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지몽이랑 개꿈이랑 차이점 같은게 있어? (11)
2.5명의 엽기 살인마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 있어? (11)
3.스레 삭제 어떻게하는건지 알려줘ㅠ (4)
4.꿈일기 (1)
5.친구가 죽는꿈을 꿨어 (2)
6.꿈판보다가 갑자기 생각난건데 (1)
7.사람 죽이는 꿈을 반복해서 꿔 (6)
8.꿈이 기억이 안나. (3)
9.혹시 꿈 해몽 가능한 사람있어 .. ? (4)
10.나도 꿈일기써야지! (1)
11.루시드드림이 뭐야...??? (4)
12.너무 보고 싶은 꿈 속 사람 (5)
13.꿈을 이어서 꾼 것 같아. (8)
14.와 거의 10년만임! 그간 자각몽도꿔봄! (3)
15.꿈에서 다치면 생생히 느껴져 (2)
16.왜 항상 먹을려고 하면 깨는걸까 (7)
17.꿈을 이어서 꿨어 (28)
18.친구가 내 꿈 꿨다고 아침부터 욕을 한다 (2)
19.꿈 지도 그리기. (26)
20.심심함. 그러니 내가 꾸는 꿈이나 써봐야지. (6)
1
이름없음
2018/01/11 21:15:07
ID : i9zhvCi4K7y
0
꿈 지도 그릴 수 있는 사람 있어? 꿈에서 등장했던 장소들을 지도로 그리는 거.나는대충 그릴 수 있을 것 같아. 꿈에서 등장하는 장소가 다양하긴 한데 그 장소들이 한 세계에 있는 것처럼 이어져 있거든. 꿈을 꾸고 일어나면 '아, 꿈에서 나왔던 그 장소는 이 구역, 저쪽에 있는 거구나.' 하고 지도가 그려져.
2
이름없음
2018/01/11 21:16:54
ID : i9zhvCi4K7y
0
음, 구역은 크게 5개의 장소로 나뉘는 것 같아. 첫 번째는 어렸을 때부터 살았던 아파트 단지와 동네 (완벽하게 똑같지는 않고 많이 변형돼서 나오더라), 두 번째는 시골, 세 번째는 펜션, 네 번째는 놀이동산, 다섯 번째는 앞에서 언급한 장소로 이동할 수 있는 연결 다리가 있는 곳.
3
이름없음
2018/01/11 21:19:39
ID : i9zhvCi4K7y
0
놀이동산이랑 연결 다리는 같은 구역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엄청 가까이에 있어. 언제 한 번은 놀이동산 출구 쪽으로 나왔는데 바로 그 연결다리 근방이어서 이 상황이 꿈인 걸 깨달은 적도 있다. 이 두 개의 장소에 대한 꿈을 꾸고 나면 기묘한 느낌이 들어. 뭔가 무의식을 탐방하고 나온 것 같은 느낌이야.
아파트 단지에서는 일상적이면서도, 연예인이랑 데이트하는 꿈을 많이 꾼 것 같고... 귀신도 많이 나왔고, 어렸을 때는 공룡도 나왔고 ㅋㅋㅋ 수능 끝나고 재수하는 꿈도 꿨어; 암튼 다양한 장르의 꿈이 등장해.
시골 꿈은 꾸고 나면 되게 아련해. 색감도 너무 예쁘고, 현실에서 본 적 없는 어린 아이들도 많이 나오고. 자연 풍경이 너무 예쁘게 나오는 장소야. 쓰면서 깨달은 건데 물이 나오는 꿈을 꿀 때는 항상 시골이 배경이었네. 물론 여기서도 스릴러, 로맨스, SF... 다양한 장르의 꿈을 찍긴 했다 ㅋㅋㅋ
펜션은 오로지ㅠㅠ 공포물, 스릴러를 위한 장소야. 그냥 여긴 끔찍해 ㅠㅠ 살인, 살인, 살인, 살인 그냥 계속 사람이 죽어나가는 곳이야. 펜션은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여서 고립된 느낌이고. 그래서 그런가. 펜션은 연결 다리를 통해서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 나오는 곳인지 아직 감이 잘 안 잡혀.
4
이름없음
2018/01/11 21:20:54
ID : i9zhvCi4K7y
0
음.. 동네에서 연결 다리가 있는 곳으로 가기 위해선 두 가지 방법이 있어. 첫 번째는 걸어가는 방법이고 두 번째는 차를 타고 가는 방법이야. 쓰고 나니 어이 없을 정돈데. 수단이 무엇이냐에 따라 길이 달라지더라고.
5
이름없음
2018/01/11 21:23:05
ID : o1A45fbyFh9
0
나 이거 나중에 아이디어로 써도될까..?
6
이름없음
2018/01/11 21:23:46
ID : i9zhvCi4K7y
0
걸어가는 방법부터 먼저 써볼게. 그 연결 다리로 가려면 언덕배기를 올라 가야해. 우리 집 근처에 재래시장이 있는데 그 시장이 좀 언덕진 곳에 있거든. 거기랑 비슷한 풍경의 언덕을 오르면 또 다른 주택가가 나와. 거긴 너무 미로 같고, 회색빛 동네야. 사람들도 많이 안 나오고. 아무튼 그 동네가 미로 같건 뭐건 간에 무조건 오르막길로 직진해서 올라가면 연결다리가 있는 곳이 나와. 음.. 아까 회색 동네에는 사람이 별로 안 나온다고 했잖아. 거기서 본 인물이 2명? 정도 인 것 같은데 한명은 할머니고 한명은 어떤 남자였어. 할머니는 아무 말 없이 그냥 지나쳤나? 무슨 말을 했나? 잘 기억 안 나고. 정확히 기억나는 게 하나 있는데 내가 어떤 남자를 쫓아가는 상황이었어. 그 남자는 내가 그 동네를 지나쳐서 연결다리 쪽으로 가는 걸 막고 싶었나봐. 계속 미로 같이 돌고 돌아서 내리막길 쪽으로 나를 인도해 갔거든.
7
이름없음
2018/01/11 21:24:22
ID : i9zhvCi4K7y
0
호엥.. 아이디어로 쓴다니 얼마든지 써도 되지만 쓸모가 있을진 모르겠당..ㅠㅠ..
8
이름없음
2018/01/11 21:25:31
ID : i9zhvCi4K7y
0
차를 타고 가는 방법은 아까 걸어가는 방법에서 등장했던 재래시장 같은 풍경의 언덕을 차 타고 쭉 올라가면 터널이 하나 나오는데 (사실 이 터널 지나는 과정은 기억이 안 나) 그 터널을 지나면 연결 다리가 있는 곳이 나온다. ㅋㅋㅋ
9
이름없음
2018/01/11 21:28:10
ID : i9zhvCi4K7y
0
연결 다리 풍경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싶은데 ㅠㅠㅠ 글을 진짜 드럽게 못 써서 설명을 잘 못하겠어. 이걸 볼 사람이 과연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설명해볼게. 아까 차를 타고 오르막길을 지나서 터널을 지나면 이 장소가 나온다고 했지? 그 터널을 지나면 여전히 오르막의 도로가 보여. 그리고 그 도로 위를 가로지르는 빨간 색의 연결 다리가 하나 있어. 그래서 내가 계속 이 장소를 연결 다리가 있는 곳이라고 부르는 거야. 암튼 빨간색 연결 다리는 나중에 얘기하도록 하고. ㅋㅋㅋ 다리 아래의 그 도로를 타고 쭉 가면 시골이 나와.
10
이름없음
2018/01/11 21:31:29
ID : i9zhvCi4K7y
0
시골도 자세한 지도를 그리라면 그릴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큰 장소야. 또 다른 꿈의 세계관이라고 봐도 될 것 같아. 시골로 가는 오르막의 도로를 직행해서 오면 길이 두 갈래로 갈라져. 왼쪽 오른쪽으로 구분해서 말할게. 왼쪽으로 가면 하천? 저수지? 강? 아무튼 물이 나와. 그냥 진짜 물만 있어 ㅋㅋㅋㅋ 오른쪽으로 가면 우리 외할머니 동네랑 비슷한 것 같지만 완전 다른 시골 동네가 나와. 이 동네가.. 음.. 동네라고 부를 수 없을 정도로 꽤나 커. 읍 정도 되는 크기라고 하면 될까? 내가 이 동네를 위에서 바라보는 식으로, 멀리서 본 적이 있거든. 읍 정도 되는 크기가 한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다소 작은 느낌으로 다가 올 수 있는 동네라는 단어를 쓰게 됐네. 내가 막상 그 동네 안에 들어가면 무진장 넓은 장소에 덜렁 내려 와 있는 느낌일거야. 이 동네는 좀.. 공간이 어그러진 느낌이라서 설명이 힘들어. 아까 왼쪽 도로로 가면 물이 나온 댔잖아? 그 물이랑 이어지는 하천들이 이 동네에도 흐르는데 그 하천을 보면 공간이 어그러졌다는 느낌이 확 와 닿아. 하천들이 이어져서 흐르는 느낌이 아니거든.. 하.. 설명 개못해 ㅠㅠ 음.. 무슨 느낌이랑 비슷하냐면 ㅠㅠ 카드캡터체리에 메이즈? 미로 카드 잡는 편 알아? 그 편 보면 카드가 한 번 빡쳐서 공간을 일그러뜨리는데 그런 공간의 느낌이야. 차원이 뒤틀리는 느낌.
11
이름없음
2018/01/11 21:33:06
ID : i9zhvCi4K7y
0
암튼 그 동네에는 내가 좋아하는 장소가 두 군데가 있어. 하나는 커다란 벚꽃 나무가 있는 곳이고. 하나는 노란색 꽃이 펼쳐진 꽃밭이야. 그 노란색 꽃이 무슨 종류인지는 모르겠는데 멀리서 보면 유채꽃 같은 느낌이다가도 가까이서 보면 해바라기 같은 꽃이야. 뭔 소리람...? 암튼 내가 그 두 곳을 좋아해. 색채가 예쁘다고 말한 이유도 이 두 장소 때문이구 ㅎㅎ..
12
이름없음
2018/01/11 21:34:03
ID : i9zhvCi4K7y
0
또 그 동네 안에는 우리 외할머니 댁 같은 느낌의 집이 한 채 있어. 이 집 구조도 되게 특이해. 넓은 평상이 있는 한옥이야. 한 300평정도 돼 보여. 평상에서 왼쪽을 보면 부엌이 있고 오른쪽을 보면 큰 방이 있어. 그 방 안으로 들어가서 또 다른 문을 열면 화장실이 있는 곳이 나와. 화장실이 있는 곳 옆쪽으로는 뒷마당이 이어져. 뒷마당 쪽으로는 한 번도 나가 본적이 없어.
13
이름없음
2018/01/11 21:38:18
ID : i9zhvCi4K7y
0
놀이공원이랑 펜션도 써야 되는데 머리 뽀개질 것 같아.
놀이공원을 말하기 전에 빨간색 다리를 이야기 해야겠다. 그 다리가 좀 특이해. 철제 다리 위에 나무들이 심어져 있거든. 흙도 없는데 그 위에 식물이 자란다니. 생각해보니 진짜 꿈이라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구나 ㅋㅋㅋ 암튼 놀이공원은 그 빨간색 다리를 통해서 갈 수 있어. 정확하게 말하면 빨간색 다리 위에 있는 느낌이야. 놀이공원의 출구가 빨간색 다리 위에 있었거든.
14
이름없음
2018/01/11 21:44:02
ID : i9zhvCi4K7y
0
놀이공원 구조는 좀 에버랜드랑 비슷 한 것 같아. 주변에 산이 좀 있었고. 언덕도 많았거든. 놀이공원 꿈은 자주 꾸는 편도 아니지만 간간히 꾸고 있거든.. 놀이공원 꿈은 잘 기억이 안 나 ㅠㅠ... 그냥 언덕이 많고, 기구들이 많이 낡았고.. 롤러코스터를 운행하던 직원이 있었다 정도..? 롤러코스터를 타면 어디론가 이어졌던 것 같은데.. 모오오오르겠다.
15
이름없음
2018/01/11 21:49:52
ID : i9zhvCi4K7y
0
그리고 펜션은 진짜 주변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어. 펜션 꿈을 꾸면 그냥 시작이 펜션에서부터 시작돼. 통나무 집이야. 색깔은 진갈색. 아까도 말했듯이 주변은 숲으로 둘러쌓여있고. 모래바닥이 보여. 그리고 펜션 안에는 세미나실 같은 곳도 있고.. 주로 세미나실에서 살인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
그냥 내 꿈 일기 기록하는 느낌으로 가볍게 쓰려고 했는데.. 가볍게는 무슨 기억 더듬다가 머리 뽀개지는 줄 알았네 ㅠㅠ..
16
이름없음
2018/01/11 21:55:50
ID : o1A45fbyFh9
0
보듬보듬
17
이름없음
2018/01/11 22:23:10
ID : BhAmMi3CoZj
0
재밌네 내가 보기엔 스레주의 정서적? 정신적인 요소가 꿈으로 구현된 듯 이런 쪽 해석하는게 내 전문이긴한데 ㅋㅋ 이건 너무 난해하다 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18/03/02 21:29:49
ID : fbxBanyMi7a
0
잊고 있었던 장소가 오랜만에 꿈에 등장해서 예전에 내가 세웠던 스레 갱신해.
1. 도넛 모양의 학교 (가운데 뚫려 있는 부분은 정원으로 꾸며져 있어)
2. 엄청나게 높은 하얀색 타워(외관은 하얀데 그 타워를 오르는 계단은 금색이야)와 그 지하에 위치한 마트
19
이름없음
2018/03/02 21:30:32
ID : fbxBanyMi7a
0
도넛 모양의 학교에서는 초등학교 친구들이 주로 등장해. 항상 1층에만 머물러서 이 건물이 몇 층까지 있는지는 모르겠다. 학교니까 당연히 교실이 쭉 있고. 출입구 바로 근처에 급식실이 있어. 1층에 화장실은 2-3개 정도 있었고.. 화장실 하나에는 8칸씩..
20
이름없음
2018/03/02 21:33:50
ID : fbxBanyMi7a
0
그 화장실 분위기가 회색빛 골목길에 위치한 목욕탕 분위기와 흡사해. 라고 쓰려고 했는데..! 예전에 내가 목욕탕 얘기를 안 썼었네. 에 등장하는 회색빛 동네에 목욕탕이 있어. 진짜 호화스러워. 안에 정원도 있고, 탕이 있는데 전부 개인탕이야. 정사각형 모양의 ㅋㅋㅋ... 좀.. 뭐라 해야되지..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같은 느낌도 들고... 암튼 도넛 모양의 학교에 있는 화장실도 그런 느낌이야.
21
이름없음
2018/03/02 21:39:53
ID : fbxBanyMi7a
0
도넛모양의 학교에서는 주로 초등학교 동창들이 나와. 옛날에 꿨던 꿈에서는 초등학교 친구들이랑 복도를 막 뛰어다니는 꿈을 꿨어. 그 꿈 덕분에 화장실이 몇 개인지 알게 된거고. 또, 급식실 탐험도 했어. 급식실은 출입구 근처에 위치하고. 배식은 뷔페식이었다. 급식실은 좀 무서운 곳 같았어. 좀 삭막한 느낌. 소란스럽기도 하고. 대신 메뉴는 좀 맛있는 것들로 구성됐었던 것 같아! 정확한 메뉴는 기억이 안 나는데 맛있게 한 그릇 먹고 또 한 그릇 먹었어.
22
이름없음
2018/03/02 21:40:52
ID : fbxBanyMi7a
0
그리고 최근 꿈에서는 도넛모양 학교 근처 골목길을 막 걸어가다가 (그 동네는 새하얗더라) 어느 가게에 들어가서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 동창회를 했던 꿈을 꿨어. 고기집에서 회식을 했지. 좀 이상했던게 애들이 다 초등학생 때 모습 그대로 나타났는데 나랑 같이 술을 마셨어 ㅎ;;
23
이름없음
2018/03/02 21:49:29
ID : fbxBanyMi7a
0
음.. 사실 이 스레 세운 후에 처음으로 언급했던 장소들이 한동안 등장하지 않았어. 아마 꿈을 꿔도 내가 다 잊어버린 거겠지만.. 이것도 신기해서 스레 갱신하려다가 말았어. 언젠간 다시 등장하겠지 싶었거든. 역시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시골 꿈이 다시 등장하긴하더라. 근데 꿈 지도에서 좀 달라진게 있었어. 내가 오르막길을 쭉 올라가다 보면 왼쪽, 오른쪽 두 갈래로 갈라진다고 했었는데 (T자 모양) 사실은 중간에 또 다른 동네가 있었나봐. 내가 자각을 못한 걸수도 있고, 새로 생긴 걸수도 있겠지? 그 위치에 도넛모양 학교랑 엄청나게 높은 하얀색 타워가 위치해.
24
이름없음
2018/03/02 21:55:16
ID : fbxBanyMi7a
0
학교 근처 동네가 새하얗다고 했잖아. 그 동네에 엄청나게 높은 하얀색 타워가 있어. 정확하게 어디에 위치해있다고 말할 수가 없다 .. 이 장소를 꾸기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가봐. 내가 생각나는건 그 하얀색 타워를 올려다 봤을 때 하늘이 너무 예뻤다는 거고 꼭대기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타워가 엄청나게 높았다는거야. 그리고 그 내부에는 금색으로 된 계단이 있었고. 물론 에스컬레이터와 엘레베이터도 있었어! 근데 이상하네 엘레베이터로 꼭대기까지 올라갔을 때 빨간색 다리랑 연결이 돼있었던 것 같아. 오...;; 진짜 정리가 하나도 안되네 ㅠㅠ 예전에 쓸 때는 장소들이 딱딱 연결이 됐는데 왜 지금은 안되지... 그 엘레베이터를 통하면 공간이동이라도 한다는 소린가;;;
25
이름없음
2018/03/02 21:55:56
ID : fbxBanyMi7a
0
아무튼 그 타워 지하에 마트가 있어. 코스트코 같은 느낌의 마트야. 내 꿈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이 등장한건 마트가 처음이지 싶어.
26
이름없음
2018/03/02 21:57:15
ID : fbxBanyMi7a
0
글로 쓰니까 정리가 하나도 안 되는 느낌이야. 다시 읽어보니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네. 나중에 시간나면 그림이라도 그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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