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억지로 숨을 쉬어주지 않으면 숨이 곧 멎어버릴 것 같은 느낌 (3)
2.취준 시작했어 현실적인 조언 부탁함 (5)
3.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 다 죽이고 싶어서 너무 괴로워 (4)
4.인구수 적은거 맞아?? (9)
5.사촌동생이 이상해... (6)
6.유부녀입니다 (2)
7.여자 혼자 일주일 여행 가는거 어떻게 생각해? (7)
8.난 왜 이렇게 바보같지 (3)
9.악몽 때문에 잠을 잔거 같지않아ㅜㅜ (1)
10.엄마 건강문제로 고민이야 (2)
11.. (19)
12.동생 너무 짜증나는데 어떡함 (1)
13.생리를 한달 내내 하는데..ㅠ (3)
14.새로 사귄 친구 눈치 없는 것 같는데 어캄... (2)
15.남친이,, (5)
16.앞 뒤 다른 게 문제인가? (29)
17.. (1)
18.. (3)
19.. (3)
20.미안해 그냥 하소연이야 무시해도 돼 (11)
1
이름없음
2023/10/02 18:44:54
ID : y5hwNze43SH
0
나.. 아직 아무것도 없고 이제야 직무 조금 알아본 상태임
대외활동? 대학? 학과? 전부 취업에 썩 안좋아서 대기업은 생각도 안하는중.... 중견기업정도면 넙죽 들어갈 예정
1. 총무팀이 만만해보였는데 내 전문성이나 성장 커리어 생각하면 썩 안 좋을 것 같아. 특히 중소기업 총무팀이면 그냥 잡부 심부름꾼이라고 하더라고.. 어떻게 생각해 🥲
2. 현재 바라는 곳중에 제일 높은(들어가기 어려울것같은) 자리는 중견기업 기획팀이야. 전체적으로 계획 짜고 이끄는건 자신있지만 경영 관련해서는 전혀 모르는데 들어갈 수 있을까?
3. 지금 너무 아무것도 없어서 내년 초까지 토익 컴활 따고 서서히 이력서 넣어볼 생각이야. 좀 연봉 적고 별로인 곳이더라도 일단 들어가서 자격증 딸 생각인데 너무 안일해?
4. 문과에 상경계열도 아닌 케이스는 직무전문성을 어떻게 길러? 역시 회계인가? 나 정말 수학이랑 계산에 약한데 공부하면 바뀔까... 물론 전산회계 전산세무 딸 계획은 있음 ㅠㅠ
2
이름없음
2023/10/02 18:47:55
ID : rvzU6jdBbzW
0
그냥 핑프
3
이름없음
2023/10/02 18:48:56
ID : y5hwNze43SH
0
검색해보곤 있는데 직접 물어봐서 듣는거랑 또 다르니까 의견 구한거임ㅋㅋㅋㅋ 그렇게따지면 대체 고민상담판이 왜 존재함
4
이름없음
2023/10/02 22:00:47
ID : bDxPio59g6i
0
면접볼때 떨지말고 자신감 있는게 제일 중요한 듯.
어차피 한번보고 말거니까 항상 경험 쌓으러 간다 생각하고 가고 자소서는 어떻게 썼는지 모르겠는데, 자소서 대부분 양식 있으니 잘 썻게찌..
1. 중소는 어디든 인사, 총무 막내는 대부분 잡심부름 많아.
2. 몰라도 괜춘 가서 배울 수 있어. 그리고 경영 모르면 미리 조금이라도 배워놓으면 되지. 나는 고등학생때랑 대학생때 둘 다 경영 배웠는데, 지금은 오히려 안쓰는 형국. 대기업 아니라면 경력직보단 신입 뽑아서 가르치는 형식이고 중요한거는 얼마나 잘 알아듣고 처리하느냐 같아. 요즘 진짜 이해 못하는 애들 천지라.
3. 일단 자소서라도 원하는 중견에 넣어봐 면접보러 오라고 할수도 있고, 생각보다 좋은 회사 들어갈 수 있어. 넣을 수 있는데 다 넣어봐 괜히 너무 낮은데만 넣지 말았으면 좋겠다. 낮은데는 진짜 ㅈ소 이유가 있다. 하....
4. 어차피 직무 경험 하다보면 바뀜 열심히 공부하면 됨. 일단 전산회계, 세무 중 하나 공부하고 따는게 좋겠다. 그리고 직무 경험 해보면 알겠지만 하는 일만 계속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
그리고 차라히 뭐 하나정도 따고 준비하는거도 나쁘지 않을거같아. 그러면 좀 더 높은 기준으로 넣을 수 있자너. 너무 낮은데는... 하..
개인적으로 너무 낮은 회사 넣지 말라고 하고싶어.; 블라인드, 잡플레닛, 잡코리아 같은데 기업리뷰 잘보는게 좋아.
지원 잘되어있는지 보자. 중견이지만 연봉 최저(식대, 명절상여금, 복지포인트 포함) 인 곳도 있으니 리뷰 꼼꼼히 확인하고 식대지원, 명절 상여금지원, 복지포인트, 건강검진, 야근식 대, 야근 택시비 이런 지원이 잘되어있는지 꼭 확인하는게 좋다고 봄. 너가 어떻든 회사가 이정도는 해줘야한다 하는 기준점을 세워놓고 이력서 넣는게 좋아 안그럼 진짜 실망하고 일하면서 점점 회의감 들어. 애사심도 C.. 사람처럼 대우해야 생기지
대기업 계약직은 정직전환 잘 안해주니 기대 ㄴㄴ
파견계약직은 절대 하지말고. 헤드헌터 HR 따위 이력서 못보게 하라고 하고싶음. 회사 내 인사팀의 헤드헌팅이면 가능..
맘속으로 계속 밸런스 게임 해야해.
중소 정직VS대기업 계약직, 사람VS복지, 꿈VS돈 이런거... 뭐든지 하나는 포기할 각오하고 준비해야함..ㅠ
중소에서 몇년 버티고 어디로 이직할지 고민도 하고 해야함
5
호빵맨
2023/10/03 03:17:01
ID : BaoE7cE2ljv
0
어떤 기업이든 1년은 재직하시고 그 후에 생각하셔도 늦지않습니다. 현재의 본인과 사회생활을 해본 1년뒤의 본인은 매우 다릅니다. 어떤 회사든 입사하고 재직하면 배우는건 있습니다. 다만, 자신이 미래에 사업을 하실건지 직장인으로 남을것인지, 사업을 하실때 비즈니스를 하실건지 장사를 하실건지 정해놓고 취준하시는게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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