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적은 돈을 자주 쓰는 사람 vs 큰 돈을 가끔 쓰는 사람 (6)
2.자기가 꾼 꿈 적기 (2)
3.. (6)
4.하루종일 웹툰보기 (3)
5.여자가 계속 쳐다보는데 관심있는 건가..? (6)
6.야 (4)
7.혹시 단어 좀 같이 찾아줄수있을까? (23)
8.헬스장 등록하려는데 처음이야 (7)
9.20살 12시 땡하면 술마시는거 (14)
10.얘들아.. 이거 진짜 꾀돌이 닮았어? (14)
11.★☆★☆ 코로나(우한폐렴) 통합 스레 2 ★☆★☆ (782)
12.삼수해서 의대 왔는데 왕따 당하진 않겠지 (5)
13.. (1)
14.은근 가부장적인 아빠 (9)
15.미리 얘기하고 연락 안 하는거도 별로야? (4)
16.어제 시내 엄청 오랜만에 가봤는데 (7)
17.나 아직 정치나 경제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설명쓰 부탁 (5)
18.스레딕 어플은 없어진건가? (3)
19.대학 신입생인데 (3)
20.새벽이니 드는 생각인데 (2)
1
이름없음
2024/12/27 23:08:15
ID : Y3CnQnwrgmH
0
난 나름 로망? 이라고 해야하나..
1월 1일 기대하고있었는데.. 약속도 다 잡구
이 날 누구랑 언제 만나기로 했다 라니까 갑자기
안된다고 다 큰 아가씨가 어딜 쏘다니녜
나는 술 마시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20살 되자마자 종소리 들으면서 친구들과 함께
축하해주는 분위기와 그런 즐거움을 느끼고싶은건데..
2
이름없음
2024/12/27 23:19:44
ID : Y3CnQnwrgmH
0
내 주변에서 안되는 친구 1도 없어 항상 나만 남들 다 하는거 못해보는거 억울해
3
이름없음
2024/12/28 00:37:03
ID : wGtAlwmk7cI
0
난 친구 없어서 인생 첫 술로 막걸리 마시면서 집에서 혼자 해리포터 볼거야ㅎㅎ
4
이름없음
2024/12/28 09:29:36
ID : Y3CnQnwrgmH
0
글쿠만 재밋게보내앵 나두 해리포터 정주행 해보고싶돠
난 아침에 차분히 여러 방법들 설명하고 걱정되면 이런 방법도 있다면서 주변에서 들은 말과 내가 나가고싶은 목적을 얘기했는데 니 의견은 필요없다며 나가라고 맨발로 복도에 던져짐... 미친 집안
5
이름없음
2024/12/28 15:18:45
ID : jwILhwMrAko
0
헐 뭐여..... 아니 진짜 뭐임..... 개너무하네 레주가 가출해서 흥청망청 술먹고 친구집에서 자도 할말없음
6
이름없음
2024/12/28 17:03:37
ID : wGtAlwmk7cI
0
다른 방법도 있다면서 대화를 시도했는데도 안된다는 거는 진짜 이해가 인되네..그렇게까지 막는 이유가 뭘까?
7
이름없음
2024/12/28 19:19:08
ID : Y3CnQnwrgmH
0
고작 20살짜리가 뭔 말을 하냐고.. 내가 했으니 너도 똑같이 해야한다니까 차분하게 시대가 변했고 문화도 변하는데 똑같이 해야 까지 말했는데 말 끊고 그렇게 해야해 넌 이랬어... 보호라기엔 나 중학생 때 한밤중 겨울에 쫒겨나서 어두컴컴한 계단에서 떨었고 학교가는 시간에도 쫒겨나서 학교도 못갈 뻔 했어.. 그냥 정신병자같아
8
이름없음
2024/12/28 19:24:45
ID : Y3CnQnwrgmH
0
그러고싶은데 그려면 진짜 버리거나 친구집안까지 뒤집을까봐 못하겠어.. 그냥 이제 다 포기하게 됨... 미련 남기지 않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을듯
9
이름없음
2024/12/28 20:09:18
ID : io7xWnPdDs1
0
아니 다 큰 아가씨니까 바깥을 쏘다니지 그럼 다 크지도 않았는데 쏘다니게??? 뭔소리임진짜
이해가 안 가는 집안이네
레주 소원 이뤄졌으면 좋겠다 화이팅
10
이름없음
2024/12/28 20:32:17
ID : Y3CnQnwrgmH
0
고마어.. 나도 그렇게 말했는데 나는 다 커도 안된대.. 25살까지 12시넘어서 밖에 있는게 안된대.... 내가 주변친구들 생각이랑 sns에서 부모들이 걱정하는 부분 봤다고 오히려 안된다는 부모한테 같은 부모로서 답답하다는 말도 있었다 니까 그 답답하다에 꽂혀서 나보고 답답해? 어이가 없다고 극대노 함..ㅠ
11
이름없음
2024/12/28 20:44:48
ID : jwILhwMrAko
0
에에엥........ 뭐여 진짜? 대학교 과제나 시험공부하다보면 도서관에서 새벽까지 있게 되는 경우도 있을텐데 그것도 막으실 셈인건가 진짜 앞뒤 꽉 막히신 분들이네.. 레주야 기숙사 신청해서 나오는게 좋을거같은데 당장 1월 1일 술은 몰라도 앞으로의 생활을 생각했을 때.... ㅠㅠ
12
이름없음
2024/12/28 21:18:36
ID : fPhdSMkmmpO
0
1. 그냥 그렇게 순종하면서 산다 2. 부모말 다 씹고 내 멋대로 한다 3. 돈 모아서 집 나가고 부모랑 연 끊는다 앞뒤 꽉 막힌 보수적인 집안은 이것밖에는 없음 나이 먹으면 달라질것 같지? 20대후반인 나도 외박금지 12시나 최대가 2시까지임ㅋㅋㅋ
13
이름없음
2024/12/28 21:29:01
ID : Y3CnQnwrgmH
0
내가 다니는 학교가 기숙사가 없어서.. 거리 좀 있는 기숙사 있는 학교 지원하겠다니까 절대 말리더라 그냥 지원할걸 성적도 되는데.. 이럴려고 그랬납
14
이름없음
2024/12/28 22:44:54
ID : jwILhwMrAko
0
ㄹㅇ 이거임
결국 부모 통제 떠나서 자유롭게 살려면 뭐라하든말든 좆대로 살아야해 그 과정에서 싸우더라도 결국 부모가 지게되어있음
'말 잘듣네' 싶은 느낌을 훨씬 쉽게 받도록 평소에 좀 맘대로 살아야해 근데 성인될때까지 잡혀산거면 어렵긴하겠다 심지어 대학교 선택도 부모님 영향 크게 받은거같네 모르겠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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