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래 로맨스 웹소설이 다 이래? (1)
2.나 오늘 생일인데 (4)
3.울 회사 머리길이 규정 미쳤나봐 (12)
4.요즘은 야자 안하면 어떤 분위기야? (16)
5.평생 수도를 벗어난적 없는 수도권 토박이 (8)
6.여러명 있는게 편하고 1:1은 부담스러운건 (2)
7.카메라 필터 중에 (2)
8.인턴 때 날 짝사랑한 동기가 (5)
9.근데 스레딕에서는 (28)
10.절대 구글에 “방귀 짤”을 검색하지 마... (33)
11.뉴스 안보면 무식한거임? (48)
12.. (3)
13.백신 통합 스레💉 (691)
14.수학여행 가서 하루 정도 안 씻어도 될까? (9)
15.졸업사진 컨셉 추천해줘 (2)
16.피부과 시술 같은거 받아본 사람 있어? (1)
17.얘들아 이런 사람은 무슨 유형이야? (10)
18.. (1)
19.유체이탈이 대중화 되면 범죄율이 증가할거라고 생각해? (2)
20.의사들 여름에는 반팔가운 입어? (2)
1
이름없음
2025/05/08 00:08:06
ID : K7vyFdwspdO
2
내가 요즘 좀 ㅈ같아져서 손절친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나이가 많거든 난 여자고 그사람은 남자야. 자주 만나서 놀고 이랬는데 내가 만날때마다 느낀것들을 정리해 볼게
1.그 사람은 영어를 아주잘해. 왜냐면 외국인들 많은 장소에서 일했거든. 근데 어쩌다 내가 해외가고 싶다 이러면 "너 영어 잘해?" 이러면서 내 기를 반은 꺾고 들어가.(이건 내가 긁힌 것 같기도 하구?)
2.난 보기싫다는데 뭐 외국언니야들이랑 노는 영상들을 보여주더라고? 솔직히 자기자랑식 의도가 뻔히 보여..
3.충고를 가장한 무례.. 내가 일이 너무 안 구해져서 많이 힘들때가 있었거든? 근데 내가 경력이 편순이인 것도 있고 집안사정이 좀 그래서 더 구하기 힘들었단 말야. 근데 난 나름대로 식당 카페 이곳저곳 다 알아보는데 나보고 너무 편한길로 알아보려는거 아니냐니 인력사무소나 공장 그런데는 안알아봤냐니 이런말을 하는거야..내가 몸이 비실비실한것도 있고 많이 말라서 빡쎈데는 못가긴해 근데 너무 무례하게 들렸어 +식당알바 구해서 무난히 적응해나가는중!
4.위에를 언급하면서 본인은 뭐 이것저것 다해봤다 열심히 살아왔다 이럼
5.듣다가 너무 속상해서 그자리에서 울었거든? 근데 내 눈치 보더니 그냥 아무말이나 사과도 없고 그냥 머쓱한듯이 앉아있음
6.이외에도 자잘한게 많은데 너무 많아서 세세히는 기억 안나고 말하는 중간에 그냥 넘어가도 될것을 태클을 건다거나 하는식으로 끼어들었던 기억이 나.
이런 인간의 유형을 뭐라고 정의해야할까...
2
이름없음
2025/05/08 00:17:09
ID : rAnWi5TQpO6
0
남들한테 인정 받고 싶은 욕구가 넘쳐나는 사람?
남 깎아서 자기 자존감 채우는 느낌도 약간 있고ㅇㅇ
근데 왜 정의를 하고 싶은 건데?
3
이름없음
2025/05/08 00:21:21
ID : K7vyFdwspdO
0
오호..뭐랄까 이런유형의 사람은 처음이라 나르시인지 아니면 자기애성? 그런건지 궁금했어 사실 빡침이 크기도 하고 ㅋㅋ
4
이름없음
2025/05/08 01:23:24
ID : 59dzU7s3yFg
0
보통 그런 성향은 유아기때 그쳐야하는데 성인되서까지 그러는건 나르시시스트야. 한마디로 장애라고 보면 돼. 인격장애
5
이름없음
2025/05/08 01:24:09
ID : PfV865f83zP
0
손절해야 할 유형?
6
이름없음
2025/05/08 01:55:54
ID : 81dyIGoFbgZ
0
이건듯
진짜 주변에 있으면 피곤하고 스트레스받고 자존심 자존감 세고 상대보다 자기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유형?
7
이름없음
2025/05/08 07:26:55
ID : 2qY2q2IJTU0
0
정서불안
8
이름없음
2025/05/08 10:29:56
ID : Mo0msp9iqja
0
나르시스트지 나르들은 자기 자랑, 남 까내리기 안하면 삶이 우울해서 괴로워하더라 누구 위로도 안함 지 잘못 인정안하거나 회피하고 바꿀 생각도 없음 강자한테는 빌빌 댐 원래 나르들이 그래
9
이름없음
2025/05/08 12:19:33
ID : 1fPfQtBzdWk
0
나도 주변에 저런사람 있었는데 진짜 가관이었다..지금은 손절쳤지만 뭘 하든지 자기과시 엄청나고 뭐 얘기할때마다 은근슬쩍 지 얘기로 갈아타면서 자랑질.. 지 주변 친구들 소개시켜달라고 한적없는데 영통으로 보여주면서 친구과시 엄청함..ㅋㅋ 항상 자기보다 잘난 사람있으면 어떻게든 까내리려고하고ㅋㅋ 자기 우월감에 사는 애였음..
10
이름없음
2025/05/08 16:30:57
ID : o6knCo5hz9g
0
공감 능력 없고 지 잘난 맛에 살고 지보다 잘난 사람은 흠집 찾고 못한 사람은 개무시하고 남 어떻게든 까내려서 지 자존감 채우려는 부류. 명백하게 지 잘못인 것도 사과하면 지는 것 같아서 사과 절대 안 함. 언제나 남 이겨먹으려 들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천천히 조져지는데 지만 모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공간디자인 감각 빵점. 하지만 집은 꾸미고 싶어.....
남잔데 이거 누나가 호감있어보여?
신형만이랑 결혼하기 vs 500만원 받기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자기 왕따 학대 폭력 등등 줄기차게 말하는 애 있음 어떨 것 같음?
1레스
원래 로맨스 웹소설이 다 이래?
104 Hit
잡담
이름없음
25.05.13
0
4레스
나 오늘 생일인데
107 Hit
잡담
이름없음
25.05.13
0
12레스
울 회사 머리길이 규정 미쳤나봐
404 Hit
잡담
이름없음
25.05.13
0
16레스
요즘은 야자 안하면 어떤 분위기야?
331 Hit
잡담
이름없음
25.05.13
0
8레스
평생 수도를 벗어난적 없는 수도권 토박이
247 Hit
잡담
이름없음
25.05.13
0
2레스
여러명 있는게 편하고 1:1은 부담스러운건
137 Hit
잡담
이름없음
25.05.13
0
2레스
카메라 필터 중에
118 Hit
잡담
이름없음
25.05.12
0
5레스
인턴 때 날 짝사랑한 동기가
194 Hit
잡담
이름없음
25.05.12
0
28레스
근데 스레딕에서는
505 Hit
잡담
이름없음
25.05.11
0
33레스
절대 구글에 “방귀 짤”을 검색하지 마...
1563 Hit
잡담
이름없음
25.05.11
2
48레스
뉴스 안보면 무식한거임?
1071 Hit
잡담
이름없음
25.05.10
0
3레스
.
175 Hit
잡담
이름없음
25.05.10
0
691레스
백신 통합 스레💉
4380 Hit
잡담
이름없음
25.05.09
12
9레스
수학여행 가서 하루 정도 안 씻어도 될까?
210 Hit
잡담
이름없음
25.05.09
0
2레스
졸업사진 컨셉 추천해줘
183 Hit
잡담
이름없음
25.05.08
0
1레스
피부과 시술 같은거 받아본 사람 있어?
113 Hit
잡담
이름없음
25.05.08
0
10레스
» 얘들아 이런 사람은 무슨 유형이야?
422 Hit
잡담
이름없음
25.05.08
2
1레스
.
87 Hit
잡담
이름없음
25.05.08
0
2레스
유체이탈이 대중화 되면 범죄율이 증가할거라고 생각해?
254 Hit
잡담
이름없음
25.05.07
1
2레스
의사들 여름에는 반팔가운 입어?
219 Hit
잡담
이름없음
25.05.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