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배정 망함 (5)
2.대학 4학년땐 반쯤 솔플하는 경우 많나 (2)
3.남잔데 약간 여자같이 외모 정병 있음 (3)
4.판단 좀 해줄 사람 (4)
5.요즘 너무 노잼시기야 (6)
6.고3 언니가 자기 뜻대로 안돼면 고자질 하겠다고 하는거 어케봄? (7)
7.전역 후 고민? (5)
8.열등감 심한 친구 피곤하다 (3)
9.무료할때 할 만한 일 추천부탁할게 (4)
10.고민 보류 (3)
11.. (7)
12.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4)
13.5년째 연봉동결이야... (3)
14.ㅇ (1)
15.친구 가르치려 드는? 말투 왤케 짜증나지 (4)
16.. (11)
17.대학생활 고민 (2)
18.사람한테 마음 붙이는 게 어려워 (3)
19.4월에 교생실습 나가는데 (3)
20.. (1)
2
이름없음
2026/02/18 00:56:04
ID : V9dCmMp9eIN
0
너무 예민한 문제라 제3자가 말을 얹어도 되는지 모르겠네... 그래도 당장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는 건 많이 신중할 필요가 있어보임 3년이면 어머님도 남은 시간동안 마음고생이라던가 귀찮은 것들에 신경쓸 여력도 없으실텐데 지금 당장은 당사자를 존중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물론 남겨질 사람들이 진실을 알았을 때 가질 후회나 죄책감 같은 감정도 고려해야하겠지만 가능한 어머니를 설득해서 시기를 앞당겨 이야기하는 편이 좋아보임 어머니가 끝까지 반대하신다면 그 또한 존중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해 중재 역할을 하는 레주에게 부담이 되겠지만 어머님도 끝까지 숨길 생각은 아니라고 하니까 말이야
3
이름없음
2026/02/19 11:44:26
ID : VffdPjuty0q
0
신중한 답변 고마워! 내가 방관하고 있는건가 말하지 않른 내탓인가 싶기도 해서 고민됐거든 설득은 어려울지 몰라도... 그래도 노력해볼게 일단 책임이 주어졌으니 끝까지 노력해보려고 다시 한 번 답변 고마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친구의 그냥 공감 좀 해주면 안돼? 라는 말이 짜증나는 이유는 뭘까
우울해
하나밖에 없는 베프가 생축 메세지 안 보내줬어
현실에서 만나는 모바일 게임 때문에 고민이 있습니다
워홀 경험해보고 싶은데 워홀 실제로 이미지가 많이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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