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집 고양이 너무 착한 듯 (4)
2.아빠랑 초딩동생 티키타카 (3)
3.현재 통장 잔고 올려보자 (20)
4.애드라 장금이 괴담알아? (11)
5.무서운 꿈 꾸는 이유가 뭐임 (3)
6.원래 다 그런가 싶기도 하고 (12)
7.너무 급해 명예회손죄에 잘 아는사람 (11)
8.난 학부모들이 탄원서 쓴거에서 (2)
9.신림역 살인 예고 글 올라옴 (31)
10.. (1)
11.잘 미루는 애들 있냐 (7)
12.허언증 있는 친구가 진짜 불쌍하다.. (2)
13.곧 해병대 면접보러가려고 하는데 (5)
14.소주 6병 마심 (1)
15.취했당 (3)
16.마라탕 포장해서 버스들고 타는거 (11)
17.각자 낮밤 되돌리는 요령 있으면 써보자! (3)
18.나이들수록 귀찮은게 많아지는거 같아. (16)
19.어릴적에 이런거 해본적있었어? (6)
20.나도 강아지 키우는데 개 식용금지는 그닥 찬성못할듯 (27)
1
이름없음
2023/07/29 01:38:48
ID : mnzSGmpU6nV
0
나는 말싸움이 귀찮더라... 회사에서 누가 괴롭혀도 신경 안쓰면 알아서 나가 떨어지더라.
2
이름없음
2023/07/29 01:39:54
ID : mnzSGmpU6nV
0
옛날에 대학생때도 카페 사장님이 "난 차만 마시면 화장실 가고싶더라?" 이러셔서 카페인 때문이라하니 "차에 카페인이 왜 있어 그건 커피지" 이러시더라고... 얼그레이랑 블랙티 드시면서 그래서 아. 네... 그러고 말음
3
이름없음
2023/07/29 01:40:36
ID : eE7cMqqi4KZ
0
난 어릴 때부터 귀차니즘 심했는데 나이 들면 더 심해지려나ㅋㅋㅋㅋ 이러다 나무늘보 될 듯
4
이름없음
2023/07/29 01:41:25
ID : mnzSGmpU6nV
0
언제는 카페갔는데 여기 밀크티는 차 뭐사용하시냐구 물어봤거든 마시려고... 근데 사장님이 "밀크티는 블랙티로 만든걸 밀크티라해요." 하면서 되게 한심하게 쳐다보더라고 그래서 아. 네. 이러고 말음.
공차 알바했는었데, 뭔가 말하기 귀찮더라...
5
이름없음
2023/07/29 01:42:16
ID : mnzSGmpU6nV
0
장난없음... 난 밥먹는거도 귀찮아서 물로 때울 때 있어
6
이름없음
2023/07/29 01:44:09
ID : mnzSGmpU6nV
0
회사에서 진짜 선임이 회사 친구들 발작버튼 수준으로 괴롭혔거든?
뭐.. 일 안해도 되는거 시키고, 시비걸고 한번은 친구들 다 휴가 쓴 날 나보고 "혼자먹기 부끄러워서 점심 안먹어요?" 이러는데, "아뇽? 신경안쓰는데요?" 하고 나 혼자 스테이크랑 인생네컷 조지고 옴
7
이름없음
2023/07/29 01:44:42
ID : mnzSGmpU6nV
0
계속 어그로에 안걸리니까 언젠 선임이 2미터 차이인데 기지개 켜면서 내 의자 때리더라. 근데 그냥 신경 안쓰니까 그뒤로는 안하더라.
근데 뭔가 신경쓰기도 귀찮아서 맨날 일 찾아서 미리하고 쉬다 일찾고 그럼.
8
이름없음
2023/07/29 01:46:57
ID : mnzSGmpU6nV
0
이상하게 날 엄청 싫어하는 남자애가 있었음. 이유 모름 걔랑 말도 제대로 안하고 한번 인테리어과래서 인테리어 책 있는데, 이거 준다면서 이거저거 책 챙겨주고 누나누나 하면서 따르길래 응. 하고 말았는데, 나중에 갑자기 나 싫어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나도 모르는 척 했는데, 결혼식에서 내 의자 치면서 지나가길래 "엄마 깜짝아" 이러고 냠냠 밥먹음
9
이름없음
2023/07/29 01:48:48
ID : mnzSGmpU6nV
0
뭔가 무시하거나 그래도 뭔가 신경 안쓰게 됨
어렸을 때는 저사람이 왜저러나 한없이 고민했는데, 이젠 신경이 안쓰임
10
이름없음
2023/07/29 02:20:50
ID : JRxvdwq41Bf
0
완전 부처네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
11
이름없음
2023/07/29 02:21:35
ID : mnzSGmpU6nV
0
나중에 화내는거도 체력 소모해서 귀찮고 짜증도 싫은 생각하는거도 감정 낭비같고 시간잡아 먹어서 귀찮음
12
이름없음
2023/07/29 02:22:43
ID : mnzSGmpU6nV
0
그래서 화나거나 그러면 최대한 빨리 다른데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을만한 노래도 안듣게 됨. 누구 미워하는거도 귀찮음
싫어하는거도 나름 감정이 있어야 하는거라 누구한테 감정 갖기도 귀찮음. 좋아하는 사람은 예외라 좋아하는 사람은 한없이 지켜보는데, 이외 시간들은 무의미함
13
이름없음
2023/07/29 02:25:44
ID : mnzSGmpU6nV
0
누구 괴롭히고 싶다는 생각도 귀찮음 복수도 귀찮고
최근에 프리랜서로 외주받았는데, 같은 대학 선배가 내가 일 같이하겠다 해서 그러라했는데, 일 어렵고 생각보다 규모 크니까 자긴 이런건줄 몰랐다고 그러면서 나보고 포기하라고 하고 3일만에 일 튀었는데, 일하는 시간이 아까워서 짜증도 화도 안냄
14
이름없음
2023/07/29 02:28:08
ID : mnzSGmpU6nV
0
이젠 다시 회사 다니는데, 남들이랑 얘기할 만큼 체력이 안남음. 대화도 귀찮고 누가 말걸면 최대한 대답하고 반응도 무안하지 않게 하려고 재밌게 말하고 자상하게 말하려 노력하는데, 막상 나랑 얘기 더하고 싶은 티내고 그러면 불편함. 근데 내색하는거도 귀찮아서 그냥 말 다 받아주고 일 점심 시간 끝날때까지 기다림.
15
이름없음
2023/07/29 02:45:36
ID : cMnPfTPimIJ
0
몇년전에 극성 정치병자 만나고 이해해보려고 하다 내가 정신병걸린뒤로 그냥 기력 그땨 쫙 빨린느낌이야 난...
16
이름없음
2023/07/29 02:48:05
ID : mnzSGmpU6nV
0
아.. 나도 친구들 때문에 우울증이랑 공황장애로 4년동안 집에서 한발자국이라도 나갈때마다 땀나고 헛구역질하고 과호흡해서 화장실 숨어있다 집에 가고 그랬는데, 그 뒤로 점점 내가 무미건조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터득한 피부 좋아지는 법!
벼락치기 하기 싫을 때 팁 있어?
와인은 몸에 좋은게 아닐까
쿠팡 알바 내 기준 꿀팁들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4레스우리집 고양이 너무 착한 듯
105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3레스아빠랑 초딩동생 티키타카
100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20레스현재 통장 잔고 올려보자
232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11레스애드라 장금이 괴담알아?
277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3레스무서운 꿈 꾸는 이유가 뭐임
83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12레스원래 다 그런가 싶기도 하고
140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11레스너무 급해 명예회손죄에 잘 아는사람
259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2레스난 학부모들이 탄원서 쓴거에서
108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31레스신림역 살인 예고 글 올라옴
442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1레스.
289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7레스잘 미루는 애들 있냐
180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2레스허언증 있는 친구가 진짜 불쌍하다..
151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5레스곧 해병대 면접보러가려고 하는데
142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1레스소주 6병 마심
114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3레스취했당
112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11레스마라탕 포장해서 버스들고 타는거
279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3레스각자 낮밤 되돌리는 요령 있으면 써보자!
53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16레스» 나이들수록 귀찮은게 많아지는거 같아.
134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6레스어릴적에 이런거 해본적있었어?
103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27레스나도 강아지 키우는데 개 식용금지는 그닥 찬성못할듯
671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