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뿡? (2)
2.. (1)
3.시발 사각팬티 입었는데 생리 터진거 같아 (7)
4.인코 맞추기 스레! 4판 (416)
5.금기스레가 궁금해 (6)
6.흑역사 배틀 하자 (25)
7.여기가 신레딕이구나 (3)
8.곧 있으면 개학이야! 개학하고 할 미친짓 좀 추천해줘 (17)
9.모르는 사람이 자꾸 카톡을 보낸다 (7)
10.위험한 동화를 만들어보자! (24)
11.친구랑 미친짓을 했다 (32)
12.오랜만에 만난 초등학교 동성친구가 백합을 판다. (14)
13.트럼프카드로 질문하는 스레 (4)
14.형이 날 좋아하는것같아. (9)
15.새해 연하장에 쓸 문구 앵커 (16)
16.띠동갑 누나가 동생에게 장난을 시전한다!! (15)
17.비틱적 화법을 구사해보자 (19)
18.언니에게 칠 장난을 앵커로 받고싶어! (20)
19.뭘해야 재밌을까 (96)
20.톡방에 칠 장난! (4)
지금 집에 나하고 언니밖에 없어. 근데 엄청 심심한거 있지! 언니랑 둘만 있는거 오랜만이네ㅡ 라고 생각해서 말이야.
그래서, 뭔가 재미있는 장난같은거 없을까?
정도로 적당하려나?
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건 알지만! 비버짓을 해보고 싶어서 여기로 왔어!
내가 3을 써버렸으니 앵커는 로 옮길게!
우선은 아주 평범하게... 언니한테 갔다. 언니가 평소 때와 똑같이 나를 그냥 무시하길래, 나는 언니 뒤쪽에 있는 베란다로 가는 척 하면서 언니의 뒤로 접근했어.
언니가 나를 정말 1도 신경 안쓰고 폰만 하고 있었다... 솔직히 감정 좀 상했지만. 크게 신경쓰지는 않고, 언니에게 백허그 시전했다.
언니가 놀라서 뒤돌아보면서
"레주야 왜그래?! 울어?! 왜 울어?!"
라면서 당황하길래, 나는 언니를 조금 골려줄 생각으로 우는 척 하면서 어깨를 작게 떨었다. (자꾸 조금씩 보내는건 내 폰이 길게 쓸수록 렉 걸려서 그런거니까 좀 봐줘..)
언니가 놀라서 뒤돌아 보려고 해서, 나는 그냥 언니를 막을 생각으로 팔에 조금만 힘을 줬는데, 실수로 언니 목 졸라버렸다. 심지어 힘 조절 잘못해서, 있는 힘껏 졸라버렸다.
하자마자 나는 이제 망했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내 방으로 도망쳤다. <- 지금 여기!
그래서.. 언니랑 화해 (를 구실로 장난치기를) 해보려고 해!
잠깐 뭔가 굉장히 방문 두드리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ㅌㅋ 언니야? 진짜로? .. 망했네! 와아! 망했어!!
아아아아아아ㅠㅠㅜㅜㅠㅠㅠ 이걸로 나 엄청나게 맞아버리는 거라구? ㅠㅠㅜㅜㅜㅜㅜㅜ . 아 잠깐만 언니가 방문 딴 것 같아.
안녕안녕! 고정닉 확인하면 알겠지만.. 나는 레주 언니야! ... 동생은 지금 맞고 또 맞고.. 덤으로 휴대폰을 뺏겨서 우울해하고 있어, 응.... 내가 세운 스레는 ... 엄청.. 심각했는데 말이지~! 으응.. 뭐, 다들 즐거운 스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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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4JRyK7t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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