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스레드
이름없음 2024/04/27 09:08:16 ID : Wjh9hgmJUY3
나 혼자 쓰는 일기
이름없음 2024/04/27 21:18:31 ID : Wjh9hgmJUY3
짝사랑 하기 싫어 주말이 되면 회사 못 가니까 너 못 봐서 싫었는데 너 보고싶지만 나한테 차갑게 대하는 너 보기 힘들어서 회사가기 싫어
이름없음 2024/04/27 21:19:06 ID : Wjh9hgmJUY3
너 때문에 끊었던 담배도 끊었던 술도 마시게 됐어
이름없음 2024/04/27 21:45:32 ID : 8o2E03zO07b
그렇다고 담배랑 술는 하지마
이름없음 2024/04/28 09:11:28 ID : Be6p9ija5U3
응 안해야지. 하면서도 차갑게 대하는 그애보면 속이 타 들어가서 못 끊고있네...
이름없음 2024/04/28 09:12:28 ID : Be6p9ija5U3
좋아해달라는 말도 안 했는데 좋아해서 그마음이 계속 깊어져서 미안해...
이름없음 2024/04/28 13:27:39 ID : Be6p9ija5U3
오늘은 뭐하며 보내고 있을까? 또 집에서 뒹굴뒹굴 해?
이름없음 2024/04/28 21:18:12 ID : Be6p9ija5U3
내일 출근하기 싫다... 너 목소리 너 보기 싫어... 나한테 차갑게만 대하잖아...
이름없음 2024/04/29 00:05:40 ID : Be6p9ija5U3
참깨스틱 한박스 사줄게 나랑 사귀자!! 아니다 나랑 사귀는 동안 매일 매일 사줄게 나랑 사귀자!!! 아니다 안 사겨도 좋아... 쌀쌀 하지않은 예전 너로 돌아와 줄수 없을까?
이름없음 2024/04/29 07:20:22 ID : 2NBuq47xWo0
오ㅐ 차갑게 대할까. 매정한 사람인가봐
이름없음 2024/04/29 08:05:01 ID : Be6p9ija5U3
그애 생각으로 오늘도 3시간밖에 못 잤네.. 도와준다는 핑계로 연락 했는데 냉랭하다. 그래도 전화는 받네... 안 받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봐야 하니 어쩔수 없이 받은건가...
이름없음 2024/04/29 08:10:17 ID : Be6p9ija5U3
진짜 사람이 이렇게 매정 할 수 있을까 싶어..
이름없음 2024/04/29 09:00:03 ID : Be6p9ija5U3
집에 가고싶다...
이름없음 2024/04/29 10:04:24 ID : Be6p9ija5U3
울음이 나오려는걸 꾹 참고 요즘에 나한테 거리두기 하냐고 물었다. (아마 앞에 그사람이 있었다면 울면서 물었겠지..) 아니라고 했다... 자기가 뭐 잘못 한거 있냐고 말했다.. 있다면 미안하다고 했다.. 그냥 요즘에 그런거 같아서요.. 미안해 안 해도 된다고 했다.. 이번에도 돌아온 대답은 네 딱 한글자였다... 거리두기 하는 사람이 거리두기 한다고 말 하겠냐고... 그래도 거짓이라고 해도 아니라고 말 해주는 그사람에게 고마웠다
이름없음 2024/04/29 12:32:39 ID : Be6p9ija5U3
.
이름없음 2024/04/30 00:41:51 ID : Be6p9ija5U3
나랑 주말에 영화볼래? 나랑 같이 점심 먹자. 나랑 같이 저녁 먹자...속으로 되뇌이고 되뇌이다 입 밖으로 못 꺼낸말...
이름없음 2024/04/30 09:02:58 ID : Be6p9ija5U3
눈길 안 주다보면 잊혀지려나 ...너는 왜 나한테 뭐하자는 말 안해?
이름없음 2024/04/30 11:11:38 ID : Be6p9ija5U3
그애 속 마음과 머리속 안에 들어갔다 나오고싶다.
이름없음 2024/05/02 08:39:08 ID : O9yZjxXs8ji
지금 이런 생각하는 지금도 너를 보고 싶어하는 거겠지만 이제 나도 너한테 거리를 두려고해.. 너 출근시간 퇴근시간 돌아다니는 시간에 맞춰 안 부딪히게 ... 그럼 이마음도 조금은 무뎌지겠지... 다짐도 잠시... 니가 이쪽 지나가니까 또 내눈은 널 쫒고있어..제발... 자리를 바꿔야하나...
이름없음 2024/05/02 19:24:13 ID : O9yZjxXs8ji
평소 같았으면 나한테 말 걸어준 너 보며 환하게 웃어주며 뭐라도 들려 보냈을텐데...
이름없음 2024/05/02 20:40:04 ID : O9yZjxXs8ji
멀어지려고 하면 다가오고 어쩌라는거야... 정말...
이름없음 2024/05/03 16:17:45 ID : o5fdQsmHyIF
그렇게 이쁘게 입고 어디가는데...아 진짜...
이름없음 2024/05/06 13:52:19 ID : SLf89Bvvcrb
연락하고 싶은거 꾹 잘 참았다.
이름없음 2024/05/07 01:33:25 ID : SLf89Bvvcrb
너 때문에 또 잠이 안 와 보고싶어
이름없음 2024/05/08 10:59:01 ID : Fclba9BwMmK
진짜 너무해
이름없음 2024/05/08 14:20:06 ID : Fclba9BwMmK
애인 생긴거 같아...확실하진 않지만... 나 어쩌지... 끝없는 기다림 시작인건가..
이름없음 2024/05/08 15:13:03 ID : ry42LgmIE5S
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 마음을 접는게 어땜
이름없음 2024/05/09 08:53:27 ID : zgpcNzgjbcm
어제 선톡와서 냅다 전화해서 딴 얘기 하다 은근슬쩍 물어봤는데 안 생겼대 까악. 선톡오고 통화하고 다음주 약속까지 잡아버려서 또 행복해졌어
이름없음 2024/05/09 09:35:05 ID : 0ty59g6ja5V
머야 축하햐!!!
이름없음 2024/05/09 16:47:31 ID : zgpcNzgjbcm
근데 어제 이마트라고 해서 그럼 내일 초코우유 사오라 했더니 안 사왔당.. 내가 계속 강조했는데 기대한다고.. >> 그래 그냥 내가 사먹으면 되지 나한테 그런말 했으면 나는 몇개라도 사다줄텐데... 내 마음을 강요하면 안 되는거지..그렇지.. 그리고 내가 약속 잡을때 만나서 할말 많다 했는데 자기는 없대... 그래서 내가 조잘조잘 떠들게요 이랬는데 나한테 궁금한게 없나봐.. 근데 왜 만나주는거지...시간 때우기용인가.. >> 그래 시간 때우기용이면 어때 만나주는게 어디야 그치?.슬프당
이름없음 2024/05/09 22:55:09 ID : zgpcNzgjbcm
보고싶다고 딱 네글자 보내고싶다... 전화해서 목소리 듣고싶다.
이름없음 2024/05/11 14:11:13 ID : wq6i2oNulh9
보고싶다
이름없음 2024/05/11 14:11:37 ID : wq6i2oNulh9
보고싶다고 딱 네글자 보내고싶다... 전화해서 목소리 듣고싶다.
이름없음 2024/05/17 02:12:43 ID : ZdvjxU6ruk9
나 이제 너 잊으려고 힘들겠지만 그래 보려고 그러니까 나한테 다가오지마 나한테 말 걸지마 우리 그냥 몰랐던 사이로 돌아가자.
이름없음 2024/05/26 16:26:43 ID : gmLe7xTSE8l
17일 와인바 가기로 했는데 못 갔네... 난 니가 먼저 가자고 한번쯤은 말해주길 바랬는데 말 안 하더라.. 그래서 난 아..맨날 내가 먼저 만나자해서 만나주는구나 싶어서 다른 약속 잡아버렸어. 근데 퇴근하고 오늘 어디 가기로 하지 않았냐며 연락주더라... 그래서 난 니가 먼저 말해주길 기다렸다 말했지.. 약속 장소로 가던 차를 급히 돌려 너한테 갔어... 그렇게 차에서 2시간 정도 얘기하다 헤어졌지.. 그날 너에게 내마음 고백하고 싶었던거 너는 모를거야.. 20일 너한테 저번에 가자고 했던 빵집 가고 싶다했어 너는 3번이나 거절 해놓고 왜 가자 하냐며 뭐라했지 난 3번이나 거절 한 기억이 없는데 ... 그래도 너한테 질척 거려서 빵집을 갔어.. 빵집 가서 언니랑 먹으라며 빵을 들려 보냈던 날 널 보내고 싶지 않았던 내마음 넌 모를거야.. 25일 티격태격 하며 약속을 잡았고 만나게 되었지 만나서 얘기 하자 했지만 널 보는 순간 머리속이 백지장이 되어 아무말도 못 하고 내가 너랑 어디를 가면 좋을까 고민하며 정했던 장소로 갔어. 너는 이곳이 작은 홍대 같다며 볼것도 많고 좋다했지. 그래서 난 데려오길 잘 했다며 혼자 뿌듯했어.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을때 어쩌다 회사에서 사귀게 되면 누구랑 사귈거냐고 얼굴만 보고 제일 가까운 이상형이냐고 너는 묻더라.. 난 속으로 너 라고 말했지만 겉으로 꺼낸건 남자 이름... 니가 이쪽인지 아닌지 나는 모르니까 내가 너한테 반대로 물으니 남자 중에서는 누구요라고 말하는데 순간 남자 중... 별뜻없이 말한걸수도 있겠지만 왜 중 이라고 말했을까 그럼 여자중에서는요? 라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참았어... 그리고 길을 걷다 니가 말했지 내가 남자였다면 인기 많았을거라고... 근데 그 모든 행동 너라서 너에게만 한거 모르지? 그리고 갑자기 니가 아무나 붙잡고 빨리 연애 해야겠다 말했을때 아무나 말고 나랑 만나자 라고 하고 싶었어... 내마음 언제 알아줄래?
이름없음 2024/05/31 02:00:55 ID : gmLe7xTSE8l
톡으로 월요일날 나 연차라 없다고 외로워 하지 말라고 그런 다음 화요일날 나 출근하면 카페 가자 했는데 이틀동안 안 읽씹 하다 읽씹 하고 목요일인 오늘 갑자기 카페 하자는건 무슨 심보야? 그래서 내가 너무 궁금해서 오늘 왜 갑자기 카페 가자 했냐고 물어보니까 커피 마시고 싶다 했지... 나한테 도대체 왜 그러는거냐. 날 좋아하면 신호 좀 주던가 아니면 널 더이상 좋아하지 못 하도록 확실하게 선을 그어주던가... 뭐 어쩌라고...
이름없음 2024/05/31 19:45:30 ID : cIK3Qk3Crtc
➖ 삭제된 레스입니다
이름없음 2024/05/31 21:26:18 ID : e5cGq5alcq7
➖ 삭제된 레스입니다
이름없음 2024/06/01 02:00:55 ID : gmLe7xTSE8l
보고싶다고 딱 네글자 보내고싶다... 전화해서 목소리 듣고싶다.
이름없음 2024/06/06 17:37:17 ID : wGlbfRzUZa9
평소 같았으면 톡 온거에 기분 좋아서 답장 째깍 했을텐데.. 처음으로 읽씹 해봤는데 마음이 편치 않지만 적응 해보려고해...
이름없음 2024/06/06 23:41:18 ID : cK6mHyK1vfT
짝녀가 참개스틱 좋아해?
이름없음 2024/06/13 12:59:03 ID : wK0tzgmL9bg
응 참깨스틱 좋아하더라고.
이름없음 2024/06/13 13:03:45 ID : wK0tzgmL9bg
2024.06.13 일주일? 길면 이주일? 자리 옮기고나서 안 마주쳐서 잊을 수 있겠다 싶었는데 아예 안 마주칠 수는 없는거구나... 너랑 마주치거나 너의 뒷모습만 봐도 마음이 이상해져... 한숨이 턱까지 차 오르고 금방 이라도 눈물날거 같아...
이름없음 2024/06/13 23:40:39 ID : mq7vDs9s4La
넌 나 때문에 달님한테 빌어본 적 있을까 넌 나 때문에 울어본 적 있을까 넌 나 때문에 밤을 지새워 본 적 있을까 넌 나 때문에 힘들어본 적 있을까 넌 나 때문에 한숨 지어 본 적 있을까 넌 나한테 연락할까 말까 메시지를 적었다 지웠다 해본 적 있을까 넌 나한테 연락할까 말까 전화번호를 누르다 지웠다 해본 적 있을까 넌 나의 주말 일정이 궁금한 적 있을까 넌 내 뒷모습을 좇아본 적 있을까
이름없음 2024/06/21 13:52:24 ID : jcskpVgqi2k
술 마시자고 하고싶다. 영화 보자고 하고싶다. 밥 같이 먹자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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