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2)
2.내게 연락 (7)
3.동경과 사랑의 차이 (7)
4.성적지향 비교적 늦게 안 사람 있어? (10)
5.퇴사하기전에 고백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14)
6.사랑하고 좋아하니까 (3)
7.그냥 짝사랑 푸념하는 글 (3)
8.우리학교 완전 퀴어 프렌들리임 (6)
9.이젠 그냥 미쳤나봐ㅎㅎㅎㅎㅎㅎㅎㅎㅎ (6)
10.카톡 (3)
11.외국 좀 잘아는 사람 있어?? (3)
12.서면 이쪽 (1)
13.. (3)
14.자연스럽게 애인있냐고 물어보는 방법 있나? (7)
15.회사에 (2)
16.이 감정 뭘까 (8)
17.퇴근하고 데이트신청하고싶다. (5)
18.답답해서 써보는 글 (5)
19.커밍아웃한 계기.. (3)
20.짝사랑할 때 가장 비참할 때가 언제야 (8)
1
이름없음
2023/09/09 03:57:02
ID : Lhuq3RBe3Qq
0
난 부모님이랑 엄청난 다툼후 내가 친딸 아님 입양됀 사실을 알게되어 아빠가 원래 나 결혼할 때까지 안 가르쳐 줄려고 했다고 함..
꽤나 충격에 못 됀 입양딸로 양부모 그만 실망시키자는 생각까지 해서 당장 그자리에 나 평생 결혼 못할 거야 나는 동성애자다 합법적으로 결혼할 수 없다..뭐 어쩌고 저쩌고 고백함..
2
이름없음
2023/09/09 09:56:29
ID : mK4Y9By7vDA
0
음. 과정이 엄청(?)나지만 너 자신을 포장하지 않고 거짓말하지 않아도 돼니까 잘된 거 같아. 행복하자 ㅎ
3
이름없음
2023/09/10 13:59:29
ID : oFharhy45h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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