데 공감돼서 갖고와봄..
350 이름없음 2024/01/04 17:54:11 ID : fdSNs4Lhs05 0
편가름이 되어 나뉠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어떻게 살게 될지보다 살고 싶은지에 초점을 두는 시대가 올 것 같아. 시민들이 어떤 온도차와 반응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정치인들이 말 뿐이었으니 보는 시각이 더 냉정해지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
351 이름없음 2024/01/04 18:07:47 ID : anveK1yNvu7 0
사회주의도 아이러니하게 막 나올때랑 한창때는 서방의 지식인들이 부럽게 보고 추구했지. 헬렌 켈러나 아인슈타인 등등... 부터해서 우리나라만해도
사회주의도 아이러니하게 막 나올때랑 한창때는 서방의 지식인들이 부럽게 보고 추구했지. 헬렌 켈러나 아인슈타인 등등... 부터해서 우리나라만해도 80년대 운동권에 좋은대학 나온 인간들이 주채사상빨고 사회주의 추구하고... 결과는? 소련의 붕괴로 그냥 실패한거란게 드러났고 몸으로 겪은 사람들은 극혐하는데 책으로 배운 사람들른 추앙하고 개인적으로 오늘날 서구권에 부는 pc나 여성주의붐의 결말도 똑같을거라 생각함 우리나라만해도 그런거 제일 떠들던놈들이 성추문 터쟈서 무너지고 있더라고 존재할수가 없는 이상향을 꿈꾸며 이것저것 다 때려부수는데 그놈의 자기들만의 정의감에 사로잡혀서 우리는 착하니 뭘해도 된다라는 생각이 강한게 싫어 그냥.
352 이름없음 2024/01/04 18:14:52 ID : zU42L9a3xwm 0
뭐.. 솔직히 말하자면 우파 유튜버가 말할 것 같은 문장이기도 하고 독재자는 아무리 우파라도 깽판 치기, 판 뒤엎기를 다 하니 그렇게 설득력이 있는지도 모르겠음. 좌파 사회악설이야 근거도, 사례도 많다지만 그렇다고 우파가 100% 옳은 것도 아니잖아. 아르헨티나만 봐도 페론의 실책도 제법 있지만 경제가 본격적으로 나락으로 향한건 정부를 뒤엎고 우파 정책을 실시한 군사 쿠데타에서부터 시작된 거고. 사회마다, 상황마다 맞는 경제 정책이 있는거고 자유경제만이 맞다면 시장실패라는 단어가 왜 존재하겠어.
353 이름없음 2024/01/06 01:01:54 ID : L9dzTVhumrh 0
유럽의 사회주의는 사민주의 계열로 전환되어 복지 쩌는 자본주의 국가를 만들었지 하지만 한국은 무언가를 바라는 건 무리고 도덕적 준법시민이나 양성하는 게 최선일 듯 그것만 돼도ㅋㅋ
354 이름없음 2024/01/06 01:02:26 ID : L9dzTVhumrh 0
같은 맥락에서 정치인의 1덕목은 청렴결백이며 2는 유능임
355 이름없음 2024/01/06 12:06:16 ID : zU42L9a3xwm 0
그 동안 CCTV 도배 같은 걸로 준법 시민 양성은 제법 한 것 같긴 하지만.. 카페에 물건 놓고 나가도 아무도 안 건드리고 그러는 것만 봐도 한동안 좋았는데 요즘 치안이 안좋다는 건 다른 방향으로 접근해야 할 것 같음.
356 이름없음 2024/01/10 10:04:00 ID : L81coHCnQoJ 0
당대표 아들른 성매매에 성희롱에 당대표 본인은 화나면 보x를 찢어버리겠다(순화한거임 이거도..) ㅂㅇㅅ ㅇㄱㄷ 사태에 이젠 성희롱후 술먹고그랬다
당대표 아들른 성매매에 성희롱에 당대표 본인은 화나면 보x를 찢어버리겠다(순화한거임 이거도..) ㅂㅇㅅ ㅇㄱㄷ 사태에 이젠 성희롱후 술먹고그랬다
당대표 아들른 성매매에 성희롱에 당대표 본인은 화나면 보x를 찢어버리겠다(순화한거임 이거도..) ㅂㅇㅅ ㅇㄱㄷ 사태에 이젠 성희롱후 술먹고그랬다
당대표 아들른 성매매에 성희롱에 당대표 본인은 화나면 보x를 찢어버리겠다(순화한거임 이거도..) ㅂㅇㅅ ㅇㄱㄷ 사태에 이젠 성희롱후 술먹고그랬다 기억안나, 대놓고 징계는 '별 의미없는' 쇼용이란게 당대표와의 문자 대화에서 나오고 얼마전엔 암컷발언도 있었나 이딴정당이 여성주의 내세우는거도 신기한데 여성의제 중시한단 집단에서 강성지지하는건 더신기하네 이건 또 흐린눈하고 ㅂㅇㅅ때도 50%는 결국 ㅁㅈㄷ 찍었던가 양심이 있다면 여성의제 팔아먹지말고 여권낮니 어쩌니 하는소리 지껄이지도 말았으면함 당이나 지지자들이나... 없으니까 하는거깄지만
357 이름없음 2024/01/10 21:23:52 ID : B9a9vwnu2rh 0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이든 국힘당이든 전반적으로 상태가 영..
358 이름없음 2024/01/11 22:34:34 ID : RBeZg47y2JR 0
경쟁상대 위기니까 공천 받으려고 탈당선언 20분 전에 번복하는 건 진짜 추하네
359 이름없음 2024/01/11 22:50:38 ID : fdSNs4Lhs05 0
정치에 관심 가졌다가 질려서 아예 관심을 끊은 적이 있었는데 비슷한 경험을 해 본 사람 있어? 지역에 필요한 제도를 건의해보았거나.
360 이름없음 2024/01/11 22:54:01 ID : B9a9vwnu2rh 0
솔직히 본인 말론 2~3일 전부터 고민이 많았다는데 그렇다고 그 사건이 영향을 안끼친 것 같지도 않음
361 이름없음 2024/01/12 17:56:45 ID : B9a9vwnu2rh 0
현장 물청소는 러시아 임팩트가 커서 그렇지 범인도 잡힌 마당에 핏자국 그대로 남겨놓고 그러긴 좀 그렇긴 한 듯..
362 이름없음 2024/01/12 17:58:25 ID : XtjvCnXy5f8 0
이준석처럼 보수진보 양쪽에서 혐오하는건 또 없을듯
363 이름없음 2024/01/12 18:06:17 ID : B9a9vwnu2rh 0
당 지지율은 또 6~10% 정도 받긴 하던데
364 이름없음 2024/01/12 18:13:04 ID : B9a9vwnu2rh 0
박근혜 사건에선 상대 당 배후론 같은게 있었나?
365 이름없음 2024/01/16 11:00:37 ID : B9a9vwnu2rh 0
공약으로 250석으로 감축은 너무 포퓰리즘인데..
366 이름없음 2024/01/16 11:01:01 ID : B9a9vwnu2rh 0
이런 식으로 줄여버리면 그건 정말 기괴한 선거가 될 듯
이런 식으로 줄여버리면 그건 정말 기괴한 선거가 될 듯
367 이름없음 2024/01/19 16:08:07 ID : Qsi5O8ja63S 0
어제는 양당의 공약이 이준석에게 묻히는가 했더니 이준석까지 진보당과 윤석열 대통령에게 묻힘
368 이름없음 2024/01/19 16:11:09 ID : tbg0lg3SE4N 0
북한으로 꺼져 제발
북한으로 꺼져 제발
369 이름없음 2024/01/19 16:12:54 ID : Qsi5O8ja63S 0
북풍 전략이 잘 안먹힌지 15년은 넘었는데 이럼 또 먹히겠네
370 이름없음 2024/01/19 16:19:13 ID : tbg0lg3SE4N 0
난 저놈들 평화쇼랑 도대체 넘어가는 등신들이 먹힌단게 그냥 신기하고 지능문젠가싶음 쌀줘서 핵으로 돌아오고 돈줬더니 미사일로갚고 대화도 통할놈이랑 해야지 심지어 선빵치는거 방어하면 방어한 사람들더러 전쟁광 이런다니까 걍 종북세력이란말로밖에 설명이안됨 전정권때도 평화니 뭐니하고 결말은 소대가리 소리듣고 사무소 폭파되고 ㅋㅋㅋㅋㅋㅋㅋ
371 이름없음 2024/01/22 12:55:39 ID : lvcmq6jcpQo 0
한동훈 비대위원장읃 한 2주 큰 문제 없이 순항하길래 이대로면 의외로 국힘이 보수층 결집은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갑자기 대통령과 대립은 또 뭐지?
372 이름없음 2024/01/22 12:57:43 ID : lvcmq6jcpQo 0
일단 몇몇 주장을 보면 주작이라곤 하는데 솔직히 지금 주작을 하면 아무리봐도 애써 모은 보수층을 분열시키는 자멸수 같다는 생각이 들음.. 보수층 지지자는 계파 갈등의 결과로 TK에서 민주노동당 의원을 당선시킬 수 있다고 이미 증명 된건데 이번 총선도 국힘당 엄청 불안하다..
373 이름없음 2024/01/22 20:36:55 ID : zU42L9a3xwm 0
쇼가 맞는건가? 솔직히 쇼를 한다고 쳐도 퀄리티가..
374 이름없음 2024/01/25 19:01:06 ID : zU42L9a3xwm 0
아니 이번엔 배현진 국회의원이 피습당했다고? 진짜 폭력은 막아야 하는데 왜 더 심해지는거지..
375 이름없음 2024/01/26 02:22:16 ID : lDxSFeMlCmF 0
뭐 존나 욕먹을 수도 있는데 공감 가서 가져와봄. 솔직히 나는 어릴 때부터 내가 특별하다고 생각해왔고 그것때문에 힘들었던 것도 사실이었음. 근데 계속 어차피 나도 더러운 인간임 ㅇㅇ 하고 인정할수록 정병도 덜해지는 느낌임 좌파들이 좌파가 되는 근원 심리란 쉽게 말해 내가 저들보다 특별하다는 것이다. 내가 저들보다 특별하기 때문에 나는 저들을 멸시하고 욕하고 경멸할 자격이 있다는 것, 이게 좌파를 좌파로 만드는 근본적인 심리이다. 즉, 좌파를 결정짓는 결정적인 마인드란 내가 저들보다 특별하다라는 생각이다. 이 생각이 있으면 당신도 좌파고, 저 생각이 없으면 당신은 문재인에게 투표를 했어도 좌파가 아니다. 도덕적 우월감이 대표적이다. 나는 도덕적으로 꿀릴 것이 없으니까 저들을 욕하고 경멸할 자격이 있고, 부도덕한 저들을 처단해도 된다는 것. 나는 유태인이고 핍박 받았다는 것이나, 자기 평생 도덕적으로 살았다는 것이나 결국 나 혼자 특별하고 저들은 수준 이하 짐승들이라는 좌파 특유의 자격지심이다. 솔직히 누가 문재인에게 투표를 했든 박근혜에게 투표를 했든 그게 뭐 그렇게 중요한 문제인지 모르겠다. 정말 중요한 문제는 저런 사고 방식이다. 내 개인에 대한 사고 방식, 세상을 바라 보는 사고 방식. 이게 사람의 인생을 결정짓는다. 이재명에게 투표를 하든 한동훈에게 투표를 하든 그건 (비록 지금 당장은 그렇게 느껴질지 몰라도) 인생에 아무 결정적 영향을 주지 못한다. 좌파적 우월감에 대해 생각해보라. 이 사고 방식이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물리적으로" 힘들게 만드는지 이해해야 한다. 단순히 정신 건강의 문제가 아니다. 대부분 이 좌파적 우월감으로 가난해진다. 사회 밑바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376 이름없음 2024/01/28 07:23:48 ID : rcGmmq443SL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77 이름없음 2024/01/28 16:18:18 ID : nCknyK7wGtu 0
무능한게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긴했지만 일본 오염수를 정화수라고 편 들어주는거보고 역시 이쪽은 답이 없다고 느꼈음
378 이름없음 2024/01/29 08:42:10 ID : 3UZinXBs01e 0
그냥 양쪽 다 답없음 차악 고르기가 된 지 오래임
379 이름없음 2024/01/29 12:39:03 ID : zU42L9a3xwm 0
이게 맞긴 맞는데 현실적이 붙어야 할 듯. 양당 상태가 솔직히 거의 똑같이 흘러가는 것만 봐도 확실히..
380 이름없음 2024/02/03 12:00:21 ID : zU42L9a3xwm 0
신당 2개가 어떻게 당선권 지지율은 나오긴 하네?
381 이름없음 2024/02/08 15:07:46 ID : qnXyZcnBalb 0
근데 왜 여긴 안쓰냐고!
382 이름없음 2024/02/22 00:42:54 ID : nxvbbhhutwH 0
애들아 내 정치관 극우임? 1. 정부의 존재 자체는 인정하되, 정부는 최소한의 행정 안보 서비스만 제공해야 하며 나머지는 전부 민영화 2. 정부의 시장 개입 절대금지. 정부에서 운영하는 복지 전면 철폐 3. 세금의 필요성 자체는 인정하나, 최소한의 국가 유지를 위한 세금만 인정. 세금은 소득에 비례하는것이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공평한 일정한 세금. (세금이라기 보다는 국가 서비스 이용료에 가까움) 미납시 서비스 이용 불가 사실 정치 잘 모르고 어쩌다 얘기 나와서 내 생각 말하니까 극우라고 하던데 ㄹㅇ 내가 극우임?
383 이름없음 2024/02/22 01:01:16 ID : tio6ktxVbws 0
정치인지는 모르겠지만 의사 수 늘리는 거에 대한 이 글 어케 생각해? 요약하자면 의사수를 늘리면 전체 의료비가 는대. https://m.idpaper.co.kr/counsel/news/news_view.html?cnslSeq=1116544
384 이름없음 2024/02/22 01:08:34 ID : 2Mry6o59dv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85 이름없음 2024/02/22 01:47:04 ID : jvCmIFfXyY9 0
극우를 넘어선 것 같은데...
386 이름없음 2024/02/22 09:22:32 ID : zU42L9a3xwm 0
스팩트럼상 극우는 맞아. 우파 자유지상주의 중 최소국가주의라고 국가는 딱 야경국가, 사유재산의 보호 같은 서비스만 해주고 나머지는 모조리 시장에 맡기자는 분파가 있거든. 그나마 현실적인/온건한 주의에 속해서 실제 지지하는 인물도 많은 편이지만. 아나키즘은 자유지상주의란 단어랑 혼용되긴 한데 좌파 자유지상주의를 뜻할때가 좀 더 많거든. 그럼 사유재산까지 모두 인정 안하는 주의라 그냥 좀 대화가 안 맞을 가능성이 높아
387 이름없음 2024/02/22 09:28:51 ID : zU42L9a3xwm 0
이거 얘기한 사람의 말이 맞을 수는 있는데 맞더라도 애초에 저 영상이 의사협회 산하단체 홍보 영상이라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조차 많이 의심스러운데..
388 이름없음 2024/02/22 13:42:34 ID : pSGk3zXBwE0 0
이드페이퍼 주인장 쌉소리만하던데
389 이름없음 2024/02/22 17:24:29 ID : 2Mry6o59dv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90 이름없음 2024/02/22 19:40:18 ID : zU42L9a3xwm 0
원래 자유지상주의란 사상이 극단적인 자유주의라 자유지상주의 중에선 온건파가 맞아. 아나코 캐피탈리즘을 보면 정부를 해체하고 경찰부터 군대, 법 같은 공공 서비스까지 싹다 민영화 시킨 후 자본주의로 국가를 돌리자는 사상이라 장기매매나 극단적으론 노예까지도 찬성하는 경우도 있어.
391 이름없음 2024/02/23 00:44:38 ID : 2Mry6o59dv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92 이름없음 2024/02/23 14:08:21 ID : 2E1jvA47zby 0
아나키스트 까지는 아님... 국가와 정부의 기능 자체는 긍정함. 다만 그 역할을 최소화하자는거지 정보 ㄳ함. 이거 보고 찾아보니까 나는 최소국가주의에 해당하는거 같네.
393 이름없음 2024/02/23 14:10:09 ID : 2E1jvA47zby 0
이건 당연한거 아님? 다들 밥그릇 따라가는거지 근데 이게 아닌 사람이 존재하나? 나도 최근에 세금 문제로 현타와서 최소국가주의 지지하는건데
394 이름없음 2024/02/23 14:34:25 ID : zU42L9a3xwm 0
우리나라에서 자유라는 이름이야 보수정당에서 간간히 사용하던 이름인데 요즘은 극우 2개 중도좌파 1개에서 쓰고 있는 중. 국내에서 자유란 그냥 경제적인 자유, 그것도 온전하게도 아니고 국가주의적 경제정책이 섞인 혼종을 얘기하는 경우가 많지. 그래서 이승만/박정희가 자유라는 이름이 들어간 당과 관련된 인물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을 꼽으라고 하면 거의 반드시 꼽히잖아. https://youtu.be/9rhoX89uib0?si=MrSOba_4IcfWFDqj 이런거 한번 봐도 괜찮을 것 같네. 아인 랜드하고 로버트 노직이 차이점은 있지만 최소 국가를 주장했고, 현재 미국 공화당 쪽에서 도날드 트럼프 같은 사람부터 론 폴까지 다 언급할 정도로 영향력도 있는 사람들 얘기라
395 이름없음 2024/02/23 14:34:57 ID : 2E1jvA47zby 0
온김에 한탄하나 하고가면 내가 외환 거래하는데 수익 부분이 일정부분 넘어가면서 소득세 탈루 문제라고 하면서 수사당국에서 괴롭힘 (분명 거래 자료를 세무당국에 내고 소명 다 했는데도) 옆나라 일본은 메이저한 거래라 안그러는데 왜 한국만 이러는지 이해불가임. 이 나라는 왜 이리 금융에 부정적임;;;; 이 거래를 계속하려면 싱가폴 아니면 가까운 일본에 가서 투자법인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내가 그걸 할 수준의 돈은 읎다. 그렇다고 국내증권사가서 이용하자니 스프레드도 맛이 갔고 내가 다루는 통화를 다루질 않음 결론: 망함 그리고 이건 5년전에도 관광 관련으로 사업을 하나 했었는데 이것도 결국엔 이것저것 뜯기다가 빨간딱지 엔딩이 났지(물론 코로나도 한 몫했지만) 아 낼 돈없다고 ㅅㅂ 돈을 만져도 그 돈은 내 것이 아니고 난 적자인데 얘네는 그걸 모르나봄
396 이름없음 2024/02/23 14:37:35 ID : 2E1jvA47zby 0
오호 그렇구먼 링크감사함.. 저녁에 한번 봐야겠당
397 이름없음 2024/02/23 14:37:37 ID : zU42L9a3xwm 0
사업 한번 망해서 그걸로 끝인 사람도 많은데 그렇게 계속해서 일어서는 건.. 진짜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닌데 대단하네..
398 이름없음 2024/02/23 16:12:16 ID : ijeK1zU0rf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99 이름없음 2024/02/24 14:53:14 ID : 2pPh9eHyGq2 0
본판이 잘생겨야 여자로 바꿔도 이쁜 법임 너가 이준석을 잘생겼다고 평상시 느껴왔나보네 ㅎㅎ
400 이름없음 2024/02/24 23:14:00 ID : a3B9a3Crutw 0
요즘같은때에 아프면 진짜 좆되겠다 싶네 이게 뭔 개난리냐 진짜 역겹다..
401 이름없음 2024/02/26 20:38:57 ID : zU42L9a3xwm 0
이번 총선에서 극단주의가 많이 늘어났다는게 막 100% 틀린 말 같지는 않네.. 정치 유튜버들의 영향력이 늘어났다는 것도 21대 총선이나 18대 대선 때 양당이 보여준거긴 한데 이번 총선 들어선 더 심해진 감도 없잖아 있고. 극단주의를 심판해야 정치가 어떻게 갈탠데 가능하려나. 또 부정선거 애기가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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