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시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2탄) (336)
2.🔮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87)
3.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726)
4.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69)
5.사주 보는 곳 38번째 (6)
6.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7)
7.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46)
8.사주보는곳 37판 (1000)
9.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2)
10.☃️ 타로 & Yes or No (66)
11.[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81)
13.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
14.[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1)
15.🤔심리판 잡담스레 1🤔 (394)
16.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21)
17.[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29)
18.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48)
19.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20.눈 오는 타로점 [닫힘] (36)
평소부터 난 우울증에 시달렸어 하루 하루가 너무 힘들더라 약 먹고 버텨봤는데 힘들었어 그러다 남자친구를 알게 됐고 그러다 서서히 약도 끊었어 근데 남자친구는 군대를 가서 볼 수도 없어 그리고 엄마랑은 최근 자주 싸우고 근데 오늘 엄마가 나 물뿌리개로 내 머리랑 무릎 내리 치곤 같이 죽자고 칼 들고 오더라 너 죽이고 자기 죽는다고 어떠냐고 그러다라 결국 내 이마랑 무릎은 찢어져서 피 딱지에 멍이 들어서 내 왼쪽 이마는 형태가 이상해 아무튼 그러다 나가버렸는데 전화도 안 받아 들어올 거긴 할거야 근데 나 이제 너무 힘들어 이마랑 무릎 찢어진 나도 비참하고 내일이 안 그려져 그냥 생각이 안 들어 근데 자해는 해도 차마 죽을 용기가 안 나서 술 마시고 죽을려고 술 마시고 있어 근데 복무 중 여자친구 죽어도 휴가 못 나온다는데 내 남자친구는 어떡하지 어떻게 해야하지 안 죽을 생각은 없어 내가 안 죽는다면 우리 가족이 너무 고통스럽거든 그래서 다른 선택지는 없어.. 그냥 남자친구가 내 장례식 와줬으면 좋겠는데 이건 또 상처일까..? 근데 죽자니까 또 무서워 내가 얼마나 전생에 잘못했으면 이럴까 싶어 억울해 행복해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왜 난 행복한 일이 거의 없고 불행만 할까... 그냥 서로 나눴으면 좋았지 않나.. 너무 숨막혀
엄마가 왜그러시는거야.... 가정폭력으로 경찰에 신고하는게 좋을거같아
지금 레주는 너무 힘들고 우울해서 자살만이 답이라고 느껴지겠지만 그래도 할수있는건 다 해보자...
미안 내 마음은 안 변해 그냥 내가 너무 비참해 내 남친한템 미안하지만 어쩔 수가 없어 ㅎㅎ.. 난 내가 너무 힘든게 싫어..
안녕 나 레주야 사실 시도 헸는데 깨보니까 병원이더라 딱 정신이 들었을 땐 너무 원망스러웠어 있지도 않은 신이 밉더라 어릴 땐 행복하길 빌었는데 이뤄지지도 않았으면서 죽음도 이뤄지지 않더라 나는 어머니한테 힘들다는 애기를 초등학교 때부터 3-4년 주기로는 말 했어 10년 이상 꾸준히 말 했었지..ㅎㅎ 근데 지금 순간도 바뀌지가 않았어 나는 대체 어떻게 해야 죽을 수 있을까 배에 칼을 꽂아도 내 생존력이 뛰어난 게 너무 싫어
레주.. 내가 도움은 안 되겠지만 전화 상담 받아본적 있어? 무료도 있더라구. 해보면 마음이 조금 편해지지 않을까? 꼭 조언을 듣거나 해결이 되지 않아도 누가 말을 들어준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진다고 들었어. 지금 많이 힘들텐데 레주 인생이 앞으로 달라졌음 좋겠어😭 앞으로 좋은 사람 만나서 지금을 추억할 수 있길 바라. 아 그리고 이게 잘 맞을지는 모르겠는데 영화 추천 해줘도 될까? 난 이거 보면서 많이 울었고 공감도 갔거든.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인데 내 인생영화야. 줄거리는 죽은 고모의 집을 정리하며 이 사람의 인생은 대체 어땠을까 찾아보는 내용으로 사람들에게 혐오스럽다고 불리는 마츠코는 과연 혐오스러웠던 것일까?를 생각해보게 해줘. 마츠코가 가정폭력을 당한건 아니지만 가족에게서 받은 상처로 인해 스스로를 사랑할 수 없고 그로인해 애정결핍을 가지게 됐어.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고 보기 힘들다면 유튜브에서도 리뷰해주는거 있으니 그거 보면 될 것 같아!
일단 지금 당장 신고를 하든 뭘 하든 어머니랑 분리가 첫번째야
레주도 알잖아 엄마한테 기댈 수 없다는거 그럼 적어도 날 아프게만 하는 대상으로부터 떨어져야지 남자친구 전역할때 웃으면서 안아줘야하잖아
찾아보니 가출 청소년 쉼터나 비슷한 곳 있더라 제발 엄마한테서 도망쳐서 너의 인생을 살길 바래 청소년이라 가출신고할까봐 두려워 하는거면
가출 청소년이 원치 않으면 경찰은 가족에게도 위치를 알려줄 수 없다는걸 알았으면 좋겠어
청소년전화 1388’은 가출, 성폭력, 성매매, 학교폭력, 가정학대 등 위기 긴급상담 활동과 일상에서 겪는 대인관계, 진로, 학업, 가정문제 등의 일반상담도 가능하며, 특히 위기 긴급상담의 경우에는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는 긴급구조 활동을 하고 있는 곳이에요.
* 일반전화: 1388(또는 110)
* 휴대전화: 지역번호 누르고 1388
인터넷 검색창에 ‘지역번호’로 검색
* 게시판상담&채팅상담: www.cyber1388.kr
* 문자상담&카톡상담: #1388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에서는 전국에 있는 청소년 쉼터를 안내 받을 수 있어요.
* 전화상담: 02-403-9171
* 홈페이지: http://www.jikim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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