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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상 표현은 거의 안 하는 것 같아 좋아하면 보통 그 사람에 대해 엄청 잘 기억해 사소한 취향이나 규칙적인 일정이나 연락이 가능한 시간대 등? 좋아할수록 사소한 것까지 해주려고 하는 것 같아 굳이 내가 할 필요가 없는데도 알아봐주고 도와주고 하는 것들
사실 인티제는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도 사람 행동이나 말투에 대해서 눈치가 빠른 편이라서 네가 의도적으로 숨기거나 하지만 않는다면 금방 느낄 것 같아
빠르게 확신을 주려고 하기보단 꽤 오랜 기간동안 나를 좋아해주는 게 느껴지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근데 이건 내가 인티제라 그런 건지 그냥 내 성격인지 모르겠지만, 누가봐도 티나는 플러팅을 노리고 한다? 이런 건 엄청 역효과일 것 같아 차라리 그런 행동을 지나가며 장난스럽게 하거나 아니면 정말 의식하지 않은 행동같다면 괜찮은데 상대의 의도를 눈치챈 이상 좀 거부감을 느낀다 해야하나 그런 편이야
위에 적은 내용이랑 좀 비슷한데 정말 사소한 거 잘 기억하고 일상적인 시간을 같이 보내려고 하는 것 같아
특별히 약속을 잡고 노는 것보다 같이 공부를 한다거나 그런 것들
외모를 보는데 좀 기준이 인티제 특유의 외모 기준이 있는 것 같아 나 다른 인티제 친구도, 나도 흔히 예쁘게 생긴 사람은 그냥 예쁘다 하고 끝인데 각자만의 귀여워하는 포인트가 있어 그리고 외모 말고는 뭔가를 잘하는 거 진짜 호감포인트야 그게 꼭 공부나 특정 분야가 아니더라도 사람을 잘 대한다거나, 유연성있는 대처를 잘 한다거나? 그런 사회적으로 성숙한 요소들도 깊게 남는 것 같아 그리고 주변 시선 신경쓰고 걱정하고 이런 성격은 진짜 싫어해
스스로 겸손하지 못한 거, 제대로 노력하지도 않고 결과에 운운하거나 근자감 갖는 거 (근데 결과가 좋으면 ㄱㅊ아), 사회적 윤리에 어긋나는 행동 (나같은 경우는 노약자석에 앉는 것도 안 좋아해), 우유부단한 거 등?
일단 나를 좋아하는 게 티는 나는 상황인데 다른 사람한테도 그러고 다닌다면 혼자 고민 많이 할 것 같아 나를 좋아하는 건지 원래 그런 건지 고민하다가 이게 오래 지속되면 지쳐서 좋아하거나 말거나 나랑 상관 없지 싶을 듯
그리고 내가 좋아하지 않은 사람한테 플러팅 받는다면 어떤 플러팅이냐에 따라서 다를 것 같은데 나를 되게 좋아하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라면 내가 안 좋아해도 귀엽다 싶은데 그게 아니라 나를 꼬시려고 마음먹고 하는 플러팅이라면 왜 저러지 싶어 애초에 성격부터가 의도가 보이는 행동을 별로 안 좋아하거든
내가 호감이 있다면 어쩔 수 없이 반응에서 좋아하는 게 티가 날 것 같은데?? 근데 최대한 숨기려고 할 것 같아
인티제는 플러팅 거의 못 하는 것 같아 안 좋아하면 오히려 잘하는데 좋아할수록 나도, 내 인티제 친구도 절대 플러팅 못 하더라 근데 좋아하면 주변을 엄청 서성이는 것 같아 많은 사람이 그러겠지만 인티제는 관심 있는 부분에서는 기억력도 좋고 그래서 지금 시간대면 여기 있을 것 같은데 라던가 연락 잘될 것 같은 시간대에 연락해서 오래 연락하려고 한다던가?
어사라면 아마 그 말 꼭 할 것 같은데 네 능력에 대한 칭찬? 뭐 운동을 잘한다거나 상황대처 능력이 좋다거나 이런 능력 부분을 애초에 인티제가 좋아하는 포인트기도 하고 좋아하다 보면 그런 것들이 눈에 들어와서 많이 말하는 것 같아 근데 또 대놓고 칭찬하는 분위기는 아니고 은근슬쩍
이건 나만 그럴 수도 있는데 연인 자체도 친구 관계에서 발전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 그리고 잘 맞는다기보단 좋아했던 mbti는 잇팁이 가장 많았던 것 같아 꼭 연애 상대로서가 아니더라도 친구로서도 잇팁 되게 좋아하고,, 아니면 엔팁?
엔프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인티제 이상형이라는 전제하에..
내가 인티제가 좋아하는 얼굴이기도 하고 인티제가 나한테 호감표시를 많이 했었는데 눈치가 없어서 (벽장이라) 인티제한테 마음 없는척 했거든
근데 인티제랑 다시 잘해보고싶어. 위에 답변이 있을수도 있지만 인티제가 마음없을때 하는 연락?답장?이랑 인티제가 마음있을때 하는 행동? 예를들어 답장할때 애교?스러운 말을 한다거나 이런거 있을까? 그리고 인티제는 인스타 스토리나 게시물에 노래올릴때 별뜻없이 올려?
카톡 프뮤나 이런거..
인티제는 아 근데 이것도 좀 성숙도에 따라 다른 것 같긴 한데 좋아할수록 더 못 다가가 근데 또 보고 싶고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은 있어서 엄청 주변을 맴돌고 기회만 노리는 편이야 정작 기회가 와도 뭘 못 할 때가 대부분이지만,, 시도는 하는 것 같아 나 같은 경우 자존감이 조금 낮은 편이라 진짜 누가 봐도 서로 좋아한다 싶은 상황 아니면 절대 마음 티 안 내는데 인티제인 다른 친구는 자기 상황이 좀 안정되면 고백할 거라고 하더라고 아 살짝 인티제의 고백은 사귀자는 느낌이 아니라 정말 내 마음 전달에 가까워 네가 나를 좋아하거나 말거나 나는 너를 좋아해 이런 느낌?
인티제 보면 거의 인프피 엔프피 안 좋아하더라 나랑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건 ㄱㅊ은데 나랑 사귄다? 나도 좀 여린 편에 가까운 인티제인데도 벌써부터 힘들 것 같아 돌려 말하는 화법이나 내 눈치를 보면서 자기 의사 말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 밀당도 별로 안 좋아하고 직설적인 걸 좋아하는 듯
자기 얘기하는 거 진짜 좋아해 근데 사람을 가리는 편이야 말은 진짜 많은데 내가 마음 연 사람들한테만 모든 말을 쏟아내는 느낌? 사람을 쉽게 믿지 않고 의지하지 않아 특히 내 이야기는 언제든 약점이 돼서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야
엔프피를 거의 안 좋아하는 편인데 내가 사심 말고 얘는 엔프피여도 좋다 싶었던 사람이 딱 한명 있거든? 엔프피의 장점을 잘 살린 사람이면 괜찮은 것 같아 우유부단하고 남 신경을 과하게 쓰지도 않으면서, 주변에 대한 눈치는 빠르고 사회생활을 유연하게 하는 사람이었어 그런 성격이라면 엔프피라도 좋아할 것 같아 오히려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 그런 감정적인 캐치나, 사람을 좋아하며 잘 대할 일은 없을 테니까 더 호감일 듯? 그리고 이상형이라면 네 행동들을 되게 귀엽게 볼 것 같아 애초에 MBTI 상관없이 취향이면 귀여워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엔프피니까
그 사람이 널 좋아했는데 네가 모른 척한 거라면 그 사람을 좋아한다는 걸 확실히 표현해야 할 것 같아
마음 없으면 연락을 진짜 느리게 봐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 할 말 있을 때 답장하고 내 할 말 보내는 느낌? 인간적인 호감도 없으면 답장도 거의 안 해
마음 있으면 일정 있는 게 아닌 이상 연락 빨리 봐 근데 ~2시간 정도 걸려서 보는 건 빠른 편이야,, 원래 연락 잘 안 보는 편이라 할 일을 할 땐 알림 꺼놓거나 그래
스토리는 솔직히 좀 의미 담아서 올릴 때가 있는 것 같아 근데 그런 의도가 티 나는 건 또 싫어해서 최대한 아닌척하면서 올리는 편
스토리에 의미 담아서 올리는 건 있긴 해 근데 인티제가 진짜 티 안내고 그러는 편이라 예시들은 의도가 담겼을수도 있고 진짜 아무생각 없었을 수도 있어
난 친한 친구랑도 전화 잘 안 하는데 해봤자 가끔?? 살짝 전화도 얻는 게 없으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해 여기서 얻는 건 꼭 정보나 물질적인 게 아니어도 감정적인 요소나 이런 것도 포함이야 아마 너랑 전화하는 게 어떻게든 좋은 면이 있으니까 하는 것 같은데? 혹시 아니면 미안해지니까 이렇다 저렇다 쉽게 말을 못 하겠다 근데 일단 최소 인간적인 호감은 있어 그리고 너랑 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도 있는 것 같고,, 아 그리고 너가 스토리 보고 전화하는 거 몇 번 반복됐던 일인데 계속 그 때 스토리 올리는 거면 너랑 전화하고싶은데 하자고 말하긴 좀 그렇고 이런 마음에 올리는 것도 있을 것 같아 나도 자주 그러는 편이거든
노래는 진짜 그 때 꽂힌 거 추천해줄 때도 있고 의도 담아서 줄 때도 있어 어째 답변이 다 애매한 것 같은데 나같은 경우는 정말 상대가 나를 안 좋아하고 혼자 좋아하는 상황이라 오히려 그런 노래들은 피해서 추천하는 편이거든? 근데 너를 좋아하고 다가가고 싶은 상황이라면 그런 노래들을 골라서 줄 것 같아 그 분 성격은 너가 좀 더 잘 알테니까!
칭찬을 대놓고 하는 편은 아니라 기억 못 하는 걸수도 있어 진짜 안 했을수도 있지만,, 나도 진짜 유별난 성격이라고 생각하지만 사람 면전에 대고 칭찬하는 게 진짜 어려워서 오히려 뒤에서 칭찬하거나 상대방 주변인한테 칭찬하거나 할 때가 많아 그래서 너가 모르는 걸수도!
좋아하는 상대가 아닌 이상 불편할 것 같아 친구 중에서도 가까운 편이었다면 몇 안 되는 마음 연 사람이랑 관계가 난감해졌으니까.. 사실 좋아하는 티만 내도 내가 마음이 없으면 선 긋기 시작하는 게 인티제거든
좋아하는 주제로 얘기하는 건 되게 좋아해! 근데 그 주제로 더 가까워지려면 적당히 알고 대화를 나누면 안 되고 너도 진심으로 좋아한다 싶을 정도로 잘 알아야해.. 아무래도 인티제는 한 우물을 깊게 파는 성격이라 잘 모르는 것 같으면 말을 덜 하게 되는 것 같아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는 편은 아니지만 내적인 감정 변화는 좀 있는 것 같아 근데 이건 스스로 해결하는 걸 좋아해 뭔가를 해주려고 하기보단 친하다면 그냥 같이 있어주거나 좋아하는 간식같은 걸 준다거나? 작접적으로 무슨 일 있어? 들어줄까? 이러는 건 별로 안 좋아해
아예 끊어내기보다는 다른 사람처럼 대하는데 어쩔 수 없이 선을 긋게되는 것 같아 다른 사람이라면 받아줬을 장난을 고백한 상대라면 혹시 아직 마음이 남았을 수 있으니 주제를 돌린다거나 이런 느낌?
내가 마음이 없는 이상은 부담스럽게 안 했더라도 좀 버거워하는 것 같아 나는 상대를 좋아하지 않는데 내가 거리를 두지 않으면 괜히 상대가 더 힘들어 질 것 같으니까 접점이 많다고 해서 이건 좀 애매하긴 한데 어쩔 수 없이 사회생활해야하는 상대가 아니라면 인티제는 싫으면 아예 거리를 둬 연락도 아예 안 보고, 대화를 할 떄도 누가봐도 대화하기 싫구나 싶을 정도로
연락은 원래 잘 안 보는 편이야 좋아하면 잘 보긴 하지만,, 친구들 연락도 나중에 봐야지 하다가 까먹고 뒤늦게 볼 때가 잦거든
간식은 나만 받기 미안해서 그런 걸 수도 있긴해 근데 그 사람이 나랑 성격이 아예 같진 않을테니까 또 모르겠다 ㅠㅠ
근데 인티제는 사람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해서 그래도 너랑 계속 같이 지내는 건 싫지 않으니까 그런 것 같은데? 잘 지내야하는 관계라면 싫어해도 잘 지낼 수 있지만, 굳이 잘 지낼 필요가 없다면 자연스럽게 거리두거든
사탕은 나는 받았다고 다 주는 편은 아닌데 친해지고 싶어서 그랬거나 좋아하거나,, 일 듯
나라면 안 좋아하는데 여지주는 일은 절대 없어 오히려 의도치 않게 그렇게 될까봐 거리 둘 정도니까
사실 내가 봐도 너무 애매해서 확실히 이렇다고 말하기가 어렵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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