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넋두리 (2)
2.내 친구 싫어 (2)
3.. (2)
4.따뜻한 말 (3)
5.얘들아 삼수 위기 도와줘 (1)
6.. (1)
7.이거 보통이야? 아니면 어이없어 해도 되는거야? (2)
8.나 빚 독촉때문에 무서워 도와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7)
9.동생한테 묻고싶어 (2)
10.친구랑 손절하기 1분전 (4)
11.. (2)
12.ㅑ (1)
13.부모님이 의사랑 멋대로 내몰래 내가 이성애자인지 동성애인지 그런 검사를 했다는데 했다는데 (11)
14.요즘 너무 불안해.. (2)
15.임신 가능성 제발 살려줘 얘들아.. (3)
16.연예인의 좋은 부분만 체험해보고 싶다 (1)
17.이게 손절할 이유가 된다고 생각해? (11)
18.<무엇이든 들어줄께 1> (2)
19.부모에게 상처받은, 몸만 자란 아이들을 위한 스레 (3)
20.진짜 진심으로 친오빠 죽여버릴까? (35)
친구가 좋아하다가 안좋게 끝난 남자가 있음 둘이 사귄건아니지만 썸 정도. 근데 그 남자애랑 내가 얼마 안가서 사귀게됨. 근데 우연에 우연이 겹쳐서 내가 그 남자애에게 호감이 있다는걸 친구가 알게됨 사귄다는것까진 모름 친구는 내가 그 남자애랑 관계를 지속하는 이상 나랑 친구하긴 힘들것같다며 극대노함 내일만나서 얘기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사귄다는건 절대 안밝힐거긴한데.. 얘랑 계속 친구하고싶음..
근데 한편으론 짜증남 얘가 뭔데 내 인간관계를 통제하려고 드는건지. 근데 져줄수밖에 없는 입장이니까 뭔 말을 못하겠음 아쉬운건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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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자친구가 나한테 정떨어질까봐 너무 걱정돼 항상..
자꾸 나만 보면 웃참하는 교수 뭘까...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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