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창작소설판 잡담 스레 2☆☆ (464)
2.청춘은 켜켜이 쌓인 하루하루의 잔상이라고 (27)
3.일상에서 문득 생각난 문구 써보는 스레 (724)
4.If you take these Pieces (487)
5.글 잘 안 쓰는 소재구걸주 (61)
6.이름 남기고 가면 간단한 분위기 대답해주기 (214)
7.ㄱ부터 ㅎ까지 좋아하는 단어 적는 스레 (103)
8.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2)
9.나 로판식 제목짓기 잘함 (31)
10.요즘 글 쓰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1)
11.홀수스레가 단어 세 개를 제시하면 짝수가 글 써보자! (705)
12.✨🌃통합✨ 질문스레(일회성 스레 말고 여기!!!!!!!)🌌 (219)
13.네 홍차에 독을 탔어 (208)
14.내가 작가가 된다면 쓰고 싶은 대사 혹은 문장 (89)
15.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4)
16.제일 쓰기 어려운 게 bl 빙의물인듯 (4)
17.다들 캐릭터 이름 만들때 쓰는 방법있어? (33)
18.:D (64)
19.다치거나 아픈 사람 묘사 (2)
20.소설 써보고싶다 (1)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어때
인류멸망 직전에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인류의 생존기
비교적 평화적이고 갈등없는 이야기기 되겠지만 그럼 재미가 없겠네
수면상승으로 대륙이 다 잠겨서 배 한 척으로 평생 바다를 떠도는 주인공은 어떠니
어두운 밤.어떤 사람이 험난한 산길을 달렸다.무언가 절박해 보이는 그 남성은 무언가에 쫒기듯이 필사적으로 달렸다.한참을 달렸을까 저 멀리에서 희미한 빛이 보였다.
자신과 같은 처지의 이들이 있는 피난소를 찾았다.분명 저곳으로 간다면 더 이상의 위험은 없으리라.남성의 얼굴엔 이제 살았다는 안도감이 떠올랐다
"우웅.."
"그래..이제 조금만 더..가면 안전해.."
남자는 나무에 기대며 거친 숨을 몰아냈다.
"젠장.."
하늘엔 수 많은 별들이 반짝였다.2년전까지만 해도 별들을 보기위해선 어디 깡촌까지 가야했는데 지금은 어디서나 별들이 잘 보였다.남자는 하늘의 별들을 보며 어쩌다 이 상황까지 가게 되었는지 회상하기 시작했다.
어느날 동물들의 모습이 변하기 시작했다.생물학자들의 말로는 환경에 맞게 진화하는 것이라 밝혔다.하지만 인류는 그때 관과했다.동물들이 생태계 최상층에 군림하는 인간들을 몰아내기 위해 진화했다는 것을 알아차렸을땐 이미 늦었다.새들에게 하늘을 빼앗기고 물고기들이 바다를 지배했다.동물원의 동물들이 단체로 탈출하며 집에서 키우는 동물들 또한 예외가 없었다.날카로운 발톱도 이빨도 없는,단단한 가죽도 없는 인간은 최적의 사냥감이였다.
"이제 가자.."
자신의 품속에서 옹알거리는 아기를 쓰다듬고 걸음을 마져 옴기려는 그때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다.분명 아까전까지 들렸던 벌래들의 울음소리가 사라져 사방이 고요해졌다.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재빨리 허리춤에 있는 칼을 꺼냈다.이미 생명체에게 휘둘렀는지 끈적한 피가 묻어져 있었다.
크르르르...
수풀에서 들리는 짐승의 울음소리에 침을 삼키며 칼을 소리의 근원지에 겨누었다.
비정상적으로 길다란 다리와과 날카로운 이빨,어둠속에 빛나는 두 눈을 가진 짐승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다.
'다행이 고양인가...단체생활을 하면 답없는데..'
키야야약!!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밸런스게임) 단한명의 열성팬 가지기 vs 여러명의 적당한 독자 가지기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그냥 막 적어 적어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
464레스☆☆창작소설판 잡담 스레 2☆☆
48581 Hit
소설
이름없음
15시간 전
3
27레스청춘은 켜켜이 쌓인 하루하루의 잔상이라고
1718 Hit
소설
이름없음
22시간 전
6
724레스일상에서 문득 생각난 문구 써보는 스레
57374 Hit
소설
이름없음
26.05.30
7
487레스If you take these Pieces
43191 Hit
소설
◆PfTQoNteNvA
26.05.20
13
61레스글 잘 안 쓰는 소재구걸주
794 Hit
소설
이름없음
26.05.18
4
214레스이름 남기고 가면 간단한 분위기 대답해주기
22875 Hit
소설
이름없음
26.05.10
1
103레스ㄱ부터 ㅎ까지 좋아하는 단어 적는 스레
6409 Hit
소설
이름없음
26.05.10
3
2레스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31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9
0
31레스나 로판식 제목짓기 잘함
8105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9
3
1레스요즘 글 쓰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231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8
0
705레스홀수스레가 단어 세 개를 제시하면 짝수가 글 써보자!
16377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8
3
219레스✨🌃통합✨ 질문스레(일회성 스레 말고 여기!!!!!!!)🌌
30258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7
2
208레스네 홍차에 독을 탔어
4383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7
4
89레스내가 작가가 된다면 쓰고 싶은 대사 혹은 문장
3315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7
3
4레스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120 Hit
소설
이름없
26.04.27
0
4레스제일 쓰기 어려운 게 bl 빙의물인듯
162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7
0
33레스다들 캐릭터 이름 만들때 쓰는 방법있어?
6350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5
2
64레스:D
7621 Hit
소설
R
26.04.20
1
2레스다치거나 아픈 사람 묘사
108 Hit
소설
이름없음
26.04.10
0
1레스소설 써보고싶다
366 Hit
소설
이름없음
26.04.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