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넋두리 (2)
2.내 친구 싫어 (2)
3.. (2)
4.따뜻한 말 (3)
5.얘들아 삼수 위기 도와줘 (1)
6.. (1)
7.이거 보통이야? 아니면 어이없어 해도 되는거야? (2)
8.나 빚 독촉때문에 무서워 도와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7)
9.동생한테 묻고싶어 (2)
10.친구랑 손절하기 1분전 (4)
11.. (2)
12.ㅑ (1)
13.부모님이 의사랑 멋대로 내몰래 내가 이성애자인지 동성애인지 그런 검사를 했다는데 했다는데 (11)
14.요즘 너무 불안해.. (2)
15.임신 가능성 제발 살려줘 얘들아.. (3)
16.연예인의 좋은 부분만 체험해보고 싶다 (1)
17.이게 손절할 이유가 된다고 생각해? (11)
18.<무엇이든 들어줄께 1> (2)
19.부모에게 상처받은, 몸만 자란 아이들을 위한 스레 (3)
20.진짜 진심으로 친오빠 죽여버릴까? (35)
나 중2 때 반에서 3등 정도 해서 반 애들 앞에서 상장 받았는데 그 순간이 너무 좋았어 나 무시하던 애 있었는데 걔한테 보여줄 수 있었거든 지금은 중학교 졸업했지만 그 순간만큼은 너무 기억 속에서 안 잊혀져 근데 누가 그걸 알아줄까 싶고 앞으로 내 인생은 막막해.. 졸업할 때 전교퍼센트는 15%라 사실상 잘 나오진 않았고 졸업식 때 잘 했던 애들 상장 줬는데 난 그것도 못 받았어 이렇게 애매하게 하니까 인정을 못 받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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