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7/29 00:29:50 ID : zPctzgkk2nu 0
나 4~5살때 엄마랑 할머니랑 나랑 같이 택시 뒷좌석에 타고 어디가던중에 내가 갑자기 쌩쌩 달리던 택시 문을 활짝 열어재꼈다네… 그래서 그 택시기사 아저씨한테 엄청 혼나고… 나 진짜 어릴적에 뭘했던걸까…? 비록 기억도 안나는 어린시절이지만, 엄마가 해준 이 이야기를 다시 생각만해도 엄청 아찔하네…
2 이름없음 2023/07/29 00:44:11 ID : QlipdUY2tBt 0
없어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23/07/29 00:46:37 ID : rs3zPbhhthb 0
헐 나돈데 택시는 아니고 그냥 우리집차ㅋㅋㅋㅋ 어릴때 고속도로에서 이건 뭐지? 하고 차 문 손잡이 당겼다가 열려버림... 다행히 바로 닫아서 사고는 없었고
4 이름없음 2023/07/29 01:50:51 ID : 9zdO3zTSE5U 0
나도 고모차에서 그래서 아직도 우려먹음. 애초에 차달릴때 문 안잠금 기사탓이지! 췌! 나 어릴때도 운전석에서 잠그면 다 잠겼는데 근데 가끔 생각남. 밤길 고속도로에서 문 여니까 바람이 솨하고 뒤로 불었어.
5 이름없음 2023/07/29 01:54:57 ID : mHvhfbA42Le 0
주변 운전자들도 다같이 식겁했겠네ㅋㅋㅋㅋㅋㅋㅋ 차문 열린 차 주변에 모세의 기적 일어났을 듯 진짜 별 일 없어서 다행이다
6 이름없음 2023/07/29 01:55:13 ID : E3yHxCqlyI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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