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0/01 13:38:46 ID : y47BxWqmKZh 0
애가 4,5살때부터 (이때 난 13살이었나) 그랬어 내가 방에서 옷 갈아입고 있으면 들어와서 속옷 냄새 맡고 엉덩이 만지고 누나 가슴!이러고 본인 성기 그대로 들어내면서 거실에 어른들 앞에서 춤추고 심지어 어른들은 아이고 사내놈이 씩씩하네~라면서 별 반응 없어 걔가 내 가슴 만진 것도 너무 싫다고 얘기했는데 별거 아니라고 내가 참으라는 듯 하더라 너무 화가 나는거야 애가 동생이 있는데 그때 갓난아기여서 분유를 먹었거든 애가 자꾸 분유 퍼먹길래 거기 모래 섞어놨어 그거 먹고 켁켁하더니 당분간은 안 봤어 걔도 크고 나도 더 자라고 나서 올해 추석이 됐는데 이모가 걔 폰을 딱가져가더니 갤러리에 속옷 사진 발견함 이상한 사진도 많았고 본인이 화장실에서 팬티 내리고 있는사진이 몇십장이나 있었어 너무 구역질나고 이상한데 어른들은 문제가 없대 오히려 참 남자네~하면서 옹호한다? 얘 나중에 큰일날 것 같은데 아무도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아..
2 이름없음 2023/10/01 13:45:15 ID : QpVbDAoY5Wk 0
걔가 한두입 퍼먹는다고 애기먹는 분유에 모래섞어논 너도 존나이상한디 사촌동생도 성적으로 잘못된 방향으로 자라고있는거 맞아보이는데 너도 영 멀쩡해보이진않음;
3 이름없음 2023/10/01 13:47:19 ID : wGqZfU2JQli 0
이상한 집안
4 이름없음 2023/10/01 15:11:15 ID : gpcILgnQmlc 0
주작 ㅁㅈㅎ
5 이름없음 2023/10/01 17:45:49 ID : LbBgo7wHA7B 0
성벽 벌써부터 개조됐네 안타깝구만
6 호빵맨 2023/10/03 02:32:54 ID : 7AqmGsnU1u0 0
무직전생 현실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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