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죄송해요 약속 못 지킬 것 같아요ㅎㅎ 제목>>153

제발 죽지 말아주세요 제 마음 편하자고 호소하는 거 맞아요 모르는 사람이긴 한데 그래도 저한테 의미부여 해주세요 그렇게라도 살아주세요 나 당신 정말 좋아하니까... 너네한테 하는 말이야

나한테 집착해줬으면 좋겠다 겪어봐서 피곤한 건 아는데 그래도.

>>905 어떤 것에 대한 질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왜 집착해달라는 거냐는 물음이면 그렇게라도 관심받고 싶어서. 그렇게라도 사랑받고 싶어서..

지금이라면 관계에 집착을 버릴 수 있을 것 같은데

>>907 무슨 의도로 물어보는 거에요?

>>909 너네가 누군지 모르겠어서. 물어보는 거 불편해?

>>910 그냥 다요. 여기 있는 사람들 다. 딱히 불편하지는 않아요. 제가 좀 멍청해서 물어본 거에요.

>>911 너 안 멍청해. 내가 모호하게 말했어 답해줘서 고마워

행복하게 누릴 거 다 누리고 다 느끼고 살고 있으면서 뭐가 힘들다고 찡찡거려 너 진짜 구제불능이구나

도대체 뭐가 그리 힘들다고 여기서 한심하게

응그래그래도내가쟤보다는괜찮은인생이라며지멋대로비교하고위안삼고열라웃겨넌그게재밌니?그쪽눈엔제가재밌어서하는것같이보이세요?

너만힘든거아니니까제발밖으롶ㅅ표출하지좀마네죄송해요

솔직히네가힘든게뭐가있는데뭘하다가중간에그만두고제대로하는것도하나도없고남한테민폐만끼치고노력도안하지

네전부옳은말만하시네요그럼제가죽어아마땅할까요

개쓰레기세상 사실산소낭비쓰레기는나였을지도모른다

그럴지도모르는게아니라진짜그런것같은데

빡대가리라죄송합니다뇌가텅텅비고든게없고억지로쑤셔박아도들어가지를않네요변명인거아시죠근데왜물어보셨어요뻔히아시면서

날 역겨워 하세요 내가 가져보지 못한 것이라 어쩌면 당신의 불행에도 동경했을지 몰라요 어떻게 이리도 쓰레깅ㄹ 수가???

네가 나 때문에 힘들어하면 좋겠어 불안해하고 마음 써줬ㅇ면 좋ㄱㅆ어 걱정해줘 사랑해줘

씨ㅏㄹ내가만악의근원이지미앚ㅈ해

어디서 왜 그런건진 몰라도 멘탈이 갈린 게 틀림엊ㅅㄴㄴ다

오늘의 날씨 더러운 기분

사람의 장점을 보자고 했으면서 오늘도 여전히 무시하고 있는데 이런 인성 괜찮은 거 맞습니까

아뇨. 쓰레기네요! ^^

너 없이 일주일을 어떻게 버티니

쓸쓸해 죽을 것 같다

오늘은 꼭 울고 싶다

그러면 머리가 좀 맑아질 수 있을 것 같은데

푹 잘 수 있을 것 같은데

회개합니다. 내가 이뤘던 모든 것들을요. 저주합니다. 나를 이루게 했던 모든 것들을...

또 아무거나 질문 타임..

>>940 세 끼 다 잘 먹엇읍니다.. 저 돼지에요..

>>944 아침은 그냥 간단하게 먹엇구.. 점심은 김치볶음밥. 저녁은 이삭토스트 맛나게 먹었다~!~!!

>>945 토스트 나도 먹고싶다... 내일은 뭐 먹을 거야?

>>946 그건 내일의 나의 몫인 것 같읍니다.. 이삭토스트는 역시 햄치즈가 맛있는 것 같으

시간 아까운 줄 모르는 게지.

아 친구야 이 시간까지 뭐 해........ 나도 칼답하긴 했는데 너 혹시 이 시간까지 안 자서 맨날 늦는 거니

맞네 친구야 제발 좀 나와 줘 맨날 네 이름 언급될 때 마다 나도 덩달아 걱정되거든..?? 먼일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도 늦은 시간에라도 답장 해줘서 고맙다 친구.. 맞나 어쨌든.

근데 나 너 좀 무서움 ㅋㅋ..

다들 각자의 몫을 하고 있나 보다 나만 또..

중증 과몰입 환자 어떻게 치료하죠 옘병...

나 지금 뭐하고있는거지...

뭐하긴 똑같은짓반복중이지..

역시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싶고

완벽한 게 도대체 뭔데 나도 모르니까 답답한 거 아냐 아니 너도 모르면서 완벽한 걸 추구한 거야? 내가 완벽하지 못하니까 완벽을 원했겠지. 생각을 좀 해

쿨한 척 다 아는 척 똑똑한 척 아닌 척 선량한 사람인 척 겸손한 척..

쓸데없는 분노 쌓아두기 이상한 곳에서 화내기

와 나 진짜 이상한 놈이구나

나도 참.. 꾸준히 답이 없구나

친구로 상대적 우월감 느끼면서 나 자신을 인정받는 기분이 드는 건 정상일까

걔는 죽었는데 내 꽃을 밟았어

철학 심리학 인문학 사학

계획 없는 삶 재미가 없어

어떻게 꾸며야 할까요

생각보다 예쁘게 찍혀서 놀람

와 진짜 예쁘다 나 저런 분위기 좋아해 소장욕구 max..

몰라 나머지는 내일 할래

유월 구일 날씨 뒤지게 더움 무릎이 까졌다 오지게 아프다 끝

유월 십일 날씨 모르겠음 너무 졸리다 끝

으 번역하기 귀찮은데 저거 왜 깔았지

그래도 한번쯤은 해 봐야지 뭐

Q. 벌써992레스. 곧있으면 다 채움. 소감은? A. 대체 무슨 정신으로 여기까지 쓴 건지 모르겠음 뭘 썼더라 기억도 가물가물함 별 거 없는 이런 스레 왜 다들 보는 건지 알 수 없음 아무튼 감사함.

맛있는 가위 유능한 커피

다음부터는 지운 거 표시를 할까

천레스 강탈하지마 다음판 주소 쓸거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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