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1000)
2.사는 게 어렵다 (22)
3.일기를 좀 제대로 써보고 싶다. (3)
4.2018년의 0.02퍼센트 (6)
5.의지가 빈약한 스레주가 목표달성 하는 스레 (18)
1
이름없음
2018/01/16 16:59:50
ID : unxvg0oNBxW
0
그러니까 오늘부터 여기에 적어보자. 다이어리는 적지만 일기랑은 다르고, 다이어리에는 차마 못 적겠는 빈둥거리는 시간들이 얼마나 되는지도 좀 보고싶고.. 그러니까 여기에 일기 형식으로 적어보자. 다들 일기 형식으로는... 안 적는 거 같아서 그래도 될 진 모르겠지만...
2
이름없음
2018/01/16 17:04:49
ID : unxvg0oNBxW
0
20180116.
오전엔 2017 3월 모평을 풀었고, 10시 20분에 치과를 가기 위해 나갔다. 교정기를 빼고 유지장치를 단지 일주일밖에 안 됐는데 뺐다 끼우는거 (밥 먹을 땐 빼야하고, 흐르는 물로 씻어줘야 하는거) 해야하는 거 실화인가? 끼울 땐 쉬운데 뺼 때 끼우는 시간의 5배 정도의 힘이 들어간다 빨리 헐거워졌으면 좋겠다
오후에는 라면 끓여서 먹고 너무 졸려서 잠깐 1시간정도 자다 2시에 기상. 그리고 인강 문제집 풀고 인강 하나 듣고 4시. 그리고 1시간 째 컴퓨터로 딴짓만 하고있다.... 성실해지자. 이제 고3이라는 게 싫은데 잘해보고는 싶으니까 열심히 하자. 부탁해 미래의 나! 그럼 정말 기벡 문제 인강 목표치 다 한 다음에 쉬자! 다이어리도 밀리지 말고 적자!
3
이름없음
2018/01/17 13:16:07
ID : unxvg0oNBxW
0
그리고 나는 스레기다... 왜 어제 한시간 정도 더 공부하다 놀고 놀고 놀고...... 그랬을까... 멍청이... 결국 목표치는 다 끝냈지만 1시에 취침했다.
20180117
6시에 일어나서 밥 먹고 너무 졸려서 다시 자고 일어나니까 10시였다.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야하는데... 자지 말 껄. 그 이후로 배가 아파서 11시까지 공부에는 손도 못댔다. 대자연은 사라졌으면 좋겠다 젠장 왜 배가 아파서... 11시에 이른 점심을 먹고 지금은 영어 인터넷 번역 숙제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스레로 들어왔다. 사실 딴짓이 하고싶다.... 의지를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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