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나 할거 없어 나랑 얘기해주라 (4)
2.공부하는 사람이 먹을거 사달라하면 믿거가 맞나 (8)
3.대학교 분위기가 원래 이렇게 찐따같아? (10)
4.키보드 뭐 사지 (11)
5.남녀갈등 '그나마' 없는 커뮤가 (3)
6.진로 결정 방법 (2)
7.그놈의 성별갈등 (15)
8.트위터 재밌당 (13)
9.디시하는 딸 낳기 vs 디시하는 아들 낳기 (13)
10.이거 발가락 잘라야해? (9)
11.내가 이런것까지 참아야하나 싶어 (2)
12.다꾸하는 애들아 나좀도와줘... (4)
13.내 성공을 기뻐해줄 친구가 없어 (11)
14.이런 실수는 서로 풀었으면 그냥 넘어가는 거지? (3)
15.특이한 술버릇 (7)
16.다들 처음으로 저질렀던 나쁜 일이 뭐야? (4)
17.학교를 폭파시킬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의논해보자 (9)
18.초딩 때 초등학교 근처에 돌아다니던 이상한 아저씨 기억난다. (1)
19.ㅌㅇㅌ 사람들은 진짜 뭐가 문제일까... (21)
20.힘들 때 추억으로 버티는 사람? (5)
나보고 사주같은거 읊어주면서 모르는 사람 도와주면 복온다고 배풀어달라는데 죄송하다고하고 그냥 보냄 이거 도믿남 맞지?
ㅇㅇ 높은 확률로.
요즘엔 바리에이션으로
무슨 음악 들으세요? 도 있음.
갑자기 첫마디로 일반적이지 않은 말로
대화걸면 피하는게 맞다.
제대로 된 단체에서 설문이나 이벤트 같은 걸 하는 경우에는
첫 말머리에 자기네들이 어느 단체고, 무슨 목적으로 말을
붙였는지를 확실히 밝히고 시작함.
ex) 안녕하세요~ 저희는 ㅇㅇㅇㅇ에서 나왔구요,
ㅇㅇㅇㅇ 목적으로 설문을 좀 하고 있는데요~
근데 이것도 요즘에는 페이크가 많아서 무조건이라고
말은 못하겠다. 어쨌든간에 제대로 된 단체면
이렇게 말문을 꺼내는게 기본임.
이런 식으로 말한다, = 이상한 단체 or 제대로 된 단체
뭔 개소리나 미심쩍은 소리를 하고, 어느 소속인지를
먼저 말해주지 않는다, = 이상한 단체
ㅁㅈㅁㅈ 진짜 설문 하는 사람들은 저거를 밝히면서 또 어딘가 간절해 보임 길거리 가다가 붇잡고 '안녕하세요...! 죄송한데 저희가 어디어디에서 나왔고 무엇무엇 때문에 지금 설문을 하고 있거든요ㅠㅠ 정말 이상한 곳이 아니고 설문을 꼭 해야해서요ㅠㅠ '이런식으로 정말 간절해보이는데 비해 저런 사람들은 '안녕하세요~ 저희 설문조사 하나 부탁드릴게요~ 이상한 곳에서 나온거 아니고요~ㅎㅎ' 이런식으로 어딘가 모르게 여유가 있음...
카페 창업하려는데 자주가는 카페 있냐
만화 준비하는데 어떤 캐릭터가 좋은지 골라줄 수 있냐
패션잡지에서 일 하는데 혹시 사진 찍어도 되냐
저렇게도 물어본다
마지막 패션잡지에서 일 한다는 사람이 동태눈에다 머리 정돈 안 되고 핏 어정쩡한 바지 입고 와서 저렇게 물어보는 게 웃겼음
구라를 쳐도 정도껏 쳐야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여자가 너무 예쁘면 피하는 남자 심리 뭘까
화장품 어케 정리해둬?
다른 여초 사이트에선 원래 미혼 기혼끼리 심하게 싸워?
“너만 힘든 거 아니야.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아마 너희에게 없을법한 구레딕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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