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 남친때문에 (4)
2.하.. 이틀 전에 같은 반 여자애가 나한테 사탕을 줬는데 이거 그린 라이트야? (47)
3.친구랑 싸웠는데 (3)
4.특성화고 합격했는데 학교 째도 될까? (7)
5.내일 시험 두개가 있는데 (1)
6.이 모든건 나때문이다. (29)
7.답이없다 (57)
8.내 호구같은 성격을 조금이라도 바꿀 수 없을까 (3)
9.토토 (1)
10.싸운애가 계속 쳐다보는데 왜그러는걸까?? (7)
11.겁나 헷갈린다ㅜㅜ 사랑박사님들 나좀 도와줘 (2)
12.말투에 대한 얘기 (5)
13.해외에 혼자사는거 너무 힘든것같아. (3)
14.사주랑 안 맞아도 원하는 이름으로 개명하면 안될까? (12)
15.음...나 이거 왜 이런건지 아시는 분? (2)
16.인생 하루하루가 지옥같아 (2)
17.저의 고민들어주세요 (4)
18.첫사랑이 없다 (5)
19.같이다니는 친구들이 짝수인데도 소외감을 느껴..ㅠㅠ (10)
20.나는 히키백수다. (6)
누가말리던 자살할거다
이건 우울증때문이아니라 이성에의한판단이다
가족상황이 힘들어서 너무나 죄송하다 하지만 죽어야만 한다
이상을 버리고 현실에 안주하게 될 내가 혐오스럽다
그냥 단순 결심이니 살라고 격려하지 않았으면.
죽기전 인사나나눕시다
자살관련 정보좀 나눠주세요 약을 어디서 구한다던가 무슨방법을 시도해봤는데 고통이 없었다라던가
나 계속 우울증 앓아서 내 머릿속으로 고민해봤는데 온갖 약이랑 독극물같은걸 물과 설탕에 졸여서 한스푼 분량의 사약시럽같은 형식으로 먹는건 불가능한가
정확히말하면 가장 잠재력이 많은 10대를 밋밋하게 보냈다는거죠. 학창시절이 끝나는 시점 이후로서는 운이 그렇게 좋지 않다면 어떤 노력을 해도 10대때의 노력으로 발생했을 잠재적 이익들을 따라잡지 못할겁니다
고통없이 죽는가는거 불가능해 솔직히 나도 자살생각 해봤는데 내가 그런것때문에 죽기에 내가 너무 아까워서 시도조차 안했거든
레주가 이걸 격려라고 보고 거르지 않았으면 좋겠네, 그냥 내 생각이라.
글세...잠재력이 10대에서 딱 끝난다고 누가 정해둔 것도 아니고, 2-30대에 창업해서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성공했겠어? 잠재력은 네 인생 평생을 가지고 가는 거라고 생각해, 언제든 10대때 노력한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만 노력하면 될거라고 보는데 말이야.
사람들이 가끔 절 깔봅니다. 어쩌다보니 그들에게 복수하고싶었으나 그럴 힘은 제또래에선 대부분 그렇듯 없었고 그생각은 곧 저들을 나중에라도 죽여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다가, 또 어쩌다 그 타겟이 너무 많아져 그들을 죽이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졌습니다. 왜냐하면 동창들을 대거 죽이면 수사망에 걸리거든요. 그래서 누군가는 죽이고싶고 지인은 죽일수없으니 제가 대학을 못가면 평범하게 살면서 암면에서는 묻지마살인을 저지르고다니기로 했습니다
맞아 지금은 좀 덜해젺지만 예전엔 죽어도 되는 고깃덩어리같이 느껴져서 내 존재가.. 그래서 죽기전에 발악으로 왠지 그냥 다 죽여보고 고문하거나 그래보고 싶었음
조언 감사합니다
가스집에서 20만원이면 사는 질소가스나 해외직구로 가능할거같은 자살약같은게 가능한걸로압니다
사실 저는 왕따도 은따도 아닙니다. 멀쩡하게생겼고 공부도 평타 이상인 일반인이지만 가끔 나사빠진짓이나 어리숙한행동을 하고 그로인해 욕을 먹는데 저로서는 누군가가 저의 치부를 뒤에서 들춘다는거 자체가 참을수가없네요. 저는 그들에게 피해를준적이없으니까요. 뒷담화야 잠깐 당했지만 저는 그때동안 격렬히 분노했고 그분노가 지금까지 남아있습니다.
고등학교생활동안 공부만하다보니 언어능력이 살짝 퇴화되다시피했고 어리버리해지는일이 많았습니다. 저는 5만큼의 인격을 가지고있는데 사람들은 제 레벨을 3으로 보는게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그건 너가 정신이 조금 아파서 그런것도 있지만 일단 뒷담은 불쾌하지... 난 그래서 시달리다가 나중엔 뒷담한 애들 불러다가 복도에서 앞담하라고 나 싫으면 내앞에서 욕하고 꺼지라고 해버림...
나는 어디에서나 은따였어 자전거로 맞아보기도 했고 강금당해본적도 있어 그래서 자살생각도 나더라 근데 내가 내 목숨이 날 괴롭힌 사람때문데 사라진다는게 화가나고 아깝더라 그래서 포기했어
난 우울증이 심해지면서 점차 모든 의욕을 잃고 체력도 바닥나서 자살할 의욕조차 없어지고 누워만 있다가 망상이랑 정신분열이나 공황장애로 식칼들고 벽찢고 그래서... 지금은 자살할 마음보단 그냥 죽으면 좋고 아님 말고 하면서 살음
남이 무시하는건 분노의 이유고 자살의 이유는 제가 성공할 가능성이 떨어졌기때문입니다. 전 인생이란 게임에서 랭커를 먹고싶거든요
정확히말하면 추진력이 넘치는데 머리가딸려선지 공부쪽의 추진이 영 부실한데 뭐라도 이루고는 싶고 해서 최고의 위인 대신 최악의 씹새끼가되고싶은 마음입니다
공부쪽의 추진이 부족하다고 꼭 최악의 씹새끼가 된다는 루트를 타야하나?
공부가 아니더라도 랭커자리는 어디든 있는데?
현역인데 재수를 생각할때면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드는 한편 굳이 재수를 해서 연명하고싶진 않은데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선과 최악중에 고르라면 최선이지만 막히면 뭐라도 할겁니다 추진력은 그냥 제가 어떤것이라도 잘하고자하는 의지가 없냐 있냐를 말한건데 있습니다
최악의 씹새끼가 되는 방법이 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정확히 모른채로 몇년이 될지를 투자하는 것보다
차라리 그나마 앞길이 어느정도 정해져있고 1년이라는 정확한 기간을 투자하는 재수가 더 가망성있다고 본다
29말이 맞고 재수가 어렵다면 나는 빠른 자격증 공부로 진짜 적은 페이라도 이른 취직 노리는게 나음 근데 그렇게 할 생각 없고 적은 페이나 인식 별로인 직장 싫으면 나라면 최악의 발악 해볼거같음
나는 정병의 영향과 내 개인적 성격으로 이런저런 플랜은 많고 체력과 면역력이 안좋아서 추진하지 못했거든
최악의 발악이 다른이들을 해칠 생각을 하는건가?
다른이들은 어떻게든 더 잘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일텐데, 그런사람들을 해치는게 무슨 의미가 있지?
다른 사람을 해치는 플랜도 있지만 그렇지 않아도 평소에 미친놈 소리 듣는 무모한 플랜들 많음 그리고 해친다면 나는 최소한 양심이 있으니 나를 이렇게까지 몰고간 사람을 지목하겠지 약간의 복수..?
인신매매나 마약은 제가 깡패들한테 맞아죽을것같아 포기했고 그냥 연쇄살인마정도가 적당해보였습니다. 한 200명정도를 목표로요. 그리고 투자라기보단 평범한 인생을 살며 부업삼아 할것같습니다
연쇄살인마라고? 참 말 쉽게 하네.
지나가는 사람도 그냥 죽이겠단 말 아닌가? 레주가 인생을 포기했다고 해서 강제로 남의 인생을 포기하게 할 권리가 어디있지?
본인이 맞아 죽는것은 싫으면서 본인이 남을 죽이는건 괜찮다고?
그것도 그냥 최악의 씹새끼가 되고 싶다는 그 일념하나로?
완전 어불성설이네
초중고 사회생활에 끼어들지못하고 밖에서 맴돌며 무시당하고 성인인지는 모르지만 학교라는 사회연습장에서도 무시받고 소외되었던 그대가 어찌 이 커다란 사회에 속할 수 있으리.. 친구라는 존재는 있을까.. 참으로 안타까운 청년이로군 게임에서의 랭커니 최악의 씹새끼 뭣같은 말만 늘어놓으며 정작 현실에선 벌레만도 못한 존재로 인식되고 그대가 낮이며 밤이며 컴퓨터 앞에 앉아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돌아다니며 열심히 소설쓰고 본인만의 세계에 빠져 헛소리를 늘여놓을 때 방문틈사이로 그대의 한심한 뒷 모습을 지켜보며 눈물을 훔치시고 어떻게든 아들 사람 만들어보겠다고 사회에 뛰어들어 발악하시는 부모님은 무엇을 그리 잘못하셨길래 사람에게서 벌레가 태어난 것인가.. 그대의 그 뛰어나지만 쓸데없는 추진력으로 라도 부디 부모님의 곪아터진 마음을 치료해드리고 요양해드리시길
의미가없기에 진짜 씹새끼가 되는겁니다. 이모든충동의 원인은 제가 어렸을때부터 겪은 또래에게 여러가지 이유로 몇번 무시당한 경험에 의한 분노인데 그들을 죽이는게 불가능하니 뜬금없는사람을 죽이자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사실 저도 이해를 못하겠네요
레주, 진심으로 얘기하는거야.
레주 지금 그 생각 다른 아는 사람들에게 당당히 얘기할수 있는게 아니라면
본인도 그게 잘못되었다는걸 인지하고 있단거야. 익명사이트니까 그냥 말로 하는거라고 하지만
말로 하는것이라도 어느 선이 있어 적당히 해
정말 힘들다면 정신병원 가봐 거기서 약먹으면 놀랍게도 한번에 진정되서 어색하고 이상한 기분 느낄 수 있어~ 정말 도움되긴해 돈이 많이 필요하지만
응 사람 죽이기는 커녕 제대로 눈도 못쳐다보는 버러지~ 흉기는 커녕 연필도 제대로 못썼으면서 익명사이트에서 온갖 허세작렬 인정? 어 인정 동의? 어 보감 이동휘? 박보검 ㅇㄱㄹㅇ 반박불가 빼박켄트 버벌진트 빅뱅이 부릅니다 루저.
저는 니트족을 혐오하고 이런글을 쓰는건 어제가 처음 지금이 두번째입니다. 몇번의 반응으로 깨달은건데 이런말을 늘어놓으면 누구든 사회낙오자 찌질이로 볼수밖에 없는것같네요.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공부하다 분명 지금 나랑 접촉하고있는사람들은 다 호의적이고 날 깔보는 기색을 가진애가 전혀 없는데 방금 마주친 동급생 한명은 왠지모르겠지만 뭔가 뒤에서 조금이나마 제 욕을 했거나 잠깐잠깐씩 하는거같은 기분이 들어 갑자기 열불이나는바람에 적기시작했네요
가장가까운친구에게 "나 이러이러한 생각을 가지고있는데 정신과를 가봐야될것같다"고 얘기했으나 처음엔 장난으로 받아들이다 얘기가 심화되자 자신이 뭐 어떻게 할수있는게 엎다며 최대한 덮어보려고 하더군요. 그냥 고3이라 스트레스를 많이받아 잠깐 지나는 상태쯤으로 보는것같네요.
레주 본인도 알고 있는것 같은데, 정신과를 가보는게 최선의 선택이란걸.
왜 알면서도 안하는거야?
온갖 피해망상에 찌들어 계신분 같은데 그냥 현실을 차단박으시고 인생이란 게임의 랭커가 되도록 죽어라 공부나하세요 레주 욕을 한 것 같은 기분일 뿐인데사람을 죽인다거나 자살한다거나 아휴.. 애초에 레주처럼 부정적인 시선으로 부정적인 말만 늘여놓는데 어느 인간이 좋다고 붙어서 좋게 보고 사람 대접을 해줄까요 안타깝네요 그저
수능끝나고가봐야죠. 얘기가 왜 살인얘기가 됐는진 모르겠는데 그건 수능을 망치고 살아있을때얘깁니다. 그런데 공부가 조금 절망적이어서 수능보기전에 자살할것같네요.
레주가 수능 끝나고 정신과 가보고 나서, 상황이 호전되고 나면 지금 이 스레에서 했던 얘기들은 잊어버리고
진짜 랭커가 되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이번 수능 얼마 안남았어, 열심히 해봐
그러게말입니다... 그런데 다행인건 가족이나 단순히 가깝기만한 친구한테는 이런얘길 안한다는겁니다. 저도 체면이있으니말이죠. 그런데 님들반응보니 받아줄만하다고 생각해서 몇번 말해본 가장친한 친구 두명은 정말 저때문에 기분이 묘하겠네요.. 저도 왜 제 뇌 한구석에 이런 골치아픈 종양이 생겼는지 납득이안가네요.. 중학교땐 온화하고 순박했는데... 모욕을 받아도 기분 잠깐나쁘고 말았는데 지금은 뭔가 기대치가 높아져서 더 크게 기분나빠지고 실망하게 되는것같습니다. 제가 고1,2때 공부만하느라 친구를 거의 반고의적으로 안사귀었는데 그시기동안 순식간에 어리버리하고 친구없는놈취급받아거 스트레스좀받고 또 혼자있는시간이 많아져서 생각이 지맘대로 마구 튀어버린것같습니다... 고2때 문제들을 해결해서 지금 환경은 괜찮은데 그때 생긴 정신병이 문제가되는것같네요...
이런분들때문에 사람을 더 죽이고싶었습니다. 제가 무시당할짓을 했던 안했던 무시하는사실 자체가 혐오스러웠던거죠. 뭐 지금은 넷상이라 화가 안나지만 현실에선 "뭐 어차피 다 죽이고다닐건데"라는생각으로 화를 다스리곤했던거에요. 근데 여기사람들은 의외로 다 착하네요. 사실 슥 둘러보니 정신병에 걸렸다니 뭐니 하는 글들이 많아 이런정서의 글을 올려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보니 사람을 죽이고싶다는 생각은 세상천지 저밖에 안하는것같네요...
디씨,오유,웃대,네이버카페,지식인에 매번 올라오는 수만개가 넘는 자살글들 일맥상통 특징.
백날 지껄여도 즈얼대로 자살안함.
그니까 백번천번 짓거리지만 말고 아프리카 켜놓고 실황을 하던 씨발좀 뒤져라 기만자새끼야.
못할거면 이딴 병신같은 방법으로 징징 대지말고 그냥 쳐 살아
레주 자존감이 많이 죽은거 아니야? 누가 뭐래도 마이웨이면 크게 신경 안 쓰일거 같은데 스스로 열등감 같은 걸 느껴서 화나는게 아닐까 싶다. 자존감은 랭커 싸움 끼어들어서 3,4등 하는 거 보다 소소하게 주변 사람 도와주고 고맙다고 말해주는 사람 있으면 금방 회복 될 거라고 생각해. 그럼 누가 뭐래도 속으로 '너나 잘하세요'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레주 고3 힘들텐데 무탈하게 보내길 빌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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