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해주고 싶은말 (47)
2.🌈🌙퀴어판 달님께 소원 비는 스레 5판🌙🌈 (734)
3.좋아하고 싶다 (1)
4.컴오버 (13)
5.💗 선생님 짝사랑 스레 4판 💝 (225)
6.너에게 (29)
7.🤎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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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나도 모르겠어요 (11)
10.보고싶당 (1)
11.영원한 내 다소니에게(선생님) (110)
12.긱사 고등학교다. 룸메랑 사귄다 (175)
13.. (4)
14.부모님에게 양성애자인걸..알리고 싶은데 쉽지않네 (2)
15.호감표현 거절한 사람한테 다시 호감표현 (2)
16.제일 친한 친구 좋아하는거 같은데 어떡함 (26)
17.🍀 대나무숲 13 (269)
18.나 좋아하는거 티나는 애 (6)
19.2030 많아? (1)
20.아 답답해 좋아한다고 (6)
잇팁은 완전 자기 취향이어야 관심 생긴다고 들었는데 외적인 게 잇팁 취향이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 꼬실 수 있을까ㅜㅜ 잇팁 짝사랑 중인데 어떻게 다가가야 될지 모르겠어 그리구 잇팁이 좋아하는 것도 궁금해!
잇팁이 자꾸 은근슬쩍 나 귀엽다고 하고 귀여운 거 보면 나랑 닮았다고 그러는데 이건 호감 표현인 거야 아님 진짜 그냥 귀엽다고 생각해서 귀엽다고 해주는 거야?
잇팁들은 갠적으로 다른 사람들한테 하는 태도랑 좋아하는 사람한테 하는 태도가 조금 극명하게 차이가 나는 것 같아. 나같은 경우는 관심 없는 사람이면 진짜 무례하지 않을 정도로 필요한 대화만 하거나 안읽씹 하는 게 많은 편이고 선톡도 아예 안하는 게 디폴트인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먼저 선톡도 하고, 대화할 때 말투라거나 그런 것도 최대한 다정하게 보이도록 신경도 많이 쓰는 편 ..?
제일 먼저 귀찮게 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게 하는 게 제일 최고인 것 같음 잇팁은 관심 있는 분야나 취미에 타 유형들보다 좀 더 깊숙히 파는 성격이라서 난 갠적으로 그런 부분에서 대화가 통하는 사람들이 편하고 호감도 갔었던 것 같아. 일단 제일 중요한 건 연락에 너무 열 올리지 않고 최대한 부담스럽지 않게 하되 천천히 스며들기
그 사람 성격이 평소에 그런 말을 주변 사람들한테도 스스럼없이 잘 하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긴한데 … 그냥 별 생각 없이 레주가 편해서 그런 말 하는 것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딱히 별 의미가 있는 건 아닐 것 같음.. 나도 친한 사람들한텐 그런 말 가끔 하는 편이라
내가 좋아하는 분도 이쪽일 확률 70%인데 나도 이쪽이라는 거 티낼 수 있는 방법 있을까... 글고 intj 어떻게 생각해??!
퀴어 컨텐츠라던가 그런 영화나 드라마 언급하면서 상대방 반응 봐보는 게 괜찮을 것 같은데 .. 일단 그런 관련된 거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꺼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 그리고 타 엠비티아이에 대해서 별로 깊게 안찾아보는 편이라 잘은 모르지만 인티제는 좀 똑똑하고 시크한 타입으로 보여 갠적으로
관심가는 잇팁 친구가 있어
처음엔 분명 안 어색했고 서로 장난치면서 편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걔가 내 앞에서 뭔가 어색해하고 장난도 잘 안 쳐… 학교에서 만나면 말도 절대 안 걸고…
근데 막상 톡 보내면 잘 받아주고 어젠 잇팁한테 처음으로 선톡도 왔다? 도대체 얘 마음이 뭘까? 대충 예의상 연락해주는 것 같아서 먼저 연락도 잘 못 하겠어
음 … 내가 둘이 어떤 식으로 이야기하거나 대화하는 걸 모르니까 그 친구가 네가 했던 말 중에 기분 상했던 게 있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 근데 보통 선 넘거나 이건 아니다, 하면 보통 그냥 바로 안에서 손절하는 편이라 웬만하면 선톡을 안하거든 .. 약간 대화나 말도 섞고 싶지 않는 느낌이라 .. 친구로서도 손절치게 되면 선톡을 아예 안하는 스타일이라 그냥 레주 경우에는 그 친구가 별로 이야기 안하고 싶었던 상황일 듯
다른사람들한테는 안하는데 나한테만 스킨십이 과할정도로
많고 엄청 나를 이끌던데 보통 잇팁은 친하다 생각하면 이러나?
엥 불가능 애초에 친한 애들이랑 잡은 약속도 나중에 귀찮아서 후회하는데 … 필요한 일 아닌 이상 가능성 없다고 보먄 됨
그 친구가 스레주를 엄청 좋아하는 듯 .. ^^ 갠적으로 친해도 안치대는 편임 스킨십을 잘안해서 .. 친구가 먼저 막 이끌고 그러는거면 굉장히 바운더리 안 찐친으로 보는 것 같음
오히려 편하게생각해서그런거같은데 잇팁 진짜관심있는사람한테는 절대못그래 슬프지만 오히려 진짜관심이없고 신경안써서 치대는 걸거야 아니면 진짜작정하고그러거나
이거 ㄹㅇ 나 전 짝녀한테 스킨십 ㄹㅇ 큰 마음 먹고 함 친구끼리 손 잡는 것도 어색해서 아예 안해
이건 근데 어떤 약속이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 .. 사람 간의 약속 말하는 건가?? 일단 굳이 안해도 되는 그런 일이거나 하면 어떻게든 안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편임
엄 둘이 썸타는 그런 사이야 ? 고3일 때 나였다면 그냥 나가거나 친구랑 왔으니까 그냥 앉아서 내 공부 했을 것 같긴 함 ㅇㅇ 둘이 썸타는 사이까지는 아니라면 그냥 같이 왔는데 중간에 나와서 가긴 뭐하니까 같이 있어준 듯.. 잇팁이 효율 따지는 편이긴 한데 그냥 mbti를 떠나 이맘 때 입시철이면 일분일초도 아까울 텐데 같이 있어준 거 보면 신기하네
ㅇㅎ 그렇구나 짝녀도 이쪽이야 ?? 굳이 안들어도 되는데 따라와준 거 보면 그래도 스레주를 괜찮게 생각하는 듯
선톡을 안하는구나 .. 나도 선톡 관심 없으면 아예 안하는 편인데 일단 잇팁이 선톡하는 경우는 진짜 그 사람한테 흥미가 있을 때인 것 같음 아직 그렇게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고 가정했을 때..? 그래서 그런가 보통 관심사가 맞거나 좋아하는 게 비슷한 사람들한테 관심이 가고 끌리는 것 같음. 그건 그렇고 친친 정도면 그래도 스레주를 좋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고 3이면 공부하느라 힘들텐데 짝사랑하느라 고생이겠구만 .. 잘되길 응원할게 !
내가 플러팅스러운 말하면 3초 후에 반응하거나 이번 거는 좀 힘들었다 이러는데 딱히 별 뜻 없는 거겠지? 내가 그 사람한테 플러팅 자주하는데 막 이제 좀 적응됐다 이래 부담스러워하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좀 길어 ㅜㅜ) 엄청 친한 친구가 잇팁인데 혼자 짝사랑하다가 애매하게 고백 비슷한걸 했는데 걔가 얼떨결에 받아줘서 지금은 사귀고 있거든? 근데 우리가 원래부터 좀.. 일반적인 친구관계랑은 다르게 진짜 유사연애 하듯이 서로 별것도 아닌걸로 질투하고(ex. 동성인 다른 친구 언급만 해도 “그럼 걔랑 사귀등가~” 소리 나올 정도..) 장난이긴 하지만 서로를 여친이라고 부르고.. 대학가면 (서로) cc할거다 뭐 이런 소리 하고.. 사랑한다 좋아한다 이런 말 엄청 하는, 솔직히 지금 생각해도 정상은 아닌 사이였어 그래서 나도 은연중에 걔도 날 이쪽으로 좋아하는 건 아닐까?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기대 엄청 많이했고 실제로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아.. 근데 얘가 결정적인 순간에서만큼은 당연히 자기는 헤테로인 것처럼 말을 해서 (ex. 무슨 얘기를 하다가 이쪽 얘기가 나왔는데 내가 걔가 레즈라는 전제로 떠보듯이 말하니깐 막 웃으면서 >>설마 내가 ‘그거‘겠냐고 ㅋㅋㅋㅋ<<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말해버려서 순간 상처받았었음) 너무 헷갈리고 혼란스러웠어 나도 얘 이전까진 동성을 좋아한다는 걸 상상도 못해본 사람이었어서.. 그리고 나랑 이렇게 깊이 친해지기 전까진 남돌 엄청 파던 애였거든 ㅜ 나한테 엄청 강조하면서 자기는 남자 좋아한다고 말한 적도 있고..(물론 이렇게 친해진 이후부턴 안 그럼) 근데 또 평소에 내가 좋아한다고, 너랑 진짜로 사귀고 싶다고 말하면 매번 이미 사귀는 사이 아니였어? 이러면서 넘겼단 말이야 ㅜㅜ 이게 계속 반복되니깐 나도 너무 정병오고 힘들어서 걔만 있는 부계 스토리에 진짜 좋아한다고 사귀고 싶다고 써서 올렸는데 걔가 그거 보고 그렇게 하자고 답장해서 놀랍게도 지금은 사귀고 있어.. 여기서 내 질문은 걔는 잇팁의 정석같은 애인데 잇팁 입장에서 보기에 정말 날 좋아해서 고백을 받아준 게 맞을까 ..? 우리가 원래도 너무 친밀한 사이였어서 사귄다고 한 이후부터 이전과 막 엄청나게 달라진 건 없는 것 같거든.. 그리고 나도 그렇지만 걔도 친구가 많이 없어서 나랑 혹시나 어떤식으로든 멀어지게 된다면 진짜 여러므로 많은 걸 잃게 되는거나 마찬가지야 ㅜ 그래서 혹시 이런 이유때문에 고백같지도 않은 고백을 어쩌다가 받아준게 아닐까 궁금해. 그래도 나에 대한 연애 감정이 아예 없는데 고백을 승낙하는 건 말이 안되겠지..? 그리고 사귀기 전에 나랑 했던 유사연애 비스무리한 건 걔도 무의식중에 나한테 마음이 있었다고 보는게 맞을까? 참고로 친구 사이일때도 손은 가끔 잡았었고 스킨십 많이 했었어 내 기준..(인팁임) 사귀고 나서부터 진도는 아직 학생이라 키스 전까지의 모든 건 다 해봄… 그리고 연락은 진짜 친구일때나 지금이나 매일 매일 하는 사이였어 (다쓰고나니깐 너무 길다 미아누ㅜ)
딱 이야기 들었을 때는 그냥 잘 사귀는 커플같아 근데 한 가지 걸리는 게 그 친구가 내가 레즈겠냐고 <- 이렇게 말한 게 좀 그렇긴 함 근데 객관적으로 봤을 때 헤테로는 동성이랑은 사귈 생각도 못해봄 나도 사실 짝녀 생기기 전까지는 그냥 아예 그런 개념이 없었거든. 내 생각에는 자기가 바이 (짝녀는 얘기 들어봤을 때 바이일 듯 ) 라는 자각을 하고 있기보다는 레주라는 사람이 좋아서 사귄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명칭이랑 자기를 분리해서 보는 느낌이 있다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 … 이건 일단 궁예고 질문에 답을 하자면 쌍방인 것 같은데…?
이런 경우면 플러팅은 조금 자제하는 게 좋을 듯 … ㅠ 잇팁이 좀 부담스럽거나 하는 걸 꺼리는 성격이라 …. 나는 상대방이 이러면 티는 안내고 좀 스슥 멀어지는 성격인데 장난이라도 말로 댜놓고 할 정도면 웬만하면 더 안하는 걸 추천 .. 일단 사바사니까 한번 더 해봤을 때 반응 보고 판단해봐
나도 연락 잘 안봄 … 잇팁이 보통 원래 연락 텀이 좀 길어 .. 귀찮아서 그러기도 하고 몇 시간씩 잘 안보는 거면 그냥 바로 못본 거일 듯.. 나도 나중에 답장해야지 해놓고 그냥 까먹는 편이라. 나중에 답장하는 건 레주한테만 그런 거임? 다른 지인들한테는 바로 답장해주는 편이고? 부끄러워하고 만나자하는 것 보면 상대방도 찐이고 둘 다 감정은 있는 것 같은데 ..
Istp 인 친구가 수업 시간에 자꾸 내쪽으로 뒤돌아 보고 그래. 한시간에 거의 10번은 보는거같아. 눈 마주치면 바로 휙 돌고. 근데 다른 애들한텐 엄청 말도 크게 하고 그러는데 내 앞에서 좀 조용하고 눈치를 많이 보는거같아. 몇달 전만해도 시끄럽게 떠들고 그러다가 갑자기 이러니까 좀 놀랐어. 그리고 학교에서 자주 대화 하는데도 먼저 인스타 팔로우를 안걸더라고. 내가 먼저 걸면 티날까봐 아직 안걸었는데 얘는 나 싫어하는걸까?? 내 친구들한텐 친화력 있게 말걸면서 나한텐 목소리가 엄청 작아져..
ㅋㅋㅋㅋㅋㅋㅋ 레주한테 관심 많나보다 … ^^ 나도 관심있으면 그러는 편이라 어떤 마음으로 그랬을지 뭔가 알 것 같음. 레주 앞에서만 차분하게 행동하려는 것도 그렇고… 레주는 그러면 그 잇팁 친구한테 관심 있는 거야 ? 친구가 이쪽인지는 모르겠지만 친구로서든, 감정이 있어서든 레주를 신경쓰고 있는 것 같음. 먼저 다가가보는 게 어때 ?
직장 바뀌고 선연락 아예 안하는데 걍 나 비즈니스적 사이였던 거지? 나중에 연락하라고 하긴 했어 그 사람이
썸녀? 짝녀가 잇팁인데
내가 얘한테 연락을 좀 덜 하고 애들이 자꾸 엮으니까 눈치가 보여서 얘를 좀 밀어냈었는데 얘가 좀 기분이 그 이후로 안좋아보아길래 그부분에 대해서 내가 몇번이나 말을 했는데도 뭔가 화난 느낌이 들어서 화났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해명을 했는데 자꾸 기분이 안좋아보여서 어제 내가 장문카톡을 보냈거든? 이러이러해서 너가 화난줄 알았다 이런식으로 보냈는데 걔가 그거 보고 하나하나 다 해명사진?을 캡쳐하면서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화난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계속 너가 그렇게 말하니까 해명을 할게 또 궁금하거나 헷갈리는거있으면 알려주고 혼자서 추궁하지 말고 나한태 말했으면 좋겠다‘ 약간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 …나 정털렸겠지..? 나 지금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어..
> 선연락 ㄱㄱ 관심 없으면 선톡 안하긴 하는데 먼저 연락하라고 했으면 연락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 친한 사이 아닌 이상 직장 바뀌면 연락 안하는 건 걍 디폴트 ..
그냥 그런 행동을 한다는 게 선택지에 없어 … 걍 아웃 오브 안중 의미 없는 말도 안해.. 굳이 ? 내가 왜 ? 이런 마인드 ㅇㅇ
이게 뭔 말임..? ㅠ 그니까 정리하자면 그니까 레주가 짝녀한테 해명하는 문자를 장문으로 써서 보냈고 그걸 잇팁 짝녀가 답을 일일이 해줬다는 거?걍 솔직히 레주한테 정 털렸으면 걍 단답으로 답장하거나 읽씹했을 것 같은데 난 상황을 자세히 모르니까. 일단 오해같은 거 안만들고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어서 자기도 저렇게 보낸 듯.. 근데 앞으로 솔직히 말해달라 <- 여기서 레주를 그래도 친구로서 좋게 아직은 생각하고 있는 거 같음 걍 정 떨어지고 상종 안하고 싶으면 이런 말도 안하고 해명도 안하고 서서히 멀어지면서 손절함 ..
내가 일부러 다른 친구랑 한침대에서 자게된거 스토리에 셀카 찍어서 올렦는데 그 스토리에 하트 눌렀어 이거 나한테 관심없는거 맞지 나였으면 질투나서 연락도안할거같은데 하;;;;;
둘 사이에 썸이라도 있었던거야 …? 나도 비슷한 일 있었는데 기분 뭣같아져서 좋아요 누르는 거고 뭐고 안중에도 없었음 .. 근데 이건 ㅠ 엠비티아이를 떠나서도 적어도 상대방이 감정이 있었더라면 좋아요를 누를 일은.. 없지 않았을까
좋아하는 사람이랑은 잘 안되고 관심 없는 사람한테만 항상 고백 받고 그랬던 편이라 받는 건 됐고 내가 하고 싶음 .. 상대방이 확신만 준다면.
기준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이성 간이 아니라 동성이니까 확실하게 나한테 마음이 있고, 내가 고백만 하면 되는 상황이라는 걸 알 수 있는 정도만 되면 될 것 같음.. 행동은 잘 모르겠는데 그냥 누가 봐도 나한테 호감이 있구나 이 정도..? 플러팅이라던가 따로 계속 연락을 주고 받는더라던가 ..
잇팁보고 어쩌다 반하게 돼서 처음엔 자잘한 간식으로 물질 공세하면서 하루에 5분? 정도씩 잠깐 얘기하고 지나가다 마주치면 인사만 하는 사이였는데 시험기간 지나고나선 거의 6개월간 진전이 없고 거의 모르는 사이야 ㅠㅠ 근데 가끔 걔보면 이미 날 보고있다가 눈을 피할때도 있고 뭔가 눈치 보는듯이 행동하는데 또 막상 친구랑 놀 때 내가 있다고 해서 딱히 오진 않고 오히려 학교에서 우연히 야자실 옆자리 (자리가 자율임) 앉게되면 항상 다른 자리로 옮겨… 내가 싫은걸까?? 굳이 피하는 이유를 모르겠어..ㅠㅠ
저번에 한번 공적?으로 연락했을땐 거의 반나절 지나서야 답장오고 다른 친구들 건 보면서 내 스토리는 절대 안봐… 참고로 sns는 달고 사는 애임.. 전에는 내가 간식준 거 고맙다면서 보답으로 사탕도 주고 그랬는데 ㅠㅠㅠ
작년 올해 같은반 친구가 있는데 나는 그렇게 친하다고 생각은 안하는 편이고! 그 혹시 빤히 쳐다보는거는 왜 그런거야? 다같이 얘기하고 있으면 그 친구가 얘기 들으면서 나를 보는게 느껴져서 내가 쳐다보면 눈 피하고 그러더라구.. 간식도 막 챙겨주고 그래
같은 학원 다녔었을때 옆자리에 앉았었는데 내가 끊었더니 학원 오라고 장난식으로 하더라고 ㅋㅋㅋ 시험 끝나면 같은학원과목 잘봤냐고 디엠오고
모둠시간에 마주보면서 수업할때가 있는데 내가 친구랑 얘기하고 있는데 내 신발을 톡톡 친다던가…
그친구가 좀 이뻐서 설레발 치게된달까
나랑 단순히 친해지고싶어서겠지??
나랑 눈이 많이 마주치는편인데 빤히 쳐다보는건 왜그런건지 궁금해
채육시간 전에 옷 갈아입을때도(그냥 위에 셔츠만 벗는) 엄청 쳐다봐서 조금 부담스러웠는데..ㅋㅋㅋㅋㅋㅋ
왜이런걸까 ㅜㅜ
ㅋㅋㅋㅋㅋ 관심 있는 듯.. 이쪽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난 갠적으로 관심있거나 친해지고 싶으면 나도 모르게 계속 쳐다보고 하는 편이라.. 상대방이 느낄 정도였으면 얼마나 그랬을지 감도 안오네 일단 관심 있는 건 확실한 거 같은데 다가가봐
엉 그런 것 같으.. 뭐 그 친구 사정은 모르겠긴 한데 아마 전조 현상이 있었을거야 본인은 몰라도 친구는 좀 쌓였던 게 있을 수도 있고 ㅇㅇ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한 게 없는 것같음 걍 선톡 날려봐 ㄱㄱ 반응보고 판단할 수 있을 듯
자기 좋아하는 거 알고 거절했는데(헤녀) 친구로 지내면서 설레게 하는 거 가능함?..예를 들어 입술을 닦아준다든지.. 먹여준다든지..차가 오면 끌어당긴다든지? 아 오히려 헤녀라서 아무생각없이 가능한건가
나는 잇팁인데 누가 뭘 하자고 하면 절때 하지 않지만 그 얘가 있으면 하기 싫어도 꼭 참석하려고 하고
어떻게하든 같이 있으려고 노력함.. ㅋㅋㅋ 근데 티를 내면 안되는 상황이라 그냥 우린 네버 프랜드라고 세뇌하고 지내고있어
개가 나한테 비즈 반지같은걸 준적이 있는데 난 또 좋다고 그걸 한동안 끼고 다녔어. 며칠 지나고 개 만나는 날에도 여전히 착용하고 만났는데 내가 끼고 다닐 성격이 아닌걸 아는데 끼고 댕기니깐 신기했나봐 띠용 하는 반응이더라고 그때 좀 상처받아서 그때부터 안끼고 다녓어
개는 애정표현이 많은 성격이라 나한테 앵길때가 있는데 좀 눈치가 보여서 밀어내게 되더라고
예전에 주변에서 우리 둘이 커플같다 라는 말을 몇번 들어서 좀 신경이 쓰여서 행동을 조심하게 되더라. . . 둘이 붙어있을때가 많아서 그런가
그냥 개도 날 좋아하는 마음이면 좋겠다. . .
직원이랑 손님 관계인데 이 분이 단골 손님이랑 우연히 길에서 마주치면 아는 척 안 하고 도망간다고 했었는데 나한테는 술 마시다가 마주치면 먼저 술 사 주겠다고 했어 이거 나름 괜찮은 신호 아냐??
미안 이제 봤어 .!! 일단 여기서 중요한 건 선물 공세 했을 때 어느 정도만큼 했느냐가 관건인 것 같아 레주는 좋은 의도에서 나온 행동이었겠지만 상대가 잇팁이라면 어쩌면 부담스러웠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 ㅇㅇ 아마 어떤 계기가있었던 것 같은데 아마 나를 좋아하나? 이거 아니면 조금 부담스럽네 -> 이 둘 중에 하나 같아 일부러 자리 피한 거면 말 다한 듯.. 지금 상황에서는 그냥 일단 무슨 행동을 더 하기보다 가만히 두는 걸 추천할게 !
잇팁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기분파라 가끔 좋게 대하다가도 귀찮거나 힘들면 싸하게 대하기도 하는 것 같음 근데 이건 각자 성숙도에 따른 거같아
거절했다면서 그러는거야 ?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거나 갖고 노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생각했을 때 진심이 담긴 것 같지 않다면 그냥 칼같이 끊는 게 맞는 듯 절교하라는 게 아니고 그런 행동 못하게 확실하게 하는 거 ㅇㅇ 거절했는데 장난치는 것도 아니면서 왜 그럼?
잘 됐으면 좋겠네 상황이 상황이겠지만 상대도 좋게 생각하는 것 같으니까 부담수럽지 않게 잘 진전시켜보는 걸 추천 ㅇㅇ
ㅋㅋㅋㅋㅋ 대놓고인데 ? 잇팁 특징인지는 모르겠는데 약간 엉뚱하게 어디서 솔직한 플러팅을 갈길 때가 있어서.. 그거 가지고는 모르겠지만 말을 해놓고 반대로 행동한거면 상대가 알아차릴 거란 걸 그래도 아니까 나름 ㄱㅊ은 신호라고 생각함
날 싫어했었다고 자기입으로 말했는데 왜 나랑 젤 친하다는 소리 들을 만큼 붙어다녔을까? 원래 싫어하면 끊어내는 거 아니야?
싫어했’었’다는 거에 의미를 두는 게 맞지 않음.? 지금은 반대란 말이잖음. 나도 그렇고 내가 알기론 보통 잇팁 특징 상 사실 좋게 안보이는 지인들이랑은 아예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편이 아니라 긍정적인 말 같음. 다만 표현이 좀 그럴 수 있긴 한데.. 싫어하다가 어떤 계기로 인상이 바뀐듯
그게 아니라 싫어하는 동안 다른 사람이랑은 다른 게 나는 안 끊어냈다고 말함.. 차라리 상처주지말고 끊지ㅋㅋ
짝녀랑 사귄다고 오해받은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궁금해.
짝녀랑 단둘이 있을 때 행동이 달라지는지도 궁금해.
주변 눈치보는 편인지도 궁금해.
짝녀아닐경우도 궁금해.
ㅋㅋㅋㅋㅋ미안해... 궁금한 게 많앟ㅎㅎㅎ
안는 건 오랜만에 보는 경우에나 가능하고 스킨십 일절 안해 달라붙거나 달라붙는 거 둘 다 싫어함
잇팁이랑 최근에 부쩍 친해? 가까워지면서 다른 친구한테 나에 대한 얘기를 한 걸 들었어. 그냥 내가 너무 좋다 이런 식으로 말했다는데 솔직히 평소에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걍 이성애자같아서 좀 헷갈림.. 그냥 친구로써 좋아서 저런 말을 한거겠지?? 괜히 마음에 담아두는게 아닌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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