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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엄마랑 아빠가 자꾸 다투셔 (6)
3.젭알... 도와주세여ㅜㅜㅜㅜ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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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글쓴거 지우는 방법알고싶다ㅠ (3)
12.단것을 줄이는데 효과적인 방법 좀 추천 해줄 수 있니? (7)
13.펑 (6)
14.직업 좀 추천해조.. (2)
15.엄마아빠때문에 미치겠어 (3)
16.. (5)
17.혹시 직업이 장의사/장례지도사 인사람 있어? (1)
18.나를 대하는 태도가 점점 바뀌어 가는 건 무슨 경우야 (2)
19.아빠 땜에 넘 힘들다 (2)
20.펑 (6)
1
이름없음
2023/10/30 18:09:13
ID : nu3Ckspasi6
0
1. 10월 30일 일하다가 집중도 안되고 내가 진짜 정신적으로도 미쳤고 겉모습으로도 미친 것을 확실히 깨달음 몇개월부터 깨달았고 엄청어렸을 때를 생각해보니 ADHD 증상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음
내가 살아온 인생들이 ㅈㄴ 쪽팔려서 멍때리다 뭐부터 해야할지 몰라서 예약부터 잡음
약 3주후 검산데 부모님께 차마 말은 못하겠음
아빠가 미친 꼰대라서 호적에서 파버릴 것 같기도하고
나도 성인이라 그냥 말 안 함
2
이름없음
2023/10/30 18:11:00
ID : nu3Ckspasi6
0
나의 증상을 더 돋구는 안 좋은 기억이 있는데 그 기억을 파고들거나 바꿀 필요도 없고 그럴 가치도 없다는 것알 깨달음 그 새끼들의 불행보다 내 행복이 더 중요하고 그것들은 언젠가 꼭 벌받고 나처럼 힘들게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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