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생 망해버린거같다 (16)
2.어려서 그랬다고 몰랐다고 용서해줘야 할까 (13)
3.누가 내 한풀이 좀 봐줘 (5)
4.사람 금방 잘리는거 어캐 고쳐 (1)
5.부모님 옷간섭 (3)
6.나 고기능 자폐인 것 같아 (9)
7.나 예체능(음악) 전공생인데 (7)
8.그냥 주저리 (5)
9.엄마때문에 화병걸려 (5)
10.어머니가 저를 옭아매요 (1)
11.나보다 편식 더하는 사람 있음? (14)
12.하소연 하고싶다 (4)
13.안녕 (2)
14.아빠가 나를 감시해 진짜 지친다 (3)
15.기립성 저혈압 있는 사람들아 제발 봐주라ㅠㅠ (9)
16.고민 잇음 다 말해 (4)
17.나랑 11살 차이나는 쌤을 좋아하는데..어쩌지.... (1)
18.반수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 (3)
19.덕질 1N년 한 오타쿠가 덕질관련 고민 들어준다. (7)
20.생리 늦추는 약 (1)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16레스인생 망해버린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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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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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어려서 그랬다고 몰랐다고 용서해줘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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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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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누가 내 한풀이 좀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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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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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사람 금방 잘리는거 어캐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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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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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나 고기능 자폐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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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어머니가 저를 옭아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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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하소연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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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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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아빠가 나를 감시해 진짜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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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기립성 저혈압 있는 사람들아 제발 봐주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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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고민 잇음 다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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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나랑 11살 차이나는 쌤을 좋아하는데..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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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반수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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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덕질 1N년 한 오타쿠가 덕질관련 고민 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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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생리 늦추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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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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