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나 할거 없어 나랑 얘기해주라 (4)
2.공부하는 사람이 먹을거 사달라하면 믿거가 맞나 (8)
3.대학교 분위기가 원래 이렇게 찐따같아? (10)
4.키보드 뭐 사지 (11)
5.남녀갈등 '그나마' 없는 커뮤가 (3)
6.진로 결정 방법 (2)
7.그놈의 성별갈등 (15)
8.트위터 재밌당 (13)
9.디시하는 딸 낳기 vs 디시하는 아들 낳기 (13)
10.이거 발가락 잘라야해? (9)
11.내가 이런것까지 참아야하나 싶어 (2)
12.다꾸하는 애들아 나좀도와줘... (4)
13.내 성공을 기뻐해줄 친구가 없어 (11)
14.이런 실수는 서로 풀었으면 그냥 넘어가는 거지? (3)
15.특이한 술버릇 (7)
16.다들 처음으로 저질렀던 나쁜 일이 뭐야? (4)
17.학교를 폭파시킬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의논해보자 (9)
18.초딩 때 초등학교 근처에 돌아다니던 이상한 아저씨 기억난다. (1)
19.ㅌㅇㅌ 사람들은 진짜 뭐가 문제일까... (21)
20.힘들 때 추억으로 버티는 사람? (5)
3N살이 되도록 난 인생의 철저한 패배자였어.
특히 경제적으로
아버지 사업실패후, 대학도 못가고 일했어.
형편좋은 애들이 차라리 취업준비를 선택할
형편없는 중소기업을 전전했고
계약직, 최저임금, 긴 노동시간
모든 부분에서 형편없는 직장만 다녔어.
그렇지만 내겐 함께 아파해줄 좋은 친구들이 있었고
내가 포기하려 할때도 높은 곳 도전하라고 해왔는데
최근에...세계에서 제일 일하기 좋은 회사 다섯손가락에 들어가는
외국계 대기업 면접에 합격했고,
새로운 가족도 생겼어.
가장 행복한 시기인데, 기쁨을 나누기 어렵네.
왤까.
외로워
그럼 내가 같이 기뻐해줄게
여태까지 힘들었던 일들이 있었던 만큼 앞으로는 스레주에게 복만 있을 거야
어학어학어학...오늘 토익봤는데 가채점기준 970점 이상 나올 듯 JLPT도 1급 합격권. 국어국문학 학사에 취미로 쓴 단편소설 출판된적 있을 정도로 언어센스는 좋아서...면접승률이 높은 편이야.
뭐 이제 시작은 아닌거 같고
그냥 좀 만족도 하면서 즐겨 또 기뻐해줄 친구가 없어서 슬퍼할 시간에 더 즐거워 해
너 자신을 좀 더 사랑해 그러면 아무렇지 않을거야
와~축하해.^^꽃길만 걸어~궁금한 거 질문해도 될까? 계속 관련 직무에서 최근까지 일하다가 좋은 기회가 있어서 전직한 거야? 혹시 인문을 곁들인 프로그래밍 쪽이야?
원래 힘들 때는 돕고 너무 잘되면 거기에 편승하려고 하거나 샘을 내는 게 사람이더라 그래도 가정이 생겼으니까 앞으로는 가족이랑 기쁨 나누면서 잘 살 거야 축하하고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신점에서 올해 합격률 좋다 이렇게 들었는데
너네 친구가 집 샀다고 하면
4레스얘들아 나 할거 없어 나랑 얘기해주라
261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5
0
8레스공부하는 사람이 먹을거 사달라하면 믿거가 맞나
1291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5
0
10레스대학교 분위기가 원래 이렇게 찐따같아?
551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5
0
11레스키보드 뭐 사지
529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5
0
3레스남녀갈등 '그나마' 없는 커뮤가
683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5
0
2레스진로 결정 방법
312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4
0
15레스그놈의 성별갈등
1021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4
0
13레스트위터 재밌당
1041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4
0
13레스디시하는 딸 낳기 vs 디시하는 아들 낳기
951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4
0
9레스이거 발가락 잘라야해?
472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4
0
2레스내가 이런것까지 참아야하나 싶어
355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3
0
4레스다꾸하는 애들아 나좀도와줘...
800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3
0
11레스» 내 성공을 기뻐해줄 친구가 없어
686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3
0
3레스이런 실수는 서로 풀었으면 그냥 넘어가는 거지?
323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3
0
7레스특이한 술버릇
619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3
0
4레스다들 처음으로 저질렀던 나쁜 일이 뭐야?
493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3
0
9레스학교를 폭파시킬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의논해보자
2481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3
0
1레스초딩 때 초등학교 근처에 돌아다니던 이상한 아저씨 기억난다.
350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3
0
21레스ㅌㅇㅌ 사람들은 진짜 뭐가 문제일까...
1555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3
0
5레스힘들 때 추억으로 버티는 사람?
1430 Hit
잡담
이름없음
24.05.13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