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시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2탄) (336)
2.🔮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87)
3.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726)
4.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69)
5.사주 보는 곳 38번째 (6)
6.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7)
7.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46)
8.사주보는곳 37판 (1000)
9.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2)
10.☃️ 타로 & Yes or No (66)
11.[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81)
13.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
14.[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1)
15.🤔심리판 잡담스레 1🤔 (394)
16.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21)
17.[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29)
18.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48)
19.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20.눈 오는 타로점 [닫힘] (36)
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ㅋㅋㅋㅋㅋ 너는 여름이 좋니 겨울이 좋니 ㅋㅋㅋㅋ 아니 본질은 뭐가 더 싫냐에 가깝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뭐 침대가 최고지 후후후
굳이 따지자면 겨울이 낫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는?
그래 내가 이래서 바깥활동을 안하는거라구 ㅋㅋㅋㅋㅋㅋ
저도 겨울이 좋아요 여름 땀 싫다... 그래도 겨울은 롱패딩 하나면 다 방어 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ㅇㅋㅋㅋㅋㅋㅋㅋ 곰이야 곰 곰 ㅋㅋㅋㅋ 뭐 너는 쥐 그것도 노란 쥐에 가깝지만? ㅋㅋㅋ
차이고 나서 맘 못 접구.. 계속 좋아하는중인데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을때는 그 사람도 미련이 남은게 너무 보였고 계속 서로 연락 하고 잘 대해줬는데 요즘에는 진짜.. 장난도 너무 틱틱거리고 말을 너무 세게해서 상처 받거든요 ㅠㅜㅜ 아 그래도 마음이 안 접어지는데 혹시 이사람이랑 재결합 할 가능성은 없을까요..? 이 사람이 지금은 날 아예 안좋아해서 저렇게 나쁘게 구는 걸까요 ㅠㅠㅠㅠㅠ
그러췌! 역시 뭘 좀 아는구만!
우리 엄마ㅇ맨날 나한테 곰탱이라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 아 왜 노란 쥐야 하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누구랑 이어지는지는 모르겠는데 너 자체가 그렇게 막 나쁜 사주도 아니고... 그래 잃은 너를 후회하게 하자 정말로 ㅋㅋㅋ 진짜 좋은 앤데 왜 그럴까 정말.... 뭐...
일단 만난다면 아마 내년? 여름 즈음일 느낌인데 일단은 길게 봐. 지금은 차인 이유가 있으니... 그 차인 이유를 감추고 만나야 하는거니까요. 일단은 헤어진 이유가 다 있는 법이니까 정말로...
ㅋㅋㅋㅋㅋㅋ 너도 너도 아 진짜 여름 싫어 반팔 반바지도 못입고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그래도 뭐 사주상으로는 그러니까 ㅋㅋㅋㅋ 햄스터라고 하자 햄스터
왜 못입어??
아냐 사주가 그렇다면 받아들여야지 노란 쥐.. 토밭이여서 그런가.. 귀엽네 라따뚜이 생각하면 귀엽네.. 쥐.. 그래.. ㅋㅎ
음 뭐 일단은 없는거는 아니니까 근데 뭐 너가 그 사람하고 이어지고 싶음 노력하는거지? 거기서 부터는 진짜 선택의 영역이니까. 너가 잘 각을 봐서 내년 여름을 노린다거나 등등... 그런거지 그런거
못입는건 아니고 짜증나잖어 ㅋㅋㅋㅋㅋㅋ 나는 가볍고 그런게 좋아요 ㅋㅋㅋㅋㅋ 노란쥐야 노란쥐야 그래그래 햄스터 마냥 잘 꿍쳐놓자 어딘가 ㅋㅋㅋㅋㅋ 라따뚜이가 어디냐 정말
아 하긴 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그래그래 쥐면 뭐 어떠냐 스레주가 말해준대로 호탕하고 뭐ㅅ하여튼 좋은 점도 많은데 ㅋㅋㅋㅋㅋㅋ아 올해 백일도 안남았는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년..이 안왔으면..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진짜 내년... 왜 내년은 왜 뭔 문제 있어 걱정이 많어??
그리고보니 100일도 꺠졌구만 참 ㅋㅋㅋㅋㅋ 진짜 그래그래 멋지다 멋져 예쁘다 예뻐
난 항상 걱정이 많지 ㅋㅋㅋㅋㅋ 누가 내 걱정좀 뺏어가주면 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멋지다 멋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에휴 참... 정말... 그래그래 각을 보자 정말로.... 잘 될겨 참 그게 뭔 상관이라고... ㅠㅠ 그려그려 잘 하렴 화이팅이야
ㅋㅋㅋㅋㅋㅋ 너도 걱정인형이니 ㅋㅋㅋㅋㅋ 참 ㅋㅋㅋㅋ 아니 너가 그런건데 뭘 모르니? ㅋㅋㅋ 정말 대단혀 진짜로 ㅋㅋㅋㅋ
농담이 아니고 진심이야 참 정말 대단하고 멋지고 예쁘고 그렇다 야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했는데 말이지 ㅠ
아 내가 멋지다고?ㅋㅋㅋㅋㅋㅋ그려 난 멋지지 멋져
아녀 ㅋㅋㅋㅋㅋ 스레주 덕분에 뭐 여기 와서 좋은 소리만듣고 좋다ㅋㅋㅋㅋㅋ 칭찬 감옥에 갇히는 느낌이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칭찬감옥 ㅋㅋㅋㅋ 그래도 뭐 기분은 나쁘지 않...지? ㅠㅠ 그러면 된겨 ㅋㅋㅋㅋㅋㅋ
그래 이제 뭐하냐 설마 내일도 출근입니까 설마 설마?
예 좋쥬좋쥬 네 ㅋㅋㅋㅋㅋㄱ 하 진짜 .. 나좀 내버려두ㆍㄱ.. ㅋㅋㄱㄱㄲㅋㅋㅋㅋ 시간 왜이렇게 빠르지 진짜 진짜 진짜 ㅋㅋㅋㅋㅋ 스레주는 내 몫까지 푹 쉬어줘라 진짜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그래그래 나는 푹 쉬어야지 정말로 그래도 뭐 꾸준히 써주니까.... 알바 사장님도 좋아라 하는거 같고
뭐 그래 오늘 그러고보니 그떄 안바쁠거 같다고 안나와도 된다고 했었는데 진짜 안바빴냐 정말 안바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시키는거지 므ㅐ..
예 이틀 안바빴다가 오늘 좀 바빴고.. 그냥 남은 3일이 싫네요 한글날도 있었구나 하핫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글날.... 아 그때도 열라 일하는구나 정말... ㅋㅋㅋ큐ㅠㅠㅠㅠ 하 정말 뭐 쉽게 일하는 시기가 없냐 정말.... 그래도 그래도 바쁘게 일하면 망하지는 않겠지 그라ㅐ그래 좋은거라 생각하자
그래.. 그러자 ㅋㅋㅋㅋㅋㅋㅠ 스레주 .. 진짜 남은 휴일을.. 즐겨라.. 즐겨..! 난.. 난! ㅋㅋㅋㅋㅠ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처절해 정말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뭐 어쩌냐 열심히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잘 될겨 잘 될겨 ㅁㅋㅋㅋ
ㅋㅋㅋㅋ 애가 왜 이리 해탈했어 그래 너도 어여 자라 2시인데 내일 출근할라면 일찍 자야지
그래도 조금이나마 얼굴 봐서 좋구만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네 새벽이고 적적해서 와봤는디 깨있으셔서 다행(?)이라고해야되나 하여튼 말동무 되어주셔서 오늘도 고마워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도 주무시고 진짜 즐겨 .. 남은 휴일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자주 놀러오렴 다 잘될겨 다 잘될겨 ㅋㅋㅋㅋㅋㅋ 화이팅이야 이 말 하나씩 하는거지유 뭐
질문 또 생겨써.. 재성은 시모, 친아버지 등을 뜻하는거라던데 나는 재성이 많대 .. ㅋㅋㅋ 저 두사람이 다른방식으로 나를 괴롭게 하는것도 사주에 다 나와있는건가..?ㅋㅋㅋ
대학교 졸업하고 엔터회사를 다니려고 하는데 나는 어디 회사가 맞을까?
대학교는 엔터랑 관련 없는 학과야
ㅋㅋㅋㅋㅋ 여자?면 재성은 자식으로도 보니까? ㅋㅋㅋㅋ 일단은 재성이 많으면 뭐 일 할게 많다 이런 느낌은 있죠 너가 어떻게든 체력을 스스로 보충하는것도 중요하고요, 스스로를 챙기는건 스스로인겨 ㅋㅋㅋ
음 그렇게 뽈뽈거리고 돌아다니는거가 괜찮긴 하네요 많이 움직이고? 언어나 이런것도 괜찮고 ㅋㅋㅋㅋㅋ 뭐 사실 살다보면 여러가지 경험하는 경우도 많고 하니까 한번쯤은 다녀봐도 괜찮을지도요 뭐 중요한건 아니면 바로 ㅌㅌㅌ 하는거니까
남자인지 여자인이는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29 ~ 30 살 즈음에 큰 기운이 바뀌니까 그떄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때 잘 대응하면 될겨 잘 할거여 ㅋㅋㅋ
있다면 여름일 느낌이요 뭐 누구랑 이어지는건 다른이야기니까... 그래도 너가 노력을 해야지 그래도 누구를 만나든 다시 만나든 하는거니까
20041022 3시~5시 사이 여자
연애운 궁금해 .... 알바 같이하는 오빠가 진짜 잘생겼거든 ?? 잘될 수 있을지 넘 궁금하다 .. 흑흑
ㅋㅋㅋㅋㅋㅋㅋ 마침 올해가 좋긴 하구나 다음달도 좋고 아니면 내년 봄도 좋고 ㅋㅋㅋㅋ 그맘때 즈음을 잘 노려보면?
레주 안녕,,나 또 왔다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또 혼자가 됐네ㅜㅠ왜 내가 하는 연애는 항상 1년을 못 넘길까 에효.. 이제는 다 체념하고 혼자 있는 삶을 즐길려고 노력중인데 계속 연애만 해왔어서 그런지 무엇을 할때마다 허전한 느낌이 적응하기 힘드네 내 연애운 어떻게 될까.. 결혼이나 할 수 있을려나 ㅜㅠ
딱 그때쯤이면 대학 졸업하는 나이네요ㅋㅋㅋㅋㅋ
마음 같아서는 대졸하고 바로 엔터가고 싶은데 자취할 돈이 없네요ㅋㅋㅋㅋ
ㅋㅋㅋㅋ 에휴 애기야 애기야 그래도 너는 여름이 좋은데 참 정말.... 일단 너는 뭐 사서 고생하고 그런거부터 좀 관리를 하는게 좋겠다... 애가 진짜 혼자 고생하는게 다 보이니까..... ㅠㅠㅠ
일단은 뭐 지금은 그리 좋은 시기도 아니고 여름까지는 좀 참아보자고 뭐 연애가 참 그렇게 행복해야 하는데 애는 멘탈이 다 터져서 진짜... 후 그래도 다 연은 있는겨 걱정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열심히 돈 벌고 모으는거지 ㅋㅋㅋㅋㅋ 늘 말하지만 급하게 움직이지는 말고 천천히 천천히
전연애 하면서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서 마음고생 많이 했는데 그만큼 많이 좋아했기도 해서 레주 말대로 사서 고생하나봐,, 다음 연애는 건강한 연애로 할 수 있겠지ㅠㅠㅜ 고마워
ㅋㅋㅋㅋㅋ 너는 그게 평생 화두니까 스스로가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음 좋겠슈 ㅋㅋㅋㅋㅋㅋ 행복해질수 있어 행복해져야해 정말 ㅋㅋ
아 맞아ㅋㅋㅋㅋㅠ 내 목표가 안정적인 가정 꾸리기라 결혼 진짜 신중하게 하고싶고 그래,,다 그러기 위한 과정이겠지 봐줘서 고마워 레주 남은 연휴동안 즐거운 시간 보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지난 달 즈음에 연이 있었을텐데 ㅋㅋㅋㅋ 뭐 일단은 나즈막히 있는 연이니까 그래도 뭐 하고싶음 하는거죠 ㅋㅋㅋㅋㅋㅋ 일단 얼마 안남긴 했느데 뭐 말도 조심하는게 좋죠 구설수를 좀 조심하면 좋을거 같아요
19970104 태어난 시 오전 11시 45분 여자에요..
스레주님 저 연애때문에 너무너무 힘든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귀는 사이는 아닌데 저만 좋아하는거 같고
저만 보고 싶어 하는거 같아요.. 거진 짝사랑급이라서 생각 드는데
이 사람이랑 어떻게 해야 잘 이어질 수 있을까요?..
저 많이 지치고 힘이드는데 너무 좋아해서 포기가 안되요..
뭐 그때는 조금 힘들지도? 근데 뭐 이런건 어차피 재미니까 그정도면 너무 신경쓰지 마 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뭐 너가 행복해지기 위해 하는게 연앤데 뭐... 그리고 누군가를 좋아하는건 그 자체로도 충분히 좋은 감정이니까... 그걸 싫어하지는 않을겨. 물론 그 이후에 뭔 문제가 있다면 그건 또 다른 이야기지만 말이죠. 일단은 여름즈음이 좋긴 한데 뭐 지나간건 지나간거고... 일단 지치고 들면 좀 템포를 천천히 가져가는것도 좋아요 일단 다가가고 이야기하고 접점을 만들고... 시간을 내년 여름으로 잡아서 하는것도? 뭐 길게 봐야지 천천히 가야지
올해 여름쯤에 결판이 났으면 연인이 되었다는 말씀이신건가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멋지다 멋져 정말로 ㅋㅋㅋㅋㅋ 잘 하고 오렴 ㅋㅋㅋ
뭐 그떄가 좋은 편이니까 너는 여름이 좋으니까 그때를 한번 잘 노려보고..... 참 너 자체도 에너지가 많으니 에휴...
그래도 누군가를 좋아하는건 좋은 감정이야 소중하게 간직해 상처만 너무 크게 받지 말고
사실 좋아해서 표현도 많이하고
오빠밖에 없다고 난리 부르스를 떤적도 있었는데
그 과정동안 저를 힘들게 해서
사과 받지 못한게 있는데 가끔은 너무 괘씸해서 반응 안해주니까
서로 오해하고 그런적도 있어요..이게 몇년씩이나 되어서
썸도 아닌거 같고..물론 제가 먼저 좋아했지만 다른결로 좋아하다
몇년전에 연애감정으로 좋아한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뭐 연애가 다 그런거 아니겠냐 진짜 근데 그정도면.... 뭐 내년 여름도 있으니까 ㅋㅋㅋㅋ 천천히 가자 이미 그냥 연인보다는 훨씬 더 찐한 사이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내년 여름에 새로운 사람이 오는건지 아니면 그 오빠가 오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친한사이라..잘모르겠네요 찐친바이브는 아니라서요..
흠... 미안 나는 잘 모르니까 일단은 뭐 너무 조급해햐지 말고... 좋은 사람을 찾아야지 정말로.. 그 오빠도 좋은 사람일거고 참 어렵다 정말...
뭐 사주 자체가 에너지가 많으니까 병오일주에 자자수도 있고 ㅋㅋㅋㅋㅋ 평소에도 디게 활기차고 그런느낌?? ㅋㅋ
후천적으로 소심해진 케이스라
스레주님이 하는 말이 맞는거 같네요ㅎㅎㅎㅎ
여름에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음 뭐 너다운거라면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돌아다니고 그런 느낌이겠죠 말 그대로 빨간 야생마니 ㅋㅋㅋㅋㅋㅋ 너무 자기를 억누를 필요성은 없는겨 ㅋㅋㅋㅋㅋㅋ
뭐 적극적으로 해 그런게 좋다 정말로
빨간 야생마ㅋㅋㅋㅋㅋ 적토마인가요?ㅋㅋㅋㅋ
저도 연애 한 번 도 안해본 모솔이라
어떻게 상대를 대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들이대기도 많이 들이댔고 그랬는데 서로 엇갈리기도 하고
오해도 많이 해서..관계가 이리 되어부랐어요..
ㅋㅋㅋㅋㅋㅋ 병오니까 말 그래도 빨간 말이고 참... 근데 뭐 누군가를 좋아하고 흠모한다는 감정이 싫은 사람은 없어.... 그러니까 그렇게 귀한거 잘 써야지 ㅋㅋㅋㅋ
하 정말 상대도 다 아는거면 참... ㅋㅋㅋㅋㅋㅋ 이미 반쯤은 시작해줘야 하는데 아 증말
제가 제입으로 모솔이라고 선포 했고요
제 첫사랑인것도 제가 말해서 그 오빠는 다 알고 있어요..ㅎ..ㅠㅠㅠㅠㅠ
20041031 (양력) 여자 09:40
안녕하세요…! 며칠 뒤 수능을 봐서 시험운이 궁금해서 남깁니다…!
반수라서 더 떨리고 걱정되네요…ㅠ.ㅠ
그리고 혹시 가능하다면 연애운도 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 오빠 정말 응 애의 첫 사랑을 그렇게 가져다 놓고 그러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생각이 없겠지 몇살인지는 모르지만 니가 오빠라고 부를정도면 뭐... 에휴 정말 애여 애 정말
ㅋㅋㅋㅋㅋ 잘 보는데 너는 꾸준히 피드백 받고 그런 쪽을 고민해 봐 무언가 내놓기도 하고 또 그걸 교정하고 그런 피드백 과정이 많이 필요한거 같슴다 ㅋㅋㅋ
너도 여름이 좋으니까 여름을 잘 노려보고 아마 23? 24살 즈음이 딱 좋기도 하니까? ㅋㅋ
제가 20대 중후반이라 응애는 아닙니다ㅋㅋㅋㅋㅋ 그오빠는 20대 후반이고요ㅋㅋㅋㅋ
답이 없는거 같은데 여름이라고 달라질지 의문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래도 첫사랑이면 순정이라 부를만 하지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 여름에 잘 해보는거고... 좋은 각을....! 음 응애도 아니니 애도 잘 알겠지 뭐
여름에 어떻게 제가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감이 이제는 안와요..
제가 힘들다해도 답도 없는 사람인데..
뭐 그러면 빨리 떠나는것도 답이긴 하니까.... 어렵다 어려워ㅠㅠㅠㅠ 정말 그럴꺼면 여지도 남겨주지 않든지 정말 다들 예의가 없어 없어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에너제틱하고 매력도 많은 애라... 큰 걱정은 안혀 잘 할겨 잘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화이팅이다 화이팅! 잘 할거야
전 제가 안될 사람이라면 잘 잡고 그랬는데 잘 안되는 경우가 확실하게 저를 좋아한다고 했던 사람이더라고요
그 오빠도 전에 확실히 제가 좋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몇년 동안 여러일들이 있었고
그러다보니 이 관계가 되어버린거 같아요..
하긴 시간은 많은걸 설명하고 또 잊혀지게 만드니... 생각보다 길고 또 복잡하게 얽힌 인연이구만 참...
그래도 뭐 좋아했던 호감은 남아있다면 분명히 그 끝이 나쁘진 않을거야 정말로
저에 대한 호감이 남아있는지도 의문이에요..
지금도 그 오빠 답 없어요..
가끔은 이런 맘에도 없는 생각을 하는데 그 오빠한테
다른여자 생겼다는 말 들으면 가슴아프겠지만 놓아줄 수 있을거란
헛된 생각이 드는데 그만큼 힘들다는거에요..
뭔가 황설수설 하죠?ㅎㅎ..
ㅋㅋㅋㅋ 아냐아냐 괜찮아요 ㅋㅋㅋ 아니 뭐 그 애도 생각이 많을테니까 뭔 생각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그냥 가볍게 넘기지 않았다는 점에서 뭔가 더 이어질 이야기가 있진 않을까 싶긴하니까요
뭐 서로가 그렇게 얽혀있는거지 어려워 어려워 정말로 어려워
희망사항같은거 예전에 말했다가 다 씹혔고
그 뒤로 어떤 종류의 희망사항을 못말하게 되더라고요
지금도 힘들다고 했지만 제가 듣고 싶은 말 안하줄거 같아 보여요
대단한거 아닌데 나 좋아해 사랑해 힘들게해서 미안해라는 말을
듣고 싶은데 해주지 않을거 같네요..자존심이 쎈건지 겁이나서 그런건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음... 왜 그 말을 못하는지.... ㅠㅠㅠ 참 정말 ㅠㅠㅠ
그렇게 못잡을거면 풀어주는 것도 나름의 예의인데 말이지 참 서로가 정말 힘들거 같은데 말이죠 에휴
그래서 지금 드는 생각이 이런 내가 너무 버거워서 이런건가?
내가 이젠 싫어진건가? 하는생각도 들어요 아니면 날 호굴로 보는건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너무 힘드니까 그냥 그 오빠 포기하고 다른사람이랑
연애를 할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주위에 소개받을 사람도 없고
상대가 진심이 되어버리면 미안해지는일이라서 그냥
이렇게 키보드 워리어가 되어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냐아냐아냐아냐 괜찮아 괜찮아 정말
뭐 힘들면 그러는것도 답인데 또 네 눈에 그 사람이 아니면 눈이 찰까... 그런게 그런거지 뭐 ㅋㅋㅋㅋ
소개받더라도 그 사람이 잊혀질지 에휴 참 정말...
지금은 그 오빠 말고는 들어오는 사람이 없어요..
첫사랑이니 말 다했죠..ㅎㅎ..
소개 받아도 그 오빠가 맘에 남아서 안될거에요..ㅎㅎ..
ㅋㅋㅋㅋ 그럼 가야지 뭐 별 수 있나 ㅋㅋㅋㅋㅋ 힘든 사랑이지만 뭐.... 에휴 그래그래 잘 할겨
ㅋㅋㅋㅋㅋ 아냐아냐 뭐 답도 없는 첫사랑인데 ㅋㅋㅋㅋ 누군가에게 말이라도 하고 싶은거겠죠 ㅋㅋㅋ 신경안써
후후 오랜만이다 10월달도 건강히 잘 보내쇼 ㅠ 9월달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하.. 그래서 심란하다 ㅋㅋㅋㅋ 다른 친구들은 본인이 원하는 곳 가서 하고 싶은 일 하고 있는데 나는 아직도 못 이루고 있고 이룰지도 걱정인 ㅠ 이러다 내 20대30대40대••• 다 허무하게 보낼까 무섭다.. ㅠ
041011 1012(아침)
잘은 지냈당 ㅎㅎ 연휴 끼고 그래서 공부는 평소보다 덜 했긴 했지만 ㅎ 나는 진짜 느끼지만 뭔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못 하면 자존감이 그냥 저멀리 떨어지는 사람인지라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휴에는 쉬는것도 일이야 정말로 정말로 ㅋㅋㅋㅋ 근데 뭐 지금 하는거 보면 잘 하고 있는걸 ㅋㅋㅋㅋㅋ 잘 쉬었으면 잘 한거니까 걱정말고요
흑 그러겠져.. ㅠ 불안하면서도 잘 하고 있다 하니까 안심이 된다 .. 역시 좋은 말만 받아들이기가 최고긴 해(?) ㅋㅋㅋ 이번 10월달은 어떡하면 좋을까요
ㅋㅋㅋㅋㅋ 10월은 직업적으로 마무리를 짓는 해니까 너가 그동안 해온 것에 성과를 거두는 시기라고 봐야죠? 막바지니까 준비 잘하고 딱 11월에 끝내면 될 거 같어 11월은 또 너의 달이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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