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자기연민에 빠진거 같은데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5)
2.대학 가고싶지 않은 과 갈바에야 재수하는게 나을까 (4)
3.남녀분반 고등학교 분위기 어떰? (2)
4.내 얼굴이 관상학적으로 너무 안 좋음 (9)
5.아픈거 이용해먹는게 잘못이야? (9)
6.같은 반 같은 학원 다니는 찐따가 내 남동생 좋아하는 것 같다 (3)
7.손님이 나한테 전화로 짜증냈는데 기분이 안 좋아 (2)
8.700명 앞에서 안떨고 노래..될까😢😢 (6)
9.남자가 무서운데 이거 어케 고쳐..? (3)
10.나 정말 재수를 하는게 맞는걸까 ㅠㅠㅠㅠ 도와줘 (1)
11.이거 사랑이니 (2)
12.정치성향은 존중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4)
13.나만 한자리에서 멈춰있는거같아 (5)
14.가족이랑 연을 끊고싶어 (6)
15.가족이 불편해 (8)
16.나 어떡해야할까 (4)
17.이게 우울증이 맞을까.? (3)
18.나 진짜 하고싶은게 없어서 우울해…고민 좀 들어줘 (3)
19.이게 찐따 특인가 (8)
20.깊은 관계가 싫고 얕은 관계가 좋아 (3)
1
이름없음
2023/10/17 00:22:00
ID : oINs4IHxB9e
0
가족이랑 한집에사는게 싫어
불편해
오죽하면 집에선 똥도 안나옴ㅋㅋㅋㅋㅎ
그냥 가족이랑 연대도 없고 정도 없고 사랑도 없어
너무 불편해 어색해
화장실에서 볼일보는 소리도 거슬리고
남이 듣는 거 같아
아빠는 두 번이나 나 씻는데 들어와서 알몸이나 보고
엄만 맨날 소리지르니까
나 씻을 때마다 환청도 들려
그만큼 스트레스가 심해
오히려 가족 없으면 할일 착착 하고 운동도 하고 밥도 만들어먹고 책읽고 그러면서 편한데
가족만 들어오면 남이랑 있는것처럼 불편해
중학생이라 독립할 돈도 없고 미칠거같아
2
이름없음
2023/10/17 02:06:40
ID : ioY2rapRxyF
0
글만 봐도 힘들어 보인다……… 뭐라고 해줄 수가 없네
조금만 더 버티자.. 아빠랑 엄마한테 불편한 점 말은 해봤어?
3
이름없음
2023/10/17 02:08:43
ID : yK42JRvfWrt
0
가족들이 다 무뚝뚝한 편이셔?
4
이름없음
2023/10/17 08:08:28
ID : oINs4IHxB9e
0
아빠는 무관심하고 엄마는 너무 어린아이처럼 소리만 지르셔…
5
이름없음
2023/10/17 08:08:54
ID : oINs4IHxB9e
0
얘기해봤는데 내가 널 키워주니까 너도 이정돈 해야한다~~이러고
6
이름없음
2023/10/19 09:03:42
ID : DtfTSGq2IKZ
0
이해함.나도 유년시절부터 사실 뼛속까지 느낀검. 너무너무 이집과 사람들에게 이질감 느끼고. 불편하고.여긴 내가 잘자랄 환경이 아니구나.나는 성인될때까지 이집에서 매우 불행하게, 나를 존중받지 못하고.하고싶은거 못하고 평생을 크겠구나.정서적 안정이 안되어서 내 기질에 맞는 내학업이나 진로를 잘찾아가지 못하겠구나 하는 위기감과 불안함을 6 살쯤부터 직관적으로 느꼈어. 정-말 부모들은 나를 극해. 의도이든 아니든 사주상으로도 나오더라.
7
이름없음
2023/12/15 01:28:17
ID : 3TO63TTPg2J
0
나랑 비슷하네 저 ㅁㅊ 정신병자 어떻게 할까
8
이름없음
2023/12/23 03:06:38
ID : ba3vcq6o59b
0
오우 나도 부모님이랑 같이 살기 싫어 독립했는데 엄마는 자꾸 본가로 들어오라고 한다 그래서 오늘 싸웠음
레스 작성
5레스내가 자기연민에 빠진거 같은데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4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5
0
4레스대학 가고싶지 않은 과 갈바에야 재수하는게 나을까
7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4
0
2레스남녀분반 고등학교 분위기 어떰?
3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4
0
9레스내 얼굴이 관상학적으로 너무 안 좋음
6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4
0
9레스아픈거 이용해먹는게 잘못이야?
5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4
0
3레스같은 반 같은 학원 다니는 찐따가 내 남동생 좋아하는 것 같다
4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4
0
2레스손님이 나한테 전화로 짜증냈는데 기분이 안 좋아
5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4
0
6레스700명 앞에서 안떨고 노래..될까😢😢
4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4
0
3레스남자가 무서운데 이거 어케 고쳐..?
3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3
0
1레스나 정말 재수를 하는게 맞는걸까 ㅠㅠㅠㅠ 도와줘
3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3
0
2레스이거 사랑이니
3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3
0
4레스정치성향은 존중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4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3
0
5레스나만 한자리에서 멈춰있는거같아
4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3
0
6레스가족이랑 연을 끊고싶어
5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3
0
8레스» 가족이 불편해
6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3
0
4레스나 어떡해야할까
5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3
0
3레스이게 우울증이 맞을까.?
2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2
0
3레스나 진짜 하고싶은게 없어서 우울해…고민 좀 들어줘
3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2
0
8레스이게 찐따 특인가
6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2
0
3레스깊은 관계가 싫고 얕은 관계가 좋아
2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