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시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2탄) (336)
2.🔮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87)
3.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726)
4.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69)
5.사주 보는 곳 38번째 (6)
6.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7)
7.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46)
8.사주보는곳 37판 (1000)
9.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2)
10.☃️ 타로 & Yes or No (66)
11.[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81)
13.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
14.[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1)
15.🤔심리판 잡담스레 1🤔 (394)
16.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21)
17.[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29)
18.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48)
19.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20.눈 오는 타로점 [닫힘] (36)
안녕 나는 고2고 초6때부터 성우를 꿈꿔왔어
그래서 더빙영상도 유튜브에 올리고 청소년 성우가 되고
활동을 하기 위해 연습도 열심히 하고 나름 진짜 좀 열심히 살아왔다
생각했는데 막상 대회를 나가보면 만약 예선을 붙었다 하더라도
본선을 처참히 망해버리게 되거나 예선에서 너무 긴장했다거나
잘했는데도 이유 모르게 떨어져버리는 거야
근데 나랑 비슷하거나 나보다 늦게 시작한 애들도 통과하는 예선을
나는 못해서... 솔직히 이 분야가 나랑 안맞는다 라고 생각하는 건 아냐
그래도 나름 잘한다 생각하고 자부심도 좀 있는 편인데
계속 제자리걸음 하고 있는 거 같아서 좀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해보여
자격지심이라고 할 지 언정 실력은 좋지만 인성이 안 좋은 애가
나보다 더 잘나가고 잘 살아 솔직히 너무 싫어. 질투하는 건 아니야
그냥 확 걔에 대해서 까발려버리고 싶을 정도인데 증거가 없어서
못 그래. 미안 너무 화가나서 써버렸어.
성우가 아니더라도 공부도... 나름 열심히 한다는게
나름이라 그런걸까?? 그냥 난 나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일이 너무 잘 풀리지 않는 것 같다고 느껴져.
그래서 내 질문은... 내 진로쪽으로 뭔가 빛을 보게 될
날이 올까...? 고등학생만 참가할 수 있는 전국성우대회가 있는데
내년에 꼭 본선 진출 해보고싶어
내가 너무 욕심이 없는걸까?? 아니 그렇다기엔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 너무 내가 나를 못 잡는 것 같아서 무서워
그냥 생각을 지우는게 낫겠지? 분명 타로에서는
내가 생각이 너무 많고 복잡해서 잘 할 것도 못한다고 나올 것 같아...
그래서 더 내가 뭘 해야할 지 모르겠어
생각을 비우면 생각없이 산다는 말 듣지 않을까?
미안해 ㅜㅜ 너무 하소연해버렸어 그냥 내 구체적인 심리를 말해주면
리딩하는데 도움이 더 될 것 같아서.
리딩을 교환한다는게 내가 네 질문을 타로로 봐주고 리딩해주는 걸로
교환하는거면 리딩해주고 질문을 해줘
집에 타로카드가 있어서 나는 맞타로 봐줄 수 있을 것 같아
아직 있어? 리딩 교환이 생각하는 그거 맞아 서로 질문하고 리딩해 준단 소리야 ㅋㅋㅋㅋ 레스주 그간 마음 고생 많았겠네 지금 리딩해 줄게
내 질문은 <타인이 보는 내 이미지>야 구체적으로 리딩해 줄수록 좋을 것 같아
3카드로 리딩해 봤어
우선 현재 상황은 지금 쉬어가는 단계인가? 혹은 레스주 스스로가 지쳐서 쉬고 싶다고 생각 중인 것 같네 특히 내적으로 휴식한다는 소드 4번 카드가 나와서 정신적으로 많이 회복하고 물러나는 모습이야
레스주가 힘들어했던 상황들의 회복을 위해서는 앞서 말했던 '나름'이라는 단어에서 키워드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네 뭔가 지금까지 나름대로 열심히는 해 왔다만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상태였던 것 같아 진로를 위한 도전도 그렇고 공부도 그렇고 어중간하게 하는 느낌 혹은 그렇게 하려는 마음가짐? 중용과 절제의 카드가 나왔어 뭐든 챙기려는 것도 좋지만 그래서야 지금처럼 다 흐지부지일 것 같네... 차라리 하나에 목숨 걸고 뛰어드는 건 어때? 레스주가 성우라는 분야에 진심이라면 정말 온 마음을 바쳐서 거기에만 집중해 봐 균형을 맞추다간 오히려 아무것도 건지지 못할 것 같아
그럼에도 결과는 좋게 나왔어 레스주가 이리저리 흔들렸던 것에서 벗어나 균형을 찾을 거라고 하네 혹은 지금처럼 힘들 때 기적처럼 기회가 찾아온다거나? 어쨌든 레스주는 답을 찾을 거고 펜타클이 나온 걸로 미루어 짐작했을 때 진로 쪽에서 빛을 볼 수는 있을 것 같아 다만 장애물과 결론 모두에서 균형이라는 키워드가 나온 걸로 보아 레스주가 어디에 집중하냐에 따라 크게 달라질 것 같네...
리딩 피드백도 주면 고맙겠어!
봐줘서 고마워... ㅠㅠ 일단 나는 성우가 초목표지만 더 나아가서는 배우 또는 연출가로서의 삶도 고려하고 있어서 대학을 위해서는 공채보다는 지금은 연극영화과 입시생으로서의 삶을 살아야하는 시점이야
(아 내가 억지로 하는거 아냐 내가 원해서 하는거야)
그래서 성우학원 그만두고 레슨비를 벌기 위해서 알바를 하고있는 상황이구 그렇기에 성우에 대한 도전을 하기 위한 준비가 그렇게 깊진 못한 거 같아 공부는 정말 이도저도 아닌게 맞고...ㅎㅎ ㅏ...
그래서 일단 대학을 가기 위해서, 학생 신분으로서 해야하는
명분은 해야하니 네 말대로 연영과 생각에 더 몰두해야할 것 같아
어차피 둘다 연기랑 예술에 관련된 분야니까 연영과면 오히려 더 성우에 부합할지도 모르니까.. 내년엔 생각해보니 입시기간이 대회기간이랑 겹쳐서 그땐 더 갈팡질팡 할지도 모르겠네 ㅋㅋ........ 참 이상해 똑같은 연기인데 혼란을 계속 겪는다는거,,,,, 그래도 지금 연영과를 위해서 고군분투 하면
그때가선 또 달라지겠지?
리딩에 대한 피드백은 음 소드4 카드는 질문자가 주체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중에도 나올 수 있어 근데 주변 카드가 절제 카드 펜타클 카드가 나온거면 돈이나 직업과 관련해서 자기 자신을 절제하지 못하고 너무 과하게 시도중이다 혹은 한쪽에만 치우쳐져 있기에 휴식을 취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로 해석이 가능할 것 같아 네가 해석한게 틀린건 아냐 근데 나는 쉬지 못하는 상황이라서 정신적/물질적 휴식이 필요한 상태라고 해석하는게 좀 더 내 상황에 맞는 리딩 같아! 그것 말고는 잘 해석해준 거 같아
내 리딩이야 나도 3카드 뽑았어
펜타클 퀸 소드 페이즈 역방향 바보 나왔어.
추가로 두장 더 뽑아봤어 킹 완즈 역방향 펜타클 2 역방향
다른 사람들이 보는 스레주의 이미지는 어떻게 보면 이중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퀸의 모습와 바보 모습은 상당히 다른 상징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스레주가 다른 사람들을 잘챙겨주지만 엉뚱한 면모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아니면 다른 사람들은 스레주를 엄마같이 다정한 성격으로 보지만, 스레주가 생각하는 스레주의 모습은 바보같은 순수하고 엉뚱한 면이 있다고 생각할수도 있을 것 같아 아무튼 상대방이 보는 스레주의 모습과 스레주가 상상하는 스레주의 모습은 어느정도 반대되는 면이 있다고 보여지는 것 같아 그리고 이것을 스레주의 입장에서는 약간 경계하는 느낌이 있어보여 추가카드도 마찬가지로 상반되는 카드가 나왔기 때문에 내 생각엔 스레주가 다른 사람들한테 보이기에는 강직하고 자기마음을 다스릴줄 알고 되게 잘 보살펴주고 주도적이다 라고 보여지지만 스레주 내면은 사실 고민이 되게 많고 에라모르겠다 하면서 행동하고 그런면이 있는 것 같아
나도 피드백 주면 좋을 것 같아!
확실히 내가 다른 카드들이랑 융합해서 보는 면이 부족한 것 같네 ㅠㅠㅠ 레스주 피드백 보고 확실히 느꼈어 고마워 정말 오랜만에 카드 다시 잡은 건데 레스주와 만남으로 인해서 길이 다시 트인 기분이다 덧붙여 생각 많은 사람은 그만큼 사고의 깊이가 남다른 거니까 레스주는 지금 움츠린 시간만큼 뭘 해도 성공할 사람이라 믿어 의심치 않아! 그럼에도 가끔 불안한 마음이 든다면 너를 믿는 나를 믿어 줘
피드백으로 얘기하자면 정확해 나 좀 이중성 있는 것 같단 말 많이 들었고... 사실 그게 내 성격인데 이중적인 것 같단 말을 하도 많이 들어서 뭐가 진짠지도 모르겠네 강하고 주도적이면서 부드럽단 말도 평소에 많이 들었어 특히 추가 카드 신뢰성이 진짜 높다 고민이 엄청 많고 머리보다 행동이 먼저 나가는 타입이야 솔직히 이렇게 정확할 줄 몰라서 깜짝 놀랐다 혹시 지금 수험생이야? 어디서 들었는데 내담자랑 리더가 비슷한 또래면 신뢰성이 더 높아진대서 (ㅋㅋ) 카더라일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뭐...
혹시 아직 안 자면 한 번 더 맞교환 가능한가? 보고 싶은 거 있어?
그렇게 말해주니 너무 감동이야 나는 타로 6년 독학했고
그래서 감이 약간 쌓인 느낌이 있어 ㅋㅋ 실제로 학교에서도 타로동아리
거의 부장급이야. 난 수험생은 아니고 고2야 ㅋㅋㅋ 나도 네 말에 동감하는게 아무래도 해석의 다양성이란게 어쩔수없이 나이에 제한되는 것 같아 ㅋㅋㅋ 솔직히 이사나 금전운 등을 학생이 그렇게 많이 볼 일이 없으니까. 거의 연애나 상대방 입장 흐름 운세 이런걸 많이 보잖아? 그래서 프로들이랑 아마추어의 차이가 확실히 느껴지는 부분이 금전,결혼,이사 등 현실적이고 법과 관련된 주제를 다룰 때라고 생각해. 카드는 상황에 맞게 나오지만 해석의 폭이 좁아지다보니 어쩔 수 없이 애매한 답변이거나 살짝 다른 상황의 답변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 내가 지금은 알바를 가야해서 ㅠㅠ 나도 너랑 교환 하고싶어! 이따 다시 올게!
나왔어
일단 질문 먼저 남겨둘게! 여러개 되나?
내 성우라는 진로에 되게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는 기회가
곧 오거든?? 어떤 웹툰작가님께서 계획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아마 참여하게 될 것 같아. 무사하게 참여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학교에서 신경쓰이는 선배가 있는데 동성이라 ㅜ
혹시 날 어떻게 생각하는 것 같은지도 봐줘!
나도 여러개 봐줄게
와 뭐야 나도 이 시간쯤 항상 끝나는데 신기하네 늦게 봐서 미안해 ㅋㅋㅋㅋㅋㅋ 헉 6년 독학에 타로 동아리 부장이라니 어쩐지 잘 보는 이유가 있더라... 레스주 엄청 다재다능하네 교환 신청 또 받아 줘서 고마워! 그러면 참여하게 되는 부분에서 일의 진척도가 어떻게 되는지랑 학교에서 신경 쓰이는 선배의 속마음! 이렇게 두 개 리딩하면 될까? 너무 청춘이고 풋풋하다 ㅋㅋㅋㅋ 사실 나도 동성이랑 사귀어 본 경험이 여럿이거든... 이런 부분에서 좀 더 잘 리딩할 수 있을 것 같아~
내가 궁금한 건 요새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 생각이 계속 나거든... 선 긋는 듯 싶으면서 헷갈리게 했던 사람이라 이 사람이 날 연애적인 측면에서 좋아하는지 혹은 좋아했는지가 궁금해! 덧붙여서 이 사람과의 관계운도 봐 줄 수 있을까? 가망이 있으면 기다릴 가치가 있을 텐데 그게 아니라면 과거로 놓아 주게!
와 혹시나 해서 지금 다시 접속했는데 진짜 와있었네 ㅋㅋㅋ 신기하다 정말!!! 사실 선배님은 약간 진짜 진전이 1도 안됐고 나혼자 인식하는 거라 생각만큼 청춘물 풋풋 그러진 않아 ㅋㅋㅋㅋㅋ 그냥 진짜 나혼자 장구치고 북치고 눈치보고... 근데 뭔가 그 느낌적인 느낌이란게 느껴진달까 그냥 내 착각이면 모르겠지만 자주마주칠 사람이 아닌데 자주 마주치는 느낌 ㅋㅋㅋ 이게 그 끌어당김의 법칙인가? 너도 동성연애를 해봤다니 완전 반갑다 반가워 ㅜㅜㅜ 타로부 부장은 따로 있는데 거의 동아리 활동을 전반적으로 내가 주도해서 거의 부장급이야 ㅋㅋㅋㅋ 나는 부부장...!! 이제 카드를 뽑아볼겡
절제 카드랑 완즈 4 완즈 퀸
추가카드로는 소드3 역 / 펜타클 4 역 / 컵 시종 역 나왔어
널 좋아했는지에 대한 대답은 약간 친구의 감정이었다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더 깊게 보자면
네 옆에 누군가가 이미 있었을 상황이었다거나
아님 너 자체가 이미 임자가 있어보인다거나
그런식으로 네 모습이 그사람에게 비추어졌기 때문에
너에 대한 마음을 키우기보다 절제하려고 했었던 것 같아
더 정확히 말하자면 친구로 남을려고 노력했다.
추가카드 3개에서 하나 더 뽑았는데 완즈 5 역 나왔어
그 사람은 너에게 다가갈 지 말 지 외부적으로나 내부적으로나
꽤나 갈등을 했던거로 보여 기다릴 가치가 있을까? 라고 물어봤을때
또 뽑아봤는데 펜타클 7 펜타클 6 역 완즈 10 펜타클 에이스 나왔어
카드의 흐름에서는 우여곡절이 느껴져
아마 기다리다가 상황이 호전되거나 갑자기 안 좋아진다거나
현실적으로 힘든 상황이 닥친다거나 등 운이 잘 안따라줄 것 같아
좀 더 카드를 풀어보자면 한 쪽이 기다리면 한 쪽이 주는게 없으니
현실의 문제와 더불어서 힘들어진다는 것 같아
에이스 펜타클을 어떻게 설명해야할 지 모르겠어서 카드 하나 더
뽑아봤는데 소드 기사 나왔어
어쩌면 네가 과거에 행동했었던 것들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너는 그사람에게 과감하게 행동을 했었다면
그 사람이 기다리는 입장이었을수도 있어
풀어서 해석해보니 뭔가 둘의 타이밍이 잘 안맞았달까?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라고 물어봤을 때 퀸 컵이 나왔어
저번에도 너는 퀸이 나왔었는데 퀸의 공통적인 성질이 약간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하고 감수성이 풍부해 그리고 자신이
믿는 구석이 있어야 하거든 그래서 선택은 네 몫이라고 할 수 있을 거같아
네가 감정을 다스린 상태에서 이성적인 판단을 내려봐봐!
정확해... 확실히 말하면 그 사람은 이성이었어 내가 동성을 좋아하는 걸 잘 알기도 했고 그래서 연애적으로 살짝 떠 봤을 때 어차피 자기를 연애 상대로 인식하지 않냐는 질문을 하더라 친구로 남으려고 노력했다는 건 그런 측면에서 정확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 현실적인 문제가 심한 것도 맞고 ㅎㅎ... 나는 곧 외국으로 유학 나가는 입장이거든 연애적으로 내가 더 과감하게 행동했던 것도 맞고... 상대는 필사적으로 선 지키려는 느낌이라고 하나? 컵 퀸 나온 걸로 봐선 내가 상대에게 헌신하고 꾸준히 기다려 줄 수 있다면 기다리란 말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혹시 하나만 더 봐 줄 수 있어? 지금은 연락이 끊긴 입장이라 그런데 내년 초쯤 내가 먼저 연락하는 게 좋을까?
이제는 레스주 걸 리딩해 볼게! 먼저 참여하게 되는 프로젝트의 진척도부터. 레스주가 이 분야에 대해서 그간 노력한 게 꽤 되는 모양인데? 지금껏 하던 대로만 쭉 하면 괜찮겠다고 보여져. 그리고 많은 걸 배우게 되면서 본인의 능력도 돌아보고 발전시키게 될 거야. 시작이 순조롭다. 과정도 너무 좋아. 에이스 소드 카드 나왔어. 초반에 본인이 배우고 성장한 걸 토대로 원하는 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을 걸로 보이네. 확실한 성취의 느낌도 있어. 지금까지 노력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다면 이젠 레스주의 진가를 보여 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그런데 마무리가 조금 애매하네. 난처한 상황이나 선택의 기로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어. 이 부분에서 추가 카드 뽑아 봤어. 펜타클 5번이 나왔네. 아마 선택의 느낌이 다소 강할 것 같은데....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선택지가 분명히 있는데 레스주가 보지 못하는 느낌. 본인도 답답함을 느끼며 진척이 없는 상황을 느낄 수도 있어. 좋은 마무리를 위해서는 시야를 넓게 봐야 할 것 같아. 내 생각에는 레스주가 일이 너무 잘 풀리다 보니 좀 자만심을 갖게 될 수도 있을 거다.... 라고도 읽히거든? 그러니까 뭔가 잘 풀린다고 해서 너무 본인을 중심으로 생각하지 말고, 타인의 조언도 잘 수용해야 할 것 같아. 그렇게 되면 마무리도 분명 괜찮을 거야.
두 번째로 레스주가 생각하는 그 선배의 속마음. 차례대로 에이스 컵과 킹 컵 그리고 소드 7이 나왔어. 일단 컵이 나온 자체가 레스주를 굉장히 호감형으로 인식하나 보네? 진척이 없다면 가벼운 의미에서는 친해지고 싶다, 깊게 들어간다면 사랑의 의미도 있을 듯한데.... 물이 상징하는 의미가 사랑인데 세 카드 중에 두 개가 물과 관련된 느낌으로 나왔거든. 다만 드러내고 싶진 않아 하는 기색이야. 감정적으로는 굉장히 친밀도가 보여지지만 본인이 잘 통제하는 느낌. 그런데 에이스 컵이기 때문에 일단 레스주와 무언가 관계 발전을 시키고 싶어 하는 의도가 보여지네. 그런데 동시에 회피하는 기질도 강하게 나타난다. 혹은 본인 감정을 부정한다거나. 종합하자면 연애적으로 레스주에게 끌리는 건 확실한데, 티를 내고 싶지 않아 하는 동시에 회피 내지 부정하는 느낌. 미루어 짐작하건대 이건 동성이라 그런 게 아닐까. 그래서 상대가 보는 레스주의 외적인 이미지는 어떨지도 한 장 뽑아 봤어.
뭔가 동그랗거나 뚜렷한 외모인데 동시에 다소 내성적이고 예민해 보이는 느낌. 본인 얼굴을 잘 보여 주기 싫어 하나, 이런 느낌도 받는 것 같고. 외모 자체가 첫눈에 반했다기엔 애매한데. 그래서 연애적인 감정이 확실히 있는지에 대한 카드를 뽑아 봤어. 본인의 회피 기질이 정말 강하네. 그런데 각각 컵 기사와 소드 기사가 나온 걸로 봐선 맞는 것 같고. 아마 이 사람 지금까지 한 번도 동성을 만나 보지 않았거나, 레스주가 자기 취향이 아닌데도 끌리는 모양이지 싶은데. 그런 쪽에 대한 거부감이 카드에서 읽힌다. 혹시 레스주가 확신이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다가가 보기를 추천해. 스타트를 끊지 않는다면 어떤 관계라도 시작될 수 없으니까!
오... 그렇구나 ㅜㅜ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의견을 수용해야겠어
아직 그 작가님과 대화도 많이 안 해봐서 어떤 사람인지는 파악이 잘
안 됐거든 선택하는 거 내가 제일 못 하는건데 후회없고 내가 잘되는
선택을 하게됐으면 좋겠다 🥺🥺 잘 풀리면 자만심 갖는 거
정말 내 특이야,,,, 인간은 항상 실수를 되풀이 한다지...?
정말정말 맞아 항상 처음은 뭔가 잘 풀린다 싶은데
마무리가 항상 애매했었어 ㅋㅋㅋㅋㅋ 정확해!!
내가.. 얼굴을 좀 숙이고 다니긴 해 그 분 앞에서..ㅋㅋㅋ
특히 최근에는 그분 얼굴보고 피하는게 엄청 심해졌어
오늘도 심지어 두번 마주쳤는데 내가 피했어 ㅋㅋㅋㅋㅋ
예민해보인다= 이건... 뭔가 내가 선배님 마주칠때마다
놀란 표정 감추려고 인상을 조금 찌푸리거나 무념무상이나
인생에 대한 한탄 등 혼잣말로 많이 하거나 아니면 정말
화나는 상황이 있었다든가 그런 타이밍에 많이 마주쳐서
그렇게 나온걸수도,,, 실제로 내가 예민하고 까칠한 것도 있기도
하고...ㅋㅋㅋ 나는 그분이랑의 진전을 그렇게 막.. 원하진 않고
그냥 신경이 쓰이고 그분이 만약 나랑 잘되고싶은 마음이 있는거면
받아줄 마음은 있다 이정도라서 근데 카드 해석해준게 뭔가
너무 내 속마음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입장이 반대로
나온 느낌...??? 근데 확실한건,,, 그 선배님이 내가 피한다는거를
인식하기는 것 같아 네가 말한대로 그 선배님의 회피도 있을수도
있겠지만 아니 둘다 회피하고 있나 ㅋㅋㅋㅋㅋ 아무튼
회피하는 기질 때문에 진전이 많이많이 어려울 것 같긴 하다
근데 기사가 두개나 나오는 거면,,, 내 입장은 아니긴 한데
뭔가 혼란스럽다..!! 나는 진짜 연애세포가 없어서
다가오면 그래 받아줄게 이정도거든
내가 먼저 다가갈 용기가 없어ㅠㅠ
혼자 계신 거 몇번 목격했는데 내가 다가가지 않기도 했고 피하기만 해서 기회를 놓쳤던거가타...ㅎ
이따가 와서 타로 봐줄게!
정확하다니 다행이다!!! 속마음은 최대한 선배의 입장에서 집중해서 레스주를 보려고 해 봤는데... 묘하게 신경 쓰인다는 거면 쌍방이 맞지 않을까? 괜히 촉이 무섭단 말이 나온 게 아니니까 ㅎㅎ 이미지 타로가 생각보다 잘 맞아서 다행이야~ 그래도 조금 더 당차고 밝게 보여도 괜찮을 것 같아! 레스주는 뭐든 잘할 테니까 연애도 미래도 항상 응원해!
ㅜㅜ 좋은말 많이해줘서 고마워,,,, 너 말 정말 이쁘게 한당
근데 진짜 그 선배님 외형이 딱 이쪽이실 것 같은 그런 뉘앙스라
그래서 더 피하고 있어,,,, 😭😭😭 난 정말 바보야...
근데 다가가더라도 어떠케 다가가야할지 모르겟어
내가 너무 피해버려서 다가가면 너무 이상해보일거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 에이라모르겟다,,,
스레주 질문 리딩해줄게!!
소드 10 역 펜타클 3 역 소드 8 역
추가카드도 완즈 기사 역 완즈 7 완즈 킹 나왔어
일단 내가 봤을때 스레주가 그사람에게 연락을 한다는 시도 자체에서
스레주는 해결하기 어렵다 생각했던 문제를 해결하는데에
의미를 둔다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아 스레주가 용기를 내서
연락을 한다면 스레주의 성장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
그치만 시기가 너무 바쁠때라 그런건지 서로간의 소통이
원활해보이진 않아 스레주가 많이 바빠보이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만약 연락이 닿는다 하더라도
그게 영구적이진 않을 것 같고 정말 타이밍이 서로서로
안맞는 것 같아 그래서 스레주가 결국 포기하는 모습까지
보여질듯 끝까지 스레주는 포기하지 않고 그대로 밀고간다면
서로 엇갈리는 타이밍을 바로잡을 수 있을거야!!
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자세한 피드백이랑 리딩 고마워... 맞아 언젠간 꼭 연락해 보고 싶었고 그러면 나도 돌파하는 수밖에 없겠지? 결과가 어떻게 되든 그 과정에서 내가 성장한단 사실은 자명하니까 꼭 행동해 볼게! 레스주 리딩이 내가 마음을 정하는 데에 엄청난 도움이 되어 줬어 진심으로 고마워 🥹
덧붙여서 나는 지금 네 단면만을 봤을 뿐인데도 가까워지면 엄청 좋은 사람일 거란 생각이 들거든?! 처음에는 사소하게 인사하는 것부터라도 진전해 봐! 그러다 정말 이쪽이시면 더 좋은 거니까!
별처럼 빛날 레스주의 매일을 진심으로 응원해~ 혹시 또 심심하거나 리딩 교환하고 싶으면 얼마든지 와 주라 🫶 기다릴게!
혹시 리딩 교환말구 카드만 교환은 가능해? 내가 리딩을 잘못해서 ㅋㅋ ㅠㅠ 혹시 가능하다면 미리 질문만 남겨놓을게! 레주도 남겨주라
나 내년 연애운 어떨까? 3카드로 부탁해
나!
올해 편입 준비 중인데 갑자기 정해진 거라 공부할 시간도 얼마 없고 시험도 1월이라 마음도 조급해졌는데 붙을 수 있을까?
자꾸 자점으로 보면 합격운은 튕기더라고ㅜㅜ
질문 남겨줭
카드 교환도 괜찮지! 일정 중이라 12시 내로 보내 줄게! 내 질문은 <내 이번 년도 말까지 전체적인 운세>입니다~ 카드 뽑고 남겨 줘!
12시 안으로 합격운 리딩해서 보내 줄게! 마침 나도 시험 준비 중이라 ㅋㅋㅋㅋㅋㅋㅋ 내 질문도 <이번 시험에서 목표 점수 달성할 수 있을지>로 봐 주라!
전차랑 완즈 2 나왔다. 자신감 가지고 계획 잘 짜서 하면 합격할 것 같은데? 다만 두 카드 모두 자만심으로 엎어지는 경우에도 종종 나오니까 그 부분만 주의해 주면 좋을 것 같아~
목표 점수가 너무 높진 않아? 그것보다 조금 아래로 눈을 낮춘다면 될 것 같아 그리고 점수에 도달하게 된다면 너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았던 것이 큰 요소로 작용할 듯!
그리고 과거엔 시험에 하늘의 도움이 있어서 긍정적이고 완전 만사형통이어ㅋㅋ
현재는 네가 좀 힘들어보여 기싸움이나 구설수에 오르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거든 근데 또 너는 그걸 잘 이겨낼 영리함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뭘 하든지 잘 될 고야
여사제 전차 황제카드나왔어!
하나만 더해도될까? 남사친 s의 나에대한 속마음 궁금해~ 카뽑으로!
레주도 질문남겨줘
그렇게 말해주니까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ㅠㅠ❤️
난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지만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더 착하게 살려고 노력해볼게 ㅋㅋㅋㅋㅋ
난 사실 지금 입시고민이 너무 커서 그 선배랑 잘 되고 싶다는
생각이 그렇게 크진 않아 ㅋㅋㅋ 그리고 오늘도 마주쳤는데
계속 다른 선배랑 같이 다니셔서 말 걸기도 애매하더라고
(혼자 계셧어도... 말은 못 걸었을것같긴 하지만)
나도 네가 좋은 사람 같아!! 뭔가 이중적인게 맘에 들어 ㅎㅎㅎ
사람은 양면성이 있는게 당연한건데 그걸 못 깨닫는 사람이
있을 뿐이라 생각해 😳😳
그래서 그런뎈ㅋㅋㅋ 혹시 나 입시운 봐줄 수 있어?!
성적이 좀 많이 나빠서 고민이야ㅜㅜ 그것도 그렇고
몸을 잘 못 쓰는 편이라 정말 다른 애들보다는 몇 배는 더 연습해야하는데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뭐든 하려고 노력하는 중이야
그리고 어떤 대학교는 교수님이 직접 우리학교 오셨었는데
연출에 재능이 있는 것 같다고 한번 지원해봐라 이러셨어서
거기도 희망대학교 희망학과긴 하거든...!!
지금 내가 어떻게 해야 입시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뭐가 더 필요한지 (물론 다 필요하겟지만,,, 좀 더 무엇에 비중을
두어야 할지...!!) 그게 궁금해! 학업이면 학업, 실기면 실기
이런식으로 말해주면 좋을 것 같아!
(현실적으로 얘기해주자면 특성화라 쌤들이
성적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시긴 해... 공부를 놓을 생각은
전혀 아니야... 근데 시험이 너무 쉽게 나와서 내신따기 힘들어
수학은 그냥 내가 못하는거고,,,, 영어 2개 틀렸는데 3등급 받을거같아
슈방 ㅜㅜㅜ)
헉 ㅋㅋㅋㅋ 나이 많은 사람이라면 선생님인가? 현재 많이 힘든 것도 맞아... 응원해 줘서 고마워 너 역시도 잘 될 사람이라고 카드에 나와 있었으니까 너무 힘들지 않게 성취하길 바랄게~
ㅋㅋㅋㅋㅋ 맞지 맞지 Most people have many different sides! even so, They are all me! 내가 좋은 사람 같다니 다행이야~ 나한테는 레스주도 그렇게 느껴지는데? 심지어 우리 배경도 같아! 특성화라니 ㅋㅋㅋㅋㅋ 나도 특성화 출신이거든 그래서 더 반갑다!
Based on your effort in the present, I will give you advice for admission to university in the future! In addition, I will also give you some tips that how can you get good grade. 영어 쓰는 이유는 나 며칠 뒤에 어학 시험이라 익숙해질 겸 ㅎㅎ 자정까지 보내 줄게! 내가 질문하고 싶은 건 <앞으로 3개월 동안의 내 연애운>이야! 다음 연애 상대의 특징... 같은 것도 주면 고마울 것 같아 🥹🫶
조언부터 뽑아 봤어. 우선 너 혼자 깊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뭐가 너한테 우선이고 뭐가 필요한지, 뭘 네가 더 좋아하는지 그런 것들. 이것도 전 리딩에서 확인했던 일종의 priority에 해당하는 조언인 것 같네. 뭐가 우선 순위인지 신중하게 생각해 봐. 특히 대입 관련이고 뭐고 돈이 될까 성공이 될까 등등 현실적으로 생각할 게 아니라 보다 자유롭고 순수하게. 특히 조언 카드를 연관지어 본다면 네가 내면에 가진 어떤 집착 같은 게 보인다. 좀 지극히 오래되고 잘 벗어날 수 없는 것들. 지금 너를 묶고 있는 너 자신의 속박이 입시에 있어서 굉장히 발목을 잡게 될 것 같아. 바보 카드와 허밋 카드는 그러한 집착들에서 벗어나서 진정한 네 내면을 성찰해 보라는 뜻 같네. 말했듯이 우선 순위 문제를 신경 써 줘. 인생에서 전부를 끌어안고 살아갈 수는 없어.
공부에 대한 조언도 뽑아 봤어. 이것도 마찬가지로 우선 순위 문제가 제일 먼저 나온다. 전체적으로 어디에 매몰되어 있지 말고 시야를 넓혀 봐. 뭔가를 굉장히 바쁘게 전부 손댈 수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있는데, 레스주는 후자에 해당하는 것 같거든. 어정쩡하기보다 potential이 있는 과목들 중점적으로 공부하기를 추천. 마지막은 여황제 카드가 나왔어. 그렇게 한다면 지금껏 한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진다.
잊지않았어!! 바쁘기도 하고 최근에 발목 인대 늘어나서 맨탈이 조금 나갔었어 ㅎ.ㅎ.. 리딩 확인했는데 이번에도 너무 잘 봐줬어... 영어쓰는 것도 너무 멋있고.... 사실 질문의 의도가 내 우선순위를 생각해도 잘 모르겠어서 질문을 했던건데 잠재력이 있는 과목을 공부해보라는 말이 이해는 되는데 내가 잠재력이 있는 과목이 뭔질 모르겠어..ㅋㅋㅋㅋㅋ
모든걸 다 동시에 최선을 다하려고 하니까 몸도 금방 피곤해지고
인대도 늘어나고...ㅋㅋㅋ 내가 벌을 받은 걸까 싶기도 하고
몸을 못 움직이는 동안에는 수행준비를 좀 더 열심히 하려고 해.
네 리딩을 확인하고 오늘 하루종일 계속 머릿속에 되새겼었어
내 우선순위가 뭘까 내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는게 뭘까 하면서...
그래서 책도 읽고 있어. 연극학에 관련된 건데
워낙 학술적인 책이라서 고딩인 내가 이해하기엔 어렵지만
그래도 천천히 이해하면서 읽으니까 너무 재밌어
어렵지만 재밌는건 역시 학술적 분석인 것 같아 ㅋㅋㅋㅋ
이런 거 보면 이런 데에 잠재력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내신공부는 또 쌤이 집어주는 포인트가 따로있으니까
내가 문제를 접근하는 방식이 너무 깊다보니 문제를 자주 틀리는 것
같기도 해 (변명일수도잇겟지만)
기다린 만큼 최고의 리딩으로 다가왔으면 좋겠다!
일단 5장+상대특징 3장 뽑아봤어
첫번째는 거꾸로 매달린 남자 역방향 카드,
여황제, 소드7 역, 소드5, 컵 5
연애를 하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을 것 같아보여
일단 두 명 정도 보이거든? A와 b 중에 누굴
골라야 할까 하는 레주의 고민이 보여
그리고 결정을 할 때 감정 보단 이성을 따르게 된다면
레주가 그간 얻었던 슬픔과 상처 등이 회복이 될 거야
상대 특징은 컵2 컵4 역 운명의 스레바퀴 나왔어
말이 잘 통하고 마음이 잘 맞을 거 같아
만나는 장소도 약간 우연적인 곳? 관심이 없었는데
먼저 다가온다거나 다가간다거나 할 것 같아
행동력이 좀 중요하게 보여지니 결단을 내릴 때
감정 보단 이성을 따라라 그러면 감정이 저절로 해결된다
이런 것 같아!!
소드 카드도 나왔던 걸 보면 정말 연구나 학술적인 분야에 potential이 있는 것 같아~ 연출 쪽도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러니까 혹시 모르지 레스주가 그 길을 걷게 되면서 완전히 만개할지! 카드는 네 내면을 들여다 보고 네가 정말 하고 싶은 게 뭔지 파악하는 게 우선이라고 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 ㅎㅎ 몸도 얼른 나으면 좋겠다! 간절히 기도할게 🥺
카드는 아무래도 내가 과거의 사람을 잊지 못해서 구페랑 뉴페랑 놓고 저울질하는 것 같네... 그런 점에서 리딩 정말 잘해 줬어 역시 감정보단 이성을 따라야 후회 없는 결정을 할 수 있는 거겠지? 조언 잘 새기고 있다가 선택의 순간이 왔을 때 휘둘리지 않도록 할게 ㅎㅎ 행복하고 따뜻한 매일을 보내~!
p.s. 휴식은 정말 중요한 거야
헉 부연설명까지 해주다니ㅜㅜ 고마워 감동이야,,,❤️
연극학에 대한 공부를 더 하고싶다는 의지가 좀 더 명확해졌어!
물론 성우가 꿈인건 변하지 않겠지만 ㅎㅎ 어쩌면 협력이
나랑 맞지 않는 이유가 연구는 거의 혼자 짱박혀서 하는건데
연구에 좀 더 potential 있어서 그런걸수도 있겠당!!
리딩도 잘 맞았다니 다행이야....
나도 정말 쉬고 싶은데 마음의 여유가 너무 없어서 문제야 ㅠㅠ
생각이 너무 많고 복잡해서 뭐 하나만 잡기도 어렵고
그래도 노력해볼게!!! 너무 고마워 또 질문있으면 올게 ✨️✨️
미안....바로와버렷다.... 나 전남친이랑 재회가능성 있을까....
참고로 작년에 거의 100일 정도 사귀었었고 사귀는 도중에
한 번 헤어졌었어 (그것도 이틀이지만...) 그리고 지금 같은반이고
내년에도 같은반일 예정이야......
그리고 같은반 내 친구가 얘한테 관심있는지도... 궁금해
(작년에 내 전남친이 내 친구 좋아했었다가 차였고 나는 그때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차여서 슬퍼하다가 전남친한테 눈돌렸었는데
딱 얘가 내 친구 좋아하고 있었을 타이밍이었어... 차였을 때
내가 위로해주다가 슬픈사람끼리 사귀자..해서 거의 장난으로
사귀었다가 진심으로 번진 케이스였엇어,,,,)
나도 레주 질문 두개 봐줄게
나 그리고 그 여자선배 그냥 포기했어 내가 전남친 한테
미련 있는거 깔끔히 인정해가지구...
레스 작성
336레스[상시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2탄)
3468 Hit
심리
이름없음
12시간 전
4
87레스🔮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967 Hit
심리
이름없음
13시간 전
1
726레스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5966 Hit
심리
이름없음
13시간 전
5
69레스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402 Hit
심리
이름없음
26.06.03
1
6레스사주 보는 곳 38번째
92 Hit
심리
이름없음
26.06.03
0
7레스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83 Hit
심리
이름없음
26.05.31
0
46레스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473 Hit
심리
이름없음
26.05.29
0
1000레스사주보는곳 37판
50502 Hit
심리
이름없음
26.05.28
33
2레스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72 Hit
심리
이름없음
26.05.28
0
66레스☃️ 타로 & Yes or No
545 Hit
심리
❄️ ◆xWlu3Ds2q2L
26.05.26
0
20레스[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463 Hit
심리
이름없음
26.05.26
1
81레스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1020 Hit
심리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03 Hit
심리
이름없음
26.05.16
0
1레스[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2142 Hit
심리
이름없음
26.05.01
3
394레스🤔심리판 잡담스레 1🤔
38735 Hit
심리
이름없음
26.04.29
1
21레스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880 Hit
심리
이름없음
26.04.19
0
29레스[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824 Hit
심리
이름없음
26.04.14
0
48레스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1117 Hit
심리
이름없음
26.03.21
0
34레스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813 Hit
심리
이름없음
26.03.21
2
36레스눈 오는 타로점 [닫힘]
1422 Hit
심리
겨울 ◆U1CpcHB9fSN
26.03.2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