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2)
2.. (1)
3.캘리그라피 재활 (13)
4."내일 이랬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갈래? (210)
5.일상판 오는 사람 있나? (51)
6.주말에 먹은거 자랑하는 스레 (3)
7.난 이런 하찮은 갭이 너무 좋다 (2)
8.너네는 취미가 뭐야? (48)
9.산책친구를 구할수 있을까 (1)
10.15키로 빼는데 얼마나 걸릴까 (10)
11.운동하는데 어지럽고 배 아픈거 왜 그런거야 (3)
12.개인적인거 (4)
13.🍒🦄😘일상판 잡담스레😘🦄🍒 (835)
14.이야아악 통쾨해! (4)
15.오랜만에 디델리 먹음 ^_ (2)
16.강동 멜섭가지고놀사람 지금 라관 올사람 (3)
17.인생에서 후회스러운 순간들 적고가 (12)
18.일상판 자기자랑 스레 (37)
19.다들 남자 급소 차본적 없어? (33)
20.좋은 빨래템? 세탁템 추천스레 (2)
한번도 얘기 안해본 것도 ㅇㅋ!
식습관도 좋고 걍 행동도 ㄱㅊ고..갑자기 궁금해졌엉
나먼저 엄청 특이한 건 아니고
약국에서 파는 인공눈물 중에 쿨링 효과 있는 거
하루에 몇번씩이나 계속 눈에 넣는 습관 있음.. 행복함
그리고 잘때 꼭 벽쪽 구석에 몸을 찌부러뜨리고 잠.
가운데나 침대 바깥쪽 싫음(이건 다 그럴듯)
혼자 노래 듣고 노래 가사 셀프로 해석하고 망상함ㅋㅋㅋ
난.. 멀까 없네ㅜ
음ㅁ
아 잘 때 꽃받침 하고 잠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자려고 누우면 도대체 손을 어디에 놔야할지를 모르겠엉 큐큐큐ㅠㅠ
오 나 유치원 때 그랬ㄴ느데!
난 잘때 날개달린 늑대가 우리집애 들어와서 난쟁이들이랑 같이 내 다리를 잡고 끌고갈거라고 생각했어서(왜 이런 생각을 한건지는 나도 몰라ㅋㅋㅋㅋㅋ)
그래서 배게 밑애 손 넣어서 배게 잡고 자는 습관 있었어!
어릴때 가위 눌린적 있어서 귀신이랑 안마주치려고 머리 끝까지 덮고 잤었는데 저승사자가 발부터 머리 끝까지 다덮으면 죽은 사람인줄 알고 데려간다는 얘기 듣고 이불 상반신만 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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