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0/06 21:25:53 ID : hfatvzXth9g 0
일단 나는 심심하면 한 쪽 목 동맥 막아봄 숨은 쉬어지는데 뇌에 산소가 부족해지는 느낌이 신기해서 샤워하면서 오줌싸기... 쿱쿱한 지하냄새는 싫은데 가끔 시원하게 맡아지는 주차장 냄새 좋아함 오타쿠 아니고 양지 애니도 2개밖에 안 봤는데 은혼 팜 내 몸에서 피나는거 약간 즐김.. 가끔 일부러 상처냄 (실수로 베인것처럼 자연스럽게) 아무것도 못 할 정도로 우울하거나 의욕 없을 때 고어 영상 봄... 너무 죄스럽고 이러고도 내가 정상적인 인간일까 싶은 생각을 하게 됨 피폐해지는 정신을 느껴야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어.. 또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추가할 예정^^ 이걸 본 당신들은 어쩌면 나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입니다~
2 이름없음 2024/10/06 21:40:47 ID : fVdU1Cpbxu2 0
3 이름없음 2024/10/06 23:12:17 ID : Wi8lA1u2twN 0
겨 냄새 확인하기ㅎ... 씻기 귀찮은데 냄새나는 건 싫어서 씻을까말까 고민될 때 확인하고 정해
4 이름없음 2024/10/06 23:27:52 ID : zWp805RA3Wn 0
집에 있을때 현타오면 발로 배개 참
5 이름없음 2024/10/06 23:49:18 ID : qi1eIFa3u60 0
나도 그러는데.. 그 냄새가 은근히 중독적이라서.... 발냄새도... 배꼽냄새도......
6 이름없음 2024/10/07 02:24:59 ID : GpXtdvfXy3T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4/10/07 02:58:21 ID : GpXtdvfXy3T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 이름없음 2024/10/07 08:16:36 ID : lu8jcrhzbBc 0
좀 딴 얘기인데 동맥을 어케 막아...??
9 이름없음 2024/10/07 12:20:32 ID : hfatvzXth9g 0
목에 손 대면 심장처럼 뛰는 줄? 암튼 혈관이 느껴짐 그거 세게 꾹 누르면 막아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4/10/08 13:19:58 ID : eHwmk1eIJPc 0
여기 적힌거에 비하면 별거 아닌데 자꾸 유튜브 본다고 밤을 세는 경우가 많음
11 이름없음 2024/10/08 17:21:54 ID : Ve1yIHzWo6r 0
강아디괴롭히기 학대하는건아니고 강아지가 싫어할때까지 뽀뽀하고 쓰다듬고 장난쳐 그럼 왁왕왁!!!!!!하면서 짜증내는데 너무즐겁다🥰🥰🥰🥰🥰 나 어릴때 사촌언니가 ㅈㄴ괴롭혓는데 왜괴롭혔는지알거같음
12 이름없음 2024/10/08 17:27:16 ID : 5gmE8mLhAlD 0
하너무귀엽겠다 사진주라 사진
13 이름없음 2024/10/08 21:42:19 ID : hfatvzXth9g 0
아 나도ㅋㅋㅋㅋㅋㅋ 코 씰룩거리는거 보면 만지고 싶고 자는거 보면 배 문지르고 싶고 발 보면 쪼물거리고 싶고... 근데 우리 개는 참지 않는 말티즈라 항상 물림 무는것마저 감격스러워 사실 내가 물릴 때까지 귀찮게 하는거긴 해
14 이름없음 2024/10/08 22:59:52 ID : jwJXy4ZbcoE 0
손톱 주변 거스러미 뜯기.. 피 나면 괜히 눌러서 짜버려
15 이름없음 2024/10/08 23:11:25 ID : ipe45gkk2qY 0
내 치구 먹음
16 이름없음 2024/10/09 01:25:44 ID : 4Fa7dPdu8i6 0
뭬...?
17 이름없음 2024/10/09 08:06:30 ID : s79hdTRu8p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8 이름없음 2024/10/09 19:22:36 ID : U7z9fXy3SHD 0
나도....ㅋㅋㅋㅋㅋㅋ난 겨털뽑는취미도^^
19 이름없음 2024/10/09 21:06:28 ID : 2r85RB9ijcn 0
너 나임? 난 매임 밤마다 누워서 십덕노래 듣다가 뽕차서 벌떡 일어나서 춤추기 무한반복함
20 이름없음 2024/10/09 21:15:28 ID : GpXtdvfXy3T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1 이름없음 2024/10/09 21:48:11 ID : 2r85RB9ijcn 0
꿀팁 감사 앞으로 산책 할 때 이렇게 해야겠다
22 이름없음 2024/10/09 23:45:29 ID : s79hdTRu8p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3 이름없음 2024/10/11 18:54:52 ID : 9a2pSLcHvba 0
마이너 장르만 골라파는 오타쿠 중의 오타쿠임...종종 현타옴
24 이름없음 2024/10/11 19:06:50 ID : FhatxXAkpTX 0
음모 손으로 뽑는습관이 있었는데 모공 징그러워진거 자각하고 몇년전에 그만둠... ㅋㅋ 그리고 근육 인외×자캐로 망상딸침 이상성욕에 이입충이라 절대 말 못하지... 씹덕특
25 이름없음 2024/10/11 19:38:02 ID : xAZg5cGttdC 0
우리 집 고양이에게 하소연하기? 그렇게까지 은밀하진 않지만 새벽 망상 같은 것도 다 풀어버려서... 고양아 넌 좀비 사태가 되면 뛸 거니? 평소엔 걷잖아... 하는 거...
26 이름없음 2024/10/12 00:12:11 ID : jjwLdVcNs9z 0
어릴때 입던 안입는 바지 입고 오줌참기 그리고... 가끔씩 누기 미안 너무 반사회적이네
27 이름없음 2024/10/12 00:52:27 ID : hfatvzXth9g 0
다들 사회에서 죽어도 말 못 할 것들을 가지고 있구나... 재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24/10/12 01:09:01 ID : 5gmE8mLhAlD 0
진짜 좋아하는 노래의 가장 좋아하는 파트를 들으면 등골이 오싹오싹해짐 등부터 허리까지 소름이 쫙 돋으면서 거의 가벼운 오르가즘 상태랑 비슷한 감각을 느끼는데 아무도 노래 들으면서 안 이러더라 습관이라기보다는 감각이 좀 예민한 거겠지만...아무튼 아무한테도 얘기할 수 없어 노래 들으면서 오르가즘 느낀다고...
29 이름없음 2024/10/12 01:18:34 ID : 5gmE8mLhAlD 0
그리고 습관적 자해? 칼로 긋는 건 고쳤는데 요즘에는 스트레스 받으면 벽에 머리 박고 손톱으로 살 쥐어뜯고 입 안에서 피 질질 날 때까지 볼 안쪽을 계속 씹음 고치기 쉽지 않더라
30 이름없음 2024/12/13 00:35:38 ID : 2E066jeINy2 0
샤워 안했을때 몸에서 나는 냄새 은근 좋아
31 이름없음 2024/12/13 01:36:31 ID : WnPbcskq2L9 0
음악들으면서 창작 망상 근데 이제 그걸 하루종일 함
32 이름없음 2024/12/14 03:58:33 ID : SFbbeMnTPju 0
좋아하는 남캐 ts 팬아트 보고 그렇고 그런 상상을 함 남자라도 쉽게 말할 거리는 아니지만 난 여자임
33 이름없음 2024/12/14 06:39:01 ID : 785SLf867w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4 이름없음 2024/12/14 18:21:02 ID : AksqrxWjdyJ 0
겨털 뽑을 때 느끼는 약간의 고통이랑 쾌감이 좋아서 자주 뽑는 거 좋아함 겨 샤프심도 안 나오고 럭키비키야♡
35 이름없음 2024/12/14 18:24:36 ID : WnPbcskq2L9 0
잘 때 빤스에 손 넣고 잠
36 이름없음 2024/12/14 20:16:07 ID : wlhe443O2mk 0
너 혹시 나야?
37 이름없음 2024/12/14 21:12:02 ID : 8i2tvwpTQms 0
님아
38 이름없음 2024/12/14 21:12:56 ID : 8i2tvwpTQms 0
난 퍼리 좋아함....ㅅㅂ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까 이상성욕 생겼어
39 이름없음 2024/12/20 19:34:23 ID : eHwmk1eIJPc 0
망작 애니 리뷰를 자주 봄 할거 없어서 한번 봐볼까 하면 시간 순삭이더라
40 이름없음 2024/12/20 23:50:26 ID : bcsoZcnwpV9 0
압도적인 힘의 차이에서 성적인 오르가즘을 느낌 예를들면 사자가 임팔라 사냥할때라던가 쥐가 커다란 덫에 걸려 죽어갈때라던가 가끔은 아이가 엄마한테 매맞는 장면에서도..
41 이름없음 2024/12/20 23:54:52 ID : WnPbcskq2L9 0
코스믹 호러도 좋아하시나
42 이름없음 2024/12/21 00:25:10 ID : xvjuoHB88rs 0
그걸 자각한 건 언제야? 원인은 따로 없는거야? 그냥 궁금해서,,
43 이름없음 2024/12/21 01:36:03 ID : bcsoZcnwpV9 0
6~7살때부터.원인은 잘 모르겠네 단순한 sm도 좋아해 다만 내 도착은 그것보다 좀 더 넓은 범주에 있다고 생각하고있어..
44 이름없음 2024/12/21 07:49:53 ID : 5gmE8mLhAlD 0
나도 40레더랑 비슷한 취향인데 난 옛날에 가정폭력을 좀 심하게 겪었었어 아마 그때부터였던듲
45 이름없음 2024/12/21 09:02:44 ID : zTPfWi06442 0
나니
46 이름없음 2024/12/21 10:09:46 ID : s79hdTRu8p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7 이름없음 2024/12/21 10:48:46 ID : zTPfWi06442 0
예들들어서 뭐?
48 이름없음 2024/12/21 14:28:13 ID : xvjuoHB88rs 0
말해줘서 고마워 방어기제 때문에 그럴 수도 있대 안전한 선에서만 행해진다면 괜찮겠지,,? 말해줘서 고마워
49 이름없음 2024/12/21 14:57:15 ID : B9bgY4MnO3u 0
ㅋㅋㅋㅋ난 머리긁고 나면 자꾸 습관적으로 냄새 맡음 머슥...
50 이름없음 2024/12/21 18:52:21 ID : CqlDvvjzdTW 0
AI로 삼시보그림 가공해서 삼시보로 페도료나야짤 만들고다님 아직 아무데도 안 뿌렸음 AI의 상상력이 얘(원본그림)를 어디까지의 수준으로 괴롭힐수 있을지 궁금해서
51 이름없음 2024/12/21 19:15:15 ID : fO7eY1hats7 0
19인데 말해도 되나? 종종 야짤을 그림 그렇고 그런 기구를 착용한 채로...... 내 픽시브 보는 사람들은 내가 야짤을 그린다는것조차 모를거야...
52 이름없음 2024/12/21 19:56:20 ID : VcLhBxPck4L 0
아파트 지하주차장 지날 때마다 냄새 맡기... 낡은 책 냄새 뺨치게 은근 좋단 말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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