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oFdu5TXwGlf 2021/06/10 15:41:53 ID : pdPjzhxVe6q
환멸과 애정 >>3 삭제=% 더 이상 힘들지 않기로 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66794

802 writer이름없음 2022/05/23 21:02:45 ID : e6jdA2L9d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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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writer이름없음 2022/05/23 21:03:27 ID : e6jdA2L9d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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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writer이름없음 2022/05/27 15:16:09 ID : pdPjzhxVe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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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writer이름없음 2022/05/27 15:16:23 ID : WnSLdQoJVhv
장미의 계절이 돌아왔다.

806 writer이름없음 2022/05/28 02:36:00 ID : e6jdA2L9dCq
중독이다

807 writer이름없음 2022/05/28 02:36:45 ID : pdPjzhxVe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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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writer이름없음 2022/05/29 22:25:35 ID : pdPjzhxVe6q
1년. 저 때보다는 나아졌겠지 그래도.

809 writer이름없음 2022/05/31 00:38:33 ID : pdPjzhxVe6q
돈 벌고 싶다

810 writer이름없음 2022/06/03 17:45:37 ID : e6jdA2L9dCq
여름만 되면 어김없이 죽고 싶어져서

811 writer이름없음 2022/06/19 00:07:09 ID : pdPjzhxVe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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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writer이름없음 2022/06/25 15:23:39 ID : pdPjzhxVe6q
하루 내내 시계 초침만 보다가 잠에 들고 싶다

813 writer이름없음 2022/08/07 09:56:55 ID : gnPjBxXBzhA
미칠 것 같다 너무너무 불안하다 진짜 사회부적응자가 된 것 같다 머리는 아프고 요즘따라 사람이 불편하고 어색하다 싫다 띄워준다고 그대로 믿는 머저리가 되지 말기 토할것같아 어지럽고 살기싫다 어김없이 칼이 떠오른다 긋지도 않을거면서 그냥 쥐고 있으면 안정이 되는것같아서. 숨이답답하다 괜히 손을 주무르고 팔을 문지르고 어색하게 몸을 움츠리고 어딜봐도 산만하고 시선은 여기저기로 향하는 걸 겨우 고개를 숙였다. 살기 싫다.

814 writer이름없음 2022/08/07 09:58:00 ID : gnPjBxXBzhA
기어코 팔월이 오고 말았다.

815 writer이름없음 2022/08/07 10:01:20 ID : gnPjBxXBzhA
아. 난 왜 여길 와서.

816 writer이름없음 2022/08/07 10:01:57 ID : gnPjBxXBzhA
얘들이 싫은 게 아니야 이 공간 자체가 어색해 몸부림 칠 뿐이다.

817 writer이름없음 2022/08/10 20:59:27 ID : pdPjzhxVe6q
정신차려

818 writer이름없음 2022/08/15 02:44:32 ID : pdPjzhxVe6q
나 아직 여기 있어요 여기 있어 남아서

819 writer이름없음 2022/08/15 02:44:39 ID : pdPjzhxVe6q
나 여기 있어

820 writer이름없음 2022/08/15 02:47:21 ID : pdPjzhxVe6q
왜 자꾸 돌아가서는

821 writer이름없음 2022/08/16 12:07:30 ID : bdDBBvxxDus
요즘 활기차고 사람 많고 밝은 곳만 오면 죽고싶다 왜이러지

822 writer이름없음 2022/08/27 19:12:43 ID : pdPjzhxVe6q
%

823 writer이름없음 2022/09/09 18:48:02 ID : pdPjzhxVe6q
세상에 왜 내 편 하나 없지

824 writer이름없음 2022/09/10 12:31:26 ID : 807anzRCmIF
당시의 나는 문자로 나열된 생각들을 가식적이고 정제된 것이라 여겼고 어리석었다.

825 writer이름없음 2022/09/11 11:52:40 ID : K40oNBBApgm
사람이다. 우상화 하지 말 것.

826 writer이름없음 2022/09/22 09:21:12 ID : yLhwFa2rhAn
동등한 관계는 동등한 관계. 사귐에 위아래는 없다. 명심

827 writer이름없음 2022/09/27 13:49:45 ID : yZdDxXz9g1A
하루에도 몇번씩 곤두박질치는 기분 내가 너를 어쩌면 좋니

828 writer이름없음 2022/09/27 13:50:06 ID : yZdDxXz9g1A
자신을 불쌍히 여기지 마라 그만해라

829 writer이름없음 2022/09/27 13:52:55 ID : yZdDxXz9g1A
답이 없다

830 writer이름없음 2022/11/17 17:09:38 ID : 5TU3O5O7dXB
얼마나 헛소리를 뿌리고 다녔던 건지. 지금 좀 부끄럽다.

831 writer이름없음 2022/11/17 17:10:22 ID : 5TU3O5O7dXB
돌아왔다. 다른 건 없고, 그냥 또다시 알게 된 걸 적으려고. 새삼스럽게.

832 writer이름없음 2022/11/17 17:12:21 ID : 5TU3O5O7dXB
공부만 열심히 하는 모범생들, 늘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멋대로 생각하고 재단하는 걸 그만두자 좀.

833 writer이름없음 2022/11/17 17:14:28 ID : 5TU3O5O7dXB
대학이고 뭐고 그냥 해야 할 것, 할 수 있는 건 열심히 했어야지. 세상 다 살아본 척, 잘난 척 온갖 능청은 다 떨었으면 게으름 피우지는 말았어야지. 깨달았다고 한 것은 실천했어야지. 적어도 자신을 계속해서 되돌아봤어야 해.

834 writer이름없음 2022/11/17 17:14:51 ID : 5TU3O5O7dXB
어쩌면 그들이 나보다 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잘 알고, 잘 살아가고 있던 건데.

835 writer이름없음 2022/11/17 17:16:08 ID : 5TU3O5O7dXB
그냥 그 애를 짝사랑했던게 아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눈에 밟혔던 거다.

836 writer이름없음 2022/11/17 17:18:16 ID : 5TU3O5O7dXB
나는 또 무덤에 가겠지.

837 writer이름없음 2022/11/25 11:02:37 ID : 1A2IKY7fhtc
정체되어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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