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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10/02 17:35:06
ID : 4ZdxCmMi2nz
0
엄마가 일이 바쁘셨는데 이번 연휴에만 휴가를 내셨단말이야
우리 시험기간이라 잘 못놀러가긴하는데 그래도 간만에 어디 가고싶으셨는지
오늘 4,5시쯤에 어디 카페라도 다녀오거나 인천가서 회라도 먹고오자 이러셨는데
동생새끼가 지 숙제 처해야한다고 못간다고 누나랑 둘이 다녀와라 이러는거임
엄마는 근데 다 같이 가는걸 좋아하셔서… 결국 못가게됐는데 날씨가 너무 좋길래 둘이서라도 가자 그래도 엄마는 안간다 나 혼자 다녀와라 이러고
동생새끼는 아직까지 롤이나 처하고있고 숙제는 안함 하… 얘를 어쩌지? 진심 죽여버리고 싶음 내 동생이지만 너무 싫고 짜증나
내일은 나도 학원만 2개가 있어서 놀러가지도 못함… 매번 이러는거 너무 빡쳐 시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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