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2/17 19:01:39 ID : 7s3zTQrbzTP 0
얼굴이나 손이나 발이나.. 항상 엄마가 내 콤플렉스를 만들어 내. 얼굴 어디가 어떻다 어디가 못났다 어디가 작다 나 어디가서 그런걸로 밀린 적 없거든? 근데 집에서 항상 이 소리 100만번 들으니까 신견쓰이고 미치겠어 결국 내 콤플렉스가 되고 자존감만 낮아짐 또 성형하고 싶은 곳만 늘어났어
2 이름없음 2024/12/17 19:14:21 ID : 7s3zTQrbzT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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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4/12/18 01:25:54 ID : 4GlgY7dWkrc 0
말이 별거 아닌것같아도 신경이 많이 쓰이지 그걸 듣고 아 그런가 진짜 내 이 부분이 못났나 하면 그렇게밖에 안보여 그것도 공격이라 너 스스로 이겨낼 수 있어야 한다고 봐 나는
4 이름없음 2024/12/18 11:40:47 ID : ttbdBhBzdTW 0
나도 옛날에 엄마가 외모지적 계속해서 한번은 고치러가게 돈 좀 달라고 했더니 왜 몸에 칼 대려 하냐고 못하게함.. 그 뒤로 아무 소리 안하긴 하더라
5 이름없음 2024/12/18 23:01:00 ID : 7s3zTQrbzTP 0
고마어.. 익숙해졌다 생각해고 새로 들을 때마다 쉽지않다 난 성형한다니까 칼대면 집에서 내쫒을거래.. 그러면서 계속 비하함
6 이름없음 2024/12/21 07:37:00 ID : u60k63WrBtc 0
자기 배아파 낳은 아이한테 어쩜 그렇게 모진말을 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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