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노이즈 캔슬링 강한 이어폰 없을까? (4)
2.은근한소외 (10)
3.더치페이 일주일째 돈 안 보내는 친구 (2)
4.외모관리를 완전히 놓았어 (5)
5.내가 뭐 잘못한 게 있을까 (9)
6.연애를 하고 싶.. (4)
7.너네들은 언제부터 외박 가능했어?? (5)
8.노력한다해도 (4)
9.깜빡깜빡 하는 것 때문에 너무 곤란해 (2)
10.해결됨 (5)
11.여자친구가 오픈채팅으로 사람 만나. (23)
12.서로를 잘 아는 사이 이야기 주제 (2)
13.죽을바에는 뭔가 배울까? (4)
14.20살 때부터 돈 모아놔야 할까? (6)
15.외모강박 ㅈㄴ 심해짐 (5)
16.이거 당연한거지? (5)
17.아니 이거 내가 잘못한거냐 (4)
18.보통 사람들의 판단기준을 잘 모르겠어 (7)
19.애정표현을 신체적이지 않게 하는법을 모루겟ㅅ어.. (7)
20.힘들다 (1)
1
이름없음
2023/06/25 02:26:34
ID : Qk1dxDwK0nC
0
160에 55고, 근육이 없어서 엄청 통통해.
근데 골격도 그렇고 이목구비도 그렇고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달라질 수 있을지 모르겠어
솔직히 밀하면 지금은 살쪄서 못생긴 거라고 자기 위안 할 수 있지만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못생기면 그때는 그냥 절망적일 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까
2
이름없음
2023/06/25 04:08:25
ID : pRBdQpSK7yY
0
얼굴살 많고 넙데데한 스타일이면 다이어트한 게 나음 적어도 46 정도까지 빼면 얼굴이 좀 사람같아지고 선이 나옴
3
이름없음
2023/06/25 06:12:53
ID : KY8rta62JV9
0
나도 그생각 많이 해봤어서 공감해
근데 골격이 큰 사람들은 살이 있으면 더 부해보이기도 하고 딱보기에 통통한인상이라면 그걸 뺐을때 달라보이기는 해
그치만 빠져도 잘생기고 예쁜사람은 아닐거라는 절망감은 결국 그걸 받아들이고 ‘내가 비록 잘생기진 않게되더라도 적어도 자기관리 잘하는 깔끔한 사람이 될수는 있겠다’는 마음가짐인것같아. 내 경우엔 그랬어
4
이름없음
2023/06/25 12:14:44
ID : ba7e4582k7f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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