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2/02 02:17:15 ID : fPbbcnzPdzS 0
뭔가 미자때 몸에 괴로운 증상들이 있으면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몰랐고 주위 사람들 도움을 적극적으로 구하려고도 안 해서 혼자 고생만 한 게 많았던듯 초딩 때 언젠가부터 겨울만 되면 목구멍이 너무 간지러운데 한 번 기침하면 더 가려워서 계속 기침이 나오니까 주위 애들 눈치보이고 죽을 것 같았음 이제 생각해보면 목이 건조했던 거니까 그냥 물을 많이 마시면 해결될 문제였음... 근데 아무도 어떻게 해야할지 안 가르쳐주고 나도 몰라서 혼자 고생함 정신적으로 괴롭고 사람들에 둘러싸여서 긴장되면 몸이 통제가 안 되는데 그때는 정신과 인식이 아주 나빴기 때문에 그곳을 가자고 할 순 없으니 나는 생각을 해서 해결법을 찾으려고 했음... 하지만 악화되기만 했음 그러지말고 그냥 운동을 하든가 몸을 움직이면 좋았을텐데 후회됨. 왜 그때 그런 생각을 못 했던걸까 내가 고지식해서 그랬던건지 소심해서 그랬던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둘 다일수도 있고...
2 이름없음 2025/02/02 18:47:02 ID : KY65bB89y45 0
지금이라도 생각한게 어디야 사실 별거 아니었고 나도 할 수 있는거구나 느꼈으면 된겨 과거에 그랬을지언정 지금부터 달리 살면 되지 여긴 언제든 열려있으니 궁금하고 이상할때마다 올려봐 레주들이 답해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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