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8/06 17:40:49 ID : qi3vdvhgo5e 0
2주됬나? 전 세입자한테 시설비내고 집기랑 거기있던거 그대로 다 받고 왔거든 날이더워서 조금씩 청소중이여서 오늘 주말이라 엄마랑 같이 싹다 뒤지듯이 청소했나봐 근데 조화화분속에 썩은염주가 들어있었대. 전 세입자가 나가는게 계약한지 3달인가 그정도바께안됬다했거든 근데 자기가 교수랬나 강사랬나 그래서 바빠서 가게는 못할거같아서 넘기는거라고 했다는데 혹시 주위에 이런거 잘아는사람 있어? 개찝찝ㅜㅜ
2 이름없음 2023/08/06 17:49:16 ID : AktvClxzXvx 0
염주는 태워서 버려야하지 않나?
3 이름없음 2023/08/06 17:59:31 ID : qi3vdvhgo5e 0
전 세입자가 그대로 두고간거라 일단 걍 화분도 버리고 염주도 버렸다고하더라고 뭐비방이딴거 하고 동생한테 넘긴건아니겠지?
4 이름없음 2023/08/06 21:28:58 ID : s61A1yIIMi3 0
태우거나 버리면 괜찮
5 이름없음 2023/08/07 10:38:09 ID : dA6kk1imLbv 0
근데 그게 어쩔때하는건지알아?
6 이름없음 2023/08/07 11:52:39 ID : hByY9uspfaq 0
염주는 사람 죽었거나 그런 거 하나도 없어서 괜찮아 불에 안 태워도 괜찮음 막 신적인 물건 이런 거 아니고 보조기구임 수행도구쯤으로 생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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