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이아몬드 봉봉 𓂃✩・*。 (292)
2.take off with me for a while (201)
3.𖧷 (10)
4.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866)
5.🌱 올리브 동산으로 가자 (807)
6.회자정리會者定離 (9)
7.그냥 옆에 있어줘. (107)
8.🌊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미뤘음 청년) (398)
9.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204)
10.☀️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594)
11.일어나라. 그대는 그 뭐냐.. (839)
12.심해 14 (393)
13.그럼 난 육포가 좋으니까 6포세대 (648)
14.청풍(淸風)의 7월 🌊🩵 (295)
15.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748)
16.好きな人がいること (3)
17.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56)
18.해가 떠오른다 가자(6+) (785)
19.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936)
20.거품 속에 숨었네 (31)
1
이름없음
2026/04/02 11:31:19
ID : zWjjxVak8qo
2
I am a point in time and space
And I am the truths that I create
And so where my matter takes its stand
No it doesn't matter who I am
No it doesn't matter who I am
And I'm gonna be
삭제 레스 = %
안내서
방학생활계획표
더 이상 힘들지 않기로 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66794
그렇게 아이는 성장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157026
그래도 아이는 망설였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285992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6/07/01 07:15:12
ID : PfXBAnXBAmL
2
나는 저 위에 숫자 2가 떠 있을 때마다 신기하다
누구일까...
안녕...
하고 마음속으로 인사를 건넨다
이크 문자로 써버렸잖아
기왕 민망한 김에 조금 더 용기를 내어본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기를 빌어.
이름없음
2026/07/17 21:18:30
ID : 1yFcnB9hdRv
1
동접 4 신기하다 늘 늦게와서 그런가 처음 봄
안녕 오늘 하루 잘 지냈니
무탈했기를 바라
내일도 잘 살아보자
202
이름없음
2026/07/20 10:01:49
ID : vck8mK2Larf
0
빨강머백설공주 때부터 이어진 유구한 전통
섭남 서사 잘 챙겨주는데 정실을 도저히 이길 수 없음
<<<제일 가슴이 찢어지는 포인트
203
이름없음
2026/07/22 02:11:21
ID : vck8mK2Larf
0
감당할 수 있는 인연만 주어졌으면 하고 생각했다가
마음을 고쳐먹었다
감당할 수 있다면 좋은 거고
감당할 수 없다면 흘려보내면 되는 거다
204
이름없음
2026/07/22 02:11:48
ID : vck8mK2Larf
0
신기한 기능 많이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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