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7/28 19:57:56 ID : Mi3xu3vfWnO 0
내가 알아서 뭐하면은 왜 허락없이 멋대로 해놨냐고 화내고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고있으면 왜 그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병신같이 사냐고 화내고 그렇다고 해도되냐고 물어보면 이런것도 물어봐야 하냐고 알아서 혼자 잘 할수 없냐고 짜증내고 내가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놓고 집안일 하나 도와주는 사람 하나 없다면서 짜증내 내가 뭐 어떻게 해야돼?
2 이름없음 2023/07/29 08:37:06 ID : 1yHCqjhardU 0
엄마랑 사이가 나쁜편이야? 나도 엄마가 이것봐 주말이라고 퍼질러만 있지 좀 방청소 좀 하고 밥 좀 먹어라 차려줘야 먹냐~청소 생전 안 하지!!!하고 승질낼때 아~나중에 알아서 할게요 신경쓰지마요!!하고 승질내고 넘기는데 사실 엄마도 걍 짜증날때 있겠지 누구한테 소리치고 싶겠지 하고 걍 한귀로 듣고 흘림 엄마 갱년기 시거든 그러려니 하고 마인드 컨트롤 해ㅇ글보면 일단 잔소리라기보다 신세한탄식으로 너한테 스트레스 풀고 있는거 같음 일단 안 물어봐도 될 방청소나 쓸고닦기 같은걸 알아서 하고 엄마한텐 말 걸지 않으면서 태클 걸 상황과 여지를 주지마 해야할 일 알아서 하고 엄마행동을 봐바 알아서 잘 하고 엄마한테 뭐 해야되냐고 묻지도 않았는데 너한테 자꾸 뭐라하면 화풀이임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려
3 이름없음 2023/07/29 10:07:21 ID : ck03vcre7Ak 0
음,여기집안사정을 몰라서 알순없지만, 침범하면 화내는 구역이 있진 않을까?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쉬고싶은날 꼭 쉬고 싶은날 주변에서 갑자기 어수선하면 신경이 팍 쓰인다거나 말이지, 를 떠나서 엄마를 마춰주지말고 스레주도 어떨때 쉬고싶은지 어떨때 남들 호의가 싫은지 알아봐봐 어쩌면 난 마춰준다 도와준다 하는 행동들이 꼭 상대방에게 좋은반응만 오진 않으니깐 그날 기분이나 뭐 등등에따라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레스슬퍼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30 0
5레스혿시 충청남도 사는 레주 있어? 이사생각중..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9 0
5레스썸타는 사람이 나를 너무 소소한걸로 빡치게해 매일매일.... 2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9 0
6레스10년지기 친구와 절교했습니다. 3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9 0
3레스» 하 엄마 맞춰주기 힘들다.. 3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9 0
4레스 2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9 0
8레스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2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9 0
8레스회사 관련한 이야기인데 들어보고 어떤지 들어주라ㅠ 320 Hit
고민상담 . 23.07.29 0
3레스.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8 0
2레스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8 0
3레스CRIATIANO RONALDO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8 0
2레스.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8 0
2레스. 3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8 0
9레스나 진짜 미쳤나봐 1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8 0
1레스.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7 0
3레스누가 날 좋아하면 싫어지고 안 좋아하면 좋아져 4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7 0
42레스친구(남자)가 남자한테 강간당하는걸 목격했어 56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7 0
2레스대놓고 차별받는거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7 0
5레스이게 내가 잘못한거야?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7 0
4레스비슷한 잘못 반복하면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