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넋두리 (2)
2.내 친구 싫어 (2)
3.. (2)
4.따뜻한 말 (3)
5.얘들아 삼수 위기 도와줘 (1)
6.. (1)
7.이거 보통이야? 아니면 어이없어 해도 되는거야? (2)
8.나 빚 독촉때문에 무서워 도와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7)
9.동생한테 묻고싶어 (2)
10.친구랑 손절하기 1분전 (4)
11.. (2)
12.ㅑ (1)
13.부모님이 의사랑 멋대로 내몰래 내가 이성애자인지 동성애인지 그런 검사를 했다는데 했다는데 (11)
14.요즘 너무 불안해.. (2)
15.임신 가능성 제발 살려줘 얘들아.. (3)
16.연예인의 좋은 부분만 체험해보고 싶다 (1)
17.이게 손절할 이유가 된다고 생각해? (11)
18.<무엇이든 들어줄께 1> (2)
19.부모에게 상처받은, 몸만 자란 아이들을 위한 스레 (3)
20.진짜 진심으로 친오빠 죽여버릴까? (35)
그새끼 하나만 없으면 집안이 화목해 질 거 같은데 물론 고의적으로 살해를 당했을 경우엔 모두가 슬퍼하겠지만. 오빠 없는 삶이 왔으면 좋겠다 이 세상에 저주라는게 정말로 존재한다면 매일 우리 오빠좀 죽여달라고 기도할텐데. 저새끼는 언제 죽나
너무 화나 어떡하지 볼 때마다 욕을 퍼붓고 싶고 죽여버리고싶어 그냥 ㅋㅋ
근데 오빠가 덩치도 있고 성깔도 쎄서 함부로 못 덤벼 그래서 항상 속으로만 쌍욕하고 상상 속으로만 때렸어 그게 내 평생 한이 돼 답답하고 억울한 일들이 너무 많았어 이제 다 갚아주고싶어
하는 일도 없고 생각머리도 없는 우리 오빠 맨날 방에 쳐박혀서 핸드폰만 보고 돈 생기면 일주일도 안 돼서 다 써버리는 무식한새끼 꿈도 미래도 없이 엄마한테 큰소리만 쳐대고 잔소리만 해대는 폐륜아 같은 새끼 지 멋대로 안돼면 승질부터 내는 이기적인 새끼 내 눈앞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엄마는 어떤 마음일까.
이불 좀 같이 털자고 베란다 문 열고 같이 이불 터는 척 하다가 실수 인 척 뒤에서 밀어버릴까
아니면 정말 그냥 내가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잔인하고 무식하게 칼로 난도질 해 버릴까
원래 싫은 사람이 먼저 떠나라는 말이 있던데 그냥 내가 목매달고 죽어버릴까
안돼 우리 엄마가 나 발견하고서 놀라서 쓰러진다는 생각 하니까 그런 공개적인 방법은 안됄거같아
진지하게 얘기는 개뿔 뭔 얘기를 해도 뭐가 문젠지 말도 안해주고 승질내고 징징거리는 거 꼴보기 싫어서 대화를 이어나갈수가 없어 ㅋㅋ
말했잖아 꿈도 미래도 없이 하는짓거리 보면 얼마나 한심스럽고 그렇다고
우리 언니랑 똑같다...우리언니도 트위터같은 sns에서 가족욕 다녀...혹시 모르니 조심해....!
미안 글 짤렸다
우리언니도 위에랑 완전 똑같은데 잘못 눌러서 언니sns 모르고 봤다가 언니가 sns에 사실이랑 다르게 가족들욕하고 다니는거 봤어
그리고 조심하라는건 가족욕하는거에 대해 상처받을까
이런말해서 미안
하여간 여동생 괴롭히는 오빠들은 진짜 애초에
태어나질 말아야해요 그런 새끼들이 나중에 여성에 관한 범죄를 저지르는 겁니다 미친 찐따같은 새끼들
물론 처음에는 존나 잘해주거나 일반사람들처럼 행동하다가 나중에 지성격 그대로 나오는거죠 더럽고 미개한 새끼들.....ㅉㅉ 데이트폭력? 다 그런애들이 저지르는 거에요 지 여동생도 때리고 욕하는데 남은 그렇게 못하겠어요? 집에서도 그러면 결국엔 밖에서도 그러게 되있어요 혹여나 안한다고 하더라도 그건 존나 이중인격자죠 집에서는 여동생한테 개쌍욕하고 때리는데 밖에서는 여자들한테 웃으면서 우웩 시발 토나와 싸이코패쓰들..
나도 오빠있는데 그새끼도 꿈도 희망도 미래도없어
우리 남매는 내가죽든 그새끼가 죽든 그렇게 해야끝나..ㅋ
나 존나 때리고 괜히 성질부리고 지가 갑인것처럼 굴어..
그새끼는 진짜 개빡따구같아.. 존나 죽고싶어
내가 왜 저따구 동생으로 태어났을까도 많이 생각했어
저새끼 동생으로 태어날줄알았으면 안태어났지ㅋ
스레주야 우리집안 좀 남아선호사상있고 오빠한테 오냐오냐하는거 진짜 상상이상이야 ㅎㅁㅎ .. 아까는 인강들을려고 컴퓨터 켰는데 지 게임한다고 비키라길래 싫다고 하니까 내 머리잡고 주먹으로 때리더라 ㅋ.ㅋ 그거 보고 엄마는 그럴수 있다는듯이 넘기고 빨리 독립하고 싶다 진짜 좆같아
21 스레주야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그래도 자존심이 있는편이거든.. 그래서 진짜 엄마랑 오빠보면 너무 싫고 이럴때마다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는데 화를 어떻게하면 억제할 수 있을까 진짜 너무 화나고 좆같아
마주치지 마. 집에 되도록 있지마. 독서실이라도 끊어 거짓말이라도 해서. 성인 돼도 바로 독립할 수 있는거아니야 바로 일 하는거 아니면.. 대학 가면 기숙사 있는 곳으로 꼭 가. 그런 집에서 또 딸래미 통제는 오지게 함. 여자가 어딜 야밤에 돌아다녀 창녀도 아니고!! 씨발 이런거, 생각해주지도 않으면서 지 소유물이라고 생각하니까 또 통제는 오지게 하는데 많음. 그럼 사람이 더 미친다. 무조건 가족들하고 마주치는 시간 줄여. 그게 스레주 스트레스 줄이는 유일한 방법임. 우리 오빠 나 개무시하고 존나 때리고 괴롭히고... 어릴 때부터 우리 집안이 여자는~어쩌고 프레임 존나 씌워서 사실 그 새끼가 나 무시하는게 이상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함ㅋㅋㅋ씨발. 진짜 사람 이렇게 무시 할 수 있나 싶을정도로 무시해 인간성 의심될정도로 근데 여자친구한테는 세상 다정하고 따뜻한 남자인척 통화하는거 듣는데.... 솔직히 그 언니 불쌍해.. 결혼 혹시라도 하면...하..... 아찔함 진짜 그 언니한테 미안해서
나도 진짜존나짜증나 친오빠 그새끼때문에 그리고 엄마가 나가면 친오빠새끼가 막 이유없이 시비걸고 화내고 때리고 그거진짜 문제아 이님?그리고 그친오빠새끼가 맨날 내물건에 손대고 그리고 나중에는 지갑까지손대서 피씨방가서 내자전거몰래타고가서 엄마 오기전에 바로옴.하.. 진짜나 엄마한테 말하고 싶은데 계속오빠가 협박하면서 말하지말라고 해서 나 진짜 오빠새끼죽여버리고 싶다.
빨리 독립하는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해... 같이 사는게 너무 힘들면 죽여도 될 것 같아 가족이란 건 평생 봐야할 사이니까
아 저도 그 기분 알아요...오빠놈들은 저희같은 동생들만 시키니까..저 만큼 힘드시겠어요....
하..진짜 오빠(개새끼) 쳐 죽여 버리고 싶다..요즘 오빠 새끼가 자꾸 집에 아무도 없을 때 나 존나게 패거든? 근데 엄만 항상 그 개새끼 편이야 그 새끼가 거짓말도 존나 잘 쳐. 그래서 항상 지가 먼저 나 때리고 시비 거는데 엄마 보고 내가 먼저 시비 걸었다는 거야.. 그래서 엄마는 항상 기본적으로 내 말을 안 믿고 니는 맞아도 싸다, 니가 맞을 짓을 한다는 거야 근데 그 새끼는 뒤에서 쳐 웃고 지난번엔 그 새끼가 내 머리를 존나게 뚜드려 패서 멍도 들고 코피까지 나는 거야 근데 엄만 내가 아무리 그 개새끼 한테 심하게 맞아도 신경을 안 쓰고 웃으면서 “칫 잘됐다~”이러면서 그 세끼 보고 내가 앞으로 더 대들면 더 때리라는 거야 그리고 지난번에도 이미 그 새끼가 내 팔이 거의 뭉게질때 까지 주먹으로 때리고 다리도 발로 찼거든??근데도 엄마가 아직도 그 씹새끼 펴인을 들어주는 거야 평소에 그 개 씨발 새끼는 키도 존나게 작아서 반 서열 꼴등인데 그래서 같은 반 친구들 한텐 나한테 처럼 대하지도 못하고 걍 찍 소리도 못 내는게 집에서 여동생이나 쳐 패고 있었던 거임..진짜 개 찐따 히키코모리 같은 새끼가 나한테 욕도 하고 살고 있음 (그리고 동생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이런 개 좆같은 감정을 모름 물론 언니 오빠가 시비 걸지않는 집안도 있겠지만 아니라면 채팅창에서 지껄이지 말아주세요)
하..진짜 오빠(개새끼) 쳐 죽여 버리고 싶다..요즘 오빠 새끼가 자꾸 집에 아무도 없을 때 나 존나게 패거든? 근데 엄만 항상 그 개새끼 편이야 그 새끼가 거짓말도 존나 잘 쳐. 그래서 항상 지가 먼저 나 때리고 시비 거는데 엄마 보고 내가 먼저 시비 걸었다는 거야.. 그래서 엄마는 항상 기본적으로 내 말을 안 믿고 니는 맞아도 싸다, 니가 맞을 짓을 한다는 거야 근데 그 새끼는 뒤에서 쳐 웃고 지난번엔 그 새끼가 내 머리를 존나게 뚜드려 패서 멍도 들고 코피까지 나는 거야 근데 엄만 내가 아무리 그 개새끼 한테 심하게 맞아도 신경을 안 쓰고 웃으면서 “칫 잘됐다~”이러면서 그 세끼 보고 내가 앞으로 더 대들면 더 때리라는 거야 그리고 지난번에도 이미 그 새끼가 내 팔이 거의 뭉게질때 까지 주먹으로 때리고 다리도 발로 찼거든??근데도 엄마가 아직도 그 씹새끼 펴인을 들어주는 거야 평소에 그 개 씨발 새끼는 키도 존나게 작아서 반 서열 꼴등인데 그래서 같은 반 친구들 한텐 나한테 처럼 대하지도 못하고 걍 찍 소리도 못 내는게 집에서 여동생이나 쳐 패고 있었던 거임..진짜 개 찐따 히키코모리 같은 새끼가 나한테 욕도 하고 살고 있음 (그리고 동생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이런 개 좆같은 감정을 모름 물론 언니 오빠가 시비 걸지않는 집안도 있겠지만 아니라면 제발 채팅창에서 지껄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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