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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려서 그랬다고 몰랐다고 용서해줘야 할까 (13)
3.누가 내 한풀이 좀 봐줘 (5)
4.사람 금방 잘리는거 어캐 고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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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엄마때문에 화병걸려 (5)
10.어머니가 저를 옭아매요 (1)
11.나보다 편식 더하는 사람 있음? (14)
12.하소연 하고싶다 (4)
13.안녕 (2)
14.아빠가 나를 감시해 진짜 지친다 (3)
15.기립성 저혈압 있는 사람들아 제발 봐주라ㅠㅠ (9)
16.고민 잇음 다 말해 (4)
17.나랑 11살 차이나는 쌤을 좋아하는데..어쩌지.... (1)
18.반수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 (3)
19.덕질 1N년 한 오타쿠가 덕질관련 고민 들어준다. (7)
20.생리 늦추는 약 (1)
1
이름없음
2023/08/04 09:36:34
ID : xU6qlva9wLh
0
아니...요즘에 내가 다니는 학원에 내가 좋아하는 쌤이 있거든? 근데 그 쌤보려고 학원 다니는 거엿는데 얼마전에 엄마랑 싸워서 학원을 끊게 됫어 근데 난 학원 끊으면 내 기억에서 사라질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다닐때보다 더 생각나고...일상에 방해 될 정도로...어떻게 하야될까? 그 쌤이랑 1대1 수업 할때도 손 만 닿아도 설레고 그정도로 좋은데..진짜 마음 같아선 다시 다니고 보기라도 하고 싶은데 학원 다니는 애들이 너무 싫어서 끊은게 크거든...그것도 내가 아주 싫어하고 끔찍하게 생각하는애들 그것도 둘씩이나 ....그래서 학원은 그 애들 끊기 전까진 못다닐거 같은데...쌤이 너무 보고싶어...자기 전에 특히 많이 생각나더라...ㅜ.ㅜ. 좋은 답변 부탁해..
어떻게 하면 이 문제가 해결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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