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2/12 21:46:59 ID : A1BcGpXy0k8 6
임시 휴업! 어쩌다 한 번씩 돌아와서 점 볼 수도 있을거같긴한데, 당장은 공부를 좀 더 해야할거같아서 공부하다 돌아올게! 기한은 아마 5월 되서 돌아오지 않을까싶어! 이전까지 점술 봤던 레스주들 만족했을런지 모르겠네. 부디 점 보고 좋은 일이 계속 이어져서 만족했었으면 좋겠어. 나는 이제 복채로 추천해준 영화, 드라마, 노래 소화 잔뜩하고, 공부도 하고 돌아올게! ───────────────────────────────────────────────────────── ───────────────────────────────────────────────────────── ───────────────────────────────────────────────────────── ───────────────────────────────────────────────────────── 점술 좋아해서 이것저것 점술이면 다 공부하는 편인데, 최근에 육효점 배워서 육효점 연습하러 왔어! 공부한지 얼마 안되서 별로일 수도 있지만, 잠깐 놀다가듯 육효점 보고 싶은 스레더들 와주면 좋겠어! 타로점 보듯이 고민같은 것을 이야기해주면, 내가 그 고민에 대한 점괘를 뽑아내고 그 점괘를 고민에 맞게 해석해서 이야기 해줄거야. ★★★★★★★연애 관련 고민이라면 성별도 기재해줘! 성별에 따라서 달리 해석되는 경우가 존재하거든. 연애 쪽 성별 기재 안해주면 안봐줄거당! ★★★★★★★ 복채로는 시간 지나서 피드백 주면 최고로 좋구, 아니면 노래라던가 드라마, 영화, 소설, 만화, 사진 등등... 좋아하는 것들을 추천해줘!
102 이름없음 2025/02/16 19:51:45 ID : A1BcGpXy0k8 0
재미삼아 놀듯이 점보라고 만든 스레니깐, 재밌는 일만 있으면 좋을텐데 ㅠ... 복채로 준 노래 "나비-잘된 일이야"처럼 잘 되었으면 좋겠당... 재취직 및 재물 관련으로 다시 점괘 뽑았어.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부족한 식견에 최대한 많이 읽어봤어. 이런게 생사람 잡는 선무당으로 가는 길이라던데... 점괘 다 틀리고 내일부터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다 ㅠㅠ 직업을 의미하는 관효가 움직여야 으뜸인데, 재물을 의미하는 재효와 상급자를 의미하는 부효가 움직였네. 그런데 부효가 공망인 상태라 힘을 못쓰는데 어거지로 움직였다 깨져버렸어. 군대로 치면 [ 전투부대가 겨우겨우 싸우던 와중에, 보급부대가 무너져서 보급이 끊어졌다. 이제부터는 보급 없이 싸워야 한다. ] 같은 느낌이네. 평소라면 레스주를 도와줄 수 있었던 사람들도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일지도 모르겠어. 흥미로운건 레스주의 운도 재물운 그자체인데 또 다른 재물운이 서로 충돌이 나서 깨졌어. 일(日)의 힘도 레스주를 억누르고 있으니 재물 쪽으로 상당히 힘든 시간이 되겠어. 다음 일순은 레스주의 운이 아예 공망에 들어갈거라, 3월 5일까지는... 월(月)에 의해서 직업운이 억눌린 탓에 직장에서 잘린거라고 생각하면 다음 달에 억압이 사라지니깐, 3월 6일은 되야 괜찮은 일을 찾는다는건데 그때는 또 직업운이 공망에 들어가네. 그래도 3월 16일 넘어서 공망에서 빠져나오면 진짜 괜찮은 일을 찾을 수 있을거같아. 월(月)과 레스주의 운 자체가 합이 잘 맞는게 레스주가 맘에 드는 일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어. 다만 4월을 조심해야하고, 5월까지 버티면 상당히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을거같네. 급하게 일 찾는거는 직업운이 월(月)에 의해 충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살아남기 위해 길을 찾을건데, 내일 일(日)과 직업운이 합하기 때문에 찾으면 바로 찾을 수 있을거 같아.
103 이름없음 2025/02/16 20:18:54 ID : 7zak8rxQsi7 0
이렇게 길고 자세한 풀이라니 정말 고마워! 상황이 그때마다 풀이가 되는게 정말 신기하다.. 제일 급한건 돈 확보하기인데 잠깐하더라도 내일은 운이 좋다니 희망적이다ㅎㅎ 내일 구직사이트를 열심히 뒤져봐야겠어! 3월16일정도면 아주 희망적인 소식이야 이전엔 8개월을 기다렸는걸ㅠㅠ 후기로 다시올게!
104 이름없음 2025/02/16 20:49:54 ID : nDvveJU2JRu 0
하하...슬플정도로 별 일이 없네. 꽤 오랫동안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있긴 한데 글쎄....? 그 사람이랑도 진전이 없어서 아마 이번 말이나 3월달까지 가야 할 것 같아. 질병운 언급이 나왔는데 나 잔병치레가 많은 편이야! 제발 연애운이면 좋겠네. 그나마 남자라고는 친구의 친구밖에 없는데 친해진 지 3주밖에 안 되었고 나한테 소시오패스같다고도 해서 절대 이 친구는 아닐 것 같은데 혹시 이 친구랑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봐줄 수 있어?
105 이름없음 2025/02/16 22:10:31 ID : A1BcGpXy0k8 0
오... 시 멋지당. 글로 성공하고자 한다면 역시 부효의 기세가 강맹한게 좋지. 때마침 레스주의 운도 부효네. 아쉬운건 공망에 들어가있다는 점이지만... 그래도 일공망이라서 머지않아 공망에서 나올 수 있으니깐 괜찮을거같네. 관효가 부효로 바뀌었는데 이것 또한 공망이지만 진짜배기 공망은 아니야. 시기를 못만나서 그렇지, 정진해서 준비하면 올해 내로 충분히 수상할 수 있을거 같아. 여름(5~7월) 쯔음에는 레스주의 운이 상당히 강해지기 때문에 여름을 노려볼만할까... 그리고 올해도 따지고보면 년의 기운이 레스주의 운을 보조해주기 때문에 이번해 자체도 괜찮은 편이네. 그리고 뭔진 모르겠지만 재물복을 의미하는 재효가 퇴신이라고 퇴보하는게 점괘에서 보였어. 시험 또한 부효가 강해야 좋은데 부효가 보이지 않네.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숨어있는데다가 공망에 들어가있어서 영 힘이 없네. 반수가 좀 힘들 수도 있겠어...
106 이름없음 2025/02/16 22:15:56 ID : A1BcGpXy0k8 0
오, 녹황색사회 약사의 혼잣말로 접한 뒤로 노래 재밌게 듣고 있는데 추천 받으니 또 반가워서 좋네~ 전남친은 별 생각이 없는 것 같아. 레스주의 운과 별다른 상호작용이 없네. 따지고보면 레스주의 운이 전남친의 운을 극하는게 레스주가 전남친을 지금 싫어하는게 아닐까?... 이미 끝난 인연이라서 그런지 점괘에서 움직임도 보이지 않네.
107 이름없음 2025/02/16 22:19:33 ID : dXvvg1Be3O4 0
학업운과 그림쪽으로 가는 게 괜찮을지 봐줄 수 있을까? 복체로 LBI利比 (리비)의 小城夏天 (소성하천), valley의 Like1999 노래 추천할게
108 이름없음 2025/02/16 22:43:39 ID : A1BcGpXy0k8 0
좋은 일로 가득하길 바랄게 ㅠㅠ 나도 일 없는 상태에서 지원서류 떨어진 날에 우연찮게 찾은 회사에 넣은 뒤로 잘 다니고 있다보니깐 레스주도 그렇게 잘 되었으면 좋겠네 ㅠㅠ 에공... 여자는 연애운과 직업운, 질병운이 연동되어 있어서 아프면 연애운으로 쓸 운이 질병운이 되버려 ㅠㅠ 잔병치레가 많으면 연애운과 직업운이 그만큼 아쉽게 되니깐 건강했으면 좋겠당 ㅠㅠ 친해진지 얼마 안된 친구는, 레스주와 그 친구가 서로 딱 친구 수준이네. 레스주가 음, 그 친구가 양이고 오행도 같은 오행이당. 같은 오행이면 친구,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니깐 친구인데, 친구 쪽이 공망에 들어가있네. 뭐, 시간 지나면 자연스럽게 공망에서 나가서 형효 역할한다치면 그냥 소시오패스니 뭐니 인식 이상하게 박힌게 점괘로 보인거겠지. 연애운인 관효도 움직이긴하는데, 이녀석은 일(日)과 충돌해서 망가져버렸으니 연애 쪽은 아닌거같네. 현무신이 깃든 관효면 연애운으로 작용하면 굉장한데 쩝... 레스주가 좋아하는 사람 쪽은, 글쎄다... 친구나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가 움직였는데, 이 형효가 그 좋아한다는 사람을 의미하는 운을 충해버리네. 뭔가 좋아하는 사람 곁에 다가가기 위해 뭘 해보려곤 하는데, 연애 쪽으로 방향전환이 잘 안되고 친구나 지인 수준에서 머무르게 되는 느낌?.. 그 사람 쪽에서는 손효가 움직이는데, 손효는 후배동생 같은 느낌인데...
109 이름없음 2025/02/16 22:59:27 ID : A1BcGpXy0k8 0
학업이면 역시 부효지. 부효가 2개 있는데, 2개 다 힘은 썩 좋지 않네. 하나는 일(日)에 의해서 부서져버리지만, 나머지 하나는 괜찮고, 그 괜찮은게 레스주의 운으로 자리잡았네. 아쉬운건 공망으로 자리 잡은거지만... 공망이 되면 힘이 없어서 결과가 안좋지만, 결국 시간 지나면 탈출해서 힘을 되찾게 되니깐 크게 신경은 안써도 될거같아. 열심히 공부하다보면 알아서 결과 나오는 법이니깐~~ 직업을 의미하는 관효, 여기서는 진로가 되겠지. 진로는 깨나 괜찮아보여. 발동했는데 합을 이루고, 또 기세도 왕성하니 레스주 생각대로 그림 쪽으로 가면 좋을거같아.
110 이름없음 2025/02/16 23:12:34 ID : dXvvg1Be3O4 0
봐줘서 고마워!! 혹시 의료계열은 괜찮아 보여? suda의 mellow 노래 추천할게
111 이름없음 2025/02/17 01:08:51 ID : bii7grvyL88 0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랑, 하고싶었던 거 중에 어느게 잘될까? 지금 하는건 문과쪽, 하고싶었던건 이과쪽이야. 복채로는 콜드플레이 viva la vida 추천할게 유명한거라 이미 알려나 ㅋ...
112 이름없음 2025/02/17 11:57:10 ID : A1BcGpXy0k8 0
레스주의 운과 직업, 진로를 의미하는 관효와 정면으로 충돌하네. 쉽지않은 길이 되겠어. 학업을 의미하는 부효도 같이 움직였는데, 부효가 레스주를 극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깨나 힘겨울거같아.
113 이름없음 2025/02/17 12:08:12 ID : A1BcGpXy0k8 0
레스주 문과 엄청 맘에 안드나보네; 레스주의 운과 대치되는 운이 바로 충을 만들어서 대립하네. 근데 이과도 별 차이는... 문과도 이과도 둘다 충을 이뤄서 썩 좋아보이진 않는데... 근데 문과는 진로를 의미하는 관효로 충을 만들고, 이과는 학업을 의미하는 부효로 충을 만들어. 이과 쪽은 또 공망에 들어가서, 말이 충이지 실지로는 충이 아니네. 문과 이과 둘다 레스주의 운이 왕성하기 때문에 레스주가 어딜 가든 잘 했을건데, 확실하게 제압하는건 이과 쪽이긴하당. 문과는 레스주가 좀 더 능동적으로 움직여야하는 재효, 이과는 레스주가 알아서 두각을 나타내는 손효이기 때문에 이과 쪽이 좀 더 나았을거 같긴해.
114 이름없음 2025/02/17 12:40:36 ID : SIIE9s6Za4K 0
이번달이나 다음달에 이직하고 싶은데 가능할지, 그리고 만약 가능하다면 어떤 곳으로 가야 나한테 잘 맞을지 혹은 어떻게 해야 정착할 수 있을지 조언해줄 수 있을까? 복채로는 음.. 요즘 たぶん - 요아소비 많이 듣는 것 같아 잔잔해서 듣기 편한 노래야
115 이름없음 2025/02/17 13:15:39 ID : 9BzgrusnWmI 0
솔직히 육효점을 아예 몰라서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지만ㅋㅋ..문과 맘에 안드는거랑, 문이과 둘다 애매하게 반쯤 재능있어서 어딜 가더라도 어찌어찌 잘했을 건 맞는거같아!ㅋㅋㅋㅋ봐줘서 고마워~~~
116 이름없음 2025/02/17 21:13:20 ID : A1BcGpXy0k8 0
직업운이 숨어있어서 아무래도 이직은 힘들어보여. 형효 안에 숨어 있는데, 이걸 깨고 나와야하네. 형효면 보통 인맥이나 동료를 의미하기 때문에 이직처가 근처 협력업체 같은 곳일 때나 이렇게 나오던데. 분야는 관심사나 이런걸 같이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펑! 뒷부분 해석 잘못해서 다시 올릴거야!ㅠㅠㅠㅠ
117 이름없음 2025/02/17 21:15:23 ID : A1BcGpXy0k8 0
ㅋㅋㅋㅋ 그냥 점괘 해석하다 보니 이것저것 말하게 되네. 레스주는 자체적으로 가진 운이 강하다보니 뭘 해도 상관 없었단 느낌이었어 ㅋㅋㅋ 뭐가 되었든 간에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랄게! 덕분에 콜드플레이 viva la vida를 오래간만에 재밌게 들었어 ㅋㅋㅋ
118 이름없음 2025/02/17 21:59:09 ID : A1BcGpXy0k8 0
앞에 신수 배치를 잘못해서 잘못 말했는데, 부효에 주작신이 깃든거라 잡지나 도서 같은 출판직이야.... 요새는 웹 디자이너, 블로거, 유튜브 편집가 같은 것도 해당하는거 같긴해... 내가 정신이 나갔지, 신수 배치를 잘못하다닝.... + 대부분의 문서직, 그러니깐 사무직이 맞을거같아.
119 이름없음 2025/02/17 22:13:25 ID : rwGmsqnXvA0 0
올해 나의 점괘나 조언, 주의할 점 같은 거 가능할까? 직업추천도 부탁해!! 투어스-highlight
120 이름없음 2025/02/17 23:08:44 ID : A1BcGpXy0k8 0
올해의 운세 같은 점은 너무 포괄적이라 보기 힘든뎅... 일단, 레스주의 운세는 공망에 들어가서 일이 잘 안풀린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어. 재물운이 움직였는데, 돈 때문에 괴로울 일이 있을거같아. 재물과 레스주 사이로 부모를 의미하는 운이 사이에 끼여 있는걸 봐선 부모님으로 인해 돈문제가 생길 수 있어. 직업은 회계 쪽? 재물을 의미하는 재효와 관리한다는 뜻의 관효, 서류를 의미하는 부효가 같이 움직였는데, 그 중에서도 부효가 굉장히 강하게 나온 것을 봐서는 "공무원"이거나, 돈 굴리긴 하는데 직접 굴리기보다는 돈 굴러가는걸 관리하는 일이 좀 더 가능성 있는듯해서 회계라 봤어.
121 이름없음 2025/02/17 23:23:33 ID : lDtdxCi5O9x 0
연애쪽이 궁금합니당!! 성별은 여자!! 올해 연애운이 궁금해! 언제 만날지, 외모 그 사람의 성격과 스타일 같은것들? 직업관련해서도 궁금해!! 어떤 계열가야할지 언제쯤 취업이 가능할지도ㅠㅠㅠ 추천 영화는 박열 드라마는 미스터 션샤인
122 이름없음 2025/02/18 08:17:05 ID : 9yZbdAY4JO8 0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이돌과 가까이서 만날 수 있을까..? 유이카-좋아하니까
123 이름없음 2025/02/18 09:28:42 ID : Pa09vAY7grs 0
우와 신기한 스레네 나 올해의 금전운 알고싶어! 그리고 취업을 어느 직종쪽으로 가는게 좋은지 직업운도 알수있다면 부탁해🥲 복채는 Isaac Dunbar - fan behavior !
124 이름없음 2025/02/18 10:37:19 ID : oFbdu8kk3zQ 0
야! 후배동생이라니 레주 진짜 잘 맞춘다 ㄷㄷ...혹시 좋아하는 사람과 관계 진전에 도움될만한 조언을 해 줄 수 있어? 복채는 김성규-60초!
125 이름없음 2025/02/18 11:08:30 ID : JSGpXuq3SHB 0
언제쯤 결혼할수 있는지 궁금해! 성별은 여자고 뭔가 내 직감적으로 난 결혼을 해야만 인생이 필 운명같다고 옛날부터 생각했거든? 지금까지도 인생살면서 별로 행복하지도 않고 뭔가 불행하고 꽉 막힌느낌..? 그래서 언제쯤결혼할지 궁금해..못한다는 점괘가 나오면 어쩔수 없는거고 ㅠ.. 좋아하는 노래는 지선의 안녕마음아!
126 이름없음 2025/02/18 11:47:55 ID : HwmqZilzPg1 0
일찍 직장다니다가 대학 진학하게 됐는데 여대라 여러모로 걱정하고 있어. 새로운 시도가 괜찮을지 궁금하고 나중에 취업 괜찮은 곳으로 갈 수 있을지도 궁금해!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애를 언제쯤 할 수 있을까? 난 여자야! 마틸다 (1997년도) 라는 영화 추천할게!
127 이름없음 2025/02/18 16:26:56 ID : zXs67BteE5Q 0
헥…마자 ㅠㅠㅠ 만나면서도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싫고 그랬는데.. 없으니 또 허전해서.. 내가 먼저 연락을 해서 다시 만날 일은 없는 거겠지??..
128 이름없음 2025/02/18 20:40:54 ID : A1BcGpXy0k8 0
레스주의 운에 연애운이 깃들고, 또 연애운이 있긴 해. 근데 올해는 안만나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 연애운 둘 다 공망에 들어가서 힘이 없기도 하거니와, 한놈은 괴상한 것들을 몰고다니는 등사신, 한놈은 음산한 것들을 몰고다니는 현무신이라, 좋은 사람 만나는게 아니라 이상한 놈 만날 확률이 높아 보이네. 친구를 의미하는 운이 움직였기 때문에 친구랑 재밌게 노는 한해를 보내는게 좋아 보인당. 직업 계열은 글쎄... 난 아직 한창 배우고 있어서 이런거엔 굉장히 약한데 ㅋㅋㅋㅋ.... 일단 직업운이 움직인걸 기준으로 취업 시기만 보자면, 올해는 태세(太歲)라고, 일년의 운이 딱 들어맞는 해라서 올해 5월에 취직할 수 있으면 베스트? 5월이 안되더라도 11월 즈음에 또 운이 열리네. 복음이란게 또 만들어지는데, 복음은 반복을 의미해. 이런게 직업운에서 만들어지면 반복작업이 많은 일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토지, 성곽을 의미하는 구진신이 레스주의 운에 자리잡았으니 고향 땅에서 일할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움직이진 않았지만, 남을 돌봐주는 것을 의미하는 운의 힘이 상당히 강하네. 남 돌보는 일 하게 되려나?... 간호 같은거?...
129 이름없음 2025/02/18 20:44:58 ID : A1BcGpXy0k8 0
가까이서 만날 수 있을거 같아. 레스주의 운과 아이돌의 운이 서로 좋은 합을 이루네. 친분을 만들어내는 운이 움직였는데, 5월? 혹은 8월 즈음이 좋을거같네. 또, 노는 걸 사랑하는 청룡신이 이 운에 깃들었으니 아주 좋은 운이네. 이쯤에 팬 싸인회 같은데 가서 악수하고 이야기하고 그러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ㅋㅋㅋ
130 이름없음 2025/02/18 20:57:21 ID : A1BcGpXy0k8 0
올해의 재물운은 부모님이나 손윗사람을 위한 소비가 생길거같네. 그리고 질병으로 인해 돈을 또 쓰게될 수도 있어. 치료를 위해 좀 오랜 시간에 걸쳐 돈을 쓰게 될 수도 있겠네. 취업 직종은.... 으, 가장 어려운 질문이 왜 연달아서... 헌데, 점괘에서 움직이는 운이 아무 것도 없어. 이 경우는 보통 이미 진로를 정했거나, 아예 안정했거나 둘 중 하나야. 운세 내에서 충돌이나 합도 뚜렷하게 보이는게 없고... 보통 월(月) 아니면 일(日)의 단계에서라도 보여야하는데, 이번 년(年)의 운까지 가야 겨우 보인다. 이정도로 보이는게 없으면, 뭔가 그동안 별 진로 생각 안하고 좋은게 좋은거지 하면서 친구 따라 간 거 같은 느낌도 들고... 그러면 진로를 고민을 해봐야....
131 이름없음 2025/02/18 21:18:56 ID : A1BcGpXy0k8 0
맞춘 것처럼 보이는거에 불과할거야... 재점을 해봤어. 이전에는 지인, 동료, 친구를 의미하는 형효가 움직여서 연애운을 딱 친구나 지인 수준에서 머무르게 만드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점괘는 레스주와 그 사람 간의 관계가 같은 오행이라, 딱 "아는 사이" 정도의 느낌이 유지되버리네. 부효가 움직였는데, 부효는 남이 나를 돌봐준다는 의미가 있어. 근데 둘 다 같은 오행이라서 누가 누굴 돌봐준다는건지 구분이 안가네... 그래도 일단 부효인데 상대방을 보살펴 준다는 느낌으로 접근하거나, 아니면 부효의 힘 그자체를 쓴다는 느낌으로 그냥 손윗사람을 통해 "느그들 사귀냐?" 같은 소리 나오게 분위기 잡아보던가 해야지...
132 이름없음 2025/02/18 21:21:22 ID : nDvveJU2JRu 0
야! 아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돌봐주는 걸 거야 ㅋㅋ 나이차이가 좀 나거든! 점 봐줘서 고마워 ㅠㅠ 2월이나 3월쯤에 연락하면 후기 들고올게!
133 이름없음 2025/02/18 21:48:14 ID : A1BcGpXy0k8 0
쓰읍... 점괘 상으로는 좀 힘들어 보이긴하는데. 관효가 숨어있는데다가, 포(胞)에 속하네. 이게 포(胞)면 이제 막 준비하는 상태라 목표 성취까지 시간이 오래걸려. 레스주 운 자체는 왕성하기 때문에, 마냥 포(胞)라고 해서 오래걸리지 않을 수도 있어. 벽을 부술 힘이 있으면 벽을 부수고 그냥 지나가버리면 되니깐ㅋㅋㅋ... 운세의 움직임도 그닥인게, 그냥 막연히 결혼하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되는데... 결혼을 위한 연애 등의 활동을 열심히 해봐야할거같아. 손윗사람을 의미하는 부효와 레스주의 운이 반쪽짜리 합을 이루니깐, 손윗사람을 통한 소개팅이나 맞선 등을 통하는게 지름길이 될 수 있겠당. 괜찮은 사람을 만나서 삼합을 이루면, 완성을 의미하게 되니깐 그때 딱 결혼으로 바로 골인하게 될지도 몰라.
134 이름없음 2025/02/18 22:15:02 ID : A1BcGpXy0k8 0
레스주에게는 좀 아쉬운 선택이 될 수도 있겠어. 일단 그 시도로 인해 레스주가 공망에 들어가버렸네. 다니던 직장을 계속 다니면서 자신의 경력을 살리는게 좋았을수도 있어. 취업운도 숨어버렸는데, 취업운이 25, 26년은 드러나면 버틸 수 없으니 아예 숨어버리고, 27년부터 괜찮아질거같은데, 27년은 사실상 무의미하당. 28년은 아직 쓰기엔 혈기만 넘치는 꼴이고, 29년은 기운이 가장 성숙한 상태라 이 때가 가장 낫네. 또 29년은 재물운과 취직운이 합하는 해라 연봉 쪽에서 깨나 만족스러울 가능성이 높아보여. 레스주 4년제로 진학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25년부터 공부시작해서, 25 26 27 28까지 4년 공부하고 29년 딱 졸업년도인데? ㅋㅋㅋㅋㅋ 점괘 내에서 운세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아서 이 이상을 보긴 힘드네. 연애운은 올해 소개 받아서 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여. 연애운이 있긴한데, 움직임이 없거든. 소개시켜줄 사람을 의미하는 운이 공망이라 당장은 힘들고, 못해도 3월, 더 가면 5월에 인연을 소개받을거 같아.
135 이름없음 2025/02/18 22:22:50 ID : A1BcGpXy0k8 0
음... 괜히 연락했다가 상처만 입을거같은데... 점괘에서 연애운이 있긴한데, 이거 연애운 움직이면서 극을 받아서 기운이 깎여나가. 안에 숨어있는 운은 또 친구를 의미하는 형효라서 더 발전할 것을 기대하기도 힘들고...
136 이름없음 2025/02/18 22:23:44 ID : A1BcGpXy0k8 0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ㅠㅠ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을게!
137 이름없음 2025/02/18 22:36:36 ID : lDtdxCi5O9x 0
진로도 봐줘서 고마워!! 취준생이지만 덕분에 불안한 마음이 조금 진정됐어 ㅎㅎ 혹시 등사신, 현무신들이 원래 내가 가지고 있는거야?? 아니면 올해 들어온거야...?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이 진짜 다 이상한 사람들이어서 등사신 현무신이 원래 내가 가지고 있던건가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는 이상한 사람 말고 정말 좋은사람을 만나고 싶거든...ㅠㅠㅠ
138 이름없음 2025/02/18 22:47:14 ID : A1BcGpXy0k8 0
올해의 운이야! 신은 계절이 바뀌듯 매번 바뀌는거니깐, 너무 걱정마 ㅋㅋㅋ 태어날 때부터 타고나는건 사주 쪽으로 봐야해 ㅋㅋ
139 이름없음 2025/02/18 23:28:30 ID : lDtdxCi5O9x 0
아아아ㅜㅜㅜ 그럼 그 전에는 그냥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없었던거구만😢 올해 연해는 제쳐두고 열심히 공부해서 취업해야겠구만 ㅎㅎ 봐줘서 고맙구 올 한해 행복하게 보내에엥☺️☺️ 다음에 궁금한거 있으면 또 물어보러 와도 되낭??
140 이름없음 2025/02/18 23:41:33 ID : fcFilxyFeGo 0
응응, 공부 삼아 취미 삼아 하는 스레라서 피드백 같은거 주면 더 좋고 ㅋㅋㅋ
141 이름없음 2025/02/19 03:27:03 ID : oHzVbvfPgY7 0
지금 전공이 앞으로의 진로일까? 이 전공에 큰 마음이나 흥미가 있어서 선택한 건 아니기도 해서…! 나중에 변화가 생길지 궁금해 혹시 그렇다면 어떤 쪽이 좋을지 조언도 들을 수 있을까?
142 이름없음 2025/02/19 14:43:35 ID : rwGmsqnXvA0 0
연애하고 싶은 거 같은데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 그 인연이 나에게 좋은 인연인가?!! 복채는 요아소비-러브레터
143 이름없음 2025/02/19 19:27:25 ID : A1BcGpXy0k8 0
어떤 진로길래 고민하는건지 궁금하넹. 점괘만 봤을 때는 좀 안맞다라는 생각을 할 순 있겠당. 레스주와 진로가 직접적으로 충돌해버리네. 근데, 마냥 안맞는 길은 아닌거 같아. 진로가 또 나름대로 합을 이뤄서 결과적으론 레스주의 성장에 일조하고 있거든. 위에서 언급한 충돌은 시작점에서 느끼는 압박감 같은 것에 가까울 수도 있겠당.
144 이름없음 2025/02/19 19:31:26 ID : A1BcGpXy0k8 0
연애운이 숨어서 보이지 않네. 한창 친구랑 재밌게 노실 때인걸로.... 올해 겨울은 되야 연애운이 밖으로 튀어나올거같아.
145 이름없음 2025/02/19 19:34:01 ID : oHzVbvfPgY7 0
사실 고민은 전부터 해왔는데 졸업반이라 졸업 앞두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져서… 전공은 전문직이야! 그래도 지금 전공으로 어째저째 잘 해내는 거 같아서 다행이다 봐줘서 고마워!
146 이름없음 2025/02/19 19:37:49 ID : A1BcGpXy0k8 0
오, 전문직! 레스주의 성장에 일조하는 전공인거 같더니, 전문직이였구낭. 좋은 일 가득하길 기원할게!
147 이름없음 2025/02/19 21:33:37 ID : VeY09teKZbc 0
오오 신기하넹 기다리는수밖에 ㅠ.. 뭐 하나만 더 질문해도 될까? 진짜 소소한거긴 한데 지금 수강신청 기간이란 말이야! 근데 내가 진짜 듣고싶은 수업 한개가 있는데 이걸 놓쳤어 ㅠ 그래서 다음주에 한번더 추가 신청기간을 노려야되는데 이게 안될가능성이 크기도 하고 인원을 늘려줘야되는거라서 ㅠ.... 수강신청을 성공할수 있는지 궁금해..! 추천하는 노래는 카더가든 - 휴게소!!
148 이름없음 2025/02/19 21:48:28 ID : lDtdxCi5O9x 0
응응 지내다가 봐준게 맞으면 이야기 풀러 올겡 헤헤
149 이름없음 2025/02/20 09:08:58 ID : cIMmE2mldB8 0
난 여자구 저번주에 친구들끼리 모여서 놀았어! 다 대화해본 애들이라 편하게 놀았는데 갑자기 내 친구가 다른 남자애한테 감정없냐고 물어보던데 무슨 뜻일까? 이렇게 얘기하면 답정너같아서 하나 추가하는건데 그 남자애랑 나랑 장난도 치고 하지만 그렇게까지 가까운 사이는 아니야ㅠㅠ 복채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 너무 재미있는데 생각보다 안 본 사람들이 많아서 추천해봤어 ㅎㅎ
150 이름없음 2025/02/20 11:24:35 ID : SIIE9s6Za4K 0
이제 봤네 ㅜㅜ 내가 지금 피부관리사로 일하고 있는데 이 쪽 분야는 좀 별로일까?? 병원 너무 안맞아서 샵으로 갈까 고민하고 있었어 그리고 너무 여기서 벗어나고 싶어 ㅋㅋㅋㅋ큐ㅠㅠㅠ
151 이름없음 2025/02/20 20:20:30 ID : A1BcGpXy0k8 0
아니 기다리지 말고 소개팅이든 뭐든 연애하러... 레스주가 쟁취하는 운이 공망이여서 쟁취하기 힘들거 같았는데, 생각해보니 다음주 월요일이면 공망에서 벗어나니 다음주 중에 추가 신청기간? 이건 될거같은데??? 라는 생각이 든당! 수강신청 꼭 성공하길 기원할게! 근데 다음주 중에 친구나 지인이랑 함께 있는거는 회피하는게 좋을거같아. 그쪽이 공망에 들어가는데, 레스주의 운을 방해할 수도 있어.
152 이름없음 2025/02/20 20:20:53 ID : A1BcGpXy0k8 0
틀렸더라도 틀린대로 알려주면 더 좋아!.... 내가 왜 틀렸는지 복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깐...
153 이름없음 2025/02/20 20:36:56 ID : A1BcGpXy0k8 0
음, 친구가 혹여나 싶어서 확인하는 거 일수도?... 레스주에게 연애운이 깃들고 움직이기까지 했고, 그 연애운을 제 기운으로 살려주기 까지하니 깨나 보기 좋은 모습이야. 친하게 지낸다는 모습이 거진 사귀나? 싶은 수준으로 재밌게 놀았나 보네. 크게 보면 사귀지 않는데(화극금火剋金), 작게 보면 사귀는거 아닌가?(토생금土生金) 정도 로 보이는 정도의 모양이라서, 친구가 마음 있는 사람 확인하려고 물어본거같아.
154 이름없음 2025/02/20 20:50:45 ID : A1BcGpXy0k8 0
일단 레스주의 직업 자체는 레스주와 잘 맞는거 같아. 근데 희한하게 직장 자체는 또 안맞네. 근데 옮겨도 똑같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당.... 복음이라고 해서 반복된다는 뜻의 모양이 나왔어... 적응하는게 가장 빠른 길일 수도 있겠어. 4월부터 좀 나아질듯하고, 8월부터는 좀 살맛날지도...
155 이름없음 2025/02/20 21:17:37 ID : nDvveJU2JRu 0
그렇구나 ㅋㅋ 내 친구한테 물어본 거랑 똑같은 답변을 했네 진짜 신기하다 ㄷㄷ
156 이름없음 2025/02/20 21:22:55 ID : A1BcGpXy0k8 0
내 운이 아주 좋았네! 친구에게 물어본거랑 똑같은 답변을 말했다니 ㅋㅋㅋ
157 이름없음 2025/02/20 22:18:39 ID : RDy3U7wNvu7 0
남자친구와 오래갈 수 있을지 궁금해 솔직히 남자친구가 날 사랑하는 게 맞는 지도.. 잘 모르겠어 내가 자존감이 낮은 탓일 수도 있지만 .. 그리고 나 올해나 내년이나 취직할 수 있을까 aimer - kataomoi 추천할게!
158 이름없음 2025/02/21 02:43:53 ID : fdXy2Lbu3zO 0
안녕 스레주! 진로 관련해서 너무 오랫동안 고민 중이라서 물어봐ㅠㅠ 이미 대학엔 진학한 상태고, 전공도 졸업후진로까지 꽤 명확한 전공이야. 근데 왜인지 자꾸 이 길이 아닌 것 같고 싫은 마음이 들거든.. 그래서 계속 다른 분야로 눈을 돌리게 되고 특히 A라는 분야에 마음이 가. 그래서 내가 현재 전공 안에서 버티는 게 맞는지, 아니면 A분야와 적성이 맞고 내가 그쪽에서 더 잘할 수 있는지 궁금해. 글고 혹시 가능하다면 나라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어떤 분야랑 잘 맞는지도 봐줄 수 있을까..? 또 만약 괜찮다면 여잔데 올해 연애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 하도 연애운이 메먈라서.. 올해는 뭐라도 있을까 하고.. 그치만 연애운은 꼭 안봐줘도 돼 이미 질문 너무 많이 한 것 같다ㅋㅋㅋ 복채는 소설 추천! 이미 알 수도 있지만 <위험한 관계>, 쇼데를로 드 라클로 추천할게! 18세기 프랑스의 서간체 소설이야. 만약 제인오스틴 소설처럼 환장할 연애사 소설 좋아하면 강추야!! 비슷한 결은 아닌데 비슷한 소재? 분량 긴데 진짜 후루룩이야. 영화로도 나왔는데 영화도 좋다더라 난 아직 안봤지만! 그럼 너무너무 고마워 늦었지만 새해복많이 받아!
159 이름없음 2025/02/21 10:36:19 ID : JSGpXuq3SHB 0
와 ㅠ 다음주 월요일이 신청날인뎅 ㅠ ㅋㅋㅋ진짜 성공했으면 좋겠다 해보고 성공하면 올게!!
160 이름없음 2025/02/21 11:32:00 ID : pdTPbeNzbxA 0
반수생인데 이번에 대학친구들 많이 사귈 수 있을까아.. 나랑 한살차이나는 동생들이랑 과생활을 해야하다보니 어색할 것 같아서 고민이야 복채는 레이디가가의 abracadabra 추천하구 가!
161 이름없음 2025/02/21 13:30:32 ID : nXBz81g3Qk2 0
안녕 스레주! 내가 올해 무휴학 반수?재수?를 할 예정인데 성공가능할까ㅠㅠ?? 그리고 내가 여자인데 올해 봄 안에 남자친구 사귈수있을지 사귄다면 어떤남자(성격과 외모과 궁금해!)를 사귀게 될지 알고싶어! 복채로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 아이유 여름밤의 꿈 추천해 ㅎㅎ
162 이름없음 2025/02/21 14:16:36 ID : QoMpanu8jeF 0
난 나중에 어디서 만나는 누구랑 사귀는지 궁금해! 여자야 아니면 주위에 지금 내게 호감이 있는 사람 특징 좀 알려줄 수 있어?(있으면) 추천곡으로는 double take 추천할게!
163 이름없음 2025/02/22 00:05:13 ID : IMoZdu4Fcla 0
스레주야!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일이 있어서 점보는게 좀 늦어질거야ㅠㅠ
164 이름없음 2025/02/22 06:25:51 ID : 1xB83u2lfWm 0
안녕스레주!! 난 이제막 대학졸업하고 쉬고있어. 이제 슬슬 돈벌어야되는데 지금 삶의 분기점..? 에 있는것 같단 생각이 들어. 내 오랜 꿈은 웹툰작가야. 만화보고 그리는걸 굉장히 좋아하고 대학도 미대를 나욌거든. 그리고 난 졸업하고 웹툰에 제대로 전념할 수 있는 지금같은 시기를 한평생 꿈꿔왔어. 근데 이제와서 막상 시작하려니.. 엄두가 잘안나. 분명 난 그림그리는걸 좋아하고 잘하지만 책상 앞에 앉을 용기가 안난달까? 입시미술부터 대학까지 10년을 쉴새없이 달려왔어서 몸이 망가질대로 망가졌기에 또 작업할 생각에 머리아픈거같아. 그게 내가 꿈꿔온 웹툰이더라도.. 웹툰작가라는게 당연히 워라벨이 없으니 대학시절처럼 골방에서 밤새며 그림만 그려야되는데 그러기가 아득하게 느껴지고 종종 자신없어.. 분명 되고싶은데, 생각만해도 설레는데 동시에 꼭 그거여야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 한평생 꿈이었기에 이런 내 모습이 나도 너무 답답하기도해.. 이런 내가 웹툰작가가 될수 있을까? 참 한심한 고민이지 ㅠ 올릴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올려.. 봐줘서 고마워 복채는 요즘 재미있게 보는 웹툰 역대급 영지설계사 추천할게!
165 이름없음 2025/02/22 19:44:43 ID : 43SGtBy7vva 0
나 27인데 맞았어!! 학교 떨어졌댜ㅜㅠ
166 이름없음 2025/02/23 12:17:36 ID : 2K1xvdBfaq6 0
안녕 스레쥬 나는 여자이고 수능을 다시 준비하고 있으며 지금 수학 과목 선택 때문에 고민이 있어.. 1.원래는 미적분을 했었는데 수학 포함해서 다른 과목 점수도 안 좋아서 확통으로 바꾸려고 했어. 그런데 확통이 생각보다 잘 안되더라고 이번에 처음 시작해서 그런거일 수도 있지만..그래서 그냥 미적분으로 다시 바꿀까 하는데 올해 수능에서 성공적인 입시를 위한 좋은 선택일까??미적분이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고 준비도 많이 해야 하는 점 때문에 고민이 돼… 2.6평 보고 원하는 재종에 편입으로 들어갈까 하는데 올바르고 좋은 선택일까??작년에는 상반기에만 다녔었고 그 학원에 들어가려면 공부를 무지무지 잘 해야 들어갈 수 있거든ㅠ 그래서 확실한 목표가 생기니 동기부여가 돼서 내 성적상승에도 많은 도움이 될 듯 해..그런데 작년에 내가 좋아하던 선생님이 그곳에 계셔서 정서적으로 흔들릴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복채는 The Weeknd-blinding lights
167 이름없음 2025/02/24 11:24:16 ID : uoFeGsi7hxW 0
나 올해 연애운이 궁금해!! 난 일단 17살 된 여자이고 모쏠이야...ㅋㅋ큐ㅠㅠㅠㅠ
168 이름없음 2025/02/24 13:46:09 ID : wLgnPfQttjA 0
안녕 월요일 잘 보내구 있을까? 난 요즘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 면서 버티지만 외로운 마음이 좀 커져가서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네 질문이 너무 길었다면 미안해
169 이름없음 2025/02/24 17:27:09 ID : ldwpSMja9wM 0
연애...를 할 수 있을까? 애당초 내가 진심으로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될지부터가 좀 궁금해 나는 이제 대학교 들어가는 여자고, 모쏠이야 복채는 미세스 그린 애플의 라일락이라는 노래로 할게!
170 이름없음 2025/02/25 10:27:39 ID : eLcK3SNy6lz 0
안녕 레주!! 나는 여자고 남자친구가있는데 올해 관계흐름이 어떨지 궁금해 남자친구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복채는 이클립스 소나기 추천할게!!
171 이름없음 2025/02/25 19:58:58 ID : A1BcGpXy0k8 0
음, 스스로 연애운을 깨먹는 형상이야. 주변에 좋아하는게 맞나? 확인하는 법을 찾는 조언을 굳이 구하지 말고 그냥 남자친구랑, 레스주 생각대로 즐기면서 사는게 좋아. 주변 사람들이 공망에 들어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조언을 못해줄거야. 취직운은 있는데, 움직이진 않네. 레스주가 취직운을 걷어차고 있는 모양새라서, 당장 취직하긴 좀 힘들거같아. 9월이나 10월 즈음에 취직운이 괜찮아지는데, 9월에는 레스주의 힘이 약해지기 때문에 좀 애매하고, 10월에는 레스주의 운도 취직운도 괜찮네.
172 이름없음 2025/02/25 20:14:39 ID : A1BcGpXy0k8 0
전공은 내 공부가 부족한데, 다들 이런거 물어보는거 좋아하네 ㅋㅋㅋ 레스주가 택한 전공과 레스주 간에 충돌이 있네. 확실히 맘에 안드는 뭔가가 있나봐. 다만 전공 쪽의 운이 레스주의 운보다 힘이 세당. 거기에 직업운도 받쳐주고 있어서, 가능하면 그냥 그 전공 계속하는게 낫겠는데... 다른 분야로 간다면, 레스주에게 득이 되진 않네.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 가는거라 기분만 좋은... 재물운이 있긴한데, 레스주를 도와야할 놈이 저 혼자 노는 모양새라 그냥저냥 레스주 혼자 만족하는 수준이 되버리겠어. 연애운은 좀 흥미롭네. 레스주의 운이 상당히 힘이 좋아. 근데 반복하는 모양새가 있어. 무엇을 반복하는지 모르지만, 레스주가 놓쳤던 연애운이 있을지도 몰라. 확실히 질문이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3 이름없음 2025/02/25 20:15:42 ID : A1BcGpXy0k8 0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당! 성공했다는 이야기 들고 왔으면 좋겠어!
174 이름없음 2025/02/25 20:40:01 ID : A1BcGpXy0k8 0
걱정안해도 될거같당! 보통은 레스주와 같은 형효를 봐야하지만, 한 살 어린 동생들이니 레스주가 생해주는 손효를 보는게 맞아. 근데 때 마침 손효가 2개나 움직이고, 힘도 왕성한데, 레스주를 살려주는 모양이 되서 굉장히 길하네!
175 이름없음 2025/02/25 20:41:52 ID : lwq3RA0re6l 0
여잔데 지금 만나는 사람을 계속 만나는게 미래에 이로운지 적당히 헤어짐을 준비하는게 좋은지 모르겠어. 남친은 잘해주는데 내 마음이 그래.. 현실적인 조건 차이도 느껴지고 여러가지로..
176 이름없음 2025/02/25 20:59:47 ID : A1BcGpXy0k8 0
운이 좀 흥미롭네. 시험운이 아니라 다른 운이 나온게 아닌가 의심될 정도로 굉장히 친구, 동료 운이 강해. 엉뚱한 친구, 동료 운이 강해졌다는 것은, 시험 쪽에 쏟아야할 힘을 다른데 쏟아버리는 것에 가까운 모양새야. 무휴학은 아무래도 힘든 길이라 그런게 아닐까싶은데? 성격은 어느정도 유추가능하지만, 외모는 글쎄 ㅋㅋ 그쪽은 육효보다는 매화역수 같은걸로 보는게 좋던데. 일단 봄 안의 연애는 힘들거같아. 월(月)의 운이 연애운을 망가뜨려놨어. 연애운은 여름(5월)부터 괜찮아지니깐 그때를 노려보는게 좋을거같은데. 저때 연애한다면 만나는 사람의 성격은, 돌려말하는 걸 못하는 사람일거같다. 조금 드세서 성급한 성격에, 고집이 있으며 한 사람에게 충성하는 느낌?
177 이름없음 2025/02/25 21:05:14 ID : A1BcGpXy0k8 0
그정도로 상세하게는 못봐 ㅋㅋㅋㅋㅋ 점괘를 봤을 때, 현재로서는 연애하기 좀 힘든 모양이야. 친구들과 함께 노는걸 좋아하니?? 친구 운이 너무 강해서 연애운이 힘을 못써. 거진 연애운이 움직였는데, 연애운을 반기지 못하는 모양이거든. 일단, 레스주가 공망에 들어간 것까지 포함해서 쉽지 않아보여. 아직은 주변 사람들과 어울릴 때라고 보여.
178 이름없음 2025/02/25 21:20:41 ID : A1BcGpXy0k8 0
역대급 영지 재밌지 ㅋㅋㅋㅋ 주인공 표정이 너무 좋아 ㅋㅋㅋ 직업이라, 참 고민이 많아질 수 밖에 없는 분야긴 해. 아쉽게도 점괘는 좋게 나오지 않았어. 육충(六沖)이라고, 합은 좋고 충은 보통 안좋은데 충으로만 가득해. 심지어 무동효라 점괘에 변화도 없네. 재물운이 공망에 들어가서, 당장 돈 벌기도 쉽지 않네. 혹, 가능하다면 3월 8일 이후 다시 점 보러 올래?
179 이름없음 2025/02/25 21:21:20 ID : A1BcGpXy0k8 0
잉ㅠㅠ 내가 틀리길 바랬는데, 이런건 꼭 ㅠㅠ
180 이름없음 2025/02/25 21:31:40 ID : 5hAnVfamnwn 0
그렇구나.. 혼자 놀지 말고 날 도우라구!!ㅠㅠ 역시 전공쪽 운이 센가 봐 흑흑ㅠ 연애운이 힘(?)이 좋은건 의외다.. 지금까진 ㄹㅇㄹㅇㄹㅇ 수녀라이프였거든ㅋㅋㅋ 반복한다는 건 나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ㅠㅠ 혹시 올해 무슨일이 생긴다면 피드백하러 올게!! 기운이 세다고 하니 기대된다ㅋㅋ 스스로 질문 쓰면서도 아 너무 많은 것 같다고..ㅋㅋ 생각했는데 다 봐줘서 너무 고마워!! 올 한해 행복만 가득하길
181 이름없음 2025/02/25 22:30:18 ID : nDvveJU2JRu 0
야! 혹시 다시 점을 봐줄 수 있을까?
182 이름없음 2025/02/25 23:13:36 ID : 5U1Bhy6nWmG 0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번거롭겠지만 결과 한 번 더 봐줄 수 있을까 ㅠㅜㅜ 합격 간절,, 복채는 피드백으로 알려줄게..!
183 이름없음 2025/02/26 08:15:20 ID : 9crgkty3U1B 0
앗ㅋㅋㅋ 친구랑 노는거 좋아해 더군다나 여고라서 주위에 연애할만한 환경이 아니라 그렇게 뜨나보다 올해 학업운 볼 수 있을까? 노래는 My love mine all mine추천할게
184 이름없음 2025/02/26 15:18:04 ID : JU5cGnCrs5O 0
오 육효점은 처음 본다. 신기하네. 나도 질문 몇 개 가능할까? 복채는 asian kung fu generation 이란 록 밴드의 re:re: 라는 노래를 추천할게. '나만이 없는 거리' 라는 애니메이션의 ost인데, 이 애니메이션도 되게 재미있어. 같이 추천하고 갈게. 참고로 난 여자야! 1. 추가합격으로 겨우 대학에 붙었는데 사실 만족스럽지가 않아. 과 자체가 취업이 잘 안 되거나 나랑 안 맞거나 그런 건 아닌데... 내가 목표했던 꿈이랑 거리가 멀어지는 느낌이야. 현실적으로 내 꿈을 이루긴 어렵다고 생각해서, 현실과 타협을 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어. 하지만 계속 꿈에 대해 미련이 남아. 그냥 이대로 만족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나중에 반수나 편입을 하는 게 좋을까? 2.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랑 어떠한 중대한 이유로 인해 만날 수도 연락도 힘든 상태야.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는 건 맞지만, 경제적 문제 등 각자 해결해야 할 현실적인 문제가 여러 개 있어서... 적어도 몇 년은 기다려야 해결이 될 거 같아. 주변 사람들도 우리를 좋게 보지 않고 반대하고 있는 상태야. 앞으로 이 사람이랑은 어떻게 될까? 결국 각자의 길을 가게 되는 걸까...
185 이름없음 2025/02/26 19:25:13 ID : 1xB83u2lfWm 0
지금 내상황에 다 맞는말이긴 하네 ㅠ 벌이도없고 일도안하는 백수 ㅋㅋㅋ 3월엔 진지하게 하려고 맘먹는중이긴 해 그점괘도 뭔가 신기하다..ㅎㅎ 봐줘서 고마워 봄에 다시올게 ㅎㅎ
186 이름없음 2025/02/26 20:00:43 ID : A1BcGpXy0k8 0
레스주의 운이 아주 강하고 좋아. 시험을 의미하는 부효가 숨은건 좀 아쉽지만, 숨은 것도 레스주의 아래에 숨었으니 아쉬운게 아니라 레스주가 품은 가능성이라고 봐. 그 품은 가능성이 레스주의 운과 삼합을 이루니깐 미적분을 하는게 상당히 괜찮은 선택이라고 봐. 편입은 레스주에게 썩 좋진 않을거같당. 일월(日月)이 레스주의 운을 박살내놨어. 거기에 반복을 의미하는 복음의 형상이 있는 것을 봐서는 작년에 다녔다는 것과 똑같은 경험을 반복하게 될 거 같네.
187 이름없음 2025/02/26 20:04:50 ID : A1BcGpXy0k8 0
한창 친구들과 노실 때입니당. 남자친구 운이 있긴한데, 이걸 움직이게 할 방법이 없넹. 외려 친구와 싸울 일이 있을듯하니 조심. 싸우더라도 명분은 레스주가 가지고 있을듯하니 큰 걱정은 안해도 될거같지만...
188 이름없음 2025/02/26 20:18:22 ID : A1BcGpXy0k8 0
일단 의대쪽이 확실히 끌리나보네. 진신(進神)했어. 육효에서 상당히 길한 부분으로 봐. 특히나 이게 직업운을 의미하는 관효에서 움직였는데, 레스주의 운을 키우기 까지 하니깐 아주 좋아. 관효의 힘이 지금은 약한 때지만, 계절이 변하면서 계속 강해질거니깐 지금부터 계속 노력하면 훌륭한 성장을 이뤄서 목표로 하는 의대에 갈 수 있을거같당. 인간관계는 점괘 상으로 친구 관계를 의미하는 형효가 숨어버렸는데, 그 숨어버린 형효조차도 일월(日月)이 작살내버렸네. 레스주의 운이 남들과 잘 지내기가 썩 쉽지 않은 운이긴하당. 레스주의 운이 남의 운을 제압해버리기 때문에 꺼리는 형상? 그런 흐름으로 사이가 벌어지네.
189 이름없음 2025/02/26 20:29:55 ID : A1BcGpXy0k8 0
연애운이 있다! 심지어 핀 포인트로 움직이네! 근데, 연애운이 레스주를 돕는게 아니라 괴롭히는 모양새가 되버렸네. 이러면 레스주가 귀찮아서 연애를 하고싶지 않아질수도.... 손윗사람을 통해 괜찮은 사람을 소개... 받는게 최선일거 같은데, 일월(日月)의 힘이 손윗사람의 운을 망가뜨려놔서 쩝... 4월까지 없다면, 8월에 가능성이 있어.
190 이름없음 2025/02/26 20:33:33 ID : TUZcleFcr9j 0
안녕!̆̈ 난 22살 대학교 3학년 여자구 이번 봄에 연애할 수 있을지, 연애하게 된다면 상대방은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일지 궁금해!̆̈ 복채는 The Volunteers-"L" 노래ㅠ추천하고 갈게!̆̈!̆̈
191 이름없음 2025/02/26 20:43:51 ID : A1BcGpXy0k8 0
음, 특별한 흐름이 보이지 않는 걸 봐서는 여태 이어온 관계에 큰 변화 없을거같아. 연애운이 극적으로 변할만한 것도 안보이넹. 오히려 생각치도 않은 친구 쪽에 신경 쓰일만한 일이 생길 수도 있어. 생각하는건 글쎄... 느긋느긋하다?... 순둥순둥하다?... 쇠고집같은게 가끔 있다?... 지지(地支)의 상관관계로 보면 요정도?...
192 이름없음 2025/02/26 20:54:25 ID : A1BcGpXy0k8 0
흠... 남자친구와 합이 있는데, 약한 합이라 그런가? 꽤나 괜찮은 관계인듯한데말야. 요번에 일월(日月)의 힘이 레스주의 연애운을 작살내려들어서 그럴수도? 연애운이자, 남자친구를 의미하는 관효의 힘이 갈수록 힘을 더할 모양새라 헤어지는거 좀 아깝당. 일단 계속 사귀는거 권장하구 그래도 마음이 싱숭생숭하면 3월 중순 쯤에 다시 점보는 것을 추천해. 주변 사람들을 의미하는 형효에 의해서 남자친구의 운이 깨지는 모양새도 있어서 이것도 좀 고려해야할거같은데.
193 이름없음 2025/02/26 20:59:18 ID : A1BcGpXy0k8 0
그냥 연애운 힘은 끝장나는 수준이라 ㅋㅋㅋㅋㅋㅋ 분명 연애를 하려고 하면 언제든 할 수 있는 수준의 운으로 보이는데, 이게 너무 강해서 그런가?... 연애를 못하면, 질병운으로 찾아올 수준으로 굉장히 강해서 수녀 라이프 보냈다는게 안믿기는 수준이야!
194 이름없음 2025/02/26 21:05:24 ID : A1BcGpXy0k8 0
흠, 친구들과 함께 다 같이 힘들어질거야! 다같이 힘들어질건데, 좋은 어조로 말하는거는 그 결과 다같이 사이가 좋아질거같거든. 이래저래 개고생하면서 친해지게 될건데, 똑같은 이유로 고생길을 걷게 될 거라고 생각하니 좀 웃기네.
195 이름없음 2025/02/26 21:11:31 ID : AmK3RCqlwq2 0
어제까지도 참 고민이 많았는데 스레주 덕분에 미적분에 대한 확신이 생겼어 친절하고 좋게 말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반복을 뜻하는 복음이 나왔다는 게 정말 놀랍다.그 선생님 안 본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지독하게 좋아했거든ㅋㅋㅋㅋ운을 박살 낼 정도라니..허허 작년에 그 선생님 때문에 공부에 지장이 많이 갔고 마음 고생도 정말 크게 했어. 나답지 못한 이상한 행동도 많이 했고 뻘짓이라고 해야 하나…?ㅋㅋㅋ 스레주 혹시 미안하지만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그렇다면 6평 편입 말고 반수 반으로 들어간다면 수능 때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까? 일단 반수 반에는 좋아하던 선생님이 안 들어오시고 거기 가서 공부 하는 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 같기도 해서! 거기가 수업도 어렵고 컨텐츠를 많이 주는 곳이여서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은 되는데,, 그렇지만 질 좋은 컨텐츠와 좋은 수업을 듣게 되니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것 같기도 해. 시험 연습도 많이 할 수 있고! 복채로는 roar-케이티 페리
196 이름없음 2025/02/26 21:21:48 ID : A1BcGpXy0k8 0
예전 점괘 다시 끄집어내서 봤는데, 관운에 생채기가 좀 가긴 했었네. 쟁취하는 것을 의미하는 운이 저 혼자 놀러 갔다가 공망되서 좀 애매하긴해도, 관운 자체의 힘이 훌륭해서 괜찮아보였는데.. 레스주의 운 자체가 공망에 들어간데다가 점괘가 무동효가 나와서 더 애매해졌넹... 뭐, 그래도 최종 면접까지 다 보고 난 다음 레스주가 이제 할 수 있는건 다 했기 때문에 공망에 들어갔다고 볼 수 있으니깐! 점괘를 일월(日月)의 힘에 비추어봤을 때, 합격을 의미하는 부효의 힘이 아주 강하니깐, 합격한다고 볼 수 있을거 같아! 부디 합격했으면 좋겠다!
197 이름없음 2025/02/26 21:30:55 ID : A1BcGpXy0k8 0
잉, 점괘 모양이 집중력이 깨진 것처럼 보인당. 뭐 망가지거나 하진 않았는데, 썩 좋지도 않네.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어간 채로 일월(日月)에게 공격을 받아서 진짜배기 공망이 되버린게, 올해 자기가 해야할 공부 말고 다른데 눈이 많이 돌아가게 생겼어. 너무 많은걸 욕심내서 소화하려다가 제풀에 지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 가능하면 하나 끝내고 다음거 하는 식으로, 자기가 챙길 수 있는 것만이라도 확실하게 챙기는 식으로 올 한해를 꾸려나가는게 좋겠어!
198 이름없음 2025/02/26 21:36:22 ID : lwq3RA0re6l 0
맞아.. 생각보다 잘맞고.. 사실 엄청 장기연애 중이긴해 와 근데 우리 부모님이 남친 만나는거 반대해!! 너 엄청 예리하다..ㅠㅠ 조안 너무 고마워 너 말대로 한번 둬볼게! 혹시 연애 말고 직업 운도 봐줘? 내가 이번에 첫 직장을 들어가는데 인간관계가 너무 걱정되서 그래…. 내가 잘 적응할지 어떨지 모르겠어 ㅠㅠ 윗 선배들과 잘지낼지 구설수는 없을지 너무 궁금해!
199 이름없음 2025/02/26 21:41:13 ID : BwE4IILe41u 0
와..이런거 볼줄 아는 사람 너무 신기하고 대단쓰... 육효점이란 건 처음 들어봤어. 여자고, 내가 물어볼 건 두가지야. 하나는. 나는 나이가 꽤 있는데 (올해 41...ㅠ) 아직도 독립 못하고 있는게 항상 고민이고 눈치 보이고 그래. 이번엔 그나마 모아둔 돈이랑 대출 어떻게든 해서 봄 중에는 꼭! 나가겠다 결심하고 계획을 세우는 중. 별 탈 없이 나갈 수 있을까? 두번째는, 숫기 없고 사람 대하기 어려워하는 성격이 고민이야. 일상적인 건 그럭저럭 필요한 만큼 맞춰가고 내 할일 하면서 출퇴근 하고 살지만 마음 맞는 좋은 사람들이랑 있으면 즐겁고 좋은데 누가 정색하거나 예상치 못한 분위기에 즉각적으로 반응 불가능. 그럴땐 당황하고 말문 막히기 일쑤지. 험한말은 물론이고 정당히 누려야할 권리도 당당하게 말 못하고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분위기에 눌리고 주눅들기도 잘하고. 여튼 그래서 친구 사귀기나 연애나 그런거 잘 못하겠고 친구든 연인이든 있을땐 물론 좋은데 처음 계기라든가 누구 알아가는 과정부터 어렵고, 막상 잘 지내는 것 같은 무리에서도 어디든 꼭 있는 정치 싸움, 편가르기 같은 것들에 데여서 (내가 꼭 대상이 아니더라도 그 분위기가, 혹은 그 표적이 된 사람이 나와 성향이 맞던 인물이라면 특히) 너무 힘들고 에너지 소모가 커서... 차라리 혼자 알아서 잘 살며 늙어가자는 주의로 가고 있거든. 그렇다고 혼자서 야무지게 스스로 계획한 대로 잘 하는것도 아니지만. 수명이 80~90정도라 치면 이제 반정도 겨우 왔는데 앞으로 어떻게 또 버텨낼지 막막하고 그냥 사는게 힘들어. 너무 내가 어렵게만 생각하는 걸까.
200 이름없음 2025/02/26 21:47:54 ID : A1BcGpXy0k8 0
음... 형(刑)이 끼여있긴하당. 레스주가 좀 많이 불편하긴 할거같아. 그래도 운을 잘 타면 현재의 상황을 계속 유지하는게 좋아보이는데... 동료를 잘 만나서 일이 잘 풀릴거같고. 점괘 상에서 반수나 편입을 해도 뭐 특별히 좋아지는 거는 없어보이고. 연애쪽은 좋아한다는 그 사람도 그렇고 레스주도 그렇고 둘 다 공망에 들었네. 그 사람의 운이 일월(日月)과 합하는데, 썩 좋진 않아. 합은 좋은 것이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레스주의 운과 합을 하는게 좋은거지, 레스주의 운이 아니라 일월(日月)과 합한다니 썩 좋게 보이진 않네. 연애운이 또 일월(日月)에 의해서 깨져버리는데... 주변에서 반대할만하다 싶기도하네.
201 이름없음 2025/02/26 21:48:40 ID : A1BcGpXy0k8 0
준비하는 일 착착 잘 진행되길 기원할게. 3월에 꼭 보러 와줘! 기다리고 있을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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