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들왜사는지 얘기좀.. (32)
2.요즘 빠진 게임이 생겼어 (2)
3.혹시 다들 머리카락 억지로 잘랐던 경험 있어?? (20)
4.뭔가 걍 기운 없고 내성적이면 (3)
5.어제 내향인이 외향인들과 논 결과 (15)
6.주말에 신분당선이나 9호선(중간에 급행) 많이 혼잡하나? (10)
7.경찰들은 신고자가 귀찮은가? (14)
8.여자인데 인중 수염 잘보이는 레더? (3)
9.5천원 빌런한테 번따 당한 썰 풀게.... (22)
10.노예 근성 가진 친구 있으면 어떨 것 같아?? (14)
11.도쿄 살게 됐는데 가볼 만한 곳들 추천해주면 가보고 후기 남겨줄게 (17)
12.정치인한테 디엠 답장 (5)
13.엄마가 유튜브에 중독된 듯 (3)
14.선 긋고 싶은데 뭐라고 답장해야될까 (6)
15.디코 포럼 사용기간 늘리고싶어 (1)
16.연애를 (1)
17.정치인한테 디엠 답장 (1)
18.이혼숙려캠프 바람부부ㅋㅋㅋㅋ.... (13)
19.내가 더 이상 학생이 아니라는게 슬퍼 (5)
20.까마귀들 하늘에 엄청 모여서 우는 거 왜 그런지 알아? (16)
1
이름없음
2025/01/25 13:38:21
ID : lvjBy6palg3
0
나는 고등학교 입학할 때 있었는데
꼭 이런 게 아니더라도 주변의 압박이나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잘랐던 경험
2
이름없음
2025/01/25 13:39:38
ID : yHvjxPg2INB
0
유치원때 아빠가 숏컷 강요하고 중학교 입학때 보육원 선생들이 단발 강요했어서
3
이름없음
2025/01/25 13:53:37
ID : Mjg43U45e42
0
ㅇㅇ 어릴때 엄마가 항상 머리 못기르게했음.. 최대 어깨정도
그리고 중학교때 두발규제 있었고 고등학교때도 심하게는 안잡았지만 있었어
4
이름없음
2025/01/26 15:20:57
ID : o2NBwLgi4E0
0
엄마 때문에 억지로 단발로 잘랐던 적 두 번 있음
별 이유 없고 그냥 단발이 좋대서 나 미용실 끌고가서 무작정 자름..
5
이름없음
2025/01/26 16:02:31
ID : rBwIIMjjumq
0
어릴 때 엄마한테 처맞을 때 가위 갖고 오라고 해서 미친 듯이 잘린 적 있음
6
이름없음
2025/01/27 13:05:31
ID : yHvjxPg2INB
0
트라우마 심하겠다
7
이름없음
2025/01/27 13:24:20
ID : byMparaoJXu
0
어릴때 머리에 껌붙어서 빡빡머리로 깎았었음
8
이름없음
2025/01/27 13:53:40
ID : 3wlilAZcnyG
0
대부분의 학교에 두발제도 있을때 학교 다녔던 사람들한테는 다 해당되는 얘기 아니냐
9
이름없음
2025/01/27 18:30:39
ID : jjBvu4E4E2t
0
허리까지 오는 긴머린데 초딩때 빗질을 안하고 다녀서 뒷통수 머리가 아예 뭉쳐져서 3시간동안 빗질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 부분만 자름ㅋㅋㅋ
10
이름없음
2025/01/28 01:31:35
ID : yHvjxPg2INB
0
아… 그거 린스했다가 기다리면 되는데 ㅠ
11
이름없음
2025/01/28 01:59:19
ID : 5dPfO09BBvv
0
억지라면 억지인데 엄마랑 오랜만에 외출했더니 엄마가 엄마 머리 한다고 미용실에 같이 감. 근데 갑자기 나를 앉히더니 미용사가 "얼마나 잘라드릴까요?" 하니까 엄마가 "쇄골까지 잘라주세요" 라고 하고 내가 뭐라고 하기도 전에 쇄골 아래까지 미용사가 써걱 잘라버림... 20살 되기 전이었나 그랬을걸ㅋㅋ
12
이름없음
2025/01/28 03:49:19
ID : 7bwsmHwpXBs
0
내가 그래서 지금 보상심리인지 뭔지 머리 자르는거 죽을만큼 싫어함
초딩때부터 완전 숏컷으로 엄마가 억지로 자르게 해서. 지금은 내 머리 내가 기르겠다는데 뭐라하지 말라고 했더니 그나마 억지로 자르지는 못하는데 여전히 머리 길이 좀 자르란 얘기 종종 하시더라
지금은 그래서 허리 살짝 넘는 길이인데도 절대 싫다고 끝까지 안자르고있다가 그나마 요 며칠전부터는 최대한 길이유지 하는 선에서 끝부분 일자로 정리만 하고 매직 할까 고민중
13
이름없음
2025/01/28 16:25:27
ID : si9wJRu05Wk
0
린스 해도 진짜 안됐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예 엉켜 있고 기우쌤 유튜브에 나오는 빗에 머리가 걸린 bj?분 같은 상황 이었어ㅋㅋㅋ
14
이름없음
2025/01/28 19:54:01
ID : 0rcGldyJO9w
0
헐 나도... 우리 엄마가 진짜 모든 종류의 꾸밈을 극단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라서, 초등학교 5학년까지 내내 귀밑 5cm 단발로 살았어. 엄마 왈 머리 기르는 것도 쓸데없이 꾸미는 거라면서. 내 의사 따위는 하나도 없이 세 달마다 미용실 가서 뎅겅뎅겅 잘랐지... 그래서 지금은 머리 기르는 중. 3년 길러서 지금 겨드랑이 정도 길이까지 성공했어.
15
이름없음
2025/01/28 20:05:27
ID : 0k4Ny43Pclg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6
이름없음
2025/01/28 20:37:11
ID : yHvjxPg2INB
0
자녀가 어릴수록 특히 부모가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해서 본인들 관리하기 편하라고 딸한테 단발이나 숏컷을 강요함. 아빠한테 나중에 물어봤더니 돈 아낄라고 그랬단다 나도 유치원때 혼자 숏컷이었어
17
이름없음
2025/01/28 20:39:23
ID : 0rcGldyJO9w
0
으악 진짜싫어...
18
이름없음
2025/01/28 20:40:06
ID : 5Xs4E1g1Bbw
0
초등학생때 미용실에서 머리자르기 싫다고 하니까 엄마가 사람들 있는곳 앞에서 뺨때리고 억지로 귓볼 높이까지 자르게하고, 미용사도 엄마 눈치 보느라 억지로 잘라주고, 난 놀림거리되고.
억지로 짧게 자른 이유는 돈아낄려고
19
이름없음
2025/01/28 21:02:09
ID : 0k4Ny43Pclg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0
이름없음
2025/01/28 21:33:45
ID : Mjg43U45e42
0
맞음ㅋㅋㅋ 애가 머리 길면 빗고 묶고 하기 어려우니까
난 이제 이해함 어릴땐 개억울했지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인턴하면서 진짜 최악이었던 폐급 동료 인턴 썰...
버스에선 토하고 안 치워도 괜찮은거야?
이거 사이비 맞지??
성격 바꾸고 싶다 걍 뚱이임
요즘 k드라마 재미없지 않아?
32레스다들왜사는지 얘기좀..
533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9
0
2레스요즘 빠진 게임이 생겼어
136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8
0
20레스» 혹시 다들 머리카락 억지로 잘랐던 경험 있어??
354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8
0
3레스뭔가 걍 기운 없고 내성적이면
254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8
1
15레스어제 내향인이 외향인들과 논 결과
466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8
1
10레스주말에 신분당선이나 9호선(중간에 급행) 많이 혼잡하나?
156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8
0
14레스경찰들은 신고자가 귀찮은가?
349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7
3
3레스여자인데 인중 수염 잘보이는 레더?
121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7
0
22레스5천원 빌런한테 번따 당한 썰 풀게....
187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7
0
14레스노예 근성 가진 친구 있으면 어떨 것 같아??
343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7
0
17레스도쿄 살게 됐는데 가볼 만한 곳들 추천해주면 가보고 후기 남겨줄게
656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6
2
5레스정치인한테 디엠 답장
166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6
0
3레스엄마가 유튜브에 중독된 듯
138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6
0
6레스선 긋고 싶은데 뭐라고 답장해야될까
171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6
0
1레스디코 포럼 사용기간 늘리고싶어
291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6
0
1레스연애를
76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6
0
1레스정치인한테 디엠 답장
97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5
0
13레스이혼숙려캠프 바람부부ㅋㅋㅋㅋ....
346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5
0
5레스내가 더 이상 학생이 아니라는게 슬퍼
254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5
1
16레스까마귀들 하늘에 엄청 모여서 우는 거 왜 그런지 알아?
518 Hit
잡담
이름없음
25.01.2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