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들 빙그레 인스타 확인좀 (69)
2.모 유튜버의 영상 댓글창 보며 생각한거지만 (1)
3.학교다닐때 있던일인데 (3)
4.수업시간 다들 분위기 어떰 (7)
5.· (1)
6.우리반 남자애가 나 사투리쓰는걸로 놀려 (7)
7.남자들 사람대 사람으로 친해지고 싶어서 선톡하는 경우도 있어..? (1)
8.당근마켓 판매자가 동네 미인증이라는데 이거 사기인거야? (9)
9.문득 깨달은 건데 나 (4)
10.. (1)
11.소원팔찌를 얇게 해본 적 있어? (1)
12.내 인생 최대의 흑역사 (3)
13.부모님 광고 보시는 거 잘 살펴봐야되겠다... (3)
14.갈수록 지능이 떨어지는듯 (5)
15.오늘 어디가지.... (12)
16.하 요즘따라 고양이만 쓰다듬고 살고싶다 (1)
17.나 오지라퍼인데 일하다가 망신 당할 뻔... (2)
18.도대체 공부하고있는데 왜 청소하러 들어오는거야 (25)
19.스노우 ai 프로필 해봤어??? (6)
20.저기 사람이름있는 스레 어그로 맞지? (1)
1
이름없음
2023/06/08 10:56:29
ID : jzgnRxu3yIL
0
시발 삼수생인데 갑자기 내방들어오더니 내 이불 갈고 갑자기 청소기 갖고와서 청소함
아니 왜 굳이 지금하냐고 점ㅅㅣㅁ시간에 하던가 제발.... 고마운건 고마운건데 제발 때에 맞게 하시라고 왜 굳이 집중하고있는 사람 방에 들어와서 저럼
평소엔 하지도 않던 짓이라 솔직히 말해서 꼴깝같다.. 부탁하지도않았는데 왜저래..
2
이름없음
2023/06/08 12:10:49
ID : Le2K7Ao7z88
0
청소할 때가 됐나 봐 그냥 감사하게 생각하고 공부 열심히 해 삼수생이면 예민해질만 하지
3
이름없음
2023/06/08 12:12:51
ID : WpapUY5Rwtw
0
삼수생이면 그동안 너 지원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해야지 시발 거리면서 꼴갑 어쩌고 할 게 전혀 아닌데
4
이름없음
2023/06/08 12:30:01
ID : Le2K7Ao7z88
0
예민해져서 그런 거겠지… 너무 뭐라고 하지 말자 집안사정이 복잡할 수도 있는 거고 만약에 부모님한테 지원 받으면서 이러는 거면 나중에는 후회하고 그만큼 더 잘 하겠지
5
이름없음
2023/06/08 12:52:24
ID : u5TQlbhasmM
0
스레딕 들어올 시간에 공부나 해라
6
이름없음
2023/06/08 14:42:03
ID : jzgnRxu3yIL
0
굳이 나 공부할때 들어와야하나 배려심없게 느껴짐.
아빠가 평소에도 이런거 배려안해서 쌓인게 있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데 하여튼 고맙다..
당연히 감사하지 평소에 작은거 하나도 고맙다고 말한다..
이런 얘기를 누구한테 하냐 내 얼굴에 침뱉기할것도아니고
공감성 없는거 티내지마라
7
이름없음
2023/06/08 14:44:26
ID : jzgnRxu3yIL
0
하아 방금도 정수기관리사분 오셨는데
정수기 점검하려면 정수기위에 물컵도 치워야하고 싱크대쪽 다 치워놔야하고 물도 따로 받아놔야하는데
오늘 오시는거 알면서도 안치워놓고
난 공부해야하는데 관리사분 들어오셨는데도 안나와보고 내가 다 상대하고
평소에도 느끼던 거지만 진짜 책임감 없어보임 이럴때마다 아빠에 대한 신뢰가 깎인다.. ㅅㅂ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이름없음
2023/06/08 14:45:26
ID : jzgnRxu3yIL
0
관리사분 치우시는 와중에 강아지가 무서워서 베란다에 들어가서 안나오는데 그와중에 똥싸놓음. 똥 좀 치우라니까 치우기 싫어서 갑자기 안방 청소기 돌리고...하 진짜 이런말하기 뭐하지만 정떨어진다
9
이름없음
2023/06/08 14:46:09
ID : jzgnRxu3yIL
0
결국 똥 내가 다 치우고 억지로 안으면 트라우마 생길까봐 간식으로 겨우 유인해서 강아지 집에 넣고 지금 겨우 숨돌리는 중임 진짜 화딱지 난다
10
이름없음
2023/06/08 14:47:38
ID : jzgnRxu3yIL
0
오늘같은 일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갑자기 싱크대위에있던 내 스포츠음료수통 좀 버리라고하더니
내가 쓰는거라고 버리지말라고하는데도 개무시하면서 버리고
내가 다시 꺼내라고하니까 무시하고 걍 가버림 하.... 결국 내가 꺼냈음 진짜 존나 화난다
11
이름없음
2023/06/08 14:50:18
ID : jzgnRxu3yIL
0
진짜 왜 저렇게 철없고 자기마음대로굴지? 심지어 내방 청소하러 들어올때 내가 방문앞에 공부중이니까 들어오지말라고 팻말까지 붙여놓음. 평소에 문잠궈놓고공부하면 왜 문을 잠궜냐고 뭐라하니까 오늘은 안잠군건데 이러니까 문을 잠구지 ㅅㅂ...
아까 내방 이불 정리할때도 내 침대위에있는 인형 내 방 베란다에 던지더니 또 안줍고가서 인형 줍고 빨리 나가라고하니까 그것도 안줍고가네... 이럴거면 도대체. 누.굴 위해서...,,>? ?/!?? ??? 누굴 위해서 청소를 하러 들어온거임 진짜 화딱지나서 화가 입구멍 아래까지 참
12
이름없음
2023/06/08 14:51:08
ID : jzgnRxu3yIL
0
내가 뭐라해도 참고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니까 나 만만하게 생각하는거 뻔히보이는데 단순히 가족간에 제일 편한상대가 아니라 아무렇게나 대해도 되는 만만한 상대로 보는것같아서 더 빡침 ㅅㅂ 공부나 하러가야겠다 문 먼저 잠궈야지..
13
이름없음
2023/06/08 14:54:04
ID : jzgnRxu3yIL
0
하 걍 앞으로 아빠 있는 시간에는 스카가야겠음 부모님 부담될까봐 학원 안다니고 혼자하는건데 오빠는 배려하면서 나는 배려 안하는거 진짜 개빡침 시발 진짜 하
14
이름없음
2023/06/08 15:08:49
ID : jzgnRxu3yIL
0
방금 엄마랑 통화하면서 엉엉울면서 아빠 도대체 왜그러냐고하니까 엄마가 아빠한테 단단히 일러놓겠다고 너는 니 공부에 집중하라고 공부힘내라하시네... 엄마는 정상적인 사람이라 너무 다행임 엄마 덕분에 산다..
15
이름없음
2023/06/08 19:09:42
ID : BcMjcoJVfcE
0
삼수인데 존나 상전처럼 구네 어떻게 보면 대단하다
16
이름없음
2023/06/08 20:00:07
ID : jzgnRxu3yIL
0
진짜 글을 안읽는거 아니면 어케 이런 생각이 들지..? 단순히 내 공부 방해해서 속상하다는 문제가 아닌데 무슨 얘기할땐 4글을 잘 읽고 얘기하는게 좋을듯
17
이름없음
2023/06/08 20:02:57
ID : jzgnRxu3yIL
0
방금도 나 강아지 산책시키고왔는데
나 공부할땐 청소기 돌리고 나보고 똥치우라고 하고 정수기 위에것도 내가 치우라고 하고 내가 나와보라고안했으면 나오지도않았을거면서
나 산책다녀와서 강아지 발닦이느라 애 달래고있는데 오빠 공부하니까 조용하라하네
'아까 나 공부할때는 청소기 돌리더니?' 이러니까
갑자기 '그러게 왜 니가 정수기아줌마 올때 공부를하냐'이런 말도안되는 소리함
18
이름없음
2023/06/08 20:04:54
ID : jzgnRxu3yIL
0
엄마 말대로 걍 아무것도 하지말고 공부만 해야지.. 내가 너무 주위에 신경을 많이 썼나봄..
엄마도 아까 아빠말 옆에서 같이 듣더니 '그니까 넌 그냥 다른거 신경쓰지말고 공부만 해. 강아지는 나중에라도 같이 놀수있으니까'하고 설거지하러가시네..
19
이름없음
2023/06/08 20:11:24
ID : jzgnRxu3yIL
0
글 길게 못읽는 사람들을 위해 정리함
1.공부중이니 말걸지말라는 팻말 걸어놨음에도
아빠가 자기멋대로 공부하고있는 내 방들어와서 이불정리하고
2.내 물건 버리지말라고했는데도 버려놓고 내가 주워놓으라고해도 무시하고
3.강아지 똥 치우고 정수기 아줌마 상대하라니까 회피하면서 안방 청소기 갑자기 돌리고
4.강아지 산책 갔다와서 발씻기느라 애 달래고있는데 나 공부할땐 청소기 돌리고 일 떠안겼으면서 오빠 공부하니까 조용히하라고하고
5.나 공부할땐 청소기 돌리더니?하니까
'그러게 왜 정수기 아줌마 올때 공부를해'라는 망언하고
아빠 날 위해서 노력하는거 아는데 태생이 사람 자체가 이상한 사람같음 진짜 어쩜 저리 이기적이고 회피적이고 자존심만 높을까... 하
20
이름없음
2023/06/08 20:12:03
ID : jzgnRxu3yIL
0
엄마라도 내 맘 이해하니까 다행임 시발 지금도 강아지 산책한다고 애 안고다녀서 땀 뻘뻘난다 샤워하러가야지...
21
이름없음
2023/06/08 20:18:54
ID : RCkpWmJO2oF
0
? 뒷담화판도 아니고 고민상담판도 아니고 일기판도 아니고 무조건 니 오구오구 받으려고 글쓰는 거면 왜 잡담판에 씀? 1번부터 당황스러움. 삼수나 하는 자식이 방구석에서 공부 하는데도 별 말 안하고 정리만 해주는 것만 해도 감사한 거 아님...? 공부 중이라고 해놨는데 들어오셔서 정리해서 화난다고? 삼수해서 공부하는...게...벼슬임...? 말처럼 상전처럼 구는 걸 상전처럼 군다 하지 뭐라고 함...? 자기 의견 안 들어준다고 처럼 반응할 거면 왜 잡담판에 쓰면서 의견 다른 사람을 글 못 읽는다고 후려치는지 모르겠음
22
이름없음
2023/06/08 21:23:27
ID : bba60nDvvcp
0
솔직히 스레주 마음 모르는 건 아니야 우리 아버지도 나 스무살 때부터 집에 사람 올 일 있으면 아예 집에서 나가 계시고 나나 엄마가 처리하게 하셨어 내가 낯을 가려서 남자 집주인분이랑 기사분들 집에 올 때마다 혼자서 대하는 게 좀 버겁더라 아버지가 안그러셨으면 했었고 근데 스레주야 네가 아무리 그래도 너 삼수하는 동안 널 책임져 주신 건 네 아버지셔 다 큰 자식 그렇게 여러번 입시할 수 있게 기다려주시고 기회를 마련해주시는 게 그 나이에 쉽겠어? 삼수하는 사람들 다들 부모님한테 죄송해하면서 죽어라 공부하는데 넌 아버지가 네 생활에 백프로 맞춰주지 않는다고 투정부리고 있네 너 이제 미자가 아니라 20대 초반이야 철 좀 들어.. 삼수까지 할 정도로 계속 봐주고 계시는 아버지 익명으로 욕이나 하고 대체 뭐하는 거야? 그래도 사정이 있겠지 하면서 그냥 읽고 있었는데 하는 소리들 들어보니까 진짜 너무하다 아버지가 너한테 제대로 맞춰주지 않는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아버지한테 조금이라도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자식으로서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
23
이름없음
2023/06/08 21:53:45
ID : bba60nDvvcp
0
스레주 넌 너 혼자 참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버지도 스레주가 삼수하고 있는 거 속앓이 하면서 참고 계실텐데.. 최대한 노력하면서 키운 내 자식이 어디 가서 스레주처럼 가족 흉이나 보고 다니면 난 말은 안해도 오랫동안 용서못할 것 같다
24
이름없음
2023/06/09 00:29:18
ID : xQrgqo5huoG
0
삼수하는 비용 대주시면 그냥 조용히 있어라... 반박 안 받고 까고 싶으면 뒷담판 가. 알바로 생활비 벌면서 삼수하면 그러려니 함.
25
이름없음
2023/06/09 00:34:35
ID : 7fardWqpfan
0
감사해 해야 하는거 아닌가...????? 왜이럼 어지러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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