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낮에 잠 잘자고 밤에 못자는 이유가 뭘까 (3)
2... 생리통약 내성 생긴다는 믿음은 어디서 온걸까 (12)
3.생리통과 허리통증에 뭐가 좋을까 (23)
4.우리 누나랑 평생 손절할까? (26)
5.속이 다 시원하다.. (9)
6.펑 (7)
7.지하철 탔는데 어떤 사람 머리 위에 고양이가 잇엇음 (6)
8.얘네 어떻게 생각해 (16)
9.나 우리 형이 무서워… 어떡해 (11)
10.키에 대한 잡담... (개인적 단점..) (23)
11.사관학교 시험 쳐본 사람 (2)
12.스레딕에서 익명성 위반될 정도로 같은 주제의 글을 쓰는 사람 (5)
13.커뮤중에 스레딕이 제일 (6)
14.님들 종교 버린게 잘못이야? 아니면 우리 형이 잘못한거야? (13)
15.스레딕 불판쟁이들 진짜 (3)
16.찐따 탈출기 (12)
17.얘들아 사람이 죽는걸 은유적으로 (9)
18.솔직히 센과 치히로에 나왔던 거대 아기 귀여웠어? (16)
19.다들 폰에 셀카 몇장 있음? (1)
20.초면부터 안 좋은 가정사 털어놓는 사람 거르셈 (3)
1
이름없음
2023/07/28 17:00:31
ID : hbvcttdA5as
0
우리형이 군대다녀오기 전까지는 종교없는 이들도 포용잘하던 형이었는데
해병대 입대해서 1년반동안 도대체 군대에서 뭔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누나가 무신론자 선언했다고 우리 누나를 악독하게 괴롭혀…
더 무서운거는 괴롭히면서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애초부터 이렇게 당했어야했다.’란 마인드로 누나를 괴롭히는거 같아… 언젠가 나도 종교에 관심이 없어지기라도 하면 나도 똑같이 괴롭힘 당할거같아 무서워… 엄마아빠가 형을 불러서 엄청 강력하게 혼내도, 싸다구를 때려도 형이 안하긴 커녕 오히려 더 심하게 하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 형이 해병대에서 자기 후임이 종교안믿는 사람이었다면은 누나한테 했던 괴롭힘들을 다 했을거같을거같아서 무서워… 도대체 종교가 뭐라고 어릴적부터 사이좋게 지내온 우리 누나를 못살게 굴어서 우울증 걸리게하고 심리치료받으러 다니게 만든걸까?? 무서워서 형 얼굴도 못보겠어
2
이름없음
2023/07/28 17:16:45
ID : apXvvfXvwoF
0
진짜야? 무슨 종교 믿으시는데...? 그정도면 사이비 아니냐
지나친 믿음은 그냥 정병이랑 다를게 없다고 보는데 난...
3
이름없음
2023/07/28 17:19:43
ID : hbvcttdA5as
0
형때문에 진짜 말하기 부끄럽지만… 우리 집안 천주교야… 나도 진심 우리형이 왜저런지 모르겠어…
4
이름없음
2023/07/28 17:36:48
ID : gY5SJXwKY78
0
그.....군대에서 다른 종교 포교당한거 아닌지 유심히 살펴봐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됨
5
이름없음
2023/07/28 17:38:55
ID : eLalck3B87b
0
해병대가 원래 좀 그렇잖아.. 해병대 중에 악질들 시내에서 민폐 끼치는 거 보면 해병대라는 것 자체가 종교임. 물 잘못 들면 어느 정도 저렇게 되는거고.
6
이름없음
2023/07/28 17:46:14
ID : hbvcttdA5as
0
나도 아무리 생각해도 형이 갑자기 저러는게 말이안되서 물어보는거야…ㅠㅠ
7
이름없음
2023/07/28 17:57:12
ID : yFg7AnRyHzS
0
이유는 상황 잘 모르니까 나도 모르겠는데 일단 누나랑 너는 형이랑 좀 격리될 필요가 있는 듯... 사이비 물들었던 친구 있어서 아는데 종교에 과몰입해서 주변인까지 괴롭히는 사람은 상대 안 하는게 제일임
8
이름없음
2023/07/28 17:58:46
ID : tfRzXxSE8i1
0
어떻게 괴롭히는데?
9
이름없음
2023/07/28 18:02:06
ID : tfRzXxSE8i1
0
저기 근데 특정 될 만한 중복되는 내용으로 스레 여러개 쓰는 거 익명성 규칙에 위반돼 둘 중 하나는 펑해줄래?
10
이름없음
2023/07/28 20:30:52
ID : 9iqjdvfXy4Z
0
이게 고쳐야한다는건 당연한 문제이긴 한데 고쳐지는 동안도 문제임 일단 종교에 무관심 해져도 열렬한척 연기를 하고 누나가 무교취소하면 어떨지 살짝씩 떠봐 형 무섭다고 누나일에 손 놨다가 무슨 사단날지도 모르고..이건 부모님도 훈육해봤자 형 독기만 심해지니 심리상담이나 관련 전문가를 찾아서,혹은 종교자체가 아니라 넓게 의미로 종교란 무엇인가?같은 이론적 세미나들을 형과 다니면서 형의 종교에 대한 집착을 좀 없애던가 해야할 것 같음 무서울수록 힘내 형 무섭다고 손 놔버리면 누나에게 휘둘렀던 습관이 너한테 돌아올수도 있음 네가 종교를 계속 믿는다해도 저런 부류는 자기 손맛이 아쉽다 싶으면 다른 이상한 핑계를 대면서 만만한 사람들 패게 되있어 그중에 제일 만만한게 가족중에 여자형제 그 다음이 동생임
심리상담같은거 꼭 받아보게 해 의외로 실은 무교는 핑계고 해병대에서 구르고 구박당하고 개 ㅈ같은 선임만나서 폭행당하다가 나와서 보상심리와 화풀이로 만만한 누나 패는거일수도 있고 진짜 그런거면 이럴때 확실히 대응해야지 안 그러던 형이 왜..?이러고 가족들 다 움츠러들고 있으면 어라..? 선임 방식이 맞았네..?이거 기분좋다!이러고 폭행이 더 심해질수도 있음 무서워하는 티 내지말고 심리상담부터 종교 세미나 등 형이 종교에 집착중이니 오히려 니가 더 심취한 척 하면서 형을 귀찮게 해서 본심을 떠봐 지금 핑계인지 아닌지도 좀 의심스러움 하다못해 중형견 애들 훈련할때도 얘가 으르렁거려도 무서워하면 안되거든?서열 뒤바뀌고 그럼 통제가 안 되니까?무서울수록 당당히 나가야 안 건든다 티 내지마ㅇ 그렇다고 시비털라는 소린 아님
11
이름없음
2023/07/28 22:57:10
ID : hbvcttdA5as
0
ㅇㅋㅇ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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