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4/27 09:08:16 ID : Wjh9hgmJUY3 2
나 혼자 쓰는 일기
2 이름없음 2024/04/27 21:18:31 ID : Wjh9hgmJUY3 0
짝사랑 하기 싫어 주말이 되면 회사 못 가니까 너 못 봐서 싫었는데 너 보고싶지만 나한테 차갑게 대하는 너 보기 힘들어서 회사가기 싫어
3 이름없음 2024/04/27 21:19:06 ID : Wjh9hgmJUY3 0
너 때문에 끊었던 담배도 끊었던 술도 마시게 됐어
4 이름없음 2024/04/27 21:45:32 ID : 8o2E03zO07b 0
그렇다고 담배랑 술는 하지마
5 이름없음 2024/04/28 09:11:28 ID : Be6p9ija5U3 0
응 안해야지. 하면서도 차갑게 대하는 그애보면 속이 타 들어가서 못 끊고있네...
6 이름없음 2024/04/28 09:12:28 ID : Be6p9ija5U3 0
좋아해달라는 말도 안 했는데 좋아해서 그마음이 계속 깊어져서 미안해...
7 이름없음 2024/04/28 13:27:39 ID : Be6p9ija5U3 0
오늘은 뭐하며 보내고 있을까? 또 집에서 뒹굴뒹굴 해?
8 이름없음 2024/04/28 21:18:12 ID : Be6p9ija5U3 0
내일 출근하기 싫다... 너 목소리 너 보기 싫어... 나한테 차갑게만 대하잖아...
9 이름없음 2024/04/29 00:05:40 ID : Be6p9ija5U3 0
참깨스틱 한박스 사줄게 나랑 사귀자!! 아니다 나랑 사귀는 동안 매일 매일 사줄게 나랑 사귀자!!! 아니다 안 사겨도 좋아... 쌀쌀 하지않은 예전 너로 돌아와 줄수 없을까?
10 이름없음 2024/04/29 07:20:22 ID : 2NBuq47xWo0 0
오ㅐ 차갑게 대할까. 매정한 사람인가봐
11 이름없음 2024/04/29 08:05:01 ID : Be6p9ija5U3 0
그애 생각으로 오늘도 3시간밖에 못 잤네.. 도와준다는 핑계로 연락 했는데 냉랭하다. 그래도 전화는 받네... 안 받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봐야 하니 어쩔수 없이 받은건가...
12 이름없음 2024/04/29 08:10:17 ID : Be6p9ija5U3 0
진짜 사람이 이렇게 매정 할 수 있을까 싶어..
13 이름없음 2024/04/29 09:00:03 ID : Be6p9ija5U3 0
집에 가고싶다...
14 이름없음 2024/04/29 10:04:24 ID : Be6p9ija5U3 0
울음이 나오려는걸 꾹 참고 요즘에 나한테 거리두기 하냐고 물었다. (아마 앞에 그사람이 있었다면 울면서 물었겠지..) 아니라고 했다... 자기가 뭐 잘못 한거 있냐고 말했다.. 있다면 미안하다고 했다.. 그냥 요즘에 그런거 같아서요.. 미안해 안 해도 된다고 했다.. 이번에도 돌아온 대답은 네 딱 한글자였다... 거리두기 하는 사람이 거리두기 한다고 말 하겠냐고... 그래도 거짓이라고 해도 아니라고 말 해주는 그사람에게 고마웠다
15 이름없음 2024/04/29 12:32:39 ID : Be6p9ija5U3 0
.
.
16 이름없음 2024/04/30 00:41:51 ID : Be6p9ija5U3 0
나랑 주말에 영화볼래? 나랑 같이 점심 먹자. 나랑 같이 저녁 먹자...속으로 되뇌이고 되뇌이다 입 밖으로 못 꺼낸말...
17 이름없음 2024/04/30 09:02:58 ID : Be6p9ija5U3 0
눈길 안 주다보면 잊혀지려나 ...너는 왜 나한테 뭐하자는 말 안해?
18 이름없음 2024/04/30 11:11:38 ID : Be6p9ija5U3 0
그애 속 마음과 머리속 안에 들어갔다 나오고싶다.
19 이름없음 2024/05/02 08:39:08 ID : O9yZjxXs8ji 0
지금 이런 생각하는 지금도 너를 보고 싶어하는 거겠지만 이제 나도 너한테 거리를 두려고해.. 너 출근시간 퇴근시간 돌아다니는 시간에 맞춰 안 부딪히게 ... 그럼 이마음도 조금은 무뎌지겠지... 다짐도 잠시... 니가 이쪽 지나가니까 또 내눈은 널 쫒고있어..제발... 자리를 바꿔야하나...
20 이름없음 2024/05/02 19:24:13 ID : O9yZjxXs8ji 0
평소 같았으면 나한테 말 걸어준 너 보며 환하게 웃어주며 뭐라도 들려 보냈을텐데...
21 이름없음 2024/05/02 20:40:04 ID : O9yZjxXs8ji 0
멀어지려고 하면 다가오고 어쩌라는거야... 정말...
22 이름없음 2024/05/03 16:17:45 ID : o5fdQsmHyIF 0
그렇게 이쁘게 입고 어디가는데...아 진짜...
23 이름없음 2024/05/06 13:52:19 ID : SLf89Bvvcrb 0
연락하고 싶은거 꾹 잘 참았다.
24 이름없음 2024/05/07 01:33:25 ID : SLf89Bvvcrb 0
너 때문에 또 잠이 안 와 보고싶어
25 이름없음 2024/05/08 10:59:01 ID : Fclba9BwMmK 0
진짜 너무해
26 이름없음 2024/05/08 14:20:06 ID : Fclba9BwMmK 0
애인 생긴거 같아...확실하진 않지만... 나 어쩌지... 끝없는 기다림 시작인건가..
27 이름없음 2024/05/08 15:13:03 ID : ry42LgmIE5S 0
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 마음을 접는게 어땜
28 이름없음 2024/05/09 08:53:27 ID : zgpcNzgjbcm 0
어제 선톡와서 냅다 전화해서 딴 얘기 하다 은근슬쩍 물어봤는데 안 생겼대 까악. 선톡오고 통화하고 다음주 약속까지 잡아버려서 또 행복해졌어
29 이름없음 2024/05/09 09:35:05 ID : 0ty59g6ja5V 0
머야 축하햐!!!
30 이름없음 2024/05/09 16:47:31 ID : zgpcNzgjbcm 0
근데 어제 이마트라고 해서 그럼 내일 초코우유 사오라 했더니 안 사왔당.. 내가 계속 강조했는데 기대한다고.. >> 그래 그냥 내가 사먹으면 되지 나한테 그런말 했으면 나는 몇개라도 사다줄텐데... 내 마음을 강요하면 안 되는거지..그렇지.. 그리고 내가 약속 잡을때 만나서 할말 많다 했는데 자기는 없대... 그래서 내가 조잘조잘 떠들게요 이랬는데 나한테 궁금한게 없나봐.. 근데 왜 만나주는거지...시간 때우기용인가.. >> 그래 시간 때우기용이면 어때 만나주는게 어디야 그치?.슬프당
31 이름없음 2024/05/09 22:55:09 ID : zgpcNzgjbcm 0
보고싶다고 딱 네글자 보내고싶다... 전화해서 목소리 듣고싶다.
32 이름없음 2024/05/11 14:11:13 ID : wq6i2oNulh9 0
보고싶다
33 이름없음 2024/05/11 14:11:37 ID : wq6i2oNulh9 0
보고싶다고 딱 네글자 보내고싶다... 전화해서 목소리 듣고싶다.
34 이름없음 2024/05/17 02:12:43 ID : ZdvjxU6ruk9 0
나 이제 너 잊으려고 힘들겠지만 그래 보려고 그러니까 나한테 다가오지마 나한테 말 걸지마 우리 그냥 몰랐던 사이로 돌아가자.
35 이름없음 2024/05/26 16:26:43 ID : gmLe7xTSE8l 0
17일 와인바 가기로 했는데 못 갔네... 난 니가 먼저 가자고 한번쯤은 말해주길 바랬는데 말 안 하더라.. 그래서 난 아..맨날 내가 먼저 만나자해서 만나주는구나 싶어서 다른 약속 잡아버렸어. 근데 퇴근하고 오늘 어디 가기로 하지 않았냐며 연락주더라... 그래서 난 니가 먼저 말해주길 기다렸다 말했지.. 약속 장소로 가던 차를 급히 돌려 너한테 갔어... 그렇게 차에서 2시간 정도 얘기하다 헤어졌지.. 그날 너에게 내마음 고백하고 싶었던거 너는 모를거야.. 20일 너한테 저번에 가자고 했던 빵집 가고 싶다했어 너는 3번이나 거절 해놓고 왜 가자 하냐며 뭐라했지 난 3번이나 거절 한 기억이 없는데 ... 그래도 너한테 질척 거려서 빵집을 갔어.. 빵집 가서 언니랑 먹으라며 빵을 들려 보냈던 날 널 보내고 싶지 않았던 내마음 넌 모를거야.. 25일 티격태격 하며 약속을 잡았고 만나게 되었지 만나서 얘기 하자 했지만 널 보는 순간 머리속이 백지장이 되어 아무말도 못 하고 내가 너랑 어디를 가면 좋을까 고민하며 정했던 장소로 갔어. 너는 이곳이 작은 홍대 같다며 볼것도 많고 좋다했지. 그래서 난 데려오길 잘 했다며 혼자 뿌듯했어.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을때 어쩌다 회사에서 사귀게 되면 누구랑 사귈거냐고 얼굴만 보고 제일 가까운 이상형이냐고 너는 묻더라.. 난 속으로 너 라고 말했지만 겉으로 꺼낸건 남자 이름... 니가 이쪽인지 아닌지 나는 모르니까 내가 너한테 반대로 물으니 남자 중에서는 누구요라고 말하는데 순간 남자 중... 별뜻없이 말한걸수도 있겠지만 왜 중 이라고 말했을까 그럼 여자중에서는요? 라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참았어... 그리고 길을 걷다 니가 말했지 내가 남자였다면 인기 많았을거라고... 근데 그 모든 행동 너라서 너에게만 한거 모르지? 그리고 갑자기 니가 아무나 붙잡고 빨리 연애 해야겠다 말했을때 아무나 말고 나랑 만나자 라고 하고 싶었어... 내마음 언제 알아줄래?
36 이름없음 2024/05/31 02:00:55 ID : gmLe7xTSE8l 0
톡으로 월요일날 나 연차라 없다고 외로워 하지 말라고 그런 다음 화요일날 나 출근하면 카페 가자 했는데 이틀동안 안 읽씹 하다 읽씹 하고 목요일인 오늘 갑자기 카페 가자는건 무슨 심보야? 그래서 내가 너무 궁금해서 오늘 왜 갑자기 카페 가자 했냐고 물어보니까 커피 마시고 싶다 했지... 나한테 도대체 왜 그러는거냐. 날 좋아하면 신호 좀 주던가 아니면 널 더이상 좋아하지 못 하도록 확실하게 선을 그어주던가... 뭐 어쩌라고...
37 이름없음 2024/05/31 19:45:30 ID : cIK3Qk3Crt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8 이름없음 2024/05/31 21:26:18 ID : e5cGq5alcq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9 이름없음 2024/06/01 02:00:55 ID : gmLe7xTSE8l 0
보고싶다고 딱 네글자 보내고싶다... 전화해서 목소리 듣고싶다.
40 이름없음 2024/06/06 17:37:17 ID : wGlbfRzUZa9 0
평소 같았으면 톡 온거에 기분 좋아서 답장 째깍 했을텐데.. 처음으로 읽씹 해봤는데 마음이 편치 않지만 적응 해보려고해...
41 이름없음 2024/06/06 23:41:18 ID : cK6mHyK1vfT 0
짝녀가 참개스틱 좋아해?
42 이름없음 2024/06/13 12:59:03 ID : wK0tzgmL9bg 0
응 참깨스틱 좋아하더라고.
43 이름없음 2024/06/13 13:03:45 ID : wK0tzgmL9bg 0
2024.06.13 일주일? 길면 이주일? 자리 옮기고나서 안 마주쳐서 잊을 수 있겠다 싶었는데 아예 안 마주칠 수는 없는거구나... 너랑 마주치거나 너의 뒷모습만 봐도 마음이 이상해져... 한숨이 턱까지 차 오르고 금방 이라도 눈물날거 같아...
44 이름없음 2024/06/13 23:40:39 ID : mq7vDs9s4La 0
넌 나 때문에 달님한테 빌어본 적 있을까 넌 나 때문에 울어본 적 있을까 넌 나 때문에 밤을 지새워 본 적 있을까 넌 나 때문에 힘들어본 적 있을까 넌 나 때문에 한숨 지어 본 적 있을까 넌 나한테 연락할까 말까 메시지를 적었다 지웠다 해본 적 있을까 넌 나한테 연락할까 말까 전화번호를 누르다 지웠다 해본 적 있을까 넌 나의 주말 일정이 궁금한 적 있을까 넌 내 뒷모습을 좇아본 적 있을까
45 이름없음 2024/06/21 13:52:24 ID : jcskpVgqi2k 0
술 마시자고 하고싶다. 영화 보자고 하고싶다. 밥 같이 먹자고 하고싶다.
46 이름없음 2024/07/14 17:59:10 ID : mq7vDs9s4La 0
보고싶다. 어떻게 못 본지 4일째인데 연락을 안 해주냐.. 너무해 톡 보내고싶다
47 이름없음 2024/07/14 18:10:58 ID : 7tdDAqmJQmt 0
괜찮니?
48 이름없음 2024/07/18 17:19:15 ID : jcskpVgqi2k 0
괜찮아.... 괜찮아... 아니 솔직히 말하면 사실은 안 괜찮아 자기 필요할때만 나를 찾는 그사람이 뭐가 좋다고 난 못 잊는걸까... 지금이라도 연락하고 싶고 만나자 하고 싶고 고백하고 싶고 그냥 그사람 앞에 서 있으면 눈물부터 날거 같아...
49 이름없음 2024/07/19 12:37:41 ID : ry42LgmIE5S 0
내마음처럼 되지 않는 니감정에 많이 힘들거라 생각해 하고싶은데로 해 연락하고 싶으면 하고 고백하고싶으면 하고 그러면 답답한 마음이 그나마 털어지지 않을까 최소 거절당해도 이제 그만해야겠단 생각이 들지 않을까 그래야 니가 덜 힘들것 같아서
50 이름없음 2024/07/19 12:51:12 ID : 1Baty7y1Be5 0
남자였으면 인기 많았을 거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뼛속까지 헤녀 발언...마음 아프다 근데 나름대로 이쪽인지 떠보는 걸 수도 있어 나도 그런 적 있거든
51 이름없음 2024/07/27 18:52:57 ID : cE5O1ck5WnT 0
한달동안 얘기도 안 하다 어제 갑자기 와서 집에 데려다 달라는건 뭐야 내가 너 택시 기사도 아니고... 바쁘냐고 묻길래 왜 물어보지 설렘반 궁금반 이였다가 집에 일찍 가야하는데 데려다 줄 수 있냐고.. 순간 드는 생각 뭐지... 싶었다가 그래도 조금이라도 같이 있을수 있으니까 나 운동하는 날이지만 데려다 줄까 싶다가도 이게 맞는건가 니가 필요할때만 나 찾으니까 처음엔 이용 당하는것도 좋았지만 이젠 너무 힘들어서 이용 당하는거 싫으니까 그냥 냉정하게 굴까 싶다가도 아직 널 좋아하니까 냉정하게도 못 하고 난 너 앞에서만 바보가 된다.
52 이름없음 2024/08/06 11:23:14 ID : jcskpVgqi2k 0
집에서 나오는데 날씨가 좋지 않더라 차를 끌고 회사를 가는 도중 갑자기 비가 많이 오더라. 전화를 할까 말까 수십번 고민끝에 전화를 했는데 받더라. 그래서 어디냐고 물어보니 회사쪽에 다 왔길래 끊으려고 했는데 우산이 없다는 너를 데리러 갔지... 그렇게 한달만에 다시 너에게 연락한 나... 필요할때만 나를 찾는 너인데 그런 너를 아직도 놓지 못 하는 나는 멍청이
53 이름없음 2024/08/07 12:26:13 ID : 43Xy1CjdDs5 0
내마음이 너무 져려온다 에휴
54 이름없음 2024/09/10 23:28:20 ID : 6i8oY9zbu4E 0
너에게 영화를 보자 했지만 바쁘다고 거절당하고 시무룩해 하다가 저녁이라도 같이 먹자 하니 점심을 먹자고 한 너 그래서 점심을 같이 먹게 되었지... 여러 얘기를 하다 나의 짝사랑 얘기가 나왔지 좋아하면 고백해야지 왜 고백을 안 하냐고 묻는 너의 말에 고백하면 친구로도 못 지낼 거 같아서 그럼 못 보게 되는 게 너무 슬플 거 같다 하니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지 않냐며 그러면 스토커로 보이는 거 아니냐 하니 단호히 거절하면 포기해야죠라고 말하는 너 그럼 너를 내가 열 번 찍으면 넘어올래? 속으로 삼킨 말 그리고 어디서 본 건데 그 사람 주위에 계속 나타나라고 말하는 너 그래서 난 내일부터 다시 용기를 가지고 너의 주위에 계속 어슬렁 거릴거야. 그러니까 내옆자리로 와줘라..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회사 사람인걸 알고 계속 누구냐고 묻는 너 난 또 속으로 너라고 너. 라고 말했지만 속으로 삼킨 말 비밀이예요. 라고 10월달에 만나면 말해주겠다 했지 그랬더니 지금 말안하면 안 만나겠다고 말하는 너!!! 너무한다 정말!! 그래도 계속 누구냐고 묻는 너에게 회사 사람 기혼이신 여자분을 말했어.. 그랬더니 잠시 정적이 있긴 했지만 기혼이시지 않냐며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너에게 어? 안 놀래네요? 말했더니 이쪽은 생각해 보지 않았지만 그럴 수도 있지 않냐며 말하는 너 였지... 하지만 다시 누구냐고 물어보는 너... 그래서 난 장난스레 너에게 좋아해요라고 말했지.. 역시나 장난으로 들은 너는 또 누구냐고 물어봤지만 10월에 만나면 알려주겠다 했지.. 7개월 넘게 간직했던 마음을 이렇게 말할 생각은 없었는데... 그리고 여자한테 고백받았던 적 있다고 말했지만 아무렇지 않아 하더라? 장난으로 들었겠지? 언젠가는 이 마음 고백할 수 있는 날이 올까? 아 점심시간 1시간은 너무 짧잖아!! 금세 또 보고싶다.
55 이름없음 2024/09/12 18:27:50 ID : 6i8oY9zbu4E 0
너의 주위에 어슬렁거리겠다 다짐했지만 냉랭한 너의 모습을 보기 힘들어서 나는 내 자리에 붙박이처럼 앉아있지... 너 주려고 사둔 참깨스틱도 못 주고 내 쇼핑백에 주인을 잃고 계속 있는데... 너에게 줄 수 있을까? 널 그냥 놓을까? 내 마음이 다하지 않아 아직은 힘들지만 예전과 다른 너의 모습을 보자니 너무 힘들어... 얼음공주... 나 어쩌면 좋겠냐 이렇게 변할 거면 처음부터 다가오지 말지 왜 다가왔어? 1월로 돌아가고 싶다.
56 이름없음 2024/09/12 18:48:21 ID : 03Be1DvA6nS 0
너가 기혼 여자분 좋아한다니깐 그러는거 아닐까
57 이름없음 2024/09/13 11:17:40 ID : jcskpVgqi2k 0
무슨말일까?
58 이름없음 2024/09/13 13:26:21 ID : 03Be1DvA6nS 0
너가 좋아하는 분이 있다고 하니깐 너 친구가 거리두는거 아닌가 해서
59 이름없음 2024/09/13 14:43:49 ID : 9tg588mGnxz 0
그럼 그아이도 나를 좋아했다는건가?
60 이름없음 2024/09/13 16:58:16 ID : 9tg588mGnxz 0
오늘도 참깨스틱은 주인을 잃은 채로 있다. 오늘도 너의 뒷모습만 쫓고 있다가 회사일로 궁금한 게 있어 나를 찾아온 너 나는 미소 짓고 있었지만 너는 미소를 잃은 채로 용건만 물어보고 가는 차가운 너... 차가운 너에게 어떻게 더 다가가리 추석 선물이라며 전해주고 싶었는데... 너의 뒷모습만이라도 보는 게 좋았는데 추석 동안은 어떻게 버텨야 할까 너희 팀 사람들은 다 퇴근했는데 너 혼자만 퇴근도 못 하고 혼자 자리에 앉아있는걸 보고 다가가서 말이라도 건네볼까 싶지만 너의 차가운 모습이 떠올라 그 용기도 없어지는 나 항상 생각으로만 머릿속에서만 오늘은 이렇게 해봐야지 하며 막상 실행에는 옮기지 못하는 나 용기가 없어 다가가지 못하는 나... 이 짝사랑 끝낼까 싶다가도 너의 미소 한 번에 언제 그랬냐는 듯 내 마음은 뛰는데 어떻게 해야 해. 내 마음 알고 있다면 내 마음이 부담스럽다면 더 이상 너를 좋아하지 말라고 말이라도 해줬으면... 내 마음이 부담스럽지 않다면 나에게 신호라도 줬으면...
61 이름없음 2024/09/13 18:13:12 ID : 1fXs5U0oJUZ 0
에구.. 읽는 내가 다 맘이 아프네... 짝사랑은 항상 힘든 법이지.. 그래도 고백할 용기가 생기길 응원할게...
62 이름없음 2024/10/03 14:33:11 ID : mq7vDs9s4La 0
신이 주신 기회는 언제이려나 나는 어제 퇴근 8시에 했는데 큰 사무실에 너 혼자 저녁도 못 먹고 일하는 걸 보니 신경 쓰여서 안 다가가려고 하다가 또 나도 모르게 다가가서 과자라도 쥐여주고 나왔는데 집에 가는 그 시간 동안 계속 신경 쓰여서 집에 거의 도착 했지만 회사로 다시 돌아갔어 회사로 가는 그 시간동안 아 이게 맞나 가는게 맞나 가지 말까 수천번 고민을 하고 회사 도착 해서는 너희집 주변에 일 있다며 같이 퇴근하자 할까 아니면 저녁이라도 같이 먹자 할까 여러 고민을 하며 사무실에 들어갔는데 다른 팀원들이 있길래 내 자리에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보니 3시간이 지나고 너는 퇴근했지 그렇게 나는 집에 왔어 보고싶다.
63 이름없음 2024/10/05 00:24:58 ID : 03Be1DvA6nS 0
그럴 수도 있고 적어도 네가 다른 사람 좋아한다니 조심하는 걸 수도 있고 그 사람 속은 아무도 모르지만
64 이름없음 2024/10/05 01:21:39 ID : mq7vDs9s4La 0
오늘도 퇴근을 원래는 6시에 했지만 네가 퇴근 못 하는 걸 보고선 난 퇴근을 안 하고 자리에 앉아 있었지 다른 팀원들은 나에게 왜 퇴근 안 하냐며 물어보지만 천천히 해도 될 일을 해야 한다며 먼저 들 퇴근하라고 하고 너의 목소리를 달콤한 멜로디 삼아 일 하다보니 11시를 넘기고 너는 퇴근 준비를 하더라 그래서 가는 길에 내려줄게요 말하고 싶었지만 너의 차가운 모습이 생각나서 난 또 용기가 안 났고 말을 못 했어. 오늘도 늦게까지 고생했어 주말 잘 보내고 월요일에 보자. 월요일은 너의 차가운 모습을 애써 지우고 다가가려 노력해 봐야지.
65 이름없음 2024/10/05 01:28:41 ID : mq7vDs9s4La 0
나 좋아해 줬으면 좋겠다. 조심하는 걸 수도 면 왜 이지... 근데 그 사람이 감정이 느린 사람이라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는데 감정이 느려서 모르고 지나갔다 좋아했던 감정은 없없냐'라고 물어봤는데 없다더라 그리고 나한테 누군가를 짝사랑할 수 있는 감정이 부럽다 했어
66 이름없음 2024/10/05 03:05:47 ID : 03Be1DvA6nS 0
잘 모를땐 일단 그냥 친한 사이가 되는게 나을거야 지금 글로는 54번 글 이후로 그 사람의 감정변화가 보여
67 이름없음 2024/10/05 03:55:41 ID : mq7vDs9s4La 0
감정 변화? 어떻게 해야 친해질 수 있을까?
68 이름없음 2024/10/05 08:56:40 ID : 03Be1DvA6nS 0
54번글 내용을 보면 너가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말한 다음부터 차가와진거잖아 거리감이 느껴진거고. 그 전엔 호감이든 뭐든 적어도 같이 밥 먹을 정도의 사이였던거고 그러니 그 전으로는 돌아가지 못하더라도 너가 그 친구에게 동료나 친구로 좋은 감정이라는건 표현해봐 지금 당장 사귄다 이런게 아니라 동료 친구로써의 그 이전의 관계 회복을 말하는거야
69 이름없음 2024/10/05 20:48:16 ID : mq7vDs9s4La 0
내가 10월에 만나달라 했는데 싫다고 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까 어제 집에 데려다준다 말했으면 부담스러워 했을까
70 이름없음 2024/10/06 02:10:03 ID : 03Be1DvA6nS 0
집을 왜 데려다 줘? 그건 친할 때 같이 밥 먹고 소화시킬겸 걷다가 가는거지 그냥 이유없이 왜?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교제할때도 요즘은 자기 집 굳이 오픈 안 하잖아
71 이름없음 2024/10/06 02:20:42 ID : 03Be1DvA6nS 0
만나달라 이런거 말고 그냥 회사동료 같아보이는데 점심 먹을래 이 정도 선에서 가볍게, 밥 먹고 차 마시러 갈래 이런 식으로 상대가 부담이 안되는 선에서 그러다가 친해지는거니깐
72 이름없음 2024/10/06 12:22:37 ID : 4K6nQrdXy5e 0
차로 가는길에 내려주겠다는 뜻 같아
73 이름없음 2024/10/06 19:39:37 ID : mq7vDs9s4La 0
맞아 이 말이었어
74 이름없음 2024/10/08 09:14:14 ID : 03Be1DvA6nS 0
친해지면 그때 해
75 이름없음 2024/10/11 10:34:51 ID : AnTXxWmFfSE 0
.
76 이름없음 2024/10/12 19:04:14 ID : 03Be1DvA6nS 0
그 뒤로 내용없니
77 이름없음 2024/10/14 16:06:27 ID : jcskpVgqi2k 0
저 이후로 대화 한 적 없고 지금은 계속 얼음공주인 거 같고 서로 마주쳐도 인사 안 하고 그냥 지나쳐서 내용이 없네.
78 이름없음 2024/10/16 02:30:13 ID : mq7vDs9s4La 0
2024 10 15 오랜만에 다 같이 점심을 먹게 되었죠. 식당에 자리가 없어서 3. 2로 앉게 되었는데 다른 사람이랑 당신 중 누가 나와 같이 밥을 먹을까 하다 나는 속으로 내심 당신과 먹고 싶었지만 꾹 숨기고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어요. 그러다 당신이 내 앞자리에 앉게 되었죠. 그 순간이 얼마나 좋았는지 당신은 모를 거예요. 하지만 당신은 나에게 말도 걸지 않고 핸드폰만 계속했죠. 그래서 내가 그 정적을 깨기 위해 말을 걸었지만 돌아온 건 단답이었어요. 나랑 얘기하기 싫은 건가 혼자 생각하며 더이상은 대화를 하지 않고 밥만 먹었어요. 그렇게 아무 대화 없이 10분 20분이 흘러가고 그 시간이 아쉬워 다시 대화를 건네기 시작했어요. 요즘의 근황부터 점심은 잘 먹고 다니는지... 그러다 예전에 내 모습을 기억해 주는 당신에게 놀라기도 하고... 당신이 내가 묻는 말에만 답하는 걸 보고 상처받고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내가 3명 있는 쪽을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했는지 가고 싶으면 가도 된다는 바보 같은 너의 말에 티비 보고 있었는데요 말했지만 속으로는 왜 너는 나한테 먼저 말을 안 시켜? 나만 너랑 대화하고 싶은 거야? 네가 절교하자 한 말 진심이었던 거야? 혼자 마음속으로 당신에게 물어보는 질문들. 안 바쁠 때 만나서 놀자 말하고 싶었지만 끝내 삼킨 말.. 지금도 나는 궁금해.. 처음에 너는 나한테 왜 다가왔던 걸까 그리고선 나에겐 그저 회사 1인이었던 너를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놓고선 왜 이젠 관심 없다는 듯 얼음공주가 된 걸까.. 너에 생각들을 읽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본다.
79 이름없음 2024/10/21 21:25:52 ID : Nta2nzSHwoG 0
너의 생일이 주말이어서 밥 먹는 사람들끼리 같이 밥을 먹기로 했지만 혹시라도 네가 싫어할까 봐 어쩔 수 없이 만나게 되는 걸까 봐 괜히 너의 즐거운 시간을 망치기 싫어서 가지 않기로 했다. 그렇게 나는 일이 있다며 따로 나와서 점심을 먹었지만 마지막으로라도 챙겨 주고 싶어서 주위에 꽃집이 있던 게 생각나 꽃을 사고 너에게 퇴근하고 10분 정도 만날 수 있냐 물어봤지만 너는 약속이 있다며 거절했지. 그 10분 내주는 게 그렇게 힘들까. 싶었지만 퇴근하기전에 준비했던 선물과 꽃을 전해줬어. 꽃을 받고 좋아하는듯한 너의 모습에 난 또 미소를 짓고 너의 웃는 모습에 주기까지 망설였던 내 모습이 생각나면서 괜히 고민했다 싶었고 주길 잘 했다 싶었어. 원래는 히비스커스를 선물할까 베고니아를 선물할까 고민했었는데 베고니아는 주려고 화분까지 샀는데 안 주길 잘 한거 같아. 너는 꽃을 보고 국화냐고 묻더라 지금 검색해 보니 노란 국화는 짝사랑이라네. 너 내 마음을 알고 있었던가 알고 있었지만 모르는척했던 건가 너는 내가 준 편지 봤을까 아직 못 봤을까? 아무런 소식이 없네 너도 편지 좀 써줄 수 있는 거 아니야? 바라고 쓴 건 아니지만 한 장 정도는 써줄 수 있는 거잖아... 편지 읽었다면 읽고 아무 말도 없고 너무하네 이바보야 열두시 땡 되면 내가 제일 먼저 축하해 주고 싶었었는데 이번 연도엔 못 했지만 내년에는 할 수 있을까?
80 이름없음 2024/10/30 01:00:19 ID : mq7vDs9s4La 0
오늘 아침 당신은 내가 있는 자리로 다른 분과 커피 배달을 하러 왔죠.. 하지만 자꾸 나에게 차갑게 대하는 당신에게 더 이상 다가가기 싫어서 겁이 나서 그 좁은 길을 지나갈 때 당신과 조금이라도 안 닿으려고 몸을 피했어요. 평소 같았으면 웃으며 인사를 건넸을 텐데 인사도 없이 당신을 무시 해버렸지요 오후에는 새로 나온 과자라며 내 옆자리에 있는 분과 나에게 과자를 주려고 내 자리로 당신이 왔어요. 하지만 그 모습을 나는 보지도 않고 오로지 내 시선은 모니터를 향해 있었죠. 평소 같았으면 모니터가 아닌 당신을 바라보며 웃음 짓고 있었을 나일 텐데... 그런 당신의 모습을 하나라도 놓치기 싫어서 조금이라도 더 보고 싶어서 일이 바빠도 당신을 보고 있었을 텐데... 내 편지에는 이렇다 저렇다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아무런 대답도 없고 거기에 기분이 좋지 않아 있는 나였어요. 당신이 그랬죠? 답장을 바라는 거냐고? 아니요... 쓰고 싶지 않은 편지를 억지로 받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편지를 써주고 싶었다면 묻지 않고 답장을 쓴 편지지를 건네줬을 테죠 나는요... 그저 답변이라도 주길 바랐어요.. 하지만 당신은 그 답변도 힘든가 봐요... 그래요 나만 놓으면 끝날 이 인연 우리의 관계인 거죠... 당신이 준 과자 차마 먹을 수가 없어서 우리의 인연처럼 쓰레기통에 버렸어요 내가 놓아 볼게요..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해 보려고요. 그러니까 당신에게 중요하지도 않은 나를 이제는 더 이상 괴롭히지 말아 주세요. 당신은 내 마음을 알고 있는 거 같으니 더 이상 나를 갖고 노는 일은 그만해주세요.
81 이름없음 2024/12/13 01:29:23 ID : mq7vDs9s4La 0
잊어보려 노력하는데 또 다가오면 어쩌자는 거야 그럼 나도 다가가게 되잖아 오늘 점심 같이 먹자 할 때 네가 알겠다고 같이 먹자 했으면 좋겠다
82 이름없음 2025/09/19 12:08:34 ID : bu7aldveK0m 0
여기도 오랜만에 들어와 보네 예전보다는 감정이 무뎌진 거 같기도 해 하지만 같은 사무실에 있는 너의 목소리를 듣거나 너의 모습을 보면 내 마음은 슬퍼져... 이미 멀어진 우리 사이... 난 언제쯤 너를 잊을 수 있을까
83 이름없음 2025/11/02 03:37:07 ID : QsmJVfbA7s6 0
편지로는 고백 비스무리한 말을 남긴걸까? 짝사랑 할 때의 나같아서 눈물 찔끔 흘리며 읽었어 ㅠ
84 이름없음 2025/11/02 07:05:43 ID : ak9tfXAkqY9 0
혼자하는 사랑 너무 힘들지… 출근으로 매일 봐야하는 사이면 감정 조절이 더 힘들거야 작은 정말 작은 모습 하나에도 기대하고 즐거워 하는 내 모습이 그 기대가 사라진 뒤 한심하게 느껴지더라 매일 보면서 나도 그 사람을 포기하기까지 4년이 걸렸어 그 사람의 연애도 지켜보고 헤어져서 슬퍼하는 모습도 보고 그러다보니 3년차쯤 내 마음도 서서히 무뎌지더라 정말 시간이 약이였던걸까? 포기하게 됐어 오래걸리기도 했지 남들의 조언 이런 건 귀에 들리지도 않았어 같은 마음일 거 같아서… 그냥 밥 잘 챙겨먹고 잠이라도 잘 자고 시간이 흘러 마음이 정리가 돼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레스 작성
퀴어 실시간
734레스🌈🌙퀴어판 달님께 소원 비는 스레 5판🌙🌈new 21107 Hit
퀴어 이름없음 4시간 전 4
1레스좋아하고 싶다new 20 Hit
퀴어 이름없음 9시간 전 0
13레스컴오버new 216 Hit
퀴어 이름없음 19시간 전 2
46레스해주고 싶은말new 1529 Hit
퀴어 이름없음 19시간 전 0
225레스💗 선생님 짝사랑 스레 4판 💝 30887 Hit
퀴어 이름없음 26.06.02 4
29레스너에게 6978 Hit
퀴어 이름없음 26.06.01 2
204레스🤎 1344 Hit
퀴어 이름없음 26.05.31 0
213레스파랑 4405 Hit
퀴어 이름없음 26.05.30 4
11레스나도 모르겠어요 574 Hit
퀴어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보고싶당 160 Hit
퀴어 이름없음 26.05.26 0
110레스영원한 내 다소니에게(선생님) 8025 Hit
퀴어 이름없음 26.05.25 4
175레스긱사 고등학교다. 룸메랑 사귄다 9071 Hit
퀴어 이름없음 26.05.24 33
4레스. 263 Hit
퀴어 이름없음 26.05.23 0
2레스부모님에게 양성애자인걸..알리고 싶은데 쉽지않네 129 Hit
퀴어 이름없음 26.05.21 0
2레스호감표현 거절한 사람한테 다시 호감표현 393 Hit
퀴어 이름없음 26.05.21 0
26레스제일 친한 친구 좋아하는거 같은데 어떡함 331 Hit
퀴어 이름없음 26.05.19 0
269레스🍀 대나무숲 13 22725 Hit
퀴어 이름없음 26.05.18 6
6레스나 좋아하는거 티나는 애 833 Hit
퀴어 이름없음 26.05.18 0
1레스2030 많아? 155 Hit
퀴어 이름없음 26.05.18 0
6레스아 답답해 좋아한다고 661 Hit
퀴어 이름없음 26.05.1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