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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랑 대화를 나눈 것기도 한데요
제가 2022년 부터 2024년 까지 조선소에서 용접을 2년을 했습니다
그 때 시키는 것만 하고 따로 임무를 맡아서 하는 일 보다는 같은 근로자 신분인
사수가 하는 일을 분담을 맡아서 수행을 하다가
지속적으로 회사 사람들이 저에게 임무를 맡기려고 하는 분위기가 컸습니다
그래서 부담감이 매우 컸고요, 군대도 전시근로역에 , 뚜렷한 경력이 없던 저는 더이상
이 회사에 일을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사수가 원래 목소리가 크고 저한테 좀 못살게 구는 그런 것들이 좀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뭐를 갖다 달라 하면 못 들어서 다시 물어보면 눈을 짜증스럽게 뜨며
됐다고 내가 가져오겠다고 하며 하는 일이 종종 빈번하게 있었습니다
제가 사실은 군대도 뻥카를 쳤습니다, 그래서 저를 회사 사람들이 젊은 엘리트가 들어왔네 라고
생각을 했던 것이였죠, 고등학교에서도 전체 교내 꼴등에다가, 군대도 제대로 적응 못해서 전시근로역으로 편입이 되었어서
이런 얘기를 하면 저를 뽑아주지 않을 것 같아서 군대 평범하게 나왔다고 구라를 쳤었죠
그래서 회사 사람들은 좀만 가르치면 잘 하겠다고 생각을 했던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iq 84의 경계선지능 수준에 이른 나의 머리로는 도저히 현장 일을 할수도
그렇다고 몸이 건강해 물류센터 매번 도망을 쳤기에 그냥 꾹 다녔습니다
욕은 좀 듣더라도 한 귀로 듣고 흘릴 수 있었는데
2023년 말쯤 저의 크나큰 심경의 변화와 화가 1주일 이상 가는 것을 경험하고
더는 일을 하지 못할 것 같아 2024년에 관두고
금방 일자리를 구할 것이란 저의 예상과 달리 대인 기피와 심해진 우울감과 전화공포로 인해
일자리는 쉽게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용기를 내어서 취업성공패키지를 신청 하며 이력서를 계속 넣었다가
다시 조선소 협력업체에 이력서를 넣어 그 때는 거짓말을 쓰지 않았습니다
제가 전시근로역으로 마쳤다는 것 까지 적었습니다
그리고 면접에서도 시키는 일만 해서 용접만 했다고 했고요
제가 조선소 협력업체에 총 두군데 면접을 봤었는데 이전에 본 소장이
표정이 너무 안좋고 집에 가라고 해서 그 때 매우 심리적으로 힘들었고
나는 더이상 여기서 끝이 구나 라고 생각을 해서
심리 상담을 받고 전문 심리 상담을 받고 또 병원으로 가보라는 말을 듣고
내일 정신과 진료를 받습니다,
사실 정신과 진료와 약물을 복용을 한다고 해도 과거에 있었던 트라우마나
생각들로 인해서 극복하기는 힘들 것 같다고 생각은 합니다
저같은 저숙련 , 사람을 채용 해준 것만으로도 참 고마운 사실이죠
하지만 거기서도 똑같은 대우와 평가를 듣더라도 제가 이전과 똑같이 행동하고
생각을 할거라는 것을 저는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좀 힘들 뿐 입니다, 그 구성원에서 받아들여질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정신과 상담에서도 이런 제 상황을 이야기를 할 것이지만
일을 다녀더라도 자발적인 퇴사로 개인 사유로 일을 관둘 것 같긴 합니다
일 해보기도 전에 왜 벌써 관둘 생각 부터 하냐고요?
제가 지원한 업체 회사가 제가 전에 다녔던 회사의 옆회사이고 알고 지내는 회사이기 때문 입니다
말은 안했지만 저에 대한 소문이 어느 정도 났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예 모르는 회사에 지원 하는 것 보다 더 부담이 되어지는 것은 사실이나
곧 서른에 고졸 무스팩, 전시근로역을 채용 하겠다는 회사는 이곳 밖에 없습니다
이곳 마저도 적응 하기 힘들면 둘중 하나 입니다, 적응해서 일을 오래 다닌다 = 전세 자금을 마련해서 그래도 살 수 있다
치료에 더 집중 한다 = 노숙 자활센터, 기초생활수급에 준비를 해야한다/ 근로능력평가를 받아서 공공근로 같은 일로 전환을 해야 한다
입니다, 경계선지능에, 전시근로역 전역자에, 우울, 대인기피 한 사람이 하나만 가져도 힘든데
저는 엘리트 코스를 밟은 거 마냥 고등학교 시절 부터 지금 서른을 코앞에 두고 있는 상태에
트리플 악셀이라 매우 제 앞날을 부정적으로 내다 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지능이 낮아도 몸으로 때우면 일을 할 수 있는 일도 못하는 이유가 간수치가 2배로 뛰어서
그마저도 못합니다, 고혈압에다가
이런 무능하고 종합병원질환세트를 지닌 상태인 저가 정말 답답하고 답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재취업하는 일자리에서 잘 적응 할 수 있을까요? 그냥 고통을 끝내버리는 것이 앞으로 겪을 고통을 끊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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