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자기연민에 빠진거 같은데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5)
2.대학 가고싶지 않은 과 갈바에야 재수하는게 나을까 (4)
3.남녀분반 고등학교 분위기 어떰? (2)
4.내 얼굴이 관상학적으로 너무 안 좋음 (9)
5.아픈거 이용해먹는게 잘못이야? (9)
6.같은 반 같은 학원 다니는 찐따가 내 남동생 좋아하는 것 같다 (3)
7.손님이 나한테 전화로 짜증냈는데 기분이 안 좋아 (2)
8.700명 앞에서 안떨고 노래..될까😢😢 (6)
9.남자가 무서운데 이거 어케 고쳐..? (3)
10.나 정말 재수를 하는게 맞는걸까 ㅠㅠㅠㅠ 도와줘 (1)
11.이거 사랑이니 (2)
12.정치성향은 존중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4)
13.나만 한자리에서 멈춰있는거같아 (5)
14.가족이랑 연을 끊고싶어 (6)
15.가족이 불편해 (8)
16.나 어떡해야할까 (4)
17.이게 우울증이 맞을까.? (3)
18.나 진짜 하고싶은게 없어서 우울해…고민 좀 들어줘 (3)
19.이게 찐따 특인가 (8)
20.깊은 관계가 싫고 얕은 관계가 좋아 (3)
1
이름없음
2023/12/22 23:18:44
ID : dU46oY9BArz
0
얘들은 공부도 잘하거나
악기도 하고
다재다능한 얘들도 많고
그림도 잘그리는데
난 아무것도 못하고 혼자서 멈춰있는거같아
너무 그런가.?
다들 그런건데 내가 예민하게 받아드리는거야?
만약 그렇다면 조금 안심이나 생각을 못하는 방법좀 알려줘
2
이름없음
2023/12/22 23:26:52
ID : vCjgZhcMmJS
0
음 나도 비슷하게 생각한적 있는데 꼭 성장을 눈에 보이는 결과로 볼 필요 없더라고 내면으로 성장하는것도 성장이잖아? 그리고 우리는 눈에 띄게 성장하지는 않지만 성장하고 있잖아?꽃들도 천천히 꽃봉우리를 열고 나무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성장하잖아?우리들도 성장하고있어 그냥 그게 나 자신이니까 모르는거야 키도 가족이나 나는 모르는데 친척 어른들은 놀라는 것처럼!!!
3
이름없음
2023/12/23 01:32:10
ID : Lhs1bdB84Fi
0
레주는 아니지만 덕분에 위로 받았어.. 고마워 글 남겨줘서 좋은 꿈 꿔☁️
4
이름없음
2023/12/23 03:36:22
ID : 7vyMmMpf807
0
공부 잘하거나 악기 잘 다루거나 그림을 잘 그리거나 하는 애들이 눈에 더 잘 보여서 다른 사람들은 전부 저렇다고 착각하고 있는 거야
사실 공부 못하고 악기 그림 재능 없는 애들이 더 많아 눈에 잘 안 띌 뿐이지...
여기서 난 아무 재능 없으니까 그냥 다 포기해야지 하면 진짜 멈춰버린 한심한 인간이 되는 거고
그래도 다른 것보다 조금이라도 잘하고 관심 있는 걸 찾아보거나 그런 일을 시도해보고 한다면 성장하는 중인 인간이 되는 거
5
이름없음
2023/12/23 06:17:55
ID : ldvhcLaoFdB
0
아직 하고싶은걸 못찾아서 그래
이것저것 해보면 재능을 알수있겠지 마음가는 취미 하나씩 붙잡고 해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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