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심할 때 와서 봐주는 타로(close) (25)
2.조울증 있는 사람있어? (8)
3.소원이루는법 (1)
4.소원이루는 법이랍니다. 부작용 없다고해요 (1)
5.타로 연습 🔆 (129)
6.🃏 리딩 공부할 겸 타로 봐줄게! (118)
7.초년기신 중년용신 나는 안 좋다고 생각함 (1)
8.<Close>타로 초보지만 봐줄게! (506)
9.타로 공부중인데 연습으로 봐줄게 (69)
10.안녕 오랜만이야! (3)
11.[CLOSE] Real CHoBO TaRot (150)
12.난 INFP야.. (11)
13.본인 사주가 맘에 안드는 사람 (12)
14.인프피들아 도와줘 (3)
15.내성적인 것과 내향적인 것의 차이 (8)
16.심리판 타로만 4년 봤었던 것 같은데 (11)
17.자기 운명은 자기가 안다는 말 어떻게 생각해? (12)
18.Istp 진짜 연락 잘 안보는거 맞아?? (2)
19.육효점 보는 곳. ( 임시 휴업 / 사유 :: 점술 공부하러 갈거야! ~25.05) (557)
20.난 내가 철학적인 ESTJ라고 생각했는데 (22)
1
이름없음
2025/02/12 21:46:59
ID : A1BcGpXy0k8
6
임시 휴업!
어쩌다 한 번씩 돌아와서 점 볼 수도 있을거같긴한데, 당장은 공부를 좀 더 해야할거같아서 공부하다 돌아올게!
기한은 아마 5월 되서 돌아오지 않을까싶어!
이전까지 점술 봤던 레스주들 만족했을런지 모르겠네.
부디 점 보고 좋은 일이 계속 이어져서 만족했었으면 좋겠어.
나는 이제 복채로 추천해준 영화, 드라마, 노래 소화 잔뜩하고, 공부도 하고 돌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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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술 좋아해서 이것저것 점술이면 다 공부하는 편인데,
최근에 육효점 배워서 육효점 연습하러 왔어!
공부한지 얼마 안되서 별로일 수도 있지만, 잠깐 놀다가듯 육효점 보고 싶은 스레더들 와주면 좋겠어!
타로점 보듯이 고민같은 것을 이야기해주면, 내가 그 고민에 대한 점괘를 뽑아내고 그 점괘를 고민에 맞게 해석해서 이야기 해줄거야.
★★★★★★★연애 관련 고민이라면 성별도 기재해줘! 성별에 따라서 달리 해석되는 경우가 존재하거든. 연애 쪽 성별 기재 안해주면 안봐줄거당! ★★★★★★★
복채로는 시간 지나서 피드백 주면 최고로 좋구, 아니면 노래라던가 드라마, 영화, 소설, 만화, 사진 등등... 좋아하는 것들을 추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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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5/02/26 21:53:29
ID : A1BcGpXy0k8
0
연애운이 숨어버렸당.
부효의 힘이 강한걸 봐서는 학업 때문에 바빠서 못할수도...
학업으로 인해 학점을 챙기기 위한 동료들과 협동하느라 바쁠 예정....
남자친구운은 공망에 들어가버려서 연애는 힘들어...
203
이름없음
2025/02/26 22:04:10
ID : A1BcGpXy0k8
0
확신이 생겼다니, 확신에 이어 성과도 같이 따라 들어오면 좋겠네!
점괘를 볼 때, 그 학원에 가는게 썩 좋아보이진 않았지만..
재점해볼게.
오...
퇴신(退神)이 나타났어.
레스주의 운 자체에서 퇴신이 나타난거라 권장은 못해주겠는데...
퇴신이란 것은 퇴보한다는 의미가 있거든...
손효가 퇴신하는데, 손효는 레스주가 키워낸 것들을 의미해.
레스주가 키워낸 것들은, 레스주가 추후 쟁취할 운을 키워내기 때문에 이 운이 퇴보하는 것은 좋지 않아...
수업이 어렵고, 컨텐츠를 많이 준다는게 좋다는 것은 알지만,
감당할 수 없는 복은 재앙이 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
204
이름없음
2025/02/26 22:08:27
ID : nDvveJU2JRu
0
완전 꼬여버린 내 새학기 라이프...괜찮을까? 내 친구들이지만 서로 사이가 안 좋은 애들끼리 같은 반이 되어버렸어. 복채는 데이식스의 love me or leave me!
205
이름없음
2025/02/26 22:11:20
ID : A1BcGpXy0k8
0
오우;
부모를 의미하는 부효가 레스주의 운 안에 숨어서 레스주를 방해하긴 했지만,
부모님이니깐 일부러 겉으로 드러나는 형효만 언급했는데;;
그나저나 그 운은 직장운보다는 순수한 의미에서 인간관계에 대한 운이라 보는게 나을거같네 ㅋㅋ
일단 레스주의 운과 상대방의 운이 합을 이루네.
1차적으로 이렇게 레스주와 상대되는 운이 합을 이루면 인간 관계에서 모날 일은 없다고 봐!
그 외에 특별하게 보이는건 없어.
다만 일월(日月)이 레스주의 재물운을 작살내놓았네.
첫 취직은, 아무래도 이래저래 돈이 많이 들어가서 이렇게 나왔나봐 ㅋㅋㅋ
206
이름없음
2025/02/26 22:21:12
ID : A1BcGpXy0k8
0
그냥 재미삼아서 공부한게 전부야 ㅋㅋㅋㅋ
별것아닌 실력으로 즐거움이라도 안겨줄 수 있으면 다행이다 싶지 머...
계획의 성사를 논한다면..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어가버리네.
일월(日月)이 도와주지 않는데 이게 또 재물을 뜻하는 운이다보니깐,
돈 문제로 인해 힘들어질거같당...
재물운이 하나 더 있긴한데, 얘는 공망에 들어가진 않았지만 12월에 운이 싹을 틔울거같아.
12월 전에 싹을 틔우려면, 필요한 운이 딱 부모님을 의미하는 운이라 부모님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
혼자 힘으로 독립하려면 올해 말을 노려야겠는데...
두 번째 내용은 점으로 보기 좀 애매하당...
변화를 결심하거나, 변화하지 않으려하는데 외부에서 건드리는 등의 사건이 터진 것도 아니라서...
207
이름없음
2025/02/26 22:26:01
ID : TUZcleFcr9j
0
헉 답변 고마워,,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그럼 연애는 언제 할 수 있는거야..?ㅠㅠㅠㅠㅠ̑̈
208
이름없음
2025/02/26 22:35:56
ID : BwE4IILe41u
0
생각해보니 그렇네. 너무 애매하게 하소연처럼 풀어놓아서 질문이 안되지.
음.. 글타면 누군가 인연이 될만한 이성이 내 미래에 있을까?
사실 이직도 항상 고민하는 문제라서 지금 병원쪽 일하고 있는데 뭔가 손으로 만든다거나 영어를 쓴다거나 하는 일을 찾아도 될지.
이나이 먹고도 내 길이든 적성이든 확실하게 잡힌게 없는것도 고민이다.
그리고 노래 두곡 두고갈게!
https://youtu.be/R10tBMvsEkg?si=DYg7s8QCmm2V-MqT
https://youtu.be/7nBEjzIyjJI?si=sM-bT4ZCE3k0HZDC
209
이름없음
2025/02/26 23:16:15
ID : lwq3RA0re6l
0
와 진짜 너무 신기하다…!!!! 용한것 같아!! 문제 없다니 너무 다행이다..돈은 진짜 ㅋㅋㅋㅋ 요새 엄청 쓰고 있긴해.. 너무 용하다 ㅋㅋㅋㅋ
혹시 직업에 잘적응할지 이것도 알 수 있을까..? 완전 전공 살려서 가는건데 안맞으면 진짜 모든거 다 버리고 다시 시작해야하는 직종이야.. 내가 너무 걱정이 많지.. 직업은 간호사야!
https://youtu.be/Zf1d8SGuxfs?si=6Tk-Y-8OOMlXOd_C
https://youtu.be/TO-_3tck2tg?si=iAqmLkOlCY1S-vtv
https://youtu.be/r7qovpFAGrQ?si=z0qaqcYilXEwGm8T
노래 올려둘게!!
210
이름없음
2025/02/26 23:27:40
ID : IMlzSIK43SF
0
내 인생은 언제쯤 펴질까.. 너무 추상적인가 그냥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건가 의문이 들어서 요즘 잠이 안 오네 나한테도 바라는 일이 일어날까
wave to earth - sunny days
211
이름없음
2025/02/26 23:45:52
ID : 84GnzRxyLdS
0
직업 관련 질문이야! 난 소프트웨어 개발하고 있어
이직도 생각중인데 채용시장이 썰렁해서 기다리는중이고..
지금 다니는 회사를 언제까지 다니게 될지..
또 이 직업으로 평생 벌어먹고 살수있을지 궁금해!
아래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야😆
https://youtu.be/zBFM3Da6eBg?si=myLs4jxGTEpt1XkD
212
이름없음
2025/02/27 00:46:04
ID : 5hAnVfamnwn
0
헉 질병ㄷㄷ 이 정도면 어떻게서라도 연애를 해야겠는뎈ㅋㅋㅋ 요즘 부쩍?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더라.. 갑자기 환상 생겼어ㅋㅋㅋ 정말 올해 무슨일이 생긴다면 찾아올게!!
213
이름없음
2025/02/27 01:07:59
ID : ldwpSMja9wM
0
연애운이 나를 괴롭히는 모양새라니...
연애를 하긴 하는데 그거 때문에 많이 귀찮거나 힘들어지는건가ㅠㅠㅠ
점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214
이름없음
2025/02/27 08:06:31
ID : 7Bvva1fWi2l
0
그렇구나 생각보다 안 좋게ㅠ나오니 당황스럽다.음 내 생각에도 무지성으로 양치기하고 시험만 보다가 오히려 실력이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
215
이름없음
2025/02/27 09:29:48
ID : JU5cGnCrs5O
0
답변 고마워!
그럼 역시 우린 이루어지긴 어려운 걸까...
나중에도 만날 기회가 없을까?
마음이 아프네.,.
216
이름없음
2025/02/27 20:23:33
ID : A1BcGpXy0k8
0
중간에서 굳이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 말 것.
가만히 있는 것이 좋음.
레스주의 운과 친구의 운이 서로 충을 일으켜 깨진다.
친구들 관계를 개선해본답시고 개입하려다가 퇴신(退神)이 발생하여 괜히 소원해진다.
레스주의 자리가 상효에 자리잡았으니,
진짜 아무것도 안하면 알아서 일이 잘 풀릴 것.
(상효는 움직이지 않으면서 공경받는 자리임. 고로 움직이면 흉하고, 멈춰서서 관조하면 길함.)
괜히 움직이면 일이 진짜 괴랄하게 꼬일거임.
217
이름없음
2025/02/27 20:28:33
ID : A1BcGpXy0k8
0
연애운을 뒤덮고 있는 운의 힘이 약해져야 연애운이 머리를 들 수 있는데,
뒤덮고 있는 운이 내년엔 태세(太歲)가 되어 운 전반을 장악할 것이므로 내년까지도 힘들 예정.
보통은 2026년 12월 정도면 운이 틔일텐데, 운이 쉬이 트이기 힘든 형상의 점괘였어.
거진 2027년 2월 정도는 되야 연애운이 머리를 빼꼼 드는게 가능할거같은데??
218
이름없음
2025/02/27 20:44:49
ID : A1BcGpXy0k8
0
이 정도의 질문만 되어도 아주 좋지 ㅋㅋ
연애운과 직업운으로 볼 수 있으려나.
나도 점술 배우는 이유가 그냥 막막하다 싶을 때 스스로 위로할 겸 배운거야.
가끔 내가 선택하기 버거울 때는, 내 운명이다... 하면서 그냥 받아들이기 위해서 점보기도 하구ㅋㅋ...
연애운이 있지만, 공망이 되어버렸네.
또한 연애운이 움직이면 레스주의 운이 억눌리네.
이런 경우에는 연애를 본능적으로 꺼리게 되긴하더라구...
태세(太歲)가 레스주의 운을 억압하긴 하지만,
7월에, 연애운이 또 움직일 수 있으니 그 달을 노려보는 것도 괜찮아보이네.
이 달을 놓치면 년 단위로 넘어가게 될건데 거진 2027년에 운이 돌아오게 될 거 같아.
이직운은, 손으로 만든다거나 하는 일들이 제법 잘 맞을거같은데?
때마침 레스주가 직접 뭘 다루거나 하는 운인 손효가 움직였네.
월(月)의 영향력 아래에서 재물운이 같이 움직이긴 하는데,
반복의 의미가 있는 복음인 것을 봐선 그냥 움직이기만 하고 별 변화는 없겠다.
이직을 하더라도, 돈은 그냥저냥 전처럼 버는 수준일지도.
219
이름없음
2025/02/27 21:23:15
ID : A1BcGpXy0k8
0
직업 적성 자체를 보는거구나?
점괘를 얻었는데, 이게 좀... 많이 특이한뎅.
직업 적성이니깐 직장운이라 할 수 있는 관효가 2개나 뜬 건 좋은데...
하나는 힘이 너무 약하고, 하나는 걱정이나 신음을 의미하는 반음이 되버렸네.
부효 하나도 공망에, 반음이 되버렸어.
보통 직업 운에 부효면 선배 상사를 의미하는데...
직업운이 쌍으로 떴는데 하나 힘 약해지고 하나 반음 뜨고, 선배가 공망에 들어가면 이건 그거다.
취직하고 일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 선배가 의지할 사람이 못됨...
분명 앞의 점괘에서는 합은 잘 맞았었는데...
이러면 아마도 사람은 좋은데... 사람은 참 좋은데... 일수도 있...
관효가 망가진 다음, 손효가 드러나는데, 손효는 간호직을 의미하기도 하고,
또 이 손효가 삼합을 이뤄서 레스주에게 득이 되는 방향이 되는거 봐서,
레스주가 알아서 성장하게 될 것을 의미하는 것일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
이름없음
2025/02/27 21:37:48
ID : A1BcGpXy0k8
0
뭘 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점괘만 들여다봤어.
레스주의 운은, 뭘 좀 해보고싶은데 하기 힘든 상황이야.
웃긴건 레스주를 돌봐주는 운이 강하게 작용해서 하기 힘든거야.
그게 어떤 일을 하기 위한 자격 같은 허들이 될 수도 있고, 부모님이 될 수도 있고...
레스주가 다치지 않게끔 보호하는 운이 레스주에게 부담으로 다가오는 모양이야.
원래라면 삼합을 이뤄서 레스주가 날아다녀야할텐데,
첫끗발이 개끗발이라고 일이 갈수록 꼬이는 느낌만 들 수도 있겠어.
하지만 시기만 잘 타면 바로 삼합 만들고 날아다닐거같다.
시기가 좀 애매하긴한데..
짧게는 4-5월이고, 길게는 4년 정도 후?...
221
이름없음
2025/02/27 21:48:04
ID : A1BcGpXy0k8
0
음, 무동효....
쉽지 않구만 ㅋㅋㅋㅋ
레스주에게 직업운이 깃들어 있으니 적성은 딱 맞는거 같은데,
일월(日月)의 힘도 잘 받아들이는거 봐서 힘도 좋당.
희신까지 레스주의 자리에 자리잡았으니 오래도록 일하기 좋을거같네.
무동효라서, 아마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보여.
이직도 쉽게 꿈꾸긴 힘들거같네.
합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공망이라던가 이런저런 문제로 인해 합이 만들어지지 않아.
일월(日月)과 충돌하는 것들은 있는데 손효가 있고, 또 레스주의 운과 직접적으로 충돌하는거 봐서,
1. 부사수 같은 존재와 의견 대립이 일어날 수도 있다.
2. 내 의견이 빠꾸먹는다.
위와 같은 경우의 수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 외에는 뭐가 없네.
일단 다음 일주에 한 번 더 점을 보는게 나을거같네.
가능하면 3월 8일 이후로 점 다시 보러 오는거 추천!
222
이름없음
2025/02/27 21:52:14
ID : A1BcGpXy0k8
0
좋은 일이 있었으면 좋겠네 ㅋㅋㅋㅋ
레스주에게 연애보다 더 우선시 되는 일이 생겨서 연애가 귀찮다고 생각하게 될 수도 있단거지 ㅋㅋㅋ
레스주의 운 자체는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거 같으니깐, 좋은 결과 기원할게!
점괘는 점괘일 뿐이니 너무 낙담하진 마. 또 달리 좋은 사람이 생기거나, 아니면 진짜 인생에 둘 없을 사람이면 다시 만나게 되겠지...
223
이름없음
2025/02/27 22:49:35
ID : IMlzSIK43SF
0
놀랐다.. 학생때 여러모로 꿈을 펼치려고 이것저것 부모님을 설득해 봤지만 모두 안정적인 길만 고집하고 간섭에, 늘 부정적인 전망만 말해서 결국 나 스스로한테도 그래 어차피 난 안 될거야 라고 세뇌하게 됐거든 결론적으로 난 방황했고 공황도 겪다 대학도 자퇴했어
이젠 뭘 하고싶은지도 모른 채 자아없이 살아가는 느낌. 아무튼 봐줘서 고마워
224
이름없음
2025/02/27 22:56:58
ID : JRxzTTVbwts
0
레주야 자꾸 질문해서 미안한데,, 시간 괜찮다면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봐줄 수 있을까?...ㅜㅜ 원래 내가 이과생이어서 과탐을 생명과학을 했었어..!나름 점수도 괜찮게 나왔었구..근데 내가 올해 경영학과에 가고싶어서 문과로 바꿨거든. 그래서 시간이 비교적 덜 드는 생활과 윤리를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어렵더라.. 올해 수능에서 무진장 어렵게 내서 원래 잘하던 친구들도 많이 망했다 하더라고 근데 요즘에 다들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꾸는 추세여서 막상 바꾸겠다고 말을 못하겠어…!ㅜ인원수가 적어지면 등급받기가 힘들어지거든..!
요약하자면, 생활과 윤리 대신에 생명과학을 계속 선택해도 괜찮을까..?
복채는 sugar-maroon five!
225
이름없음
2025/02/27 23:00:50
ID : lDtdxCi5O9x
0
나 또 왔는데 혹시 나 인복도 어떤지 보고싶어서!!!
복채는 헤이즈 헤픈우연 두고가!
226
이름없음
2025/02/27 23:29:57
ID : A1BcGpXy0k8
0
부모를 의미하는 부효가 너무나도 힘이 센데, 레스주에게는 영 좋진 않았고, 또 마냥 안좋다기에는 삼합의 구성요건을 충족하기에 그렇게 추측한건데 참 신기한 일이야...
친구나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가 함께했을 때 삼합이 완성되는데, 이때 레스주가 진정 주인공으로 자리잡게 되니 형효에 맞는 시기가 도래하거나, 사건이 일어났으면 좋겠네.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래!
227
이름없음
2025/02/28 02:38:30
ID : BwE4IILe41u
0
음..뭔가 어렵구나.
전 레스에 언급했듯 독립도 생각해야 하는데 어느 직종에 있든 일단 재물운이 그닥이라는거군.
부모님께 손 벌리는건 반갑지 않은 상황이고..연말까지 기다리기는 좀 힘든데 말야.
약간 중복된 내용이긴 한데 그럼 내 소질이나 적성 같은것도 볼 수 있어?
당장 큰돈이 모이지는 않더라도 뭐 엄청 어려운 상황까지 갈 일은 없을 거라 여겨서
지출관리 적당히 하면서 소소히 지내도 되니까 어디 다른 지역에서 새로운 걸 배운다거나
이직을 위해 새롭게 도전해볼 만한 분야가 있으려나 해서.
손으로 하는 일이 맞다 했는데 관심있는 분야는 너무 순수미술이나 수공예에 가깝고 솔직히 당장 돈벌이 자체도 되지 않을거고
당연히 안정적이기는 힘들고., 수완이나 손재주 자체도 부족하니까.
지금 하고있는 간호쪽 일도 손쓰는 일에 해당되는 거려나? 간호 일 자체가 맞지 않는 건 아닌데
사실 지금 근무하는 곳이 치과인데 좀 적성이 아니라 생각되어서 다른 과로 옮긴다면 어디가 좋을지도 고민이야.
진료과목도 그렇지만 또 병원 자체의 시스템과 원장님의 성향, 같이 일하는 직원들도 중요하고..
아고 뭔가 명료하게 정리해서 물어보고 싶은데 자꾸 여러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 보니
자꾸 말이 장황해지네 미안...
228
이름없음
2025/02/28 11:52:28
ID : JU5cGnCrs5O
0
고마워. 그럼 지금은 내 할일을 하며 기다려야겠다...
229
이름없음
2025/02/28 14:52:20
ID : dveE4Mp9dDB
0
어제 번호를 따간 분과 연락중인데, 이 분이 괜찮은 사람인 지,,? 어떤사람인 지, 좋은관계가 될 수 있을 지 궁금해
복채는 제쿠로-스스로 흥겨움에 빠져
230
이름없음
2025/02/28 22:22:45
ID : A1BcGpXy0k8
0
글쎄, 생명과학을 계속한다 했을 때 크게 손해가 없어 보이는듯하면서, 자형이 있긴하당.
자형(自刑)이면 스스로 손해를 감수하는 모양새가 되는거야.
그래도 레스주의 운 자체가 시험에 강한 운이라 괜찮을거 같네.
생활과 윤리를 하는 거는, 이도저도 아니게 되네.
삼합을 이루어 기운을 키우는듯하지만, 상극의 삼합도 만들어내서 이도저도 아닌 결과를 만들어낸당.
잘 생각해봐야할거같아.
새로운 것을 하려다가 정작 중요한 것을 못챙길 수도 있으니.
231
이름없음
2025/02/28 22:39:07
ID : A1BcGpXy0k8
0
인복이라, 인복은 좀 두루뭉실해지는데 말야 ㅋㅋ
육효점은, 명확한 목적 같은게 있을 때 가장 좋은 거 같더라구.
아무래도 용신(用神)이라 해서 점을 보는 이유가 점괘에서 어떤 신으로 자리잡았는지, 또 그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보는 점술이라서 그럴지도.
아무튼,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점을 봤어.
레스주는 깨나 괜찮은 인복을 타고 났어.
점괘에서 레스주가 타고난 운이 합을 가지고 있거든.
이 합은 첫인상을 좋게 해주는 합이라고 볼 수 있겠네.
레스주는 주변 사람들이 첫 인상을 좋게 받아들여줘.
대신, 그 첫인상에 얽매이는 그런 인간 관계가 이어져서 레스주가 피곤할 수도 있겠어.
뭐, 몸을 해칠 정도로 피곤하다기보다는 거기에 맞춰서 신경 써주는 정도고 이건 레스주에게 득이 되는 방향이야.
정리하자면, 레스주는 레스주 자신을 성장시켜줄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겠네.
가을 정도에 레스주는 좋은 사람을 만난 확률이 높아 보인당.
232
이름없음
2025/02/28 22:44:35
ID : A1BcGpXy0k8
0
손효가 있다고 했는데,
이 손효는 레스주가 돌보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의 건강을 돌보는 의료나 간호 쪽을 의미하기도 해.
적성은 잘 찾았는데, 형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같은 손효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수공예도 나쁘진 않을거야.
다만 재물운이 약간 상처입는다는 것 정도지.
233
이름없음
2025/02/28 22:53:33
ID : A1BcGpXy0k8
0
오~ 번따하신 분과 레스주의 운이 합을 이루고 있어.
다만 공망에 들어간 것도 있고, 현무신이 상대방에게 깃들었네.
현무신은 서로 얽히는 것을 좋아하는 신이라 좀 음흉한 마음이 있을지도 모르겠어 ㅋㅋㅋ
합이 있는 것을 봐선 레스주에게 악영향을 끼칠 나쁜 사람은 아닐듯한데,
일(日)의 힘이 상대방을 충하여 진짜배기 공망이 되버리는 것을 봐선 그냥 서서히 옅어질 인연일지도.
3월 7일 이후로도 계속 연락하고 있다면, 그 때 다시 점을 봅시당.
234
이름없음
2025/02/28 23:27:40
ID : BwE4IILe41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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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참 당장 상황을 변화시키는 게 쉽지 않겠구나.
사람 일이라는 게 어디서 정답이 하나로 뙇 하고 나올수 없는 거고, 뭐든 스스로 선택하고 시도하면서 길을 찾아 나가야 한다는 걸 알지만 말야.
하소연 들어주고 점 봐줘서 고마워.
복채로 음악 하나 더 남길게:)
https://youtu.be/Na3dPzWMeRM?si=ZqLto-kgtSNTaODk
235
이름없음
2025/03/01 00:19:19
ID : 7Bvva1fWi2l
0
아..그렇다면 레주는 새로운 생활과 윤리를 하다가 다른 과목 같은 중요한 것도 놓칠 수 있고 이도저도 아닌 결과가 생길 수도 있다.그러니 시간 투자를 좀 더 많이 해야 하는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기존에 하던 생명과학을 하라는 뜻으로 이해했는데 맞지..!? 그동안 너무 질문을 많이 했었던 거 같아..귀찮게했다면 미안해..ㅋㅋㅋㅜㅠ 복 받을 거야…!
236
이름없음
2025/03/01 00:26:41
ID : lDtdxCi5O9x
0
완전 잘 봐줘서 고마워!! 덕분에 힘난다 헤헷
캡쳐해서 두고두고 봐야징!!
237
이름없음
2025/03/01 10:06:26
ID : i787grBBtcs
0
크게 모나지 않았지만, 움직임도 딱히 없어서 읽을만한건 저정도가 전부였어. 뭐가됐든 원하는 방향으로 잘 풀리면 좋겠네.
응응, 기존에 하던 생명과학을 쭉 하는게 좋은거같아.
좋은 사람 많이 만나서 많은 성장 이뤄!
238
이름없음
2025/03/01 10:16:36
ID : pdTPbeNzbxA
0
나랑 가장 친하고 믿음직할만하다 생각했던 친구가 내 비밀을 다른 친구한테 알려줘버렸어... 원래는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고 신뢰가 중요하다 생각하는 편인데 뭐랄까.. 음.. 사람 자체에 불신이 세워질 것만 같아.. 타로나 사주에서는 인복도 괜찮은 편이라 들었던 것 같기도 한데 나랑 동갑내기들 사이로써 대인관계는 어때보여..
복채는 boa-duvet 추천할게 ㅎㅎ
239
이름없음
2025/03/01 13:03:14
ID : pVdQr9cnBbv
0
레주 안녕!! ✋✋✋✋✋
💚첫번째 질문은 웹툰쪽을 전공하고 있는 사람인데, 웹툰회사 공고가 너무 안올라와서 너무 힘드네.. 내가 이번년도 몇월달에 취업 가능할까?
💚두번째 질문은 내가 웹툰쪽으로 취업이 안되서 알바를 계속 구하는 중인데.. 내가 웹툰쪽으로 가는게 맞을까? 잘하고 있는걸까? 예전에는 확긴이였는데 요즘에는 너무 힘든일이 많아서 너무 힘들고 이게 맞는지? 세상이 날 억까 하는 것 같아서.. 그냥 우울해서 글 적어봐..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복채☘️
💚만화💚
괴수 8호, 사카모토 데이즈, 반딧불의 혼례, 흑무경담,미팅을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매달리스트,새벽연화,던전밥,장송의 프리렌, 히카루가 죽은 여름,손끝과 연연,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밥
💚노래💚
보이넥스트 도어 - 오늘만 I LOVE YOU, 세븐틴- 어쩌나, 트레저-다라리
NCT Dream- 북극성, 루시-개화, yuika-sukidakara
240
이름없음
2025/03/01 13:54:21
ID : A1BcGpXy0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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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약속을 한 친구 이야기를 하다가 인복을 물어보는게,
인복을 보고 싶은건지 그 친구 이야기를 하고싶은건지 잘 모르겠네 ㅋㅋㅋ
일단 점괘를 다각도로 봤어.
레스주가 남 돌봐주길 좋아하는건지 운에 돌봐주길 좋아하는 손효가 자리잡았네.
사람 좋고, 레스주 운에 좋은 친구 운이 함께 자리잡고 있어서 괜찮은 사람을 잘 만나는 편인거같은데,
이번 월(月)의 힘이 친구 운을 들이박아서 망가뜨리려 했지만, 레스주 안에 숨어있어서 망가지진 않았당.
한 1주일 정도만 지나면 월(月)도 바뀌니깐 큰 문제는 이제 없겠어.
5월 즈음에는 친구들 사이에서 좋은 일이 생길수도 있을거같고.
비밀을 퍼뜨린 친구 쪽은 음... 충이 발생하거나 그러진 않았으니 연이 끊어지진 않겠네.
레스주 쪽이 인연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 정도의 관계니 레스주의 결정에 달려있겠어.
241
이름없음
2025/03/01 14:21:12
ID : A1BcGpXy0k8
0
1. 이번달 취직
직업운을 의미하는 관효가 숨어버린데다가 공망에 들어가있당.
또, 일(日)의 운에 충을 당해서 진공되버렸네.
일(日)이야 날 바뀌면 끝이니 상관없는데, 겉을 감싸고 있는 운을 좀 걷어내야 제 존재를 드러내겠당.
올해 12월에 드러나기야 할건데... 겉을 감싸는 운이 레스주 운이라 좀 애매해지네;
차라리 내년 태세(太歲)랑 레스주 운이 함께 하니 준비 빡세게 해서 다음 해를 노리는게 나을 수도 있겠당.
또 뭔진 몰라도 연초, 3월이 되기전에 승부를 봤어야할 운처럼 보여.
나름 팀을 꾸려 진행할 수 있었을거같은데, 시기가 지나버렸넹.
2. 진로운.
유일한 동효가 공망에 들어가버린 것을 봐선 지금 좀 슬럼프에 들어갔네.
충이 없어서 진짜배기 공망은 아니라지만, 주변에서 살려주거나 하는게 딱히 없당.
올 한 해는 리프레시 느낌으로 보내는 자세가 필요할지도 모르겠어.
취직운도 그렇고, 다음 해가 괜찮아보이는디...
242
이름없음
2025/03/02 07:35:08
ID : pVdQr9cnBbv
0
>>>>
육호점 봐줘서 너무 고마워ㅜㅜㅜㅜ
나 239 레주인데, 나 실은 결과보고 놀랐던게 2월중반전 까지 그나마 내가 할 수 있는 공고가 있었는데..그거 마저도 이미 기회가 없어지고 거의 반포기 하면서 살고 있었거든ㅠㅠㅠㅠㅠ
그리고 요즘 웹툰시장이 요즘 힘들어서 공고도 잘 안올라오고 그래서 하루하루가 죽고싶고 우울했는데.. 시기가 지나 버렸다니.. 좀 슬프네ㅠㅠㅠ
그래도 내년이라도 풀려서 다행이다..
혹시 레주만 괜찮다면 내년에도 또 보러 와도 될까..???
243
이름없음
2025/03/02 10:05:03
ID : hfgnVgjfRyJ
0
아이고 ㅠㅠㅠ
꼭 이런 거지같은것만 맞추네ㅠㅠ
내년에라도 인연 닿으면, 얼마든지!...
244
이름없음
2025/03/02 16:36:42
ID : pVdQr9cnBbv
0
239레주인데, 아냐아냐! 내가 좋아하는 영화 중에 소년시절의 너에서 나온 구절중에 "하수구에 살아도 별을 볼수 있다"에서 처럼 스레주가 나한테 말해준 말이 소년시절의 너에 나온 별 같아😊
그만큼 레주가 나한테 해준 말이 도움이 되었고, 다시한번 제대로 준비해서 이번엔 기회를 잡고 해볼게!!
레주도 밤하늘에 떠오르는 수 많은 별 수 만큼 좋은 일만 가득 생겼으면 좋겠다!
답장은 안해줘도 돼! 레주야 다시한번 육효점 봐줘서 너무 고마워💖
245
이름없음
2025/03/02 21:28:15
ID : oHzVbvfPg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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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구! 3개월 안에 내 이상형을 만날 수 있을까…? 아니면 연애운이 이 안에 있는지 궁금해
아이유 - 정거장 추천해!
246
이름없음
2025/03/02 22:39:34
ID : rwGmsqnXv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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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면접제의가 들어왔는데.. 여기로 입사하게되면 흐름이 어때보여?
영화는 파이 추천해줄게!
247
이름없음
2025/03/02 23:01:05
ID : nDvveJU2J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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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야! 연애상담이야 ㅠㅠ 친구의 친구랑 친해졌어! 카톡도 하고 전화도 하긴 하는데 그냥 장난만 쳐. 그래도 재미있는 일 있으면 걔가 연락을 해줘! 걔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그리구 관계에 대해 조언부탁해ㅠㅠ 웹툰은 기기괴괴! 내가 엄청 좋아하는데 요즘 모르는 애들이 꽤 있더라고?
248
이름없음
2025/03/02 23:19:51
ID : wLgnPfQtt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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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인간관계는 참 어렵구나
그치만 요즘엔 별로 신경을 안 써ㅋㅋ내 일 잘하면 좋은 사람들이 모일 거라고 믿어
그래서 최근 스트레스는 나 자신에 대한 거야
시험 준비를 할 때 날 너무 못 믿는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한데 꾹 참고 하는 것만이 최선이라고 믿는데 맞을까?
그리구 내가 원하는 의대가 있는데 그곳에 갈 수 있을까??
올해들어 목표도 생기고 맘이 불안하다가 기대도 되고 그런다
또 별개로..돈 문제가 있는데 대체 언제쯤 돈 걱정에서 좀 벗어날 수 있을까ㅠ
육효점 봐줘서 넘 고마워 정말루
나도 레주처럼 사람들 많이 도와주는 의사가 될 거야🥺🥺
249
이름없음
2025/03/03 00:15:33
ID : A1BcGpXy0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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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운이 레스주의 운에 자리잡았지만,
무동효에, 효끼리 전부 충돌난당.
삼합이라도 어떻게 만들어지나 했는데, 삼합의 구성 요소 중 하나가 공망이니 균형을 잃고 쓰러지는 격이야.
이러면 만나기 힘든 것도 힘든데, 연애운이 없다고 보는게 맞겠네.
그보다, 무동효가 나왔다는거는 딱히 연애에 그렇게까지 절실하지 않은거같은데...
250
이름없음
2025/03/03 00:24:56
ID : A1BcGpXy0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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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레스주의 운 자체가 직장운으로 가득 찼네.
취직할거면 가능한한 빨리 취직하는게 좋을거같당.
3.7일 넘어가면 직장운이 공망에 들어가버리니 사실상 기회가 물건너 가는거라 봐야할거같네.
재물을 의미하는 재효가 합해서 탐합망생(貪合忘生)으로 레스주를 보조해주지 못하는게 좀 아쉽네.
이건 이상하게 곧 취직할 사람들에겐 공통적으로 보이는거 같아.
재물운이 있지만, 오히려 재물을 쓰는 경우가 이러던데 보통은 직장생활을 위한 소비가 되지.
마치 옛날 펌프에서 물을 끌어오기 위한 마중물 붓는 모양새야.
나머지 하나는 손효인데, 손효 또한 잘 붙었어.
원래는 손효가 직업운을 깎아먹는데, 이게 움직여서 자기 기운을 재효를 거쳐 직업운인 관효를 도와주네.
직장운인 관효가 레스주 운 그 자체로 붙었고,
돌봐주는 것이 손효이니, 요양병원과는 찰떡궁합이라 볼 수 있겠네.
다만 관효도 그렇고, 재효도 그렇고, 손효도 그렇고 전부 계절 상으로 당장 좋은 직장은 아냐.
못해도 시간이 좀 흘러야 돼.
월령으로는 거진 8~9월은 되야 레스주가 온전히 자리잡고,
완연한 1인 이상의 몫을 해내는 전문가로서는 못해도 2028년이 되겠네.
251
이름없음
2025/03/03 00:41:33
ID : A1BcGpXy0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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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괴괴도 웹툰 쪽에서는 좀 오래되서 고전 반열로 올려도 될거같은데 ㅋㅋㅋ
가만히 있고 싶어도 가만히 있지 못하게 하는 유혼괘가 점괘로 나왔다니,
마음이 아주 들떠서 가만히 있지 못하는 상태를 그대로 표현하는거같네 ㅋㅋ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어가버렸네.
그래도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공망에서 벗어날거니깐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되려나.
그보다 중요한건 상대방을 의미하는 응효가 부효로 자리잡은거야.
부효는 레스주를 돌봐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연애 상대로 보는게 아니라 진짜 친구 정도에 머무르는거야.
레스주가 먼저 넘어뜨리지 않으면 관계에 특별한 진전은 기대하기 힘들 수도 있겠는데?
레스주의 상대방 사이에 있는 효들을 간효라고 해서 간효가 상대방에게 다가갈 수 있게 길을 열어줘야하는데 오히려 막고있어.
이러면 간효를 걷어내야 하는데, 술일에 간효 하나 걷어낼 수 있고, 술일은 3월 6일이네.
3월 6일(목)에는 연애운을 숨긴 간효를 걷어내면서 연애운이 잠깐 드러나는 날이고,
3월 7일(금)에는 꼽사리 껴서 관계 발전을 막는 간효를 걷어내서 다가갈 수 있는 날이 되네.
6일에 넌지시 이야기 꺼내서 분위기 만들어서, 7일에 약속잡아서 노는거 좋아보인당.
3월 8일 이후 다시 점을 보는걸 권장.
252
이름없음
2025/03/03 00:54:34
ID : A1BcGpXy0k8
0
많은 사람들은 돕는 훌륭한 의사가 되길 기원할게!
육효의 관점에서 의사란 직업은 참으로 사람 돕는 복을 쌓기 유리하면서, 또 그걸 온전히 재물운으로 이을 수 있는 아주 멋진 직업이야 ㅋㅋㅋㅋㅋ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라고 말해주고 싶긴한데, 관효의 힘이 너무 세네.
아직 취직할 때는 아니기도 하니 관효의 역할이 나를 억제하는, 엇나가지 않게 하는 운이긴한데, 관(官)은 귀(鬼)가 되어 사람을 상처입히기도 하거든.
그런데 3월은 관효의 힘이 아주 강해질 때라서, 레스주가 스스로를 제어하기 좋은 달이면서 동시에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달이기도 하네.
동효라고 해서, 레스주의 운이 레스주를 상처입히긴 하는데, 그래도 충돌나서 부서지는건 아니니깐 그나마 다행으로 봐야하나...
돈문제는 자묘형(刑)이 있어서 그런가보다.
자묘형은 원래 수생목(水生木)으로 생(生)을 받아야하는데, 음목(陰木)이 양수(陽水)를 바로 받아먹으려다가 탈이 나는 형상이야.
자묘형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문제되는거기 때문에, 늦봄에서 초여름 정도만 되도 곧바로 돈 문제는 없어질거야.
253
이름없음
2025/03/03 01:31:36
ID : oHzVbvfPg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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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맞아… 별로 외롭지도 않고 주변에서 다들 연애하니까 난 언제 하려나~ 싶어서 물어봤었어 그닥 노력도 안 하는 편,,, 사실 요즘은 재물운? 돈 부분이 젤 걱정이거든… 이부분도 봐줄 수 있을까? 지금 이 상황이 나아질지… 그렇다면 언제쯤이면 좀 괜찮아질지 궁금해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있어서 조언 얻고 싶어 ㅠ ㅋㅋㅋ
루시 - 개화 추천해!
254
이름없음
2025/03/03 16:24:14
ID : A1BcGpXy0k8
0
오, 운전하다가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재생됐던 노래가 이거구낭.
종종 알고리즘을 통해서 듣던건데 이름 이제 알았당 ㅋㅋㅋ
점괘에서 움직이는게 너무 많아서 보기 힘든 수준이야.
주변 사람들 챙겨주는거 좋아해??
아니면 경조사가 많았나??
레스주의 운에 주변 사람이나 친구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가 자리잡았는데, 형효는 재물운을 의미하는 재효의 힘을 억눌러버려.
이 경우가 보통 주변 사람들 때문에 돈 써버리는 경우더라구.
그나마 다행인건 관효가 공망으로 들어가서 삼합이 완성되진 않았다는 점이야.
삼합이 완성되버렸으면 한도 끝도 없이 재물운이 깨질뻔했네.
다만 다음주부터는 관효가 공망에서 벗어나고, 월령이랑 삼합을 이룰 예정이므로 좀 암울하긴하다.
재물운은 다음 주부터 한달 간 좀 더 빡세질 수도 있겠는걸.
4월에 잠깐 괜찮아지고, 5~6월 고만고만, 7월부터 안정적인 상태가 이어지다가 다음해 1월에 상황이 아주 괜찮아질거같긴해.
가능하면 4월 정도에 다시 점보는걸 추천.
255
이름없음
2025/03/03 16:43:53
ID : oHzVbvfPgY7
0
그래? 봄에 딱 듣기 좋을 거 같아서 추천해봤는데 도움이 된 거 같네!
음 딱히 그런 편은 아닌데 요즘 돈이 많이 나가더라 들어올 곳도 없는데 계속 줄줄이 새 ㅠ ㅋㅋㅋㅋ 그래도 괜찮아진다니 너무 다행이다 한달만 어떻게 잘 버텨볼게,,, 4월에도 찾아올게 봐줘서 고마워!!
256
이름없음
2025/03/03 17:11:34
ID : A1BcGpXy0k8
0
부자들처럼 쓴만큼, 쓴거보다 더 많은 돈이 들어오면 좋으련만, 일반인들은 아끼는게 해결책인게 아쉬울 따름이지 ㅠ
257
이름없음
2025/03/03 23:02:39
ID : wLgnPfQttjA
0
레주 정말 고마워 나를 억압한다? 그런 느낌은 사주에서도 편관격이기도 하고ㅋㅋ그냥 반 체념 상태야
방금 대학 때문에 부모님이랑 싸우고 왔는데..
의대랑 공대 고민한다고 했잖아
난 약간 몸 쓰고 발로 뛰는 응급실같은 상황에서도 내 적성이 잘 발휘될 것 같고 사람을 살린다든가 그런 부분이 다 좋아서 의대를 원하는 거거든 그치만 공대도 좋은데 공대 가면 집안 반대로 자연과학은 전공을 못 할 것 같아 공대로 정한 궁극적인 이유인 연구도 한국에선 시장이 좁아서 못할 것 같고
직업적으로는 뭐가 더 맞을지 궁금해
지금 내가 의사를 목표로 해도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지 회의감이 들어서 아직 주변한테 말을 못 했어
그리구 복채는 뭘로 해주면 좋을까?? 직접 물어보고 주는 게 나을 것 같아성
258
이름없음
2025/03/03 23:14:39
ID : mtvwre7wMmJ
0
레주 안녕~
내 질문 하기 전에 궁금한게 있는데 육효점은 내 생년월일 안알려줘도 되는거야? 그리고 앞으로 직장/이직 관련해서 질문할려고 하는데 어떤 정보를 레주에게 알려주면 되나? 설명 부탁할게
259
이름없음
2025/03/04 00:45:23
ID : 8nTPeGldvjA
0
점은 화요일 일마치고 볼게 ㅋㅋㅋ 잠 안와서 잠깐 쉴겸 들어온거라 ㅋㅋㅋ
육효점도 사주 이론을 쓰긴하는데, 점괘를 뽑은 시간의 사주를 써.
사주팔자는 사람 자체를 보는 것인데, 이 경우 사람을 직접적으로 보기 위한 것이므로 사람 자체가 점괘의 주체라 보고 점괘가 나온 시간인, 그러니깐 사람이 태어난 연월일시를 보는 것이고,
육효 등의 점술에서는 사람 말고도 사건 등도 보는 것인데, 점괘를 통해 간접적으로 보기 때문에 주체가 사람이 아니라 점괘라서, 점괘를 뽑은 연월일시를 보는거라 배웠어.
결론은 레스주의 생년월일이 아니라 점괘의 생년월일을 내가 점괘 뽑을 때 만세력 보고 열심히 살피고 있어 ㅋㅋㅋㅋ
직장 이직 관련은 그냥 내가 뭘 생각하고, 뭘 계획하고 있는지 설명을 세세히 해줄수록 좋지.
세효 응효 간효 등등의 점괘 해석에 참고가 되니깐.
260
이름없음
2025/03/04 13:21:25
ID : 1imGskk7cGq
0
레주 안녕
나 이야
레주 설명 듣고 무슨말인지 이해됐어
그럼 내 질문 할게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을 나오게 될거 같아 (무역/물류계통)
이직을 하게 되면 몇월쯤 하게 될지 궁금하고
국내가 아닌 해외취업으로 이직을 할 생각인데 가능할지 궁금해
복채는
Olly Murs - That girl
261
이름없음
2025/03/04 16:49:02
ID : lDtdxCi5O9x
0
혹시 나랑 전에 썸 타다가 연락이 끊겼는데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시 연락올 확률이 있는지 이런것도 볼 수 있나??
그리고 이성과 동성이 날 봤을때 보이는 이미지? 첫인상? 뭐라하지 날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
복채는 롤러코스터 습관, 청하 스트레스 두고 갈겡!!
262
이름없음
2025/03/04 19:35:34
ID : A1BcGpXy0k8
0
먼저 의대 쪽이야.
레스주의 운이 제법 왕성해.
남을 돕는다는 손효가 충을 당한게 조금 아쉽긴하지만,
월(月)에 충을 당한거고, 며칠 후면 해소될 것이라서 신경안써도 될거같네.
그런데 이번에도 진신(進神)이 있는데, 이번엔 손효에서 나타났네.
의사란 직업이 손효 아래에 속해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의미심장해.
직업 자체를 의미하는 관효는 이번에 움직이진 않았지만,
일(日)이 충하여 강제로 변하게 만들었어.
근데 변해버린 관효 또한 진신(進神)하네.
약간 아쉬운건 친구나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가 퇴신(退神)했다는것 정도?
아무래도 인간관계가 좁아지는 것을 의미하는걸지도 모르겠어.
레스주에게 의사란 직업만 놓고 본다면 궁합이 상당히 좋은 거 같아.
공대 쪽은 관효만 띡, 하고 움직이는게 전부네.
레스주의 운을 생(生)하기 때문에 직업적으로 괜찮을 수는 있지만,
의사란 직업과 비교하면 그냥 단순 직업.
아주 평범하고, 평탄하지만 특별한 보람이라던가 그런게 없는게 되겠네.
복채는 사실 피드백이 최고긴한데, 레스주의 점사는 다들 단기간 피드백이 힘든 내용들이라서 문화예술 쪽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추천해주거나, 의사를 고려하는 레스주니깐, 영 생각안나면 내 건강이나 축복해줘 ㅋㅋㅋ
263
이름없음
2025/03/04 19:57:36
ID : A1BcGpXy0k8
0
복채 노래 좋네 ㅋㅋㅋ
이직 관련한 내용은 친구나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가 퇴신(退神)하네.
움직이는건 원래 형효 하나 뿐이였지만,
일(日)의 운이 직업을 의미하는 관효와 충돌해서 관효를 움직이게 만든당.
이렇게 형효에서 퇴신이 일어나면서 강제로 움직이는 효가 있다면 그 효가 사건이 일어나는 시기라고 보기도 해.
때마침 관효가 2월부터 4월에 걸쳐있으니깐 이직하는 거는 당장 3월~4월 첫 주 사이에 이뤄질 수도 있을거같아.
또 이번 달에 며칠 후면 월(月)의 힘이 바뀌게 되는데, 바뀐 월(月)의 운과 레스주의 운이 직접적으로 충돌하거든.
충돌하면 둘 중 하나가 작살이 나든, 살기 위해 어느 한 쪽이 피신하게 되는데, 레스주의 운이 쇠한 상태에서 충을 맞는거기 때문에 퇴사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어.
만약 이때 이직하지 않는다면 다음해 1월에나 순서가 돌아올거같네.
해외취업에 대한 거는,
조금 애매하네 특별히 직업운이 움직인다거나 하는게 보이지 않아.
형효 쪽에서 갑자기 진신(進神)하는게 전부라서 좀 특이하긴 하네.
다른 효의 움직임은 거의 없긴한데, 만의 하나 인맥을 의미하는 형효에서 세계관을 넓힌다는 의미를 취하여 진신을 받는다면,
다음해 2월부터 5월 사이에 해외 취업을 살펴보란 의미로 볼 수 있을지도?
264
이름없음
2025/03/04 19:59:38
ID : SE3zU3TO1g3
0
나에 대한 조언!!
복채-잊어주세요(요루시카)
265
이름없음
2025/03/04 20:20:55
ID : A1BcGpXy0k8
0
글쎄, 그 사람의 운과 레스주의 운 간에 특별한 상호작용이 보이지 않아.
다시 연락하긴 힘들지도...
첫인상은... 점괘가 무동효로 나와서 보기 힘들당...
다만 상대방을 의미하는 응효와 레스주를 의미하는 세효가 서로 같은 오행을 공유하는 거를 봐선 그냥 친근하게 생각한다... 정도로만 볼 수 있으려나....
말하기를 의미하는 주작신이 레스주의 운에 들어오긴 했는데, 레스주 운이 공망이라서 레스주의 말을 알아듣기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을수도 있고...
266
이름없음
2025/03/04 20:29:34
ID : A1BcGpXy0k8
0
오늘 너무 일찍 일어나서 자러갈려고 했는데,
오늘의 마지막 손님! 이라 생각하고 점괘를 뽑았어 ㅋㅋㅋ
조언... 이라고 하면 너무 포괄적이니 그냥 일년운세 본다는 느낌으로 점괘를 뽑아봤어.
헌데, 무동효다....
점괘에서 움직임이 없으면 뭐 말해줄 수 있는게 없어 ㅠㅠㅠ
이 경우에는 [ 뭐라도 해봐! ] 일까?...
점괘에서 보일 정도 수준의 행동을 안하고 있는거같아.
뭐라도 해야 어쩌다 뭔가와 엮여 사건 사고가 터지고 희극이든 비극이든 생기는건데 말야.
267
이름없음
2025/03/04 21:08:08
ID : q588p863O9t
0
음 친구고민이야! 한 친구가 자꾸 랜챗(ㅇㅌ같은거...?)으로 이상한 사람 만나고 다니길래 엄청 난리났었거든...한바탕 하고 이상한 사람이랑 헤어지고 겨우겨우 끝났거든? 그런데 또 랜챗시작하는 걸 걸렸어. 앞으로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 복채는 위켄드 스타보이.
268
이름없음
2025/03/04 22:19:08
ID : lDtdxCi5O9x
0
역시 그냥 끝난 사람이라고 생각해야겠구만..
그냥 그 사람과 아쉬움이 남아서 물어봤어!!
주작신이 들어왔는데 내가 공망이라 내 말을 알아듣기가 힘들면 어떤일이 일어나??
269
이름없음
2025/03/05 00:46:49
ID : 2GnvbhbzRAY
0
저번주에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가 뒤에서 나랑 내 친구들 뒷담화하고 헛소문 낸 걸 알게 됐어. 나름 소중하게 여긴 애라 충격이 좀 커. 이 사건이 어떻게 흘러가고 어떻게 결말이 날까? 그리고 이제 고 2라서 난 조용히 끝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앗 복채는 만화! 반딧불이의 혼례. 단행본 샀는데 후회 절대안해!
270
이름없음
2025/03/05 08:23:01
ID : gY3CoZfU2Gr
0
여자야! 안좋게 헤어진 전남친이 나에게 연락이 올까? 사실 그 사람의 언행이나 행동이 원인이 되어서 내가 먼저 끊어내린건데 영 감정 정리를 못하겠어서🥲 복채는 yaelokre의 harpy hare! 노래 짱조아
271
이름없음
2025/03/05 14:29:22
ID : Lff88kmrdXw
0
에구 결국 떨어졌어 ㅠㅠ 봐줘서 고마워!!!
272
이름없음
2025/03/05 19:34:08
ID : A1BcGpXy0k8
0
친구에게 신경쓰랴 힘들겠네.
친구와의 관계를 중점으로 생각하고 점괘를 봤어.
레스주의 운이 돌봐준다는 손효에 친구의 운과 삼합의 가능성이 있네.
이것 때문에 계속해서 친구를 신경쓰게 되는건가??
근데 삼합을 이루지는 못했어.
하루하루 시간이 흐르다보면 어쩌다 한 번씩 날이 좋아서 합이 맞는 경우는 있겠지.
레스주와 친구의 미래는 뭐...
내일부터는 레스주가 공망에 들어가네.
레스주가 친구에게 미치는 힘이 약해지는 시기야.
또, 부효가 움직였는데, 부효는 레스주의 운인 손효를 억압하는 효야.
또 친구를 의미하는 형효를 생(生)하는 효이기도 한데, 생(生)하는 것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해석을 많이하기 때문에 친구가 또 랜챗으로 엄한 사람 만나서 피곤해할거같네.
273
이름없음
2025/03/05 19:35:09
ID : A1BcGpXy0k8
0
글쎄, 의사 전달이 잘 안되서 요청한 일들을 잘 처리 못해준다 같은게 있으려나?..
274
이름없음
2025/03/05 19:48:14
ID : A1BcGpXy0k8
0
오... 이거 볼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추천해준다니 안볼수가 없네 ㅋㅋㅋ
레스주도 친구와의 관계구나? 참 친구란게 뭔지... 가족보다 어려워 ㅋㅋㅋ
음, 친구를 의미하는 형효가 공망에 들어가버렸네.
게다가, 그 친구가 진짜배기 공망에 들어가버렸어.
내일이 공망 바뀌는 날이다보니 공망은 바로 탈출한다마는야...
원래라면 친구였는데, 친구가 아니게되었습니다. 진행이 되었을 애네.
근데, 이 형효가 공망에서 벗어나면서 점괘 내에서 삼합을 이뤄.
게다가 이 삼합이 레스주에겐 좋지 않은 삼합이네.
귀찮을 순 있겠지만, 한 번 정리는 하는게 좋을거같아.
걔가 삼합의 시작점이 되기 때문에, 걔를 제압하면 삼합이 이뤄지진 않을거같거든.
275
이름없음
2025/03/05 20:02:29
ID : A1BcGpXy0k8
0
레스주도 yaelokre 아는구나!
나도 아주 좋아해 ㅋㅋㅋㅋ
점괘는 어지러운 마음을 보여주듯이 3분의 2나 되는 효가 움직였네.
음... 썩 좋진 않은데.
레스주 운 안에 남자친구 운이 숨어 있는데, 레스주 운과는 상극에, 레스주가 억압받는 쪽이라 그 마음을 품고 있는것 자체가 안좋아.
연락은, 오히려 레스주 쪽에서 먼저 걸어버릴 수도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내일부로 남자친구 운이 공망에서 벗어나는데, 시기 잘못 만나면 월(月)운이랑 합쳐서 삼합도 이루겠어.
만약 삼합 이뤄지거나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어갈 때면, 이 때 레스주가 충동적으로 전남친에게 연락할지도 모르겠당...
276
이름없음
2025/03/05 20:03:35
ID : A1BcGpXy0k8
0
에공 ㅠㅠ
공망에 들어간데다가 무동효면 역시 힘든가ㅜㅜㅜ
또 좋은 곳에 기회 생기면 좋겠네 ㅠㅠ
277
이름없음
2025/03/05 21:05:32
ID : csrz85SFa79
0
레주 안녕 내가 요즘 알바 관련해서 너무 심란해서.. 일이 나한테 안 맞는건지 다닌지 꽤 됐는데도 느리고 실수하고 일이 너무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사장님, 선배님들한테도 너무 죄송하고.. 내가 일을 더 만드는 것 같고 아무 도움 안 되는 것 같고 그래..ㅠㅠ 그래도 오래 열심히 다니면서 발전한 모습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학업과 병행하니까 더 힘들어지고 무엇보다 뭔가 짤릴 것 같아.. 혹시 사장님, 선배님들이 나를 어떻게 보시는지.. 이 일을 계속 하는 게 맞을지 봐줄 수 있을까?
복채는 프롬, 카더가든의 영원처럼 안아줘 라는 노래 추천할게
278
이름없음
2025/03/05 22:24:25
ID : A1BcGpXy0k8
0
일이란게 참 그렇지...
무동효, 점괘에서 움직임이 보이질 않네.
그래도 힘이 왕성한 효가 몇개 있고, 일(日)의 충동질에 움직이는게 있긴하다.
먼저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
레스주의 운이 형효의 극(剋)을 받아.
동료에게 극을 받는다는거는 눈치 좀 받고 있나보네.
사장님을 의미하는 부효의 경우엔 공망인데, 내일이면 바로 공망에서 탈출해.
직장을 의미하는 관효가 부효가 공망이라 드러나 있었는데,
관효가 공망에서 탈출하면서 다시 가려진 덕에 영향력이 많이 줄었어.
원래는 내일부터 관효가 공망에 들어가니, 직장을 잃는 것으로 볼 수도 있는데 이게 무효처리 되었다고 봐도 되겠어.
일(日)의 충동질에 움직인 형효와 사장님의 부효가 삼합을 이루고,
이 삼합은 레스주에겐 별로라 직장 내에 이루어진 파벌로 볼 수도 있겠는데...
완성되지 못한 삼합이라서 완전 그룹을 이뤄서 욕하거나 그런건 없고 그냥 귀찮음 수준에서 끝나지 않았을까 싶네.
일은, 직업을 의미하는 관효가 숨어버리기도 했고 숨은 채로 공망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반드시 일을 해야만한다! 가 아니라면 여기까지 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 되긴 할 거 같네.
관효가 힘을 회복할 때 즈음 되서 새로운 일이 찾아오겠지.
279
이름없음
2025/03/05 22:59:40
ID : jBupRyGpQpO
0
내 연애운! 난 여자고 관심가는 사람도 있어 ㅠㅠ 복채는 웹툰-나는 이집아이!
280
이름없음
2025/03/05 23:05:25
ID : i3Ckmq0oMlw
0
아직도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멀리 떠났어..그 사람이랑 인연이 있을까 여자야
복채는 책 추천할게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281
이름없음
2025/03/06 01:03:33
ID : nXBz81g3Qk2
0
안녕 스레주.. 나 개강한지 2일찬데 친구도 못사귀고 너무 힘들어.. 내가 잘 적응할수있을까.. 지금으로서는 잘 적응할 자신이없어..
복채로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추천해
282
이름없음
2025/03/06 13:14:10
ID : lu2rhxWktta
0
안녕 스레주 나는 여자고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공적인 장소에서 만난 사이고, 지금은 접점이 없어서 만나지 못하는 사람이야.. 또 그분은 나한테 호감이 없는 것 같고(공적인 관계이고 나이차이도 많아서..) 은연중에 내가 그분을 좋아한다는 걸 알고있는 것 같아! 그분은 나랑 얼굴,생김새,가치관,글씨체,취향 등등 여러면에서 많이 닮았어.또 내 착각이겠지만 내 운명이라는 특별한 느낌이 들었어.신기하게 아는 사람의 지인이였고 만나기 쉽지ㅠ않은데도 길에서 정말 자주 마주치더라
그분을 좋아한지 1년이 넘었는데 만날 수 없어서 너무 답답해..그만두려고 매번 노력하는데 쉽지가 않네..내가 뭔가를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또 해서는 안되는 관계이고.
그래서 내 질문은.. 내가 내 일에 집중하고 잘 되어 멋진 사람이 된다면 먼 미래에는 연인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아님 올해 그분 아래에서 일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서 연락이라도 드려볼까?
복채는 left and right-찰리푸스 !
283
이름없음
2025/03/06 15:11:12
ID : k5PfXvCmHBd
0
아 어떡해 너무 소름돋았어.... 사실 그 사람이 갑인 연애를 했었거든ㅋㅋㅠㅠ...내가 그 사람을 그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아했거든... 그냥 그 사람은 놓고 내 할일 하러 가는게 더 빠를라나.......ㅠㅠㅠ
284
이름없음
2025/03/06 17:58:09
ID : lDtdxCi5O9x
0
어머.. 안좋은거 아냐..? 요청한 일을 잘 처리 못해줔다니... 잘 들어보도록ㄴ 노력해야겠숮....
285
이름없음
2025/03/06 19:02:01
ID : rwGmsqnXvA0
0
근데 갑자기 다른 곳 붙어버렸어..ㅋㅋㅋㅋㅋ
1.혹쉬 다른 질문인디 나한테 호감있는 2살 많은 남자분과.. 궁합?이 어때보여?
2.앞으로 3개월 연애운도 궁금행
제쿠로-스스로 흥겨움에 빠져 추천해줄게
286
이름없음
2025/03/06 21:41:22
ID : A1BcGpXy0k8
0
아, 그 만화 재밌게 봤던 기억 있어 ㅋㅋㅋㅋ
여자의 연애운은 관효가 붙어야하고, 남자의 연애운은 재효가 붙어야하는데,
관효가 움직이질 않았네.
월(月)의 힘에 상대방의 운은 움직일 마음이 없어도 강제로 움직이게 할 순 있는데...
상대방을 의미하는 운이 공망으로 들어간 것도 있고해서 진짜배기 공망으로 들어간거라고 봐야겠어.
고로 상대방과 교류할 기회가 좀체 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볼 수 있어.
공망이 아니었다면 레스주의 운과 상대방의 운이 합을 이뤄서 깨나 좋은 관계를 만들어나갈 수 있었을거같은뎅...
또, 점괘 내에서 레스주의 운이 손효인데, 손효는 자기어필을 의미하는 운이야.
그런데 일(日)의 힘이 레스주의 운을 들이받아버리고, 또 회두극이라고 해서 괜히 움직였다 상처받아버려서 힘이 약해져버렸어..
희소식을 가져다 준다는 청룡신이 레스주의 운에 자리잡았지만, 상처를 너무 심하게 입었으니 쉽지 않겠는걸...
3월 16일 이후 다시 점을 보는 것을 권장...
287
이름없음
2025/03/06 21:49:13
ID : A1BcGpXy0k8
0
오.... 레스주에게 관효가 자리잡았으니 좋은 관계를 만들었을 수 있었을텐데...
회두극에 공망에, 월(月)의 힘이 들이받아서 운이 완전 망가져버렸네...
달리 움직이는 운이 없어서 더 볼 방법이 없네.
무슨 연유로, 얼마나 먼 곳으로 떠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점괘에서는 인연이 끊어져서 다시 잇기 힘들다. 라고 보이네.
288
이름없음
2025/03/06 21:55:49
ID : A1BcGpXy0k8
0
갈수록 볼 드라마나 영화가 늘어나네 ㅋㅋㅋㅋ
좋긴한데, 시간이 부족해....
그래도 추천 고마워! 시간 날 때 꼭 볼게!
레스주는 너무 걱정이 많은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점괘에서 레스주의 운과 타인의 운만 두고보면 레스주가 제압당하지만,
점괘 상에서 친구나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가 움직여서 중재하니 극(剋)을 당해 억압당하는 관계를 삼합(三合)의 관계로 바꿔 화합을 이끌어냈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같아!
시기로 치면 5~6월 중에 좋은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어.
289
이름없음
2025/03/06 22:08:42
ID : A1BcGpXy0k8
0
그 분 아래로 들어가서 일하고 싶을 정도로 좋아하는거야?
대박이네 ㅋㅋㅋ
점괘를 봤는데, 글쎄...
레스주의 운이 공망이 되버렸어.
손윗사람을 의미하는 부효로 공망이 되었으니 쉽지 않겠는걸...
연애를 의미하는 관효가 움직였고, 레스주의 운을 보조하려곤 하는데 역시 공망인게 문제되네.
당장은 뭐 보이는게 없긴한데... 일단 연락이 끊어진 것을 공망이라고 보고, 공망에서 탈출하는게 다시 연락되는 거라고 여긴다면,
공망에서 탈출하고, 합을 이루는 3월 25일에 뭔가를 시도해볼 수도 있는 길일로 볼 수 있긴한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면 3월 26일 이후로 다시 점을 봅시당...
290
이름없음
2025/03/06 22:21:21
ID : A1BcGpXy0k8
0
점괘를 봤을 때는, 굳이 집착하지 말고 이제 놓아주는게 좋을거같아..
집착은, 고통의 원인이고, 집착을 없애면 고통이 사라지니깐.
잘 들어보는게 아니라, 잘 듣게 해야...
제쿠로 노래 들어보니 좋던데, 좋아서 그런지 추천해주는 사람도 여럿이네 ㅋㅋ
그나저나,
마지막 점괘가 무동효에 공망이였는데, 다른 곳에 붙었다라...
안에 재효가 숨어있었는데, 이게 튀어나와서 대신 작용한건가?...
레스주의 피드백은 나에게 아주 흥미로운 공부거리가 될거 같네 ㅋㅋㅋ
점괘상으로 레스주에게 연애운인 관효가 깃들긴했는데,
이거 공망운...
게다가 동료나 친구를 의미하는 형효가 움직였으니,
그냥 좋은 동료 선에서 정리될지도...
앞으로 3개월을 살펴본다면, 4월이 제법 길하긴 하네.
4월이면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서 나가는 것도 나가는거지만,
월(月)의 힘과 합을 이룰 때기 때문에 인연이 맞닿을 수도 있어.
5월 6월은 레스주가 많이 바빠질거같고...
291
이름없음
2025/03/06 22:45:12
ID : yY3A2NAnWks
0
음 그럼 3월25일이 되면 뭔가 바뀔 수도 있다는 말인거지?ㅜㅜ 근데 적어도 올해 말까지는 할 수 있는게 아예없어서..어쩌면 사실 앞으로도 쭉 내가 할 수있는게 없어…비관하는게 아니고 정말로.. 허허.. 미래에 언젠가는 내 운명이라면 자연스레 찾아오길 바라면서 부탁했던거긴 해..현실적으로 할 수있는게 기다리는 수 밖에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ㅜㅜ근데 육효점이 날짜가 정확히 나오는 것을 보면 운명같은 건 없고 유동성 있게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292
이름없음
2025/03/06 23:05:55
ID : A1BcGpXy0k8
0
육효점은 점괘를 뽑은 날의 사주와, 점괘를 구성하는 갑자(甲子), 만세력의 사주를 서로 비추어 운을 살피거든.
점괘를 뽑은 날의 사주와, 만세력의 사주는 이미 정해져있는 거지만, 점괘는 뽑기 전까지 알 수 없지.
사주는 이미 정해진 것으로 운명이지만, 어떤 점괘가 나올지 모른다는 점에서 깨나 유동성 있긴 해 ㅋㅋ
3월 25일이란 날은,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어가서 무용지물이 된 상태에서 벗어나면서 동시에 합(合)을 얻어 힘이 강해지는 날을 찾다보니 나왔어.
사실 레스주 말대로 공망에 들어간 것들은, 게다가 공망에 다른 것들의 충을 받아서 진짜배기 공망이 되어버린 것들은 더더욱 유용해질 일이 많지 않아.
그래도 간절하다면 3월 25일이 가장 길한 날이라 보니, 이 날에 기회가 올 것 같다면 바로 낚아챌 준비를 하라고 언급한거야.
부디 좋은 일 있길 기원할게.
293
이름없음
2025/03/06 23:11:33
ID : q588p863O9t
0
인데 오늘이 6일이네 ㅋㅋㅋㅋ갑자기 놀자고 하기도 뭐하고 내가 소심해서 만나자고는 못했어 ㅠㅠ 대신 연락을 좀 하긴 했는데 꽁냥거리는건 아냐...그래도 또 대화가능한 주제를 만들긴 했어! 8일날 다시 올게~
294
이름없음
2025/03/06 23:13:49
ID : SIMpgp84Nvz
0
그렇구나 알았어..아예 가능성이 없네..ㅜㅜ정말로 마음 접어야겠다 봐줘서 고마워:)
295
이름없음
2025/03/07 01:08:18
ID : 1fQq7y6o7up
0
안녕 스레주 오랜만이야! 3월 연애운 궁금해! 복채는 재하 첫사랑 추천할게!
296
이름없음
2025/03/07 07:09:41
ID : i4HCkoHzPij
0
안녕! 나도 3 월 연애운 궁금하다 ••
복채는 이희상의 애열 🩶
좋은 하루 보내용
297
이름없음
2025/03/07 19:56:07
ID : A1BcGpXy0k8
0
좋은 일이 있었으면 좋을텐데...
기회가 오기를 기원할게.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어가버렸어 ㅜㅜ
기껏 공망을 탈출하면 반대로 연애운이 공망으로 들어가버리니...
또, 연애운을 의미하는 효가 회두극으로 힘을 잃어버리는데, 일(日)의 힘에 작살나버렸어.
마치 연애운이 왔지만, 눈치 채지 못하고 스르륵... 지나쳐버리는 것처럼 보이네.
298
이름없음
2025/03/07 20:04:08
ID : A1BcGpXy0k8
0
연애운이 움직이질 않네.
부모님 등을 의미하는 부효와 친구나 형제를 의미하는 형효가 움직였지만,
부효는 공망에, 부효와 형효 둘 다 반음이네.
부효는 그렇다치고, 형효가 좀 마음에 걸리네.
힘이 있는 형효가 반음에다가 레스주를 억압하는 힘이니,
연애를 하려고해도 주변 사람들의 방해 아닌 방해로 연애 못하는 모양새가 되버려.
299
이름없음
2025/03/07 21:00:03
ID : pSK6kqY07cI
0

300
이름없음
2025/03/07 22:15:53
ID : i4HCkoHzPij
0
헐…. 그래?
그러면 3 월 총운은 어떤 것 같아? ㅠㅠ
301
이름없음
2025/03/07 22:31:22
ID : VeY09teKZb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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